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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9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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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2월9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9일

 

이번주 미국증시

  • AI 공포 과장일까, SW 기업 줄줄이 실적…고용지표, CPI 발표
  • AI(인공지능)가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역할을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이번주에는 AI 공포에 주가가 급락했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이어진다.
  • 또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결정할 때 양대 축으로 삼는 고용과 인플레이션 지표가 잇달아 발표된다.
  • 이번 뉴욕증시 반등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완화되며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재유입된 결과로 해석된다. 
  • 최근 조정 과정에서 낙폭이 컸던 종목들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 전반의 탄력이 회복됐다. 
  • 동시에 경기 민감 업종과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모습도 관찰된다. 
  • 단기적으로는 고변동성 테마주보다는 실적 가시성과 수요 신뢰도가 확인된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해 보인다.
  • 젠슨 황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 AI 인프라 투자 지속 가능하다"🔥
  • 마이클 세일러, 추가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을 시사
  • 다카이치 열풍’ 타고 자민당, ‘316석’ 단독 개헌 의석 확보…“역사적 대승”
  •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재탈환…미국 정책 기대에 ‘숨 고르기 반등’ ETH·XRP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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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지난주 금요일(6일)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2.2% 급반등했지만 그 전날까지 3일 연속 1%가 훌쩍 넘는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간 기준으로 1.8% 내려갔다. 
  • 반면 S&P500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0.1% 약보합에 그쳤고 다우존스지수는 주간 기준 2.5%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5만선을 돌파했다.

  • 이는 앤트로픽이 자사 AI 모델의 추가 기능과 최신 버전을 잇달아 출시하며 기존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는 호평이 나오자 소프트웨어주가 급락했고 이를 계기로 고평가된 기술주에서 자금이 빠져나가 비기술주로 유입되는 순환매가 가속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 기술주가 지난주 금요일의 반등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상당 부분 이번주 예정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에 달린 것으로 판단된다. 
  • 이번주 실적을 발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은 9일 개장 전에 먼데이닷컴, 10일 개장 전에 데이터독, 11일 개장 전에 유니티 소프트웨어, 11일 장 마감 후에 허브스팟과 앱러빈, 14일 장 마감 후에 트윌리오 등이다.

 

  • AI 수요와 관련해서는 10일 장 마감 후에 클라우드 보안회사인 클라우드플레어, 11일 개장 전에 데이터센터 전력 및 냉각 시스템 회사인 버티브 홀딩스, 11일 장 마감 후에 네트워킹 장비회사인 시스코 시스템즈, 12일 개장 전에 AI 전용 클라우드 회사인 네비우스, 12일 장 마감 후에 네트워크 스위치 제조회사인 아리스타 네트웍스와 반도체 장비회사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 이외에 9일 개장 전에 주택 개량용품 유통업체인 로우스와 10일 개장 전에 코카콜라, 10일 장 마감 후에 자산 거래 플랫폼인 로빈후드와 자동차회사인 포드, 12일 장 마감 후에 암호화페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글로벌 등의 실적도 주목된다.

  • 이번주에는 중요한 경제지표 발표도 몰려 있어 미국 경제의 성장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지, 올해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대로 금리가 2번 인하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오는 11일에는 지난 1월 고용지표가 발표된다. 
  • 다우존스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는 5만5000명 늘어 지난해 12월 5만명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을 것으로 전망된다. 
  • 1월 실업률은 4.4%로 전달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 고용지표는 연준의 금리 결정을 예측하는데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제가 견조한지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이기도 하다. 
  • 지난주 발표된 노동시장 데이터들은 노동시장이 점점 더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 ADP의 1월 민간 고용은 2만2000명 늘어나는데 그쳐 시장 전망치 4만5000명을 크게 밑돌았다. 
  • 챌린저, 그레이 & 크리스마스에 따르면 1월 감원 발표 규모는 10만8435명으로 1월 기준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였다. 
  • 또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구인 규모는 650만건으로 코로나 팬데믹 때인 2020년 9월 이후 최저였다.

  • 1월 고용지표마저 시장 예상을 밑돌며 부진하게 나온다면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는 호재가 아니라 경제 약화 우려를 고조시키는 악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오는 10일에 발표되는 지난해 12월 소매판매도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 지출 추이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 오는 13일에는 1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나온다. 
  • 인플레이션은 서서히 하향 안정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1월 CPI 전월비 상승률은 0.3%로 전달과 변동이 없고 전년비 상승률은 2.5%로 전달 2.7%에 비해 낮아졌을 것으로 관측된다.

  •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1월 근원 CPI는 전월비 0.3%, 전년비 2.5% 올랐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전월비 상승률은 지난해 12월의 0.2%보다 확대된 것이지만 전년비 상승률은 전달 2.6%에 비해 둔화된 것이다.

미국증시 주간일정

 

 

02/09~02/13 주간 이슈 점검: 경제지표, 소프트웨어, 변동성

  • 이번 주는 미국의 소비와 물가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프트웨어, 금/은 등 상품시장에 대한 불안, AI 산업군에 대한 수익성, 효율성 등에 대한 이슈 등에 주목하며 여전히 변동성 확대 구간, 그리고 종목 압축 가능성이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음. 

  • 경제지표를 먼저 보면 10일(화)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있음. 
  • 시장에서는 12월 소매판매가 계절적인 영향 속 자동차와 핵심 소매 부문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전월 대비 0.5% 증가를 예상. 
  • 특히 실적발표에 나왔듯 신용카드 지출, BNPL 증가 등을 기반으로 예상보다 개선될 수 있다는 점도 부각. 
  • 이러한 견조한 지표 결과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점을 자극 할 것으로 판단. 
  • 다만, 연말 쇼핑 시즌 이휴 유입될 높은 물가와 되돌림, 그리고 중산층 이하의 소비가 BNPL 등에 집중되어 있어 1월 소비 둔화 가능성이 높아 연속성은 제한

  • 물가지표도 발표되는 데 11일(수) 소비자 물가지수가 발표. 
  • 시장에서는 1월 근원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12월(+0.24%)보다 높은 0.36%~0.40%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 
  • 이는 가격 재조정과 관세로 인한 비용 전가,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한 기술적인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다만, BLS에서 새로운 계절 조정 지표로 0.04%p가 하향 조정되기에 수치상으로는 예상보다 양호할 수 있음. 
  •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물가를 반영하면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주식시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한편, 최근 시장의 화두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업종이였음. 앤트로픽의 클라우드 코웍 출시 등 AI 기술 발전이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 영역을 훼손할 수 있다는 공포로 인해 지난 주 15%나 하락(지난 9월 이후 30% 하락). 
  • 이 결과 밸류에이션 자체는 지난 9월 12m Fwd PER이 35배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20로 하락하는 등 크개 개선돼 가격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 
  • 다만, AI가 산업 구조 자체를 흔들 수 있는 구조적 불신 해소는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함. 

  • 이를 위해서는 AI 도입이 관련 산업에도 실질적인 매출과 가격 결정력을 부과 시킬 수 있음을 보여줘 함. 
  • 실제 시장에서는 MS나 세일즈포스 등은 AI를 기반으로 기술 발전을 이뤘고 실제 관련 매출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결국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AI를 누가 선제적으로 받아들였는지, R&D 비용에 얼마나 투자하고 이를 토대로 기술발전을 이뤄내는지가 중요. 
  • 결국 AI로 기술적 혁신을 이룬 기업들 일부는 이미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어 향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종목 압축과 대형화 가능성도 제기. 
  • 다만, 관련 공포가 남아 있어 가격 결정력이 약화된 기업들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이런 가운데 금/은 등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 
  • 금은 중앙은행들의 실물 매수로 은은 산업용 수요 비중이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그동안 ETF 등을 통한 자금 유입으로 큰 폭으로 상승. 
  • 문제는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옵션 거래 급증과 관련 옵션이 금/은 등 귀금속에 집중돼 변동성 확대가 진행됐다는 평가가 많음.
  •  여기에 CTA 펀드등의 알고리즘을 통한 매도세까지 진행돼 가격 변동성이 진행. 
  • 최근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긍정적인 요인을 압도하며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이어졌음. 
  • 이는 비트코인 급락과 함께 ‘마진콜’ 사태에 대한 공포 심리를 자극했으며, 관련해서 기술주 변동성이 확대. 

  • 이번주에도 이러한 변동성을 완화시킬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최근 옵션 만기가 제로데이 옵션, 월,수 만기, 위클리 만기 등 단기간에 만기되는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여기에 ETF 자금 유출 여부 등과 결합하면 더욱 변동성 확대 원인이 될 수 있어 관련 수급에 주목. 
  • 이러한 ETF 수급 관련해서는 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연구원의 자료를 참고하면 좋음.(관련 자료는 미래에셋 홈페이지에)

  • 실제 헤지펀드들이 소프트웨어 비중을 급격히 축소하며 투매를 주도했고, CTA 및 옵션 시장의 변동성이 가세하며 불안감을 증폭. 
  • 과도한 매도가 진행된 만큼 기술적 반등의 여지가 커진 점은 장점이나, 지난 11월 월마트나 캐터필라의 사례처럼 기술주 이외의 섹터에서 나타난 수익 전망의 안정화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확인되어야 수급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점은 단점. 
  • 결국 AI 투자가 실제 이익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시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옵션과 CTA 흐름에 따른 단기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 02/08(일)
    정치: 일본 의회 선거
    행사: 사우디 글로벌 방위산업 전시회(~12일)

  • 02/09(월)
    미국: 고용동향지수, 뉴욕연은 가계조사
    발언: 마이런 이사, 월러 이사(디지털자산), 보스틱 총재
    컨퍼런스: UBS 금융산업 컨퍼런스
    장전 실적: 로우스(L)

  • 02/10(화)
    미국: 소매판매, 소기업낙관지수, 수출입물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발언: 해멕 총재, 로건 총재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아스트라제네카(AZN), 코카콜라(KO), CVS헬스(CVS), 스포티파이(SPOT), 데이터독(DDOG)
    장후 실적: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로빈후드(HOOD), 클라우드플레어(NET), 포드(F), 아스테라 랩스(ALAB), 리프트(LYFT)

  • 02/11(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보우만 부의장(금융규제 감독)
    컨퍼런스: 울프 리서치 반도체 컨퍼런스(HBM, 자율주행 기술력: 마이크론, 모빌아이 등)
    장전 실적: 맥도날드(MCD), 소피파이(SHOP), 글로벌 파운드리(GFS), 유니티소프트(U)
    장후 실적: 시스코 시스템즈(CSCO),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 02/12(목)
    영국: 산업생산, 4분기 GDP 성장률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마이런 이사(글로벌 경제전망), 로건 총재
    기업: 데이터독 인베스트 데이(중장기 AI 전략)
    컨퍼런스: TD코웬 국방 컨퍼런스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AMAT(AMAT),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익스피디아(EXPE), 리비안(RIVN), 로쿠(ROKU), 핀더레스트(PINS)

  • 02/13(금)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정치: 미 임시 예산안 마감(정부 셧다운 리스크)
    장전 실적: 엔브리지(ENB), 모더나(MRNA)

 

다음주 주요 실적 발표 $HOOD $APP $COIN $ALAB $NBIS $SHOP $VRT $PINS $ANET $U $KO $RIVN $ON $CVS $FROG $CLF $TOST $SPOT $DDOG $DKNG $ALB $CSCO $LYFT $MLCO $HUM $AMAT $FISV $F $UPST $SPGI $EXPE $AMKR $KHC $OPEN $QS $PGY $MRNA $AZN $BN $BROS $APO $MNDY $ROKU $GILD $SVM $TMUS $TXG $HWM $HUBS $RACE

 

 

2월 9일 시황. AI, 비트코인 반등. 외국인 컴백은?

  • 주말 미 증시는 기술주 우려 완화에 급등
  • 다우지수 50,000p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AI 우려 완화된 점이 가장 큰 호재로 작용
  • 젠슨 황. AI 대규모 투자 큰 기회로 돌아 온다고
  • 기업들 투자 후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주장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사업 활용을 예로 제시
  • 아마존은 온라인 쇼핑에서 상품 추천에 활용 중
  • MS는 엔비디아칩이 구동되는 AI로 SW 개선
  • 엔트로픽, 오픈AI 연산 능력 두배 늘 때 매출 4배 올라
  • 주요 인사들, 기업가들도 AI 버품, 과잉 투자론 반박
  • 제레미 시겔. AI 수요 천문학적. 이제 시작에 불과

  • 급락하던 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한 점도
  • 스트레티지 측에서 매도할 생각 없다고 언급
  • 상징적인 곳의 보유 메세지 나온 점 안도
  • 다만 이 후 반등 지속될지는 지켜 봐야
  • 비트코인은 최근 트럼프 지지율과 유사한 궤적

  • 주요 반도체주 급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엔비디아 작년 4월 이 후 최대폭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 이상 급등
  • 이 영향에 야간 선물 +4.3%나 급등하는 모습

  • 주말 사이 나온 뉴스들은 일단 강세 출발 예고
  • 특히 우려되던 AI 문제 일단 진정된 점
  • 비트코인 급락, 일부 투자자 연계 매도 현상도 진정
  • 관건은 역시 외국인의 매도 둔화 혹은 매수 여부
  • 지난주 외국인은 주간 역대 최대인 14조원 이상 순매도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에 매도 집중
  • 이런 매도가 오늘 진정되는지가 반등 성격 결정
  • 즉, 호재 이용 매수하는지, 털어내는지
  • 그간 증시 상승 동력은 아직까지 유지 중

  • 정책, 반도체, 유동성 유입 구도는 그대로
  • 연초 큰 상승 이 후 매물  소화 과정으로 판단
  • 지난주 목요일로 ADR 과열 정점은 통과
  • 물론 여전히 단기 변동성 가능성은 열어 둬야
  • 다만 종목별 가격 부담은 상당히 완화된 상태
  •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전망 종목들 지속 관심

 

미국증시 요약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9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민주당이 엡스타인 관련 빌 클린턴을 소환하면 자신도 함께 소환하겠다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미국 선거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SAVE AMERICA ACT와 유권자 신분증 의무화 촉구.
  • 미 재무장관 베센트, 일본이 강하면 미국도 아시아에서 강해진다고 발언하며 다카이치 총리와 트럼프의 긴밀한 관계 강조.
  • 이스라엘 전투기, 보안 우려로 민항기를 벤구리온 공항으로 회항 조치.
  • 시리아 정부 대표단, 북동부 카미슐리 공항 재가동 및 공동 관리 논의를 위해 도착.

 

연준 및 미국 경제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최근 금 가격 급변동은 중국 투기 세력이 원인이라고 지적.
  • 베센트, 미 경제가 11월 선거를 앞두고 상승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연준은 대차대조표 축소에 신중할 것이라고 발언.
  • 골드만삭스, CTA 등 시스템 트레이딩 자금으로 S&P 500 추가 매도 가능성 경고.

 

미국 주식

  • 미국 헤지펀드, 2020년 위기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개별 종목 공매도 확대.
  • 골드만삭스, 미 증시 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
  • 옵션 시장에서 지수보다 종목 간 변동성 확대에 베팅하는 분산 전략 수요 증가.

암호화폐

  • 마이클 세일러, 추가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을 시사


국제 정치 및 무역

  • 다카이치 총리, 소비세 인하 논의를 가속화하되 재정 건전성을 중시하겠다고 강조.
  • 태국 총선에서 친왕실 성향의 부미자이타이당이 승리 선언.
  • 남아공, 콩고민주공화국 유엔 평화유지군에서 병력 철수 결정.

기타 뉴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세미 트럭의 고용량 생산이 올해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
  • 칠레 북부 지역에서 규모 5.6 지진 발생.

 

두 바이 초코렛 등장

 

 

2026년 2월 9일 주요 뉴스

  • 이번 주 미국에서는 12월 소매판매, 1월 고용보고서, 신규 실업수당 청구, 1월 기존주택판매, 1월 CPI가 순차적으로 발표되며 연준 인사 연설 5건이 예정돼 있고,
  • 정부 셧다운 관련 추가 데이터와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겹치며 거시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에 진입.

  • 시장 환경은 미국 대통령이 다우지수 100,000 목표를 언급하고, 
  • 신임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 압박을 받는 구조 속에서 2,000달러 경기부양 수표 재논의, 미 정부의 2,000억 달러 규모 MBS 매입, 
  • 1.2조 달러 신규 재정법안 발효, 달러 10% 약세 이후 “달러는 매우 괜찮다”는 발언까지 더해지며 실물·금융 자산 보유를 강조하는 내러티브가 강화.

  • 일본에서는 중의원 선거 출구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자민당이 단독 또는 연정으로 3분의 2 슈퍼 과반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 소비세 인하를 공약한 가운데 재정 지속가능성, 환율 변동성 대응, 책임 있는 재정정책을 병행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 재무상은 외환보유액 활용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필요 시 시장과의 대화를 예고했고, 
  • 엔화는 선거 결과 이후 약세로 반응. 미국 재무장관은 일본 신정부를 강한 동맹으로 평가하며 미·일 공조를 강조.

  • 미국 정책 측면에서는 재무장관이 연준 대차대조표와 관련해 단기간 내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 신임 연준 의장의 독립성을 강조. 노동시장 관련해 생산연령대 노동참여율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

  • 미국 PMI·ISM 조사에서는 전반적인 성장 모멘텀이 유지되나 4분기 대비 둔화 조짐이 관찰됐고, 
  • ISM 제조업 지수 급등은 다른 설문을 따라잡는 성격으로 해석되며 제조업 고용은 감소 흐름 지속. 달러 인덱스는 중기적으로 90까지 하락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의견이 제시.

  • AI 관련해서는 법률 자동화 도구와 신규 LLM 출시 이후 글로벌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서비스 업종에서 자금 이탈이 가속되고 금융·원자재 섹터 비중이 확대되는 구조적 로테이션이 지속. 
  •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은 대규모 AI CAPEX로 수십 년래 최저 수준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 장기적으로는 경제 전반에 긍정적 파급 효과가 있다는 평가도 병존. 
  •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지역사회 반발은 일부 존재하지만, 수요 자체에는 중장기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

  • 엔비디아 CEO는 AI 인프라 지출이 “지붕을 뚫고 있다”고 언급했고, 
  • 다우지수와 운송지수가 동시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다우 이론상 경기 확장 신호가 유지.

  • 금 시장에서는 금 ETF 장기 성과가 주식시장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고, 
  • 은 ETF 수요 급증으로 런던 가용 재고 감소와 가격 변동성 확대가 관찰.

  • 투자심리 측면에서 AAII 설문은 강세 비중이 소폭 후퇴했으나 여전히 역사적 평균 상회, 중립 비중은 상승. 
  • 소비자 대차대조표는 역사적으로 매우 견조한 상태로 평가되며, 
  •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지적. 신용 스프레드는 역사적 저점 근처를 유지.

  • 실물 지표에서는 세금 환급이 소비자 계좌로 유입되기 시작했고, 
  • 트럭 운송 수요 지표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성장 신호를 재진입하며 물류·운송 수요 개선이 확인.

  • 기업 뉴스로는 테슬라 세미의 대량 생산 개시, 애플의 신규 아이폰 출시 임박과 AI 전략 강화,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 공고 감소 추세가 언급.

  • 종합적으로 이번 주는 고용·물가·소비 지표와 연준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정치 이벤트가 동시에 작용하며 변동성 민감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 AI·실물 경기·정책 유동성 축이 동시에 시장 방향성을 좌우하는 환경.

 

빗썸 사태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반등했으나 구조적 압박 지속

  • 비트코인(BTC)이 한때 6만 달러 아래로 급락한 이후 약 7만700달러 수준까지 회복.
  • 이는 2024년 10월 이후 최저치로, 2025년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52% 이상 하락한 수준임.
  • 반등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가파른 조정 중 하나를 겪은 이후 투자 심리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로,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이자 교환 매개로서의 역할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확대 중임.


기관 수요 추가 약화

  •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지속되며 하방 리스크가 이어지고 있음.
  • 자본 이탈이 장기화되면서 최근 반등이 추세적 회복이 아닌 기술적 조정에 그칠 가능성도 커지고 있음. 이는 기관 투자자 신뢰 약화를 시사함.


주요 코인 혼조세

  • 대형 암호화폐 가운데 이더리움(ETH)이 2.52% 상승하며 상승폭을 주도했고, XRP(+1.27%), TRX(+1.13%)가 뒤를 이음.
  • 비트코인캐시와 솔라나는 소폭 상승에 그친 반면, 도지코인(-0.59%)과 BNB(-0.34%)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주요 코인 전반에 걸친 위험 선호가 고르지 않음을 드러냄.


일부 알트코인 단기 모멘텀 지속

  • 최근 24시간 동안 DCRUSD가 10.87% 급등하며 주간·월간 강세 흐름을 이어감.
  • GNOUSD(+6.68%), LEOUSD(+6.09%) 역시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
  • 이는 알트코인 전반의 강세라기보다는 선택적인 투기적 포지셔닝이 반영된 움직임으로 해석됨.


빗썸 사고로 국지적 변동성 확대

  • 한국의 빗썸이 프로모션 에어드롭 과정에서 비트코인 62만 개를 잘못 지급하는 사고가 발생해, 해당 거래소에서 가격이 일시적으로 약 10% 급락함.
  • 이후 대부분의 코인을 회수하고 관련 계정을 동결했으며, 보상과 추가 보너스를 약속하면서 가격 안정과 신뢰 회복에 나섬.


미국 규제 돌파구 논의 예정

  • 백악관이 2월 10일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교착 상태를 해소하기 위한 회의를 예정함. 논의는 규제 권한, 투자자 보호, 스테이블코인, SEC와 CFTC 관할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으로, 진전이 있을 경우 시장 전반에 오랜 기간 기다려온 규제 명확성이 제공될 가능성이 있음.


시장 시사점: 

  •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높은 변동성과 선별적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 비트코인 반등은 기관 수요 약화라는 부담에 직면해 있는 반면, 미국 규제 논의는 향후 투자 심리와 중장기 포지셔닝에 있어 핵심 촉매로 부상하고 있음.

 

누군가 비트코인의 익명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와 관련된 암호화폐 지갑으로 2.56 BTC를 보냈음

 

 

2/9(월) 국내

● 세계
· '한겨울 폭풍' 덮쳤다…물난리에 피해 '속출'
· 美, 대만 무기 판매에 "中 정상회담 취소 경고"
· 다카이치, 총선 전 지지 표명한 트럼프에 "따뜻한 말 감사" 


● 정치
· 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정원오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만들것” 
· 양구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로 ICT 기반 미래형 산업 육성 본격화 
· 정청래 “대미투자법·유통 규제 개선·부동산감독원, 민생 현안 신속 처리” 


● 경제
· 국민연금, 달러 비쌀 때 해외주식 더 샀다 
· 김정관 산업장관,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에 "즉각 감사·엄중 문책" 
· 국세청장 “‘백만장자’ 이민 2400명 아닌 139명…대한상의 정보 왜곡” 


● IT, 과학
· 임문영 국가AI전략위, 韓·UAE 'AI 동맹' 후속조치 논의 
· 모래 잔뜩 섞인 흙탕물도 '거뜬'…필터링에 강한 미세칩 개발
· 韓 수학자 참여 구글 딥마인드 AI, 미해결 난제 13개 해답 


● 사회
· '명태균·김영선 무죄'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약식기소 
· 세종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우려…기존 특별자치도 소외" 
· "의대 선호 여전"…서울대 정시합격자 107명 등록 포기 

 

 

총선이후 일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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