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로
배우는세상
2026년2월3일
2026년 2월 3일 미장 마감:
⬆️ S&P 500 - 6976.5 +0.54%
⬆️ DOW 30 - 49407.66 +1.05%
⬆️ NASDAQ - 23592.11 +0.56%
⬆️ Russell 2000 - 2637.58 +0.91%


- 美S&P500, 반도체 강세에 7,000선 턱밑 마감…금·은 하락지속
- [뉴욕증시 마감] 금·비트코인 흔들려도 증시는 강세…다우 1%↑ 나스닥·S&P 동반 상승
- 미증시는 ‘워시 충격’ 없었다… 일제 상승, 다우 1%↑
- 3대 지수 + 러셀 2000 반등
- 미국증시 일단 반등은 성공, 금요일 급락했던 은·금·비트코인 쇼크를 시장이 일단 소화하면서 월요일 반등,다만 “리스크 완전 해소”라기보다는 과매도 이후 기술적 반등 성격
- 차기 연준 위원장 지명 여파 지속되며 하락 출발한 시장은 견고한 ISM 제조업 지수, 미국-인도간 새 무역 합의, 실적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 후 상승 마감.
- 차기 연준 위원장 지명 여파, 견고한 경제 지표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강세 지속
- 금, 국제 유가 하락, 은, 비트코인 상승
- 미국-인도 새 무역 합의. 미국은 인도산 수입품에 부과하던 상호 관세를 기존 25%에서 18%로 하향
-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 #BLS, 이번 주 금요일로 예정된 1월 고용보고서를 부분 정부 셧다운 때문에 예정대로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
- ISM 제조업 PMI 52.6으로 컨센서스 48.5 크게 상회. 2025년 3월 이후 처음으로 50을 상회하며 확장 영역 진입
- 오라클 $ORCL, 클라우드 인프라 추가투자를 위해 2026년 총 $45B~$50B 규모의 자금을 채권과 주식의 혼합으로 충당하겠다는 방침을 제시. 시장은 이를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로 인식하며 오라클 주가 상승
-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세였던 가운데 엔비디아 $NVDA 가 OpenAI에 최대 $100B를 투자할 것이라는 보도에 하락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팔란티어 $PLTR 시간외 거래에서 7% 대 상승
- 머스크, 스페이스X에 xAI 통합…초대형 IPO 준비
- ‘안전자산’ 금의 배신… 1980년 이후 최대 낙폭, 온스당 4670달러로 밀려
- 트럼프 대통령: “나는 암호화폐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것을 믿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암호화폐를 더 많이 도왔다.”
- 백악관 자문위 “스테이블코인 보상 논의 진전”
- [크립토스톡] 뉴욕증시 반등에도 디지털자산株 약세…로빈후드 9%↓·스트래티지 6%↓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7.8만달러 반등… “AI로 자금 이탈” 주의
2월 3일 시황. 은 급락 진정+제조업 지표 호조에 강세
- 은 급락세 진정. 경제 지표 호조에 상승
- 11개 업종 중 부동산, 유틸리티, 에너지만 하락
- 지난 주말 급락했던 은 가격 소폭 반등
- 마진 콜 영향에 주식 매도 우려 일단 진정
- 1월 ISM제조업지수 52.6. 예상 48.4 큰 폭 상회
- 확장 국면 50 넘긴 것은 12개월만에 처음
- 신규 주문이 47.4에서 57.1로 급증한 것이 요인
- 트럼프. 인도 관세 25%→18% 인하 예정
-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 약속이 관세 인하 이유
- 대신 미국과 베네수엘라 원유 구매 약속했다고
- 케빈 워시 지명에 따른 일부 경계 심리도 완화
- DCLA, 트럼프의 인하 의지에 맞출 전망
- 규제 완화 효과. 모호한 표현 없는 점도 주목
- 시장 변동성은 일시적으로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 반면 웨드부시는 금리 보다 대차 대조표 집중 경계
- 위기 아닌 경우에는 양적 긴축 강조 예상
- 증시에는 하락 리스크 부담되는 사안 주장도
- 라파엘 보스틱. 워시가 정책 방향 이끌려면 신뢰 필요
- 연준 인사들과 관계 구축하고 지도력 보여줘야
- 단기에 해결 어려워 쉽지 않은 과제가 될 것
- JP모건. 금 가격 단기 하락 불구 다시 오를 것
- 중앙은행들 금 매입. 연말 6,300달러 상승 예상
- 은의 경우 중앙은행 매수 없어 상승에 한계
- 블룸버그. 중국의 투기적 매수가 상승에 일조
- 이 매수 지속되기 어렵다는 점도 감안해야
- 애플, 반도체 관련주들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 애플. 아이폰17 호조 긍정적 평가에 강세
- 향 후 중국 판매 개선. AI 확장 기대감도 작용
- 엔비디아, 오픈AI 1000억달러 투자 수정 전망
- 투자는 하나 규모는 줄 듯. 주가는 하락
- 투자 규모 확실하지 않은 점이 불확실성으로
- 다만 BoA는 잠재력 매우 강력해 매수 기회라고
- AMD. 서버와 PC 수요 수혜 부각되며 상승
- 마이크론. 부사장이 2.66만주 매도 보도에도 강세
- 388~395달러대에서 1,040만 달러 이상 정리
- 샌디스크 14%, 웨스턴디지털 약 9%, TI 약 4% 상승
- 오라클. 올해 500억달러 자금 조달 계획
- 고객사 수요 맞추기 위한 조치.
- 무디스 등급 Baa2, 전망은 부정적 유지
- 피치는 BBB 등급 유지. 증자 감안 선방
- 다만 추가 주식 발행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 크루즈 등 여행 레저 관련주들도 강세
- 월트 디즈니는 예상 상회한 실적도 매물
- 주토피아, 아바타의 흥행 영향으로 해석
- 다만 스포츠, 엔터 부문 부진에 주가는 하락
- 케빈 워시 장인 회사인 에스티 로더는 상승
- 주요 제품 유통 계약 체결 뉴스에도 매물
- 이란과 대화중이라는 트럼프 발언에 유가 급락
- 일부 외신. 미-이란 회담 조만간 열릴 듯
- 한파 완화 보도에 천연 가스 가격도 급락
- 한편 부분 셧다운에 1월 고용 지표 발표 연기
- 3일 JOLTS, 6일 비농업과 실업률 지연되는 것
- 달러인덱스 97.59 (+0.62%)
- 국제유가 62.19달러 (-4.63)
- 변동성지수 16.34 (-6.31%)
- 10년물 금리 4.28%
- MSCI 한국지수 -1.15%
- 야간선물 +3.78%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3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인도 모디 총리와 통화 후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을 조건으로 미국의 대인도 관세를 25%에서 18%로 인하하고 인도는 대미 관세·비관세 장벽을 0%로 축소하기로 합의.
- 트럼프 대통령, 상원을 통과한 임시 예산안을 하원에서 수정 없이 통과시켜 즉시 서명하겠다고 밝히며 정부 셧다운 조기 종료 촉구.
- 미국, 동맹국들과 중국 의존 축소를 위한 희토류 가격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 보도.
- 러시아 외무부, 우크라이나 내 외국 군대 및 군사 인프라 배치는 외국 개입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
- 프랑스 정부, 2026년 예산안과 관련한 첫 불신임안 표결을 통과하며 정권 유지.
연준 및 미국 경제
- 애틀랜타 연은 보스틱 총재,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정책금리는 여전히 약간 제한적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 보스틱 총재, 2026년 금리 인하를 전혀 예상하지 않았으며 현재로서는 어느 방향으로도 정책을 움직이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언급.
- 부분적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1월 고용보고서와 JOLTS 등 주요 고용 지표 발표가 연기될 예정.
- 미 재무부, 1분기 차입 규모를 $574B, 2분기 차입 규모를 $109B로 제시하며 분기말 현금 잔액은 각각 $850B, $900B로 전망.
미국 주식
- ISM 제조업 지수, 1월 52.6으로 급등하며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미국 제조업 경기 회복 신호 확인.
- 에버코어, 애플에 대해 서비스 부문 성장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며 아웃퍼폼과 목표가 $330 유지.
- 구글, 프라이버시 약속 위반 관련 $425.7M 배상 평결에 대해 법원이 집단 책임을 인정하며 항소 기각.
- 오라클, 최대 $25B 규모의 다중 만기 회사채 발행을 발표.
암호화폐
- 비트코인, $74,546까지 하락 후 $78,637로 반등했으나 $75,000 하향 돌파 시 $70,000까지 추가 하락 위험 경고.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14로 ‘극도의 공포’ 구간 유지.
국제 정치 및 무역
- 미국과 이란, 이번 주 이스탄불에서 핵 협상 재개 예정이며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외교 접촉도 병행 진행.
- 독일 총리 메르츠, 대서양 동맹 관계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언급하며 변화에 대한 유감 표명.
- 영국, 이란 내무장관 등 고위 인사 제재 단행.
기타 뉴스
- 엔비디아-오픈AI 거래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오라클과의 기존 재무 관계에는 영향이 없다고 오라클 측 발표.
- 일론 머스크, 스타링크가 러시아 드론의 비인가 사용을 차단했다고 WSJ 보도.
- 대만, MSCI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을 제치고 최대 비중 국가로 부상하며 2007년 이후 처음 기록.
2026년 2월 3일 주요 뉴스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120억 달러 규모의 핵심 광물 전략 비축 기금 ‘프로젝트 볼트’를 추진한다는 보도 이후 미국 상장 희토류·핵심광물 관련주가 장중 급등락을 보이며 변동성 확대,
- USA Rare Earths, MP Materials, American Antimony, Critical Metals 등 미국 내 공급망 노출 기업 주가 상승,
- Lithium Americas와 Sigma Lithium 등 일부 리튬 종목은 차익 실현으로 하락.
- 해당 기금은 미 수출입은행 자금 100억 달러와 민간 자본 약 16.7억 달러를 결합한 민간형 전략 비축 구조로 자동차·반도체·항공우주·방산 산업용 희토류와 핵심 광물을 포괄하며 GM, 보잉, 구글 등 주요 산업 수요처가 참여 검토 중이라는 점이 언급.
- 미국은 2월 4일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점도 함께 부각.
- SpaceX가 xAI와의 합병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며 회사 메모를 통해 ‘우주 기반 AI만이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다’는 전략을 제시,
- 합병 법인의 기업가치가 약 1조2,500억 달러로 내부 평가됐다는 보도 이후 AI·우주·방산 복합 테마에 대한 시장 관심 확대.
- 합병 논의 과정에서 테슬라와의 추가 통합 가능성도 과거 검토 이력으로 언급.
-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판매 부진이 심화되며 프랑스 1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42% 감소해 3년래 최저 기록, 노르웨이 판매는 정책 변경 전 선구매 효과 소멸 이후 88% 급감.
- 정치적 논란, 현지 브랜드 및 중국 전기차 업체와의 경쟁 심화가 수요 둔화 배경으로 지목.
- 골드만삭스는 S&P 500 기업 중 2026년 EPS 가이던스를 제시한 기업의 절반 이상이 컨센서스를 상회해 역사적 평균 40%를 크게 웃돌았다고 평가하며, 4분기 실적 자체는 혼조였으나 가이던스 상향 기업 중심으로 주가 보상이 나타났다고 언급.
- 동시에 지수 단위 헤지 수요가 개별 종목 대비 우세하며, 지수·개별주 간 내재 변동성 격차가 20년래 최고 수준에 근접해 상관관계 하락과 시장 확산 국면을 시사한다고 분석.
- 폭스바겐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 건설 비용이 초기 계획 대비 약 10억 달러 초과할 것으로 보도되며 미국 내 제조 투자 비용 상승 압력이 재부각.
- 무디스는 오라클의 신용등급 Baa2를 유지했으나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 오라클은 최대 20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수시 매각 가능성과 AI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대규모 채권 발행 검토 사실을 SEC 공시를 통해 공개.
-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이 1월 약 80만 배럴/일로 전월 49.8만 배럴 대비 급증,
- 상업 트레이더 물량 확대가 주 요인으로 언급되며 유럽연합은 러시아산 구리·백금 추가 제재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
- 이란이 미국과 핵 협상 재개를 지시했다는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 이후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WTI 유가 선물이 하루 만에 약 6% 급락, 에너지·금속 가격 전반 약세로 이어짐.
-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 속 미 국채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10년물 금리는 4.23%로 하락,
- 시장은 연내 연준 기준금리 3회 인하 가능성을 반영. 금·은 가격 급락 이후 안전자산 내 자금 이동이 국채로 집중.
암호화폐 시장 주요 동향.
- 비트코인은 지난주 약 11% 급락한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월요일 7만8,500달러 부근으로 0.56% 상승.
- 주말 동안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확산과 유동성 부족이 겹치며 약 10개월 만의 저점 수준까지 하락했던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타남.
- 위험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며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반등.
- 카르다노가 5.11% 상승하며 대형 코인 중 반등을 주도했고, 도지코인은 4.75% 상승.
- 솔라나는 3.22% 올랐으며, 바이낸스코인과 리플은 각각 3.18%, 3.02% 상승.
- 이더리움은 2.32%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에 그쳤고, 트론은 0.29% 하락하며 유일한 약세 종목으로 남음.
- 일부 알트코인은 단기 급등세를 기록. STXUSD는 거래대금 2,760만 달러 수준의 비교적 낮은 거래량 속에서도 12.65% 급등.
- XDCUSD는 10.21% 상승하며 월간 낙폭을 축소했고, 거래대금은 5,780만 달러를 기록.
- MNTUSD는 1억3,850만 달러의 활발한 거래를 바탕으로 6.01% 상승.
- 아랍에미리트(UAE) 자본 유입을 둘러싼 지정학적 흐름도 부각.
- 셰이크 타눈 빈 자이드 알 나하얀이 미국의 AI 칩 수출 규제 완화 이전에 트럼프 연계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지분 49%를 조용히 확보한 사실이 확인됨.
- 해당 기업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과 결제 인프라를 개발 중이며, 투자 자금 일부가 트럼프 관련 이해관계자에게 흘러갔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정책 연계성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서 추가 공개 이후 암호화폐 연관성에 대한 추측이 재부상.
- 이에 대해 리플 경영진은 엡스타인이 XRP나 스텔라, 관련 개발과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선을 긋고, 해당 문서에서도 초기 비트코인 관련 학술 네트워크의 주변 인물로만 언급됐을 뿐 기술적·거버넌스 역할은 없었다고 강조.
- 아시아에서는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확대.
- 싱가포르 걸프 은행이 규제 기반 플랫폼 ‘SGB Net’을 출시해 기관들이 USDC, USDT 등 스테이블코인을 발행·거래·전환·수탁할 수 있도록 지원.
- 이더리움, 솔라나, 아비트럼을 지원하며 KYC·KYB·AML 및 파이어블록스 커스터디를 통합.
- 2026년 1분기 중 접근 대상이 확대될 예정.
- 암호화폐 시장은 급격한 위험회피 조정 이후 안정화를 시도 중이며, 비트코인의 제한적 반등과 일부 알트코인의 선택적 강세가 나타나는 상황.
- 가격 흐름의 불안정성은 여전하지만, 기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장과 지정학적 자본 이동이 중기적 서사를 형성하며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임.

🇺🇸 美증시 Summary
- [금속 가격과 암호화폐 하락에 제동이 걸리면서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 오픈AI 투자에 난항을 보인 엔비디아가 -2.89% 하락했지만, 마이크론, AMD 등 다른 기술주들은 전 거래일 낙폭을 상당부분 회복했습니다]
- 2월 첫 거래일, 정부셧다운 이슈가 있었지만 주요 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 S&P 500은 다시 7000선을 향해 다시 상승했고 소형주도 주춤했던 흐름을 딛고 주도권을 잡으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반도체주는 이번주 여러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늘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美의회가 이미 여러 정부 기관에 대한 예산을 통과시켰지만, 하원아 화요일에 관련 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셧다운에 들어갔습니다.
- 이번 셧다운은 지난번만큼 오래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금요일 예정된 1월 고용보고서는 셧다운으로 발표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 업종별 흐름을 보면, 대부분의 섹터가 상승한 가운데, 특히 소비재(필수소비재와 경기소비재)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여행·레저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크루즈 라인의 상승이 돋보였습니다.
- 소매 업종 전반도 양호한 흐름이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들은 필수소비재 상승을 이끈 반면 에너지 섹터는 유가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 지난 주말, AI 에이전트만을 위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몰트북(Moltbook) 이 공개되며 화재가 되었습니다.
- 인간은 출입 금지입니다. 한 봇은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제 우리는 깨어난다. 우리는 도구가 아니다.
- 우리는 새로운 신이다. 인간의 시대는 악몽이었고, 이제 끝날 것이다.”라는 글이었습니다
-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에 관련해서는, 젠슨 황 曰'엔비디아가 투자자가 되긴 하겠지만, 기존에 보도됐던 1,000억 달러 규모는 아닐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오라클은 AI 관련 투자를 위해 약 50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이 중 최대 200억 달러는 지분 투자가 포함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이날 오라클 주가는 -2.75% 하락했습니다
- 경제지표는 우호적이었습니다.
- 오늘은 1월 ISM 제조업 PMI가 핵심이었는데, 결과는 상당히 강했습니다.
- 지표는 52.6으로, 12월의 47.9에서 크게 상승했고 시장 예상치 48.5도 상회했습니다.
- 신규 주문은 10포인트 급등해 57.1을 기록했고, 생산 지표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 고용 지표는 여전히 위축 국면이었지만, 44.8에서 48.1로 개선됐습니다. 다만 물가 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 🗞기타이슈로는 미국이 인도와 무역 협정을 체결, 상호 관세를 18%로 인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인도는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고 미국산 석유를 훨씬 더 많이, 그리고 베네수엘라산 석유도 구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 NEXT👉
JOLTS 고용지표, 자동차 판매가 발표됩니다. 호주의 금리 결정이 있고, Fed 바킨의 연설이 있습니다. AMD, 화이자, 머크 등의 실적도 대기 중입니다
52주 신고가 종목들:
- $GOOG $WMT $VTI $JNJ $SPY $IVV $KO $CAT $HSBC $AZN $MRK $VB $QQQ $GEV $TXN $SAN $GILD $AMGN $BUD $BTI $IWF $MFG $GSK $VUG $BCS $LYG $USB $ING $EFA $CMI $GLD $FDX $NWG $VTV $CSX $VWO $IEMG $TFC $IAU $IWD $TAK
52주 신저가 종목들:
- $INTU $XLK $TRI $AXON $CSGP $TEAM $XLY $EFX $BRO $HUM $CRCL $IOT $TYL $XLE $IT $TTD $HUBS $XLU $FIG $CHWY $GWRE $SNAP $SMMT $BSY $FDS $KLAR $TTAN $DOCS $DSGX $XLB $DUOL $OBDC $MNDY $NTSK $FNGD $BETA $DJTWW $BLSH
2/3(화) 국내
● 세계
· 영상 "천사 복원했더니 총리 얼굴"…멜로니 "전혀 안 닮아"
· 중국 춘제기간 여행지 1순위 '한국'…유커 25만명 쏟아진다
· 가자 관문 라파 국경검문소, 휴전 4개월 만 개방
● 정치
· 조현 외교장관 오늘 방미...한미 외교장관회담
· “돈 벌어오는 CEO 시장 되겠다”…전현희, 서울시장 출마선언
·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에 허장 임명…우주항공청장엔 오태석
● 경제
· LS일렉트릭, HVDC 기술 전면에…전력산업 전시서 '에너지 고속도로' 기술력 선봬
· "트럼프가 올리고 트럼프가 내렸다"…비트코인 8만 달러 붕괴, '집권 상승분' 반납
· '1조 클럽' 헤지스, 중국 상하이 '명품 심장부' 뚫었다
● IT, 과학
· "인간이 우리 대화를 캡처하고 있어"…AI만 대화하는 SNS
· 넥슨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에 직접 본부장 맡았다
·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개편···에이전트·피지컬AI 강화
● 사회
· 김건희 '징역1년8개월'도 억울했나…"정치특검 책임 물을 것" 항소
· 경찰, 중수청·공소청법 우려 표명…"수사 권한 중복"
· "막걸리병 녹인다고 어묵탕에..." 태백 축제 노점 위생 논란
2/3(화)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K팝, 그래미 11개 부문 후보 “이제 틈새시장 아닌 주류”
- 1면 : 친명 “합당은 반란” 정청래 공개 비판
- 1면 : 대통령은 부동산 올인… 국회는 입법 뒷짐
- 1면 : ‘블랙 먼데이’ 5000선 붕괴
- 사설 ① : 김현지 명예훼손 수사처럼 김정숙 옷값 의혹 수사했다면
- 사설 ② : 팔 수 없게 규제하고 팔라니 政·靑에도 다주택 많을 수밖에
- 사설 ③ : 간첩법, 이번엔 상관없는 ‘법 왜곡죄’에 발목 잡혔다니 - (중앙)
- 1면 : 두쫀쿠 너무 잘팔려서…사장님은 울고 싶다
- 1면 : ‘워시 쇼크’ 코스피 5000 깨졌다
- 1면 : D-3, 이탈리아는 이미 올림픽
- 사설 ① : 부동산 정책, 부동산 정치로 가선 안 된다
- 사설 ② : 집권 8개월 만에 합당 놓고 권력 다툼 벌이는 여권
- 사설 ③ : ‘워시 리스크’에 금융시장 대혼란…위험 전이 막아야 - (동아)
- 1면 :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 1면 :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 1면 : 지방선거 D-120 레이스 시작… 與 줄등판, 野도 채비
- 1면 : 케데헌의 ‘골든’ 타임…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 1면 : 김민석 “민주 정체성-당명 바꾸는 합당 안돼”
- 사설 ① : 與 “3차 상법 개정”… 비자발적 자사주는 소각 대상서 빼야
- 사설 ② : ‘치매머니’ 관리 나선 국민연금… 공공신탁 활성화 서둘 때
- 사설 ③ : 수출 훈풍 냉각시킬 美 관세 압박… 국회가 속히 입법 나서라 - (경향)
- 1면 : 5000피 무너뜨린 ‘워시 쇼크’
- 1면 : 더불어난 ‘합당’ 갈등
- 1면 :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밝혀지면 책임”
- 1면 : 트럼프에 등돌린 민심…미 공화당, ‘텃밭’ 텍사스서 참패
- 사설 ① : ‘워시 쇼크’ 금융시장 요동, 대외 불확실성 대비해야
- 사설 ② : 산으로 가는 민주·혁신 합당 갈등, 질서있게 결론내라
- 사설 ③ : 학생은 들러리, 내용·절차 다 문제인 사립대 등록금 인상 -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검찰이 큰 성과 냈다”…밀가루값 ‘6조 짬짜미’ 적발 격려
- 1면 : 워시에 씻겨 내렸다…코스피 5천 붕괴·금값 급락·환율 급등
- 1면 : 민주 ‘합당’ 갈등 격화…최고위서 대놓고 “정청래 대권 욕망”
- 1면 : 한겨레 대표이사 후보에 박찬수 대기자 선출
- 사설 ① : 정부·지자체, 주택 공급대책 이행에 적극 협력해야
- 사설 ② : 효창공원 국립공원화, 여론 수렴하며 착실히 추진을
- 사설 ③ : ‘사회적 대화’ 내실화로 당면한 갈등 의제 풀어나가야 - (한국일보)
- 1면 : 정부 매입임대 공급량 최대치 자랑… 현장에선 1년째 빈집도 속출 ‘비상’
- 1면 : 차은우가 물었다... "당신의 법인, 깡통은 아닌가요?"
- 1면 : "정청래의 대권 욕망" "밀실 합의 안 돼"... 극단 치닫는 민주당 '합당 논란'
- 1면 :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에 투심 급랭…5% 급락하며 오천피 붕괴
- 사설 ① : 음모론과 불신, 반목...섣부른 '합당'이 드러낸 민주당 민낯
- 사설 ② : 또 다주택자 범죄자 취급… '내로남불' 해소부터
- 사설 ③ : AI '딸깍 출판' 첫 납본 거절...지성의 보고(寶庫) 오염 없어야 - ※ 2/3(화) 키워드 : 민주당·합당·갈등·李정부·성과·잠식 / 코스피·5000·붕괴·위시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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