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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30일

2026년 1월 30일 미장 마감
⬇️ S&P 500 - 6968.76 -0.13%
⬆️ DOW 30 - 49070.45 +0.11%
⬇️ NASDAQ - 23685.12 -0.72%
⬇️ Russell 2000 - 2646.55 -0.26%


2026-01-30
- [뉴욕증시] MS 급락에 혼조 마감…다우 0.11%↑·나스닥 0.72%↓
- [뉴욕증시 마감] 마이크로소프트 12% 급락 쇼크에 기술주 약세…다우만 소폭 상승
- 3대 지수 + 러셀 2000 혼조. 기술주와 빅테크 약세에 나스닥, S&P 500 하락, 다우, 러셀 2000 상승
-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과 수익성 불확실성이 기존 대형 기술주와 소프트웨어 종목에 집중적으로 반영된 흐름으로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 $MSFT 와 서비스나우 $NOW 가 실적발표 후 폭락하며 기술주 약세를 주도. 장초반 매도세가 심화되며 나스닥이 -2% 이상 하락하기도 했으나 중반 이후 낙폭 회복한 후 다우와 러셀 2000은 상승 반전하며 마감
- 금,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 트럼프, 내각 회의에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 다음주 지명 예고
-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대해 정부가 가격 하한선을 보장해 주는 정책에서 물러나고 있다고 로이터 보도. 희토류 관련주들 급락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애플 $AAPL, 웨스턴 디지털 $WDC, 산디스크 $SNDK 각각 시간외 거래에서 +2%, -0.3%, +12.6%
- "머스크, 스페이스X·xAI 합병 추진"…우주 데이터센터 나설듯
- 미 정부 예산안 부결로 셧다운 임박✔️45 대 55로 부결
- 금값 5500달러 돌파 후 급락…차익실현에 하루 최대 5.7% 하락
- 은 가격, 온스당 $121로 사상 최고치 경신.
- 백악관 암호화폐 책임자 "시장구조법안 농업위 통과로 美 암호화폐 규제 틀 한 걸음 전진"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조정에 가상자산株 약세…스트래티지 9%↓·코인베이스 4%↓
- [뉴욕 코인시황/마감] BTC 8.3만달러 ‘털썩’…ETH·SOL 7%대 하락에 공포 확산, $84,414.75 거래중
1월 30일 시황. 마이크로 소프트 급락 여파
- 마이크로소프트 급락 영향에 나스닥, S&P500 하락
- IBM, 허니웰, 캐터필러 등 강세에 다우는 강보합
- 11개 업종 중 7개 올라 전체적으로는 양호
- 테크는 장중 -3% 가까이 급락했다 -1.86%로 축소
- 전일 실적 발표한 메타, MS, 테슬라 모두 예상 상회
- 메타만 상승하고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세
-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매도 집중되며 -12% 급락
- 하루 4000억달러 이상 시총이 줄어든 것
- 딥시크 당시 엔비디아 -5930억달러에 이어 두 번째
- Azure 성장 및 지출 우려 등이 매물 요인으로 분석
- AI 투자 큰 폭 증가한 반면 수익화 시점 의구심
- 중요한 역할을 해야할 Azure 성장이 둔화된 점
- 물론 공급 문제라고 하나 결과적으로는 우려
- 골드만삭스. 자본 지출 증가 경계, 650→600
- 에버코어. 투자가 효과 내는지 확인 필요 640→580
- 도이치 630→575. 바클레이즈 610→600. 씨티 660→635
- 테슬라도 연 매출 감소. 투자 확대 부담에 약세
- 올해 자본 지출 200억달러 이상. 작년 85억달러였음
- 모델S,Y 생산 중단. 로봇 생산으로 전환
- 전기차 둔화를 신사업 로봇으로 커버한다는 평가
- 미즈호. 테슬라 AI, 로봇 등 사업 지원할 재무 갖춰
- 전기차 둔화에도 사업 전략 사업으로 커버. 530→540
- 반면 UBS는 AI, 로봇, 로보택시 '기대감'에 주가 의존
- 기본 사업인 전기차가 부진해 리스크 너무 커
- 메타는 실적 호조와 1,350억 달러 투자 긍정적 평가
- 지출 많지만 예상 넘긴 실적 전망에 더 집중
- 올해 매출 535억~565억달러 제시. 예상 514억달러
- AI 인프라 지출 1150억~1350억달러. 예상 1107억
- 지출 많지만 매출 전망이 높아 성과의 시기로 본 것
- 키뱅크. 메타 AI 전략 성과 확인. 835→855
- 자본 지출에도 매출 성장으로 상쇄 긍정적 평가
- 캐너코드. 광고 매출 증가. AI로 성장 기대. 900→930
- IBM. 12% 달하는 매출 성장 긍정적 평가에 강세
- 캐터필러. 예상 상회한 실적 + 수주 잔고 효과
- 전력 설비 투자 이어지고 있어 수혜 지속
-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 고객 예약 증가 소식에 강세
- 록히드 마틴. 예상 상회한 실적 및 수주에 상승
- 퍼스트솔라. 테슬라의 태양광 사업 진출 소식에 약세
- 전일 머스크는 수식 계열화된 태양광 기반 구축 언급
-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목표주가 250달러 유지
- 실적 우려 보다 상승 후 매물 소화. 전망 여전히 밝아
- 트럼프가 이란의 핵합의 종용하며 군사 위협 지속
- 이 여파로 WTI 3% 오르며 65달러 돌파
- 향 후 물가 자극 요인이 될 가능성 경계
- 한편 트럼프는 다음주 차기 연준 의장 발표한다고
- 금리는 2~3%p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 전일 FOMC 결과에 대해 월가는 무난했다는 평가
- 당분간 금리 동결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우세
- 경제 전망 상향 조정. 고용 우려도 일단 진정
- JP모건. 고용과 인플레 동시에 챙기는 국면 전환
- 장기적으로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 베센트 발언에 반등했던 달러는 다시 하락
- 블룸버그. 예측 어려운 정책, 재정적자, 미국 고립
- 안전 자산으로서 투자자들에게 어필 약해져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20.9만. 예상 20.5만 상회
- 마감 후 나온 애플 실적은 예상 상회. 시간 외 상승
- 달러인덱스 96.22 (-0.23%)
- 국제유가 65.53달러 (+3.67)
- 변동성지수 16.88 (+3.24%)
- 10년물 금리 4.23%
- MSCI 한국지수 -0.86%
- 야간선물 -0.81%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30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중동으로 대규모 미 해군 함대가 이동 중이라고 발언하며 이란에 대한 군사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
-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 이란 안보 부대 및 지도부를 겨냥한 제한적 타격 방안도 검토 중.
- 미 국방장관 헤그세스, 이란이 협상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나 미국은 대응 준비가 돼 있다고 발언.
-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사격 해군 훈련을 예고하며 선박에 항해 경고 발령.
- EU, 이란 혁명수비대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고 신규 대러·대이란 제재 발표.
- EU, 러시아 TV 진행자 및 문화계 인사를 포함한 신규 대러 제재 채택.
- 트럼프 대통령, 푸틴에게 기록적 한파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 공격 자제를 요청했고 푸틴이 1주일간 동의했다고 발언.
- 미 특사 위트코프,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고 안보·번영 협정은 대부분 마무리 단계라고 발언.
- 러시아 크렘린 보좌관 우샤코프,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및 영토 문제는 여전히 합의되지 않았다고 발언.
- EU 집행위원장 폰데어라이엔,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 지정 및 신규 제재를 환영한다고 발언.
- 중국과 영국, 고위급 안보 대화 재개 및 2026년 전략·경제 대화 개최에 합의.
- 중국·영국 정상,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에 합의.
- 캐나다 총리 카니, 미국이 캐나다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앨버타 분리주의 보도에 대응.
- FT: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 앨버타 분리주의자들과 비밀 접촉을 진행한 것으로 보도.
- 미 상원 공화당, 정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예산·DHS 임시예산안 표결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
- 상원 공화당 지도자 튠, 셧다운 협상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발언.
- 상원, 이민 이슈로 정부 지출 법안을 절차 표결에서 부결시켜 셧다운 가능성 확대.
- 시장, 1월 31일 미국 정부 셧다운 확률을 73%로 반영.
- 랜들 폴 상원의원, 난민 예산 $5B 삭감 수정안 표결을 조건으로 신속 예산 표결 허용 의사 표명.
- 트럼프 대통령, 관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나 현재는 “매우 관대하게” 접근 중이라고 발언.
-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통화 후 상업 항공 노선 및 영공 개방, 미 석유 기업 현장 조사 허용 계획 언급.
-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가 생산적이었고 무역 및 양자 관계 진전이 있었다고 발언.
- 유엔 사무총장 구테흐스, 세계 문제는 단일 또는 양대 강대국 지배로 해결될 수 없다고 발언.
연준 및 미국 경제
- 트럼프 대통령, 기준금리는 2~3%p 더 낮아야 하며 다음 주 연준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발언.
- 미 재무장관 베센트, 모든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락 추세이며 2026년은 공급 측면의 붐이 될 것이라고 발언.
- 연준 7년물 국채 입찰, 응찰액 $3.1B 기록하며 낙찰금리 4.018%.
- 연준 역레포 운용에서 4개 기관이 $2.852B 흡수.
- 미국 11월 공장주문 +2.7%로 예상치 +1.6% 상회.
- 미국 11월 내구재 주문 +5.3%, 운송 제외 주문 +0.4%.
- 미국 11월 도매재고 +0.2%, 도매판매 +1.3%.
-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10%, 15년물 5.49%.
- 미국 무역적자, 11월 $56.8B로 확대.
- 코메르츠방크, 연준 독립성 우려가 달러 약세 압박 요인이라고 분석.
- 블룸버그 달러 인덱스, 2022년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미국 머니마켓펀드 자산, $7.71T로 3주 만에 증가
미국 주식
-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하루 만에 11% 급락하며 시가총액 약 $440B 감소.
- 아마존, 오픈AI에 최대 $50B 투자 논의 중이라는 WSJ 보도.
- 애플,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QAI를 약 $2B에 인수하며 사상 최대급 M&A 단행.
- 엔비디아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기반 로보택시 서비스 계획을 주요 시장에서 추진.
- 하원 중국위원회, 엔비디아가 수출 통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딥시크 AI 발전을 도왔다는 의혹 제기.
- 코테라 에너지와 데번 에너지, 약 $60B 규모 미국 셰일 기업 합병 논의 진행.
- 아디다스, 2025년 매출 €24.8B·영업이익 €2.06B로 사상 최대 실적 발표 및 2026년 €1B 자사주 매입 발표.
- 테슬라, 4분기 실적 이후 주가 상승했으나 JP모건은 목표가를 $145로 하향.
- 칸토르 피츠제럴드, 테슬라 목표가 $510 제시하며 장기 AI·로보틱스 성장 강조.
- GM, 오샤와 공장 생산 조정으로 약 500명 일시 해고 예정.
- 포드, 파이퍼 샌들러의 2026년 최우선 추천 종목으로 선정.
- 보잉, MH-139A 항공기 계약 규모를 $262M 이상으로 확대.
- 오라클 주가, 9월 고점 대비 50% 하락.
암호화폐
- SEC와 CFTC, 암호화폐 감독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예정이라고 WSJ 보도.
- SEC 의장 폴 앳킨스, 입법 지연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규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발언.
- CFTC, 정치·스포츠 베팅 관련 기존 제안 철회 후 새로운 예측시장 규칙 마련 계획.
- 비트코인, 장중 $84,000 하회하며 급락.
- 최근 60분간 암호화폐 롱 포지션 $140M 청산.
- 로빈후드 CEO, 미국 정부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
- 안드레 크론예의 플라잉 튤립, 토큰 가치 $1B 기준으로 $75.5M 추가 조달.
국제 정치 및 무역
- EU, 러시아 에너지 단계적 퇴출 계획 재확인.
-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 미·우크라이나 안보 보장 제안 거부.
- 프랑스 정부, 해외 영토 석유·가스 시추 법안에 대해 기후 신뢰성 훼손 우려 표명.
- 멕시코·미국, 무역 및 양자 협력 진전 지속 합의.
기타 뉴스
- BNY, 엡스타인 피해자 소송에서 승소.
- 해즈브로, 매직 카드 과다 발행으로 주주 소송 직면.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논의 중이며 IPO 전 구조 재편 검토.
- 머스크, 옵티머스 로봇과 우주 AI가 지구 경제 산출을 초과할 잠재력 언급.

2026년 1월 30일 미장 하락원인
- 빅테크 실적·가이던스 충격 (직접 트리거)
-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11%, 시총 약 $440B 증발 → 지수에 즉각적인 하방 압력.
- AI·클라우드 투자 확대 대비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빅테크 밸류에이션 재조정 발생.
- MSFT 급락은 NASDAQ·MAG7 전반의 리스크 오프 신호로 작용.
2026년 1월 30일
미장 주요 뉴스
- 미국 증시는 암호화폐 규제 명확화 신호, 대형 기술주 실적 충격, 지정학적 긴장, 원자재 급등락, 재정·통화 정책 이슈가 동시에 반영되는 흐름.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Paul Atkins는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칙을 제공할 준비가 됐다고 언급했고, 입법 지연 속에서 규제 당국 주도의 규칙 정비 가능성이 부각.
- SEC와 CFTC는 암호화폐 감독을 둘러싼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기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준비 중이며, 토큰화 증권은 SEC, 디지털 자산·상품 성격 자산은 CFTC가 감독하는 방향이 거론.
- 미 상원 농업위원회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으나 관련 입법은 제동.
- Robinhood CEO Vlad Tenev는 미 정부와 암호화폐 시장 구조 입법을 논의.
- 트럼프 행정부 규제 당국은 성장 촉진을 목표로 암호화폐 규칙 제정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 CFTC는 정치·스포츠 예측시장 관련 2024년 제안 철회를 예고하고 새로운 규칙 마련 계획을 언급.
- Elon Musk의 SpaceX는 xAI와 IPO 이전 합병을 논의 중인 것으로 Reuters가 보도했으며, xAI 지분을 SpaceX 지분으로 교환하는 구조가 검토.
- 합병 시 SpaceX·Starlink·X·Grok이 단일 구조로 통합될 가능성 언급.
- SpaceX는 올해 IPO를 목표로 하며 기업가치가 1조 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관측.
- Nvidia와 Mercedes-Benz는 로보택시 프로젝트를 진전 중.
- Waymo 자율주행 차량이 캘리포니아에서 어린이를 치는 사고가 발생해 미 규제 당국이 조사 착수, 경미한 부상으로 보고.
- 대형 기술주에서는 Microsoft가 AI 투자 확대와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로 하루 만에 약 12% 급락하며 시가총액 약 4,240억 달러 증발, 2020년 이후 최악의 하루 기록. HSBC와 Bernstein이 Microsoft 목표주가를 하향.
- Meta Platforms는 다수의 글로벌 투자은행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
- Apple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Q.AI를 약 20억 달러에 인수해 웨어러블·오디오·비언어적 인터페이스 강화 추진.
- Google은 Google Cloud의 Vertex AI 확장을 발표하고 Project Genie 접근을 미국 구독자에게 제공.
- Amazon은 OpenAI에 최대 500억 달러 투자 논의 중이며 SoftBank도 대규모 투자 검토.
- OpenAI의 신규 투자 라운드는 최대 8,300억 달러 밸류에이션 가능성 언급.
- 실적 측면에서는 Caterpillar가 4분기 실적에서 EPS와 매출 모두 시장 예상 상회, 주가가 사전 거래와 장중에서 사상 최고치 경신.
- Honeywell은 4분기 EPS는 상회했으나 일부 사업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쳤고 2026년 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제시.
- Visa는 1분기 실적에서 EPS와 매출 모두 예상 상회.
- Adidas는 2025년 실적 발표와 함께 최대 10억 유로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Tesla는 4분기 실적에서 매출 감소에도 마진 개선과 에너지 사업 성장, xAI 투자 계획을 공개.
- Tesla는 Model S·X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한다고 재확인. Lockheed Martin은 주가가 사상 최고치 경신.
- 미국 거시 지표에서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9천 건으로 50년 저점 부근 유지, 연속 청구 건수는 2024년 9월 이후 최저.
- 단위노동비용은 3분기 -1.9%, 비농업 생산성은 4.9%로 변동 없음.
- 11월 무역수지는 -568억 달러로 적자 폭 확대, 수입 증가와 수출 감소가 원인.
- 이로 인해 Atlanta Fed GDPNow의 4분기 성장률 추정치는 5.4%에서 4.2%로 하향.
- Goldman Sachs는 무역적자 확대를 반영해 4분기 GDP 추적치를 2.0%로 하향. 캐나다 무역수지는 적자 확대.
- 국채 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4.24% 부근에서 제한적 변동.
- 7년물 국채 입찰은 외국인 수요가 개선됐으나 전반적으로 평이한 평가.
- 미 재무부는 단기 국채 대규모 발행 계획을 발표.
- 달러 지수는 96대 초반으로 소폭 상승, 유로·파운드 약세, 엔화 강세.
- 원자재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긴장과 수급 이슈로 변동성 확대.
- 유가가 중동 긴장 고조와 이란 관련 리스크로 급등해 WTI와 브렌트 모두 3% 이상 상승.
- 금과 은은 중국 수요와 지정학적 헤지 수요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루 만에 급락하며 큰 변동성 연출.
- 은 가격은 온스당 120달러를 돌파했다가 조정.
- 구리는 LME에서 사상 최고치 기록하며 관련 미국 상장 광산주 급등. 천연가스 재고는 예상보다 큰 폭 감소.
- 정치·지정학적으로는 미국 상원이 예산안 처리에 실패하며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70% 이상으로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원치 않으며 초당적 협력을 언급.
- 트럼프는 금리 인하 필요성을 반복 언급하고 연준 의장을 다음 주 발표하겠다고 발언.
- 중동에서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사격 훈련을 예고했고, 미 해군 구축함이 추가 배치.
-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휴전 관련 발언과 외교 접촉이 이어짐. 유럽연합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발표.
- 시장 전반에서는 암호화폐 가격 하락으로 관련 주식과 ETF가 동반 약세를 보였고, 레버리지 포지션 대규모 청산 발생.
- 변동성 지수 VIX는 장중 급등 후 하락.
- 섹터별로는 에너지·원자재·방산 강세, 일부 대형 기술주 약세, 소형주와 가치주 상대적 강세가 관찰.

암호화폐 시장 동향
연준 ‘뉴스 소화 매도’ 반응 이후 비트코인 급락
- 비트코인(BTC)은 연준 회의 전후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때 9만 달러를 상회한 뒤 8만4천 달러대까지 하락하며 약 5% 조정을 기록.
- 파월 의장이 단기 완화 가능성을 시사하지 않으면서 강제 청산과 포지션 정리가 발생했고, 거래량은 558억 달러로 급증.
주요 알트코인 전반적 약세
- 매도 압력이 주요 종목 전반으로 확산되며 SOL과 ETH가 각각 5.27% 하락.
- ADA(-5.23%), DOGE(-5.12%), XRP(-3.85%), BNB(-3.55%)도 동반 하락한 반면, TRX는 0.30% 상승하며 유일한 강세 종목으로 부각.
중소형 토큰 일부 선별적 강세
- 전반적 조정 국면에도 불구하고 XCNUSD는 7.10% 상승하며 월간 강세 흐름을 이어감.
- SUNUSD는 5.92% 오르며 단기 강세를 보였고, WLDUSD는 약 8억8천만 달러의 대규모 거래량 속에 5.36% 상승.
러시아,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 법안 추진
- 러시아는 거래소 라이선스 의무화, 프라이버시 코인 금지, 개인 연간 구매 한도를 30만 루블(약 4천 달러)로 제한하고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거래에만 허용하는 포괄적 규제 법안에 대한 표결을 준비 중. 시행 시점은 2027년 7월로 목표 설정.
UAE, 첫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승인
- 아랍에미리트(UAE)는 중앙은행 감독 하에 1:1 달러 담보로 발행되는 자국 최초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U를 승인.
- 규제되고 투명한 디지털 금융 체계로의 전환을 강화하는 행보로 평가됨.
미국 내 암호화폐 정치 자금 확대
- Fairshake가 주도하는 암호화폐 후원 정치행동위원회(PAC)는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1억9천3백만 달러를 조달.
- 미국 내 암호화폐 입법이 교착 상태에 놓인 가운데, 종합적 규제 프레임워크는 2027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됨.
시장 종합:
- 연준의 정책 기조 유지에 대한 실망감으로 비트코인이 하방 이탈하며 알트코인이 동반 약세를 보였으나, 일부 투기성 종목에서는 강세가 지속.
- 글로벌 규제 논의는 가속화되는 반면, 미국의 정책 명확성은 정치 일정에 제약받고 있는 상황.

2026년 1월 30일 최대 상승 & 하락 종목
상승
- $MOD Modine Manufacturing : +20.30%
- $LUV Southwest Airlines: +18.70%
- $RCL Royal Caribbean Cruises: +18.65%
- $TAL TAL Education Group: +18.03%
- $VIAV Viavi Solutions: +17.45%
- $LBRT Liberty Energy: +16.24%
- $INOD Innodata: +14.36%
하락
- $JOBY Joby Aviation: -16.68%
- $SAP SAP SE: -15.19%
- $VZLA Vizsla Silver: -14.87%
- $LVS Las Vegas Sands: -13.96%
- $RGC Regencell Bioscience: -13.61%
- $CLS Celestica: -13.25%
- $KVYO Klaviyo: -13.25%

🇺🇸 美증시 Summary
- [마이크로소프트의 급락(-9.9%)과 소프트웨어 주식들의 약세로 혼조세 마감했습니다]
- 어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성장률 둔화를 알렸고,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하향 조정했습니다.
- 다른 소프트웨어 종목들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 투자자들은 "AI가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잠식하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서비스나우, 오라클 주가도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았지만 하락했습니다
- 긍정적인 소식으로는 메타가 +10.4% 상승했습니다.
- 2026년 자본지출(capex) 가이던스는 2025년 대비 70% 증가한 수준으로 영업 현금 흐름을 상회하는 수치였으나, 견조한 매출 실적과 경영진이 AI가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 점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이날 금속 및 암호화폐는 대체로 변동성이 심해지며 하락 반전했으나 구리 가격(+6.1%_최고치 경신)과 유가(+3.3%)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이러한 자산군 하락 상황에서도 주식 시장은 견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0.9만건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시장 예상치보다 소폭 높았습니다.
- 미국 달러 지수는 어제의 상승세를 반납하며 96선 근처로 하락했으나 저점 보다는 소폭 높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 미국의 무역 적자는 유럽 연합을 상대로한 적자가 급증하면서 더 악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 다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미미했습니다
-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애플은 호실적을 내놓으며 시간 외에서 1% 수준 상승 중입니다.
- 이이폰의 수요 호조로 애플의 매출은 16% 상승했습니다
- NEXT👉
일본의 인플레이션과 유럽 각국의 GDP가 발표됩니다. 미국에서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시장 관심은 실적 발표에 집중될 전망이며, 워싱턴에서는 정부 셧다운 관련 이슈가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변화요인: AI 산업과 소프트웨어
- (다우 +0.11%, 나스닥 -0.72%, S&P500 -0.13%,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 MS(-9.99%)가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 여기에 대규모 자본 지출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익성과 가시적인 성과가 충분히 확인되지 못한 점이 투자 심리를 위축.
- 결국 시장은 MS의 실적 자체보다는 비용 증가와 수익성 불확실성이라는 구조적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추정.
- 이에 자본지출 확대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수익성 불안을 빌미로 매물 출회.
- 그러나 관련 수익은 반도체가 가져간다는 점에서 장 초반 하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이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 이와 함께 서비스나우(-9.94)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급락한 점도 주목.
-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AI 도구들이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 최근 소프트웨어 업종이 하락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는데 AI 도구로 관련 사업 대체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에 기인.
- 관련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대응 전략을 제시했지만 MS와 서비스나우에서 보여주듯 시장 불안이 해소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음.
- 이에 오늘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시장 부진을 주도
- 이 같은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결국은 AI로 인한 불안을 기회로 전환해 명확한 경쟁력과 수익 모델을 입증하는 기업들이 승자가 될 것으로 판단.
- 이를 위해 더 많은 투자와 기술 확보 경쟁이 불가피해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그 과실이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될 가능성이 큼.
- 다만 투자가 정점을 지난 이후에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둔화와 주가의 하락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불가피.
- 과거 스마트폰 산업 초기에는 반도체 등 하드웨어 기업이 주도권을 쥐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승자가 되었던 만큼, 향후 AI와 융합된 기술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다시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1/30(금)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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