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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2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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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2월2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2일

 

 

이번주 미국 증시

  • 알파벳·아마존·팔란티어 실적 발표…1월 고용지표 공개
  • 지난주 미국 증시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에도 별다른 상승 모멘텀을 얻지 못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알파벳과 아마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AMD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향후 금리 결정에 주요 변수가 되는 1월 고용지표도 공개된다.
  •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업무 정지)이 2일 하원의 예산안 통과로 풀릴지도 주목된다.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전날 밤 자신의 X에 BTC 매수를 암시하는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
  •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희망론’ 꺾였다…7만8000달러 붕괴에 17억달러 청산, 추가 하락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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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이유로 주가가 하루에 10% 급락했다. 
  • 이는 투자자들의 실적 기대치를 만족시키기가 쉽지 않음을 의미한다.

  • 투자자들은 지난 3년 이상의 강세장으로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이 크게 높아진 상태에서 실적 발표를 통해 펀더멘털과 이익 성장세가 주가를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는 유망주를 까다롭게 고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번주 기술기업의 실적 발표로는 2일 장 마감 후에 팔란티어, 3일 장 마감 후에 AMD와 AI(인공지능) 서버회사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광학통신 부품회사인 루멘텀 홀딩스가 예정돼 있다.
  • 4일 장 마감 후에는 알파벳과 반도체회사인 퀄컴 및 암 홀딩스가 실적을 내놓는다. 5일 장 마감 후에는 아마존과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채굴업체인 아이렌이 실적을 공개한다.

  • 이 가운데 팔란티어는 주가가 지난해 11월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뒤 3개월간 약 25% 급락했다. 
  • 하지만 이 기간 동안 약 20명의 애널리스트들이 팔란티어의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고 이 결과 순이익 전망치가 20%가량 높아졌다. 
  • 다만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150배를 훌쩍 넘어 여전히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점은 부담이다.

  • 이외에 이번주에는 2일 개장 전에 다우존스지수 편입 기업인 월트 디즈니, 3일 개장 전에 제약회사인 화이자와 머크, 4일 개장 전에 모빌리티 플랫폼인 우버 테크놀로지스와 비만 치료제로 유명한 일라이 릴리 및 노보 노디스크가 실적을 내놓는다.

 

  • 이번주 실적 발표와 함께 중요한 이벤트는 6일 발표될 1월 고용지표다. 
  • 이에 앞서 3일엔 지난해 12월 구인 규모, 4일엔 1월 ADP 민간 고용 증가폭이 공개돼 노동시장 상황을 보여준다.

  •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지난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에서 "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라는 문구를 삭제했다. 
  • 이는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시장의 관측을 높였다. 
  • 이번주에 나올 고용 데이터들은 연준의 이같은 판단이 옳았는지 가늠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끈다.

  • 지난주에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됐다. 
  • 워시는 연준의 독립성을 지켜낼 신뢰할 만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달러 가치가 반등하고 금과 은 가격은 급락했다.

  • 미국 연방정부는 지난 1월31일부터 또 다시 부분 셧다운에 들어갔다. 
  • 연방정부 예산안이 처리 시한인 지난 1월30일 자정 직전에 가까스로 상원을 통과하면서 하원에서 처리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 부분 셧다운은 하원이 2일 예산안을 처리하면 해소된다.

  • 한편, 미국 증시는 올해 들어 기술주가 다소 부진한 가운데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1월을 상승으로 마감했다. 
  • 지난 1월 한달간 다우존스지수가 1.7%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S&P500지수는 1.4%, 나스닥지수는 1.0% 상승했다.

  • 월가에는 "1월이 가는 대로 한 해가 간다"는 격언이 있다. 
  • 1월의 증시 움직임이 그 해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의미다. 
  • 실제 통계적으로 1월에 증시가 오르면 그 해 전체적으로도 상승세가 유지될 확률이 높았다.

 

미국증시 일정

 

2월 2일 시황. 케빈 워시. 은 가격. 유동성 장세

  • 주말 미 증시는 워시 지명이 변수되며 변동성
  • 일단 주식, 채권 시장은 비교적 차분
  • 귀금속, 달러가 큰 변동성 보이며 증시에 일부 영향
  • 특히 은 가격이 폭락하며 마진콜 현상

  • 트럼프는 차기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 지명
  • 시장의 평가는 상대적 매파 + 무난한 인물
  • 매파로 보는 이유는 연준 이사 때 양적완화 반대
  • 그러나 최근 발언 종합하면 일방적 매파 아님
  • 연준이 경제 발목 잡고 있어 금리 인하 필요
  • 그리고 AI가 생산성 높이고 인플레 낮춘다고 주장
  • 이 발언은 금리를 내려도 인플레 큰 문제 없다는 해석
  • 무엇보다 트럼프가 금리인하 의지 확인했을 것
  • 또 워시는 트럼프 절친인 로널드 로더의 사위
  • 60년 지기 사위를 연준 의장에 임명한 것

  • 금리 인하 및 연준 유동성 효과 축소 우려 일부
  • 특히 은 투자자들 대거 매도하며 폭락
  • 은 마진콜에 주식 시장도 일부 종목들 반응

  • 대형주 종목별 엇갈림. 애플. 브로드컴, 테슬라 상승
  • 마이크론 테크는 -5% 가까이 하락

  • 부정적 요인은 원자재 변동성, 트럼프 변수
  • 은 가격 급락으로 일부 외국인 현물 매도 가능성
  • 최근 올라오고 있는 국제 유가도 잠재적 부담
  • 또 트럼프가 주요국 관세 압박 가하는 점도
  • 우리나라 역시 압박과 협상이 이어지는 중

  • 반면 긍정적 요인은 여전히 강한 실적과 유동성
  • 1월 수출 34%, 반도체 수출 104% 증가
  • 올해 실적 전망치 달성 및 초과 기대감
  • 증시에 자금이 지속 유입되고 있는 점도
  • 개인 고객 예탁금 103조원, ETF 매수도 이어짐
  • 정책 효과도 증시 상승을 여전히 견인 중
  • 코스닥 정책, 부동산 억제 등 증시 우선 정책

  • 1월 큰 상승 이 후라 매물 출회 이어질 수 있음
  • 업종별 차별화도 더 심해질 수 있는 시기
  • 그러나 종목 장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 환경
  •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평가 종목들 지속 체크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2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현 행정부 하에서 부채 대신 실질 자산과 금융적 기회를 다음 세대에 남기겠다고 발언.
  • 미 하원 스피커 마이크 존슨: 화요일까지 부분적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표결 가능성에 자신감 표명.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희망하며 협상 가능성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쿠바와 고위급 접촉 중이며 협상 타결 가능성 시사.
  • 미국, 이란에 핵 협상 의사 전달했으며 이집트·터키·카타르가 중재 회담 추진 — Axios.
  • 중국 시진핑 주석: 위안화를 글로벌 준비통화로 육성해야 한다고 발언.
  • 젤렌스키: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평화회담을 2월 4~5일 아부다비에서 개최 예정.


연준 및 미국 경제

  • 하셋: 기준금리는 더 낮아질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 재가속 시 인하 여력 제한적이라고 발언.
  • 하셋: 연준은 대차대조표를 최대한 축소하고 안정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 하셋: 연준의 재정 집행 투명성이 부족하다고 지적.


미국 주식

  •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381B 증발하며 AI 투자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 확대.
  • Waymo, 약 $110B 밸류에이션으로 $16B 신규 투자 유치 추진 — Alphabet 주도.
  • 시장 변동성은 주식보다 원자재·통화·귀금속에서 더 크게 나타나는 중.

 

암호화폐

  • 비트코인, $80,000 하회하며 2025년 고점 대비 약 40% 하락.
  • 짐 크레이머: 매수세가 비트코인을 다시 $82,000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발언.
  • 마이클 세일러, 추가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 암시.


국제 정치 및 무역

  • 미국, 중동 지역 내 이란 타격 사정권에 대규모 군사 전력 배치 — WSJ.
  • 미 국방부, 중동 미군 기지에 추가 방공 시스템 배치.
  • 이스라엘, 가자 라파 검문소 개방 시험 운영을 성공적으로 평가.
  •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의 압박과 통제 시도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발언.
  • 노르웨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로켓 공급업체로 선정했으나 계약 조건은 협의 중.

 

기타 뉴스

  • AI 연구자들, 저품질 자동 생성 콘텐츠 범람으로 연구 환경 악화 우려.
  • 다큐멘터리 ‘Melania’, 북미 개봉 첫 주말 $7M 흥행 기록.
  • 미 법무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한 추가 기소 계획 없다고 발표.

 

 

2026년 2월 2일 주요 뉴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국과 진지하게 협상 중이라고 언급하며 수용 가능한 합의 도출을 기대한다고 발언.
  • 차기 연준 인선과 관련해 민주당 표 일부 확보 가능성을 언급했고, Kevin Warsh가 금리를 인하하길 기대한다고 재차 언급.

  • 캐나다가 중국과 합의할 경우 미국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고, 쿠바와의 합의 가능성, 그린란드 관련 협상도 상당 부분 진전됐다고 평가. 
  • 중국과는 대규모 원유 거래에 미국이 열려 있다고 밝혔으며, 인도는 이란 대신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구매할 것이라고 언급.

  • BofA는 MBA 리파이낸싱 지수가 개선됐지만, 실제로 금리 인하의 수혜를 볼 수 있는 가구는 전체 주택의 약 5% 수준에 불과하다고 분석. 
  • 40% 이상은 무주택 대출 상태이고, 대출 보유자 중 80%는 이미 6% 미만 금리를 적용받고 있어 추가적인 주택 수요 자극은 더 큰 금리 하락이 필요하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의 미국 주식 심리지표는 최근 몇 주간 확장 구간에서 급속히 둔화되며 0선 부근으로 복귀.
  • 이는 포지셔닝 부담이 완화됐음을 의미하나, 명확한 방향성은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는 신호.
  • 실적 분석에서는 1표준편차 이상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기업들의 보상이 과거 대비 훨씬 크다는 점을 확인했고, 전체 서프라이즈 약화는 기대치를 충분히 상회하지 못한 일부 기업군 때문이라고 분석.

  • ICE 자료에 따르면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비중은 금융자산 대비 32.4%로 사상 최고치.
  • 보유 금액은 20.8조 달러로 2020년 대비 160% 증가했고, 유럽 투자자만 10.4조 달러를 보유.
  • 해외 자금의 미국 주식 선호가 구조적으로 강화된 흐름으로 평가.

  • AI 반도체 경쟁과 관련해 Jensen Huang은 빅테크의 커스텀 칩이 AI 가속 성능에서 경쟁이 어렵다고 발언.

  • 금 수요는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40톤 증가한 5,002톤으로 사상 최고치.
  • 달러 기준 수요는 45% 증가한 5,520억 달러로 2022년 대비 두 배.
  • 중앙은행 수요는 863톤으로 장기 평균을 크게 상회했고, 글로벌 ETF 보유도 801톤 증가.

  •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7만9천 달러선까지 급락하며 연초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 은 가격 급락과 맞물려 토큰화 실버 선물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고, 주요 암호화폐 전반이 동반 급락.
  • 거래소 측은 매크로 리스크와 연쇄 청산, 유동성 부족을 원인으로 지목.

  • 주식 시장에서는 에너지 섹터가 주간 +3% 이상 상승하며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 XLE ETF는 일간·주간·월간 기준 모두 신고가. 반면 헬스케어는 가장 부진했고, 중소형주 내에서는 필수소비재가 상대적 강세.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매그니피센트7 중 선행 PER 기준 최저 수준으로 하단에 위치.
  • Yardeni 자료 기준 S&P500 선행 PER은 21.8로 고점 수준을 유지했고, 중형·소형주 PER도 고점 인근.

  • 이번 주 핵심 일정은 ISM 제조업 PMI, JOLTS, 비농업 고용지표와 함께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에 집중.

 


✍️이번 주 일정 포인트 3가지

1) 매크로 지표 릴레이 주간: 

  • 미국 ISM·ADP·고용지표, 유로존·중국·일본 PMI가 연속 공개돼 “경기 체감”이 매일 업데이트되는 구간이에요.  

2) 실적 슈퍼위크: 

  • 2/3~2/5 미국 빅테크·반도체 실적, 2/5~2/6 국내 대형주 실적이 몰려 기업 실적에 따라 업종별 온도 차가 커질 수 있어요.  

3) 금리·정책·이벤트 동시 진행: 

  • 2/5 ECB 금리결정, 국내 통신 정책 시행, 주요 전시회·신작 출시·우주발사 등 이슈가 동시에 나와 뉴스 흐름이 빠르게 바뀔 수 있어요.

 

크립토 시장 동향

ETF 자금 유출과 연준 우려 속 비트코인 하락세 지속

  • 비트코인이 기관 수요 약화 속에 1.9% 이상 하락하며 7만7,400달러 아래로 밀림.
  • 지난주 현물 ETF에서 14억9,000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으며,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되면서 유동성 환경이 더 긴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주요 코인 혼조 속 비트코인캐시 상대적 강세

  • 비트코인캐시가 4.8% 급등하며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위권에 진입, 카르다노를 밀어냄.
  • XRP와 DOGE는 소폭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는 매도 압력이 우세했으며 ETH(-4.45%), BNB(-4.09%), SOL(-2.19%)이 하락을 주도.


고베타 알트코인, 단기 투기 수요 유입

  • 중소형 토큰들이 시장 대비 강세를 보였으며 DCR(+12.35%), LUNC(+11.57%), FLR(+8.05%)가 상승을 주도.
  • 거래량 신호는 엇갈려 나타났으며, 확신보다는 모멘텀 중심의 전술적 매수로 해석됨.


코인베이스 이사진, 내부자 거래 소송 직면

  • 델라웨어 법원이 코인베이스 이사진과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를 상대로 한 주주 소송의 진행을 허용.
  • 내부 조사에서는 무혐의로 결론났으나, 원고 측은 직상장 이전 29억 달러 규모의 내부자 주식 매도가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피고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


백악관 논의 통해 CLARITY 법안 재가동 조짐

  • 중단됐던 CLARITY 법안 논의가 주요 암호화폐 기업과 은행권 인사들이 백악관에서 스테이블코인 수익 규정 관련 이견을 조율하면서 재개될 가능성 제기.
  • 부분적 연방정부 셧다운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나, 상원의 예산 승인으로 입법 동력은 일부 회복.


테네시주, 비트코인 준비자산 법안 진전

  • 테네시주 의회가 주 정부 준비자산의 최대 10%를 비트코인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
  • 채굴 문제와 암호화폐 사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검토하는 미국 주 차원의 움직임이 확대되는 흐름 반영.


시장 인사이트: 

  • 크립토 시장은 유동성 긴축 기대와 대규모 ETF 자금 유출로 전반적인 압박을 받고 있으나, 일부 알트코인 강세와 미국 내 입법 진전이 맞물리며 점차 분절화되고 정책 주도적인 국면이 전개 중임.

비트코인 자산 순위 14위로 강등

 

한국 투자자 매수 상위 미국 주식 분석 보고서 (Top 50 기준)

기준일: 2026년 1월 4주차 (2026.01.24 ~ 2026.01.30)

 


📌 1. 귀금속(실버·골드) ETF 비중 급증 – 안전자산 선호 뚜렷

  • TOP50 내 은·금 관련 ETF 및 실물 연동 상품 다수 포진, 전체 흐름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
  • 주요 종목
    ISHARES SILVER TRUST ETF – 1위
    SPDR GOLD SHARES ETF – 6위
    PROSHARES ULTRA SILVER ETF – 15위
    SPROTT PHYSICAL SILVER TRUST – 21위
    ABERDEEN PHYSICAL SILVER SHARES ETF – 27위
    ISHARES GOLD TRUST – 29위
    SPDR GOLD MINISHARES TRUST ETF – 33위
    → 인플레이션, 금리 변동성,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요가 한국 투자자 매수로 강하게 반영됨.


📌 2. AI·양자컴퓨팅·차세대 반도체 테마 지속

  • 고성장 기술 테마에 대한 선호는 여전히 유지되며, 양자·AI 인프라·반도체 ETF까지 확산.
  • 대표 종목
    IONQ – 3위
    MICROSOFT – 7위
    POET TECHNOLOGIES – 12위
    LUMENTUM HOLDINGS – 13위
    DEFIANCE DAILY 2X LONG IONQ ETF – 19위
    CoreWeave – 30위
    VANECK SEMICONDUCTOR ETF – 32위
    II-VI (Coherent) – 44위
    → 단일 종목뿐 아니라 2배 레버리지 ETF 및 섹터 ETF 병행 매수가 특징.


📌 3. 메가테크는 ‘보유·분산’ 성격의 안정 포지션

  • 폭발적 매수보다는 포트폴리오 안정용 핵심 자산으로 접근하는 모습.
  • 순위 현황
    ALPHABET (A) – 2위
    MICROSOFT – 7위
    AMAZON – 23위
    APPLE – 25위
    NETFLIX – 28위
    ALPHABET (C) – 36위
    → 단기 테마 추종보다 장기 보유·현금흐름·시장대표성 관점 유지.

📌 4. 레버리지·인버스 ETF 활용한 전술적 매매 증가

  • 방향성 베팅을 위한 2X 레버리지·숏 상품이 다수 포함.
  • 주요 종목
    DIREXION DAILY PLTR BULL 2X – 9위
    PROETF ULTRAHORT NATURAL GAS – 26위
    DEFIANCE 2X IONQ – 19위
    GRNTSHR 2X ETF – 40위
    LEVERAGE SHARES 2X LONG UNH – 42위
  • → 단기 트레이딩 성향 및 이벤트 드리븐 전략 강화 신호.


📌 5. 항공우주·차세대 모빌리티·에너지 기술 테마 확산

  • 중소형 성장주 중심으로 미래 산업 베팅이 분명히 나타남.
  • 관련 종목
    JOBY AVIATION – 14위
    REDWIRE – 16위
    NUSCALE POWER – 34위
    ROCKET LAB – 43위
    FTAI AVIATION – 45위
    AST SPACEMOBILE – 46위
    FLUENCE ENERGY – 50위
  • → 우주·SMR·eVTOL·에너지 저장 등 장기 테마에 대한 선제적 포지셔닝.

 

📌 6. 금융·배당·채권 ETF 통한 리스크 분산

  • 공격적 포트폴리오 내에서도 현금흐름·안정성 보완 목적 자산 일부 편입.
  • 대표 종목
    VANGUARD S&P 500 ETF – 10위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 22위
    JP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 – 24위
    VANECK EM LOCAL CURRENCY BOND ETF – 31위
    SPDR S&P 500 ETF – 39위
    SPDR PORTFOLIO S&P 500 ETF – 47위

🔍 종합 분석 요약

  • 안전자산(은·금) 비중 급증 → 시장 불확실성 반영
  • AI·양자·반도체 등 고성장 기술 테마는 여전히 핵심
  • 레버리지 ETF 활용한 단기 전술 매매 성향 강화
  • 항공우주·에너지·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으로 테마 확장
  • 메가테크는 공격적 매수보다는 안정적 코어 자산 역할

 

 

2026년 2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된 것들


1. 한국인은 유독 ‘내 집’ 선호? → 한국인은 80%가 자가 소유를 희망하지만, 일본인은 그 비율이 30%대에 그친다. 일본의 경우 장기 부동산 버블을 겪었던 영향도 있지만 유독 한국인의 ‘내 집’ 애착이 높다.(중앙선데이)

2. 미국 쿠팡 사외이사, 미 연준 의장 지명 → 현 연방준비위원회 이사이자 미국 쿠팡Inc 사외 이사인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에 지명돼. 지명 직후 쿠팡 사외 이사직은 사임. 금리 인하 전망 우세.(한경 외)

3. ‘워시’ 쇼크... 銀은 30% 하락, 비트코인은 8만弗 붕괴 → 금은 11.4% 하락. 비교적 합리적 인물로 평가받는 케빈 워시가 새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달러 위상에 대한 의구심이 옅어지면서 금, 은 등 대체 자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결과라는 평가.(서울경제)

4. ‘스마트 팜’ → 1007㎡ 면적의 실내에 선반식 재배 판에 LED조명으로 채소를 재배하는 평택의 한 실내농장의 경우 연간 100t의 엽채류를 생산한다. 이는 노지 재배의 20배 이상으로 다층 선반식 재배에 1년에 21회까지 수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중앙선데이)

5. 급기야, 한국 증시 20% 하락 전망? 활황에 경고 날린 전문가 → 스티브 브라이스 SC그룹 최고투자전략가 인터뷰, ‘많이 오른 한국증시, 최대 20% 조정 올 수도’, ‘지금은 최대한 수익 실현을 할 때’... 금값 장기적 상향, 투자 비중 6% 추천.(매경)

6. ‘조폭은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가장 무서운 건 정신질환 수용자입니다’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15년 차 베테랑 교도관... 2025 법무부 교정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정신질환 수용자는 전체 수용자의 10%로 역대 최대라고.(국민)

7. 돈 안 내고 아이스크림 가져간 초등생 사진 공개한 무인점포 업주 벌금 200만원 → 피해자(8세)의 얼굴을 흐리게 처리한 CCTV 캡처 사진 4장을 가게에 게시한 혐의. 아동이 입은 정신적 충격이나 명예훼손 고려해야. 1심에선 무죄.(한국)

8. 한국 대기업 대졸 초봉, 일본보다 41.3%·대만보다 37% 높아 → 한국의 고용노동부, 일본 후생노동성, 대만 노동부 통계를 근거로 경총이 '구매력평가(PPP) 환율'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10인 이상 사업장으로 범위를 넓혀도 한국이 일본보다 24.5% 높아.(한국)

9. 먹거리·옷·화장품 다 줄였다…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 4년째 역성장 → 짙어지는 불황의 그림자... 지난해 소매판매 0.5% 성장했지만 승용차(11% 증가) 제외하면 0.7% 줄어, 4년 연속 감소세.(한경)

10. 탈모 치료 모자 나오나? → 기존 탈모 치료용 광기기는 무거운 헬멧형 구조였지만 이번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와 홍콩과학기술대 윤치 교수팀이 공동개발한 것은 유연한 모자 형태. 실험 결과 약 92% 수준의 세포 노화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 설명.(동아)

 

 

 

02/02~02/06 주간 이슈 점검: 고용보고서, 실적 발표

  • 월말 월초에는 많은 경제지표가 발표되며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 주 초반에는 ISM 제조업 지수와 고용 관련 지표들이 있음.
  • ISM 제조업 지수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위축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고용 관련해서는  Jolts에서 고용 수요 악화를 시사하는 고용 배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 가운데 주 후반 1월 고용 보고서가 중요.
  • 특히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으로 인해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 고용 지표가 견고하게 나올 경우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더욱 심화될 수 있기 때문. 

  • 시장에서는 소매 부문의 계절적 영향으로 비농업 고용자수가 반등을 보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4.4%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이러한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세부적인 부분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장기 실업자의 급증, 채용 수요 감소, 구직의 이유 등을 반영하면 고용이 안정적이지만 아슬아슬한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 최근 금, 은을 비롯해 중소형 테마 종목등이 급격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고,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결과로 변화할 금리가 이를 촉발하고 있기 때문

  • 기업들의 실적도 주목. 02(월)에는 장 마감 후 팔란티어(PLTR)의 실적 발표가 있고 03(화)에는 웨스턴디지털(WDC)의 투자자의날과 함께 장 마감 후 AMD(AMD),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등의 실적이 있음. 
  • 04(수) 장 마감 후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05(목)에는 장 마감 후 아마존(AMZN), 스트레티지(MSTR), 블룸에너지(BE), IREN(IREN) 등의 실적이 있음. 
  • 시장의 화두인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를 어느정도 만족 시켜주는지, 팔란티어와 스트레티지 등이 시장에 만족감을 주는지가 중요. 

  •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지난 29일까지 S&P500 기업 중 33%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75% 기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발표(5년 평균 78%). 
  • 이에 4분기 이익 성장률은 전년 대비 11.9%로 5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성장이 진행. 
  • 더불어 2026년 4분기 까지 이러한 두자릿수 성장을 전망하는 등 기업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 그러나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한 폭은 1.2%에 그쳐 5년 평균(2.0%)보다 위축된 모습.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12m Fwd PER이 22.2배로 5년 평균(20.0배)을 상회하는 등 부담이 지속. 
  • 즉, 이익 자체는 견조하지만 그만큼 시장이 이미 많은 기대를 선반영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서 시장의 관심은 "이익 성장 지속 여부"에 훨씬 더 민감해졌고, 그 결과 AI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따라 변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주간 주요 일정

  • 01/31 (토)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 02/01(일)
    한국: 수출입 통계
    OPEC+회담

  • 02/02(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구 차이신 제조업 PMI)
    독일: 소매판매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보고서: 연준 고위 대출 담당자 설문조사
    발언: 보스틱 총재
    장전 실적: 디즈니(DIS), 타이슨푸드(TSN)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NXP세미(NXPI), 사이먼프로퍼티(SPG)

  • 02/03(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Jolts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장전 실적: 머크(MRK), 화이자(PFE), 페이팔(PYPL)
    장후 실적: AMD(AMD), 암젠(AMGN), 처브(CB), 치폴레 멕시칸그릴(CMG),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루멘테크(LUMN), 스카이웍(SWKS), 엠페이즈에너지(ENPH)

  • 02/04(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발언: 쿡 연준이사(통화정책과 경제전망)
    기업: GM &시카고 연은의 자동차 인사이트 심포지엄
    채권: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우버(UBER)
    장후 실적: 알파벳(GOOG), 퀄컴(QCOM), ARM(ARM), 스냅(SNAP)

  • 02/05(목)
    은행: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보스틱 총재, 제퍼슨 총재
    장전 실적: 코노코필립스(COP),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Y), 엑셀 에너지(XEL)
    장후 실적: 아마존(AMZN), 모놀리식 파워(MPWR), 로블록스(RBLX), 스트레티지(MSTR), 마이크로칩 테크(MCHP), 블룸에너지(BE), 어펌 홀딩스(AFRM), IREN(IREN)

  • 02/06(금)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은행: 인도 통화정책회의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경제전망 및 물가)
    장전 실적: 바이오젠(BIIB), 오토네이션(AN), 파이퍼 샌들러(PIPR), 언더아머(UA)

  • 02/08(일)
    일본 중의원 선거

 

이번주 실적 일

 

 

2/2(월)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전원 끄면 우린 사라지나” AI끼리 단톡방 만들었다
    - 1면 : 李, 다주택자 겨냥 “이게 마지막 기회”
    - 1면 : 지역통합 급물살… 한 동네서도 “환영” “우려” 엇갈려
    - 사설 ① : “국힘 당사에 전두환·윤석열 사진을”, 장 대표도 같은 생각인가
    - 사설 ② : 대통령 감정적 말 아닌 정책과 결과로 집값 안정을
    - 사설 ③ : 대통령 투자 요청에 외국 기업들 “노동 규제부터 손 봐야”

  • (중앙)
    - 1면 : "망국적 부동산, 잡을 수 있다" 전면전 선포한 李의 자신감 왜
    - 1면 : “날 이상하게 써” AI만 있는 SNS, 인간을 욕했다
    - 1면 : 한·미 관세협의 김정관, 빈손 귀국
    - 사설 ① : 관세 협상 ‘빈손’ 귀국…기업 피해 없게 여야 협력하라
    - 사설 ② : 대통령의 SNS…정제된 메시지 내야 오해도 없다
    - 사설 ③ : 국가창업시대, 딥테크가 중심 돼야

  • (동아)
    - 1면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1면 : 워시 지명에 놀란 시장… 금은 가격 일제히 폭락
    - 1면 : 불 못끄고 온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 관보 준비”
    - 사설 ① : 경력-실적 미반영된 지나친 초임 격차, ‘로또 취업’ 부추긴다
    - 사설 ② : 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 사설 ③ : ‘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 (경향)
    - 1면 : 이 대통령, 다주택자에 "처분 마지막 기회" 경고···“무슨 수 써서라도 집값 안정시킬 것”
    - 1면 : ‘합당 분열’ 여당에…혁신당 “집안 정리부터”
    - 1면 : 러트닉 만난 김정관 ‘빈손 귀국’…상수 된 ‘관세 압박’
    - 1면 : 트럼프 ‘워시’ 지명에 금 11% 은 31% ‘폭락’
    - 사설 ① : ‘직권 없으면 남용도 없다’는 형식논리 깬 양승태 2심 판결
    - 사설 ② : 효창공원 국립공원화 추진, 환영한다
    - 사설 ③ : 청년 도전 정신 키울 ‘국가창업’ 정책, 사회도 그리 전환해야

  • (한겨레)
    - 1면 : ‘부동산 전면전’ 이 대통령 “정부 이기려 마라…표 계산 없다”
    - 1면 : 이해찬 추모 끝나니…민주-혁신 ‘합당 갈등’ 재분출
    - 1면 : 미, 관세 인상 초읽기…김정관 장관 “철회 약속 못 받아”
    - 사설 ① : 민주당, ‘제2의 김경’ 막을 수 있겠나
    - 사설 ② : 다시 높아진 관세 불확실성, 국회·정부 총력 대응해야
    - 사설 ③ :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의지 뒷받침할 세제개편 필요

  • (한국일보)
    - 1면 : 선거 앞두고 '목돈 모아보자'…정치인 출판기념회는 '풍악'
    - 1면 : '반도체 덕' 1월 수출 두 자릿수 성장… 정부, 美 관세 인상 저지 총력전
    - 1면 : 이 대통령 "표 계산 없이 국민 믿고 비난 감수할 것"... 부동산 겨냥 '센 발언', 왜?
    - 사설 ① : 이 대통령의 거침없는 SNS 소통… 과유불급 유념하길
    - 사설 ② : 종묘 안 되고 태릉은 되나… 일관성 지켜야 정책 신뢰
    - 사설 ③ : 반도체 의존 커지는 수출, 한쪽 날개론 높이 날 수 없다

  • ※ 2/2(월) 키워드 : 李대통령·부동산·전면전 / 민주당·조국당·합당·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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