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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2월5일
2026년 2월 5일 미장 마감
⬇️ S&P 500 - 6882.71 -0.51%
⬆️ DOW 30 - 49500.9 +0.53%
⬇️ NASDAQ - 22904.58 -1.51%
⬇️ Russell 2000 - 2629.9 -0.7%


- 02/05 미 증시, AMD 여파로 반도체, AI 관련주 하락에도 순환매 이어지며 다우는 상승
- 뉴욕증시, AI 우려에 기술주 약세 지속…나스닥 1.5%↓
- [뉴욕증시 마감] 기술주 매도에 나스닥 1.5%↓… 다우는 헬스케어 강세로 상승
- 기술주 매도세 깊어지며 3대 지수 혼조. 다우만 상승
- $AMD 의 가이던스 부진에 빅테크, 반도체, 원전 등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 업종의 매도세가 깊어지며 다스닥 한 때 -2% 이상 하락. 장 후반 낙폭 만회하며 나스닥 -1.5% 로 마감. 반면 소비재, 제약, 산업 등 전통 업종의 강세 및 여타 빅테크, AI 인프라 업종과는 동떨어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애플 $AAPL 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 지수는 상승. 올해 들어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소폭 반등
- 알파벳, 4분기 매출 1138억 달러...AI 투자 2배 늘려
- 금, 은,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 연방 정부 셧다운 종료
- '젭바운드' 일라이릴리, 탄탄한 실적에 시총 1조달러 탈환
- AI 기술주, 특히 반도체 급락-알파벳(GOOG) -2.16%, 메타(META) -3.28%, 엔비디아(NVDA) -3.41%, 마이크론(MU) -9.55%, AMD(AMD) -17.31%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알파벳 $GOOG $GOOGL 시간외 거래에서 -1.5% (-6%까지 갔다가 양전하기도 하는 등 스윙 중. 컨콜까지 끝나봐야 방향성 나올 듯)
- 미 재무장관 “비트코인 매입 권한 없다” 발언에 투자심리 급랭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조정에 고베타株 직격…로빈후드 7%↓·채굴주 17% 급락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한때 7.3만달러 무너져… ETF 유출·미 매도 압력에 ‘발목’
*변화요인: AMD 실적과 시스코 서밋, 경제지표, 미-이란
- AMD(-17.31%)는 예상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은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98억 달러)에 주목.
- 이는 전분기 대비 약 5% 감소한 수치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하락.
- 특히 중국향 매출 불확실성과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빅테크들의 맞춤형 자체 칩(ASIC) 확대가 AMD의 점유율 확대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매물 확대 요인.
- 이에 반도체 및 AI 테마주의 투자 심리를 위축
- 한편 시스코 서밋 대담에서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이 대담을 했는데 이번 핵심은 AI 투자가 무작정 GPU를 사 모으는 단계에서 전체 IT 시스템의 효율성을 따지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이 부각.
-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수익성을 따지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했지만 대형 기술기업들은 수익성을 언급. 여기에 모든 기업들은 네트워크 병목, 보안, 운영 안정성이 현재 AI 도입의 가장 큰 제약임을 인정하며, 네트워크와 보안 절차가 뒷받침되지 않은 확장은 위험하다고 강조.
- 이는 시장에 AI 관련 자본지출이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반도체는 물론 실적 없이 기대감으로만 올랐던 중소형 AI 테마주들에 강한 매도세를 불러온 것으로 추정.
- 경제지표도 주목. 1월 ADP 민간고용은 2.2만 건(예상 4.5만 건)으로 둔화돼 고용시장의 불안을 이야기하고 있음.
- 특히 아마존 등 빅테크의 화이트칼라 구조조정이 포함된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의 5.7만 건 감소하고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는 7.4만 건 증가한 점이 특징.
-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8로 확장세를 유지. 세부적으로는 제고지수가 9.1p, 신규수출 주문이 9.2p 하락한 반면, 생산지수가 2.2p 물가지수가 1.5p상승. 결과적으로 고용은 부진하고 물가는 높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 장중에는 미-이란 핵 협상 중단 소식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확대. 이란의 회담 장소 및 형식 변경 요구를 미국이 거부하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이에 따라 국제유가가 반등하며 지수 하락 압력을 높임.
- 다만, 이란 일부 관리가 미국과 핵 문제에 대해서만 회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고 이란 외무 장관도 중동 국가들의 중재로 결렬될 수 있었던 금요일 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
- 이에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주식시장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되는 등 변동성 확대는 지속
2월 5일 시황. AMD 실망에 반도체 급락.
- 반도체 중심 매물 나오며 나스닥 하락
- 가치주, 그 외 테크주는 강세 보이며 다우는 상승
- 11개 업종 중 7개 상승, 4개 업종만 하락
- AMD 실적 확인 후 반도체주 집중 매도
- 1분기 매출 전망 98억달러 제시. 예상 94억달러 상회
- 100억달러 이상을 기준으로 잡은 투자자들 있었음
- 대규모 AI 투자 붐 국면에 지나치게(?) 보수적 수치
- 특히 중국 매출 반영한 전망치였다는 점에 실망
- 서스퀘하나. 중국 매출 더했다면 훨씬 높게 제시했어야
- 이 날 낙폭은 실적 발표일 기준 역대 세 번째 하락폭
- 호실적에도 주가 밀린 점 주목해야
- AI 주식들의 상승 기준이 높아졌다는 의미
- 마이크론, 램리서치, TI 등 주요 반도체주 동반 급락
- 리사 수 CEO, AI가 상상 못할 속도로 가속화
- 최근 몇 달간 수요가 강력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 엔트로픽 관련 소프트웨어 충격은 일부 진정
- 마이크로소프트 5거래일만에 반등 성공
- 다만 여전히 근본적인 우려 해소는 아니라는 분석
- 도이치. AI 효과 종목별로 엇갈리기 시작
- 이 점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는 의미
- 엔비디아의 오픈 AI 투자로 갈등설은 일단 완화
- 당초 알려진 금액 보다 적지만 투자는 집행
- 양측 갈등에 따른 AI 심리 위축 우려는 진정
- 울프리서치. 최근 주가 하락에도 펀더멘털을 강화
- 최근 AI 산업 감안하면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 있어
- 다만 이 날은 AMD 부진 영향에 동반 약세
- 반도체 부담에 투자자들은 다른 종목으로 분산
- 빅테크 중 애플은 상승. 에너지, 제약 업종 강세
- 암젠, 나이키, 월트 디즈니 등 오르며 다우 견인
- 일라이 릴리. 예상 상회한 실적에 큰 폭 상승
- 올해 매출 800~830억달러 제시, 전망 776억달러
- 또 지역은행 주식들 강세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
- 50개 지역 은행 지수 KBW 5일 연속 상승 중
- 치폴레. 매출 감소 및 올해 미미한 성장 전망에 약세
- 슈퍼마이크로는 전망치 상향에 급등
- 최소 400억달러 매출 전망. 이전 360억달러 상회
- CEO. 대형 데이터센터 관련 주문 강력해
- 트럼프, 워시 금리 올릴 생각이었다면 지명 못 받았어
- CNBC. 워시 양적긴축 하더라도 충격은 제한
- 이미 22년 양적 긴축 시기에 증시는 상승
- 워시는 시장, 은행들 충격 없는 선에서 추진할 것
- 블룸버그. 가치주와 성장주 3개월 수익률차 10%
- 이 수준은 2001년 닷컴 버블 때와 2020년 약세장 때
- 다만 이번에는 순환매로 봐야 한다는 분석 우세
- 10년간 테크가 주도하며 가치주 주가 저렴
- S&P500 3년 두 자릿수 상승 후 밸류 부담
- 이 국면에서 가치주 저평가가 부각되는 것
- 다만 BCA는 올해 밸류 상승 보다 수익을 결국 주목
- ADP민간고용 2.2만으로 예상 4.5만명 하회
- 1월 ISM서비스업지수 53.8 예상 상회
- 노동통계국. 고용 보고서 11일 발표. CPI는 13일
- 마감 후 나온 구글 실적은 예상 상회
- EPS 2.82달러. 예상 2.63 넘김
- 달러인덱스 97.65 (+0.22%)
- 국제유가 64.33달러 (+1.77)
- 변동성지수 18.64 (+3.56%)
- 10년물 금리 4.27%
- MSCI 한국지수 -3.25%
- 야간선물 -4.06%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5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연준 금리는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하며 케빈 워시가 인하 기조를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
-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 대통령의 연준 의장·이사 해임 권한에 대해 의견 없다고 밝히며 연준의 독립성 강조.
- 미국·이란 핵협상: 회담 장소·형식 이견으로 금요일 예정된 협상 전면 취소, 협상 붕괴 우려 확대.
- 러시아 외무부: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 관련 미국의 공식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발표.
중국 시진핑 주석: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미·중 관계를 중시하며 소통 강화와 대만 문제 신중 대응 촉구.
연준 및 미국 경제
- ISM 서비스 PMI(1월): 53.8로 예상치 53.5 상회, 고용은 둔화·가격 지불지수 상승.
- 베센트: 관세는 의미 있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았으며 10년물 국채금리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 연준 역레포: 18개 기관이 $2.414B 이용.
- 미국 머니마켓 펀드 자산: 2월 3일 종료 주간 기준 $40.32B 증가.
미국 주식
- 나스닥: 기술주 매도 확대로 장중 -2% 이상 하락.
- 엔비디아: 주가 3.8% 하락해 한 달래 최저치, CEO는 소프트웨어 매도세를 “비논리적”이라 평가.
- 테슬라: 주가 4.3% 하락하며 2개월래 최저치 기록.
- AMD: 주가 16% 급락해 2018년 이후 최대 낙폭.
- 팔란티어: 하루 12% 하락, 주간 낙폭 약 15%.
암호화폐
- 비트코인: 약 $72,000까지 하락하며 15개월래 최저, 10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
-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 10월 이후 $1.7T 감소.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투자에서 미실현 손실 $2.1B 기록.
- 스티펠: 비트코인이 과거 사이클 기준 $38,000까지 하락 가능성 경고.
국제 정치 및 무역
- 미국·EU·일본: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MOU를 30일 내 체결 예정.
- 미국·멕시코: 핵심 광물 수입 가격 하한선 도입을 포함한 공조 무역정책 논의 착수.
- 독일 총리 메르츠: 이란 핵 문제 진전 없을 경우 압박 강화 및 추가 협상 의지 표명.
기타 뉴스
- 미 연방대법원: 중간선거를 앞두고 캘리포니아 새 선거구 지도 허용.
- 나이키: 백인 직원 차별 의혹과 관련해 미국 정부 조사 착수.
- 에디 바우어: 챕터11 파산 신청 준비 및 전 매장 폐쇄 보도.

2026년 2월 5일 주요 뉴스
-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 속에 하락 마감했으며 다수의 중복 뉴스는 제거하고 핵심 흐름만 정리함.
-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대규모 조정이 발생하면서 AMD가 실적 가이던스 실망 이후 장중 최대 -18%까지 급락하며 2018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 하락,
- 나스닥100은 -2% 이상 조정. 엔비디아, 브로드컴, 퀄컴, ARM, 팔란티어, 마이크론 등 주요 기술주 전반이 동반 약세를 보이며 소프트웨어 ETF IGV는 2022년 베어마켓 이후 최대 낙폭 구간에 진입.
- 반면 애플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알파벳을 재추월하며 엔비디아에 이어 글로벌 2위 복귀.
- 알파벳은 4분기 매출 1,138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CAPEX가 914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750~1,850억 달러로 제시하며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부각.
- 퀄컴은 1분기 실적은 상회했으나 2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하며 주가 약세.
- Evercore와 KeyBanc는 AMD 목표주가를 각각 328달러,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
- ISM 서비스 PMI는 53.8로 전월과 동일하며 확장 국면 유지, 다만 신규주문과 고용 지표는 둔화, 가격지수는 66.6으로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신호.
- S&P 글로벌 서비스 PMI 역시 확장세 유지. ADP 이후 고용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BLS는 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1월 NFP를 2월 11일, CPI를 2월 13일로 연기.
- 에너지 시장에서는 미·이란 핵협상 불확실성 확대로 유가가 급등하며 WTI와 브렌트유 모두 3% 이상 상승 마감, 원유 ETF에는 2020년 이후 최대 자금 유입 발생.
- EIA 원유·증류유 재고는 모두 시장 예상보다 큰 폭 감소. 천연가스는 한파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 암호화폐는 위험회피 심리 확산 속에 비트코인이 7만2천 달러대까지 급락하며 연초 대비 약 15% 하락, 관련 주식과 ETF 동반 급락.
- 미 재무장관 베센트는 정부의 비트코인 구제 가능성을 부인하며 공적 자금 투입 권한 없음을 명확히 언급.
- 정책 측면에서는 베센트가 연준의 독립성과 신뢰 유지 필요성을 반복 강조하는 한편 금리는 중장기적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
- 트럼프는 금리 인하에 대한 강한 기대를 재확인하며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워시가 저금리 기조를 이해하고 있다고 발언.
- 동시에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에서 무역, 농산물, 에너지, 군사, 대만 이슈를 논의했으며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 확대 가능성 언급.
- 미국·EU·일본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예고하며 광물 채굴·정제·재활용 협력 확대 추진.
- 지역 은행주는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과 M&A 기대 속에 KBW 지역은행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
- 자금 흐름 측면에서는 머니마켓펀드 자산이 증가하며 방어적 포지션과 선택적 위험선호가 혼재된 양상.
- 전체적으로 기술·AI 고밸류 영역에서 디레이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에너지, 산업재, 퀄리티 중소형주로의 순환이 가속되는 흐름이 확인됨.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위험 회피 심화 속 하락
- 비트코인이 4.4% 하락해 7만2,400달러 아래로 밀리며 2024년 1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취약한 투자 심리와 방어적인 파생상품 포지셔닝이 지속적인 위험 회피 국면을 시사함.
알트코인 전반 매도세 확대
- 솔라나가 9.5% 급락하며 낙폭을 주도했으며, BNB와 이더리움은 5% 이상 하락.
- XRP, DOGE, ADA, BCH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트론의 상대적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주요 코인 전반에서 청산 압력이 확대됨.
일부 중소형 코인 상대적 강세
- CVXUSD가 7.2% 상승했고, DCRUSD는 5.3%, ATOMUSD는 2.8% 오르며 전반적인 시장 약세 속에서도 단기 반등 흐름이 일부 포착됨.
온체인 지표, 시장 리셋 신호
- 비트코인의 MVRV Z-스코어 급락과 깊은 마이너스 펀딩비가 디레버리징과 공정가치 수준으로의 재조정을 시사.
- 비트코인이 미국 현물 ETF 보유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 아래로 하락하며 장기 투자 심리를 시험 중임.
뱅크오브아메리카, XRP 익스포저 확대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볼래틸리티 셰어즈 XRP ETF 보유 사실을 공개하며 리플 연계 자산에 대한 기관 참여를 재확인.
- 내부자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XRP는 주요 심리적 가격대 아래에서 거래 중임.
리플, 기관 대상 디파이 연계 강화
- 리플이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에 하이퍼리퀴드 지원을 추가. 기관들이 교차 증거금과 중앙화된 리스크 관리 체계를 통해 온체인 파생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전통 금융과 디파이 간 연결을 확대함.
코인베이스를 둘러싼 규제 압박 확대
- 네바다주 규제 당국이 코인베이스의 예측 시장 상품과 관련해 무허가 스포츠 베팅 혐의로 민사 소송을 제기.
- 칼시를 통한 연방 CFTC 감독에도 불구하고 주(州) 단위 법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음을 부각함.
- 시장 전반은 비트코인의 기술적·온체인 지표가 기관 투자자의 신뢰를 시험하는 가운데, 규제 불확실성과 선택적인 기관 채택이 단기 흐름을 좌우하는 취약한 재조정 국면에 머물러 있음.

🇺🇸 美증시 Summary
- [AMD의 실적 발표후 급락으로 소프트웨어·반도체 매도세가 이어지며 기술자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 어제 장 마감 후, 기대를 밑도는 전망치를 내놓은 AMD가 -17.3% 급락하면서 기술주 약세를 야기했습니다.
- 오라클(-5.15%)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주식도 계속해서 압박을 받았으며 마이크론 주가도 -9.5% 하락했습니다
- 어제 소프트웨어 섹터에 매물이 쏟아진 후, 시장은 아직 소화를 다 못 한 모습입니다.
- IGV 소프트웨어 ETF가 추가로 4.6% 더 하락했습니다,
- 더 안타까운 부분은 AMD 영향으로 반도체 전반이 크게 압박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날 반도체 지수는 -4.36% 하락했습니다.
- CNBC에서는 헤지펀드들이 올해 소프트웨어 주식 공매도로 현재 24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술주 외에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부진했는데, 대형주들이 -2~-3%씩 밀렸습니다.
- 경기소비재 역시 비슷한 흐름으로, 테슬라가 -3.78% 하락했고 아마존은 -2.36% 하락했습니다.
- 시장은 미국과 이란과의 금요일 예정된 회담이 취소되었다는 보도(이란은 핵 논의만 하길 원했고, 미국은 의제 확대를 원했음) 이후 한 차례 더 밀렸습니다.
- 이후 낙폭일 소폭 회복하긴 했지만 불안 심리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 미·이란 회담 취소 소식으로 유가(+1.8%)에는 매수세가 붙었고, 에너지 섹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그 외에도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Lilly가 10% 급등하며 보스턴 사이언티픽의 하락을 상쇄), 그리고 운송주, 부동산 섹터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 트럼프와 시진핑의 전화 통화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 대만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의 의견을 내는 수준이었습니다.
- 트럼프는 SNS을 통해 4월로 예정된 양자 회담에 앞서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과 에너지를 더 많이 구매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편 미국은 일본, 멕시코, EU와 함께 핵심 광물 공급망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과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다만 이 소식이 해당 섹터에는 도움이 되지 못해, 관련 종목 대부분이 하락했습니다.
- /또한 행정부는 “강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미국이 중재한 우크라이나-러시아 회담의 첫날 일정이 아부다비에서 마무리됐으며, 협상은 목요일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 오늘 회담은 생산적이었다고 우크라이나 우메로프가 말했습니다
-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ADP 고용 지표에서 고용이 2만2천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시장 예상치와 전월 수치를 모두 밑돈 수준입니다.
- 업종별로 보면 교육·보건 서비스 부문에서 7만4천 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반면, 전문·비즈니스 서비스는 5만7천 개가 줄었고 제조업도 8천 개 감소했습니다.
- 기업 규모별로는 중견 기업이 4만1천 개의 일자리를 늘린 반면, 대기업은 1만8천 개를 줄였고 소기업은 보합이었습니다
- ISM 서비스업 지수는 전월 하향 조정된 53.8과 동일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보다는 소폭 높게 나왔습니다.
- 세부 항목을 보면 기업 활동과 신규 주문은 증가했고, 물가는 소폭 상승했으며 고용은 다소 둔화됐습니다
-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퀄컴은 메모리 부족으로 실적 전망이 악화되면서 시간 외에서 -8% 하락 중입니다.
- 알파벳(구글)은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AI 투자가 대폭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힌 후 +2.12% 상승 중입니다
- NEXT👉
실업수당청구건수, 챌린저 일자리 감축 데이터가 나옵니다. ECB, BoE, 멕시코의 금리 결정이 있으며 아마존 실적이 대기 중에 있습니다
2/5(목) 국내
● 세계
· 중·러 정상 올해 첫 화상회담 “뉴스타트 만료후 책임있게 행동”
· 美 핵심 광물 비축에 120억 달러 투입… 中 희토류 무기화에 반격
· 프랑스 검찰, '파리 엑스 사무실' 압수수색… 머스크 "정치적 공격"
● 정치
· 박영재, 與사법개혁안 우려…재판소원 "4심제"·법왜곡죄 "위험"
· 이 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 고통받는 국민 더 배려받아야”
· 한경협 "10대 그룹 5년간 270조 규모 지방투자 계획"
● 경제
· 5370선 돌파한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삼성전자 시총 첫 1천조 도달
· 한화오션, 7년만에 영업익 1조…LNG운반선이 ‘매출 효자’
· SK하이닉스, '성과급 2천964%' 잔치…연봉 1억이면 1.5억 보너스
● IT, 과학
· 에코프로,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대전·세종 찾아 방송재난 안전상태 점검
· "역대 최대실적" 더존비즈온, 작년 영업익 1277억…전년比 45%↑
● 사회
· "김경, '1억3천 쪼개기 후원 의혹' 일부 인정"
· "어떻게 이런 일이"…70대가 몰던 차량에 노점에서 야채 팔던 70대 자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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