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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2월4일
2026년 2월 4일 미장 마감
⬇️ S&P 500 - 6917.77 -0.84%
⬇️ DOW 30 - 49241.18 -0.34%
⬇️ NASDAQ - 23255.19 -1.43%
⬇️ Russell 2000 - 2635.91 -0.17%


2026-02-04
- 뉴욕증시, 시총 1조달러 돌파한 월마트…나스닥은 1.4%↓ 마감
- [뉴욕증시 마감] 다우 4.9만 선 찍고 후퇴… AI·소프트웨어주 ‘투매’
- 빅테크, 기술주 약세에 3대 지수 하락, 러셀 2000 강보합
- 빅테크,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 등이 약세를 보이며 3대 지수 하락. 다만 장 중반 하원에서 연방 정부 예산안이 통과되며 셧다운 종료가 트럼프의 서명만 남겨놨다는 소식에 낙폭 축소 후 마감.
- 미 증시, 엔트로픽 여파로 소프트웨어 업종 중심으로 하락 전환 후 낙폭 일부 축소
- 변화요인: 엔트로픽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부진과 월마트 효과
- 금, 은,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금, 은 급락 후 급반등
- 미 하원, 미 연방정부 재가동을 위한 예산안 가결. 트럼프 서명만 남겨놓고 있어 조만간 연방 정부 셧다운은 종료 전망
- 핵심 광물 관련 업종, 트럼프의 $12B 핵심 광물 비축 프로젝트 출범, EU의 중국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에 대한 핵심 광물 파트너십을 제안, 금, 은 가격 반등 등에 힘입어 상승
- 주택 건설 업종, 트럼프 주택 계획 보도에 강세
- 월마트 $WMT 시총 $1T 돌파
- 인텔 $INTC, GPU 수석 설계자를 고용하며 GPU 시장 진출 계획 발표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AMD 시간외 거래에서 -4%
- 트럼프, 부분 셧다운 종료 법안 서명
- 노르웨이 최대 연기금 KLP, 스트래티지 지분 확대…비트코인 간접 투자 강화
- [크립토스톡] 금리 상승·기술주 투매에 디지털자산株 흔들…페이팔 20% 급락·스트래티지 4%↓
- 스트래티지가 7.5억 달러(1조 882억원)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 [이 시각 글로벌 선물] 미·이란 긴장에 유가 2% 급등…금 6% 급반등, 비트코인은 낙폭 회복
- BTC $76,000 하회,$75,416.65 거래중
- 미 증시는 금, 은 상승에 따른 변동성 완화 속 상승 출발했으나, 인튜이트(-10.89%)를 비롯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엔트로픽의 AI 툴을 발표하자 기존 사업 모델 훼손 우려로 급락, 이에 지수는 하락 전환.
-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은 클라우드 수요 둔화 우려로 이어졌고, 이는 다시 반도체 칩 주문 축소로 전이되며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 반면 월마트(+2.94%)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AI를 활용한 실질적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하며 상승하자 업종 순환매가 진행.
- 다만, 장 마감 전에는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하는 등 여전히 매수세는 진행(다우 -0.34%, 나스닥 -1.43%, S&P500 -0.84%, 러셀2000 +0.3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7%)
*변화요인: 엔트로픽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부진과 월마트 효과
- 인튜이트(-10.89%)는 오펜하이머의 목표주가 하향과 함께 터보택스 등 핵심 사업부의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급락.
- 여기에 앤트로픽 등 생성형 AI 기업들이 기존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능을 직접 대체할 수 있는 도구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중장기 비즈니스 모델 훼손 가능성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
- 시장은 특히 이들 소프트웨어 기업이 클라우드 업체들의 핵심 고객이라는 점에 주목.
-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는 곧 클라우드 인프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 물론, 엔트로픽 등의 수요가 있을 수 있지만 이보다 큰 소프트웨어 기업들 발 수요가 단기적으로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 클라우드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자본 지출을 결정하고 반도체 칩을 선주문하는 구조.
-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성장 둔화 우려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주문 축소 공포로 전이되며 반도체주 약세를 자극.
- 특히 샘 알트만이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OpenAI와 엔비디아(-2.84%) 간 마찰 가능성 논란에서 드러나듯, 알고리즘 효율화 트렌드가 고가 AI 칩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부각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킴.
- 여기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HP(-4.09%)가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 우려도 주목.
- 이에 시장은 소프트웨어–클라우드–하드웨어–반도체로 이어지는 IT 수요 체인 전반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
- 이런 가운데 월마트(+2.94%)는 미국 소매업체 최초로(전체로는 11번째)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상회하며 업종 순환매를 주도.
- 월마트는 Wally라는 AI 에이전트를 공급망 관리에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단순 유통주를 넘어 실질적 수익을 창출하는 테크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음.
- 특히 고물가 환경 속에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층이 확대되며 유료 멤버십(Walmart+) 회원 수가 1월 기준 2,840만 명을 돌파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입증.
- 이러한 월마트 효과는 변동성이 확대된 고성장 기술주에서 이탈한 자금을 흡수.
- 결과적으로 오늘 시장은 AI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기업에서, AI를 도구로 활용해 소비 지배력과 현금 흐름을 강화한 기업으로 순환한 점이 가장 큰 특징.
- 특히 옵션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중심으로 단기 콜옵션 청산, 풋옵션 매수 확대.
- 퀀트 팩터 측면에서는 고밸류, 고성장 팩터에서 저변동성, 퀄리티, 밸류 팩터로 흐름이 뚜렷해지며 업종 순환매를 구조적으로 뒷받침

2월 4일 시황. 소프트웨어 급락. 엔비디아, 오픈AI 갈등설
- 기술주 매도세, 지정학 리스크 부각되며 하락
- 기술주 약세는 소프트웨어 악재, AI 기업간 갈등 여파
- 특히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하며 기술주 약세 주도
- 엔트로픽이 개발한 AI '클로드 코워크' 영향 추정
- 법률 챗봇 기능을 선보이며 시장 잠식 가능성 제기
- 계약 검토, 규제 준수, 법률 문서 작성하는 기능
- 법률 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에 타격 가능성
- 로이터. AI가 SW산업에 끼치는 파괴적 영향 상징
- 제프리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주식의 종말'
- 지난주 구글의 '프로젝트 지니' 영향에 게임주 급락
- 텍스트, 이미지 입력하면 시뮬레이션 만드는 SW
- 게임 제작 방식에 큰 변화 초래할 변수로 평가된 것
-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에 파괴적 영향 줄 우려 제기
- 블룸버그. SW업체 67%만 예상 상회하는 실적
- 시장 전체 83% 상회 비율과 차이가 있어
- 마이크로포스트 4거래일 연속 하락 중
- 일부는 소프트웨어 업체 대출 건전성 우려 제기
- 소프트웨어에 대규모 투자한 사모 등 걱정하는 것
- 비트코인 가격 하락도 기술주 심리에 영향
- 장중 한 때 7.2만달러 이하로 내려가기도
- 작년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하며 관련주 약세
- 갤럭시 디지털. 암호화폐 관련 손실 실적에 반영
- 고객 활동 감소 등 영향 제기하며 급락
- 엔비디아와 오픈AI간 불화설도 불안 요인
- 엔비디아의 투자 축소 관련 보도 이 후 부각
- 오픈AI측은 보다 저렴한 칩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
- 구글의 TPU 등 주문형반도체 ASIC이 대안
- 양사의 갈등 여부는 투자 자금 유출로 이어질 가능성
- 엔비디아 -3%대 하락하는 등 불안 심리 반영
- 미국 항공모함에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 소식도
-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병력이 미국 선박 위협
- 국제유가 상승하는 등 긴장감 유발
- 다만 백악관 대변인은 대화는 여전히 계획대로라고
- 지난 주말 급락 후 금, 은 가격은 반등
- 주요 IB들 금 가격 재차 상승 전망
- 주요국 중앙은행 매수 등 수요가 강하다는 것
- eToro. 은, 최근 급락 불구 상승 전망 유지
- 금 대비 시장 규모 작아 변동성 커져.
- 데이터센터, 태양광 등 실제 수요도 강해.
- 시총 상위 대형 기술주들 대부분 하락
- 월마트 실적 기대에 상승하며 시총 1조 달러 도달
- 유가 상승에 에너지 관련주들 강세
- 팔란티어. 기업, 정부 매출 급증 소식에 강세
- 상업 부문 137%, 정부 부문 66% 매출 증가
- 연 매출 가이던스 72억달러, 예상 63억달러 상회
- 인텔. 소프트뱅크와 메모리 기술 개발 소식에 강보합
- 테슬라. 스페이스X, xAI 합병 소식에 상승 후 매물
- 트루이스트. 캐터필러 실적, 전망 모두 긍정적
- 강한 수주 잔고 강점. 729 → 786 상향
- 펩시코. 호실적 발표에도 부진한 가이던스에 하락
- 작년 말 제시한 연간 전망치 유지한다는 발표 실망
- 머크도 예상 상회한 실적. 가이던스 실망에 매물
- 지난주 미국 스몰캡 ETF는 자금 유출
- 대형주, 글로벌, 소비순환재 ETF는 유입
- 한편 하원에서 예산안 통과되며 부분 셧다운 해제 수순
- 찬성 217, 반대 214 3표 차이로 예산안 통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등도 주요 뉴스로
- 두 종목 각 2008년 이 후 최대폭 올랐다고 보도
- 블룸버그. 엄청난 상승 불구 비싸게 보는 애널 없어
- 달러인덱스 97.36 (-0.28%)
- 국제유가 63.96달러 (+2.93)
- 변동성지수 18.0 (+10.16%)
- 10년물 금리 4.26%
- MSCI 한국지수 +2.8%
- 야간선물 -0.98%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4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미국 하원은 정부 셧다운 종료를 위한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며 부분 셧다운이 공식 종료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이번 주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외교를 우선 추구한다고 발언함.
- 미국 군은 아라비아해에서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에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확인함.
- 이란은 미국과의 핵 협상 장소 및 형식 변경을 요구하며 오만·터키 등이 개최국으로 거론됨.
- 영국 총리 스타머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최근 공격에 대해 논의함.
연준 및 미국 경제
- 도이치뱅크는 워시 주도의 연준이 향후 5~7년간 단기 국채 매입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 연준 역레포 이용 규모는 $1.785B로 이전 대비 크게 감소함.
- 미국 재무부는 2월 5일 $105B 규모의 4주물 국채 발행을 예정함.
미국 주식
- S&P 500은 -0.8%, 나스닥은 -1.5% 하락 마감하며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지속됨.
- AMD는 4Q 조정 EPS $1.53, 매출 $10.27B로 시장 예상 상회했으며 1Q 매출 가이던스를 $9.5B~$10.1B로 제시함.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오픈AI 차기 투자 라운드 참여와 향후 IPO 참여 의지를 재확인함.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급락 영향으로 주가가 8.8% 하락함.
- 노보노디스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부진으로 ADR이 약 12% 급락함.
암호화폐
- 비트코인은 $73,000선 아래로 하락하며 트럼프 당선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 최근 60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285M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함.
- 마이클 버리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에 실패했으며 기업 보유자에 심각한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함.
국제 정치 및 무역
-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가스 생산을 허용하는 일반 라이선스를 조만간 발급할 계획으로 전해짐.
-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는 터키 내 5,000M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함.
- 프랑스 당국은 X(구 트위터) 파리 사무소를 수사 차원에서 압수수색했다고 밝힘.
기타 뉴스
- 비자(Visa)는 만기 3~10년의 총 $3B 규모 회사채 발행을 개시함.
- 오픈AI CEO 샘 알트먼은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에 대한 투자 또는 로열티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미국은 일부 영아용 분유에 대해 보툴리누스균 위험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2026년 2월 4일 주요 뉴스
- EU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에 핵심 광물 전략적 파트너십을 제안하며, 3개월 내 공급망 확보·산업 통합·연구개발 협력을 포함한 전략 로드맵 수립을 추진.
- 미국 무역대표부는 인도와의 무역 합의가 협상 결과라고 설명하며, 인도가 미국산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인하하고 산업재 관세를 13.5%에서 0%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고 언급했고,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 축소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 중이라고 발언.
- 미국은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를 위해 원유·가스 생산을 허용하는 일반 라이선스 발급을 준비 중이며, 이는 베네수엘라 에너지 산업 회복과 글로벌 공급 확대를 겨냥.
- 미국 하원은 예산안을 통과시켜 부분적 정부 셧다운 종료 절차를 마무리 단계로 진입했고, 고용·물가 지표 지연 리스크는 완화 국면.
- 다만 BLS는 2월 CPI 데이터 수집을 중단할 예정으로 단기 통계 공백 우려는 지속.
- ECB의 PEPP 보유 채권은 1조4,200억 유로로 집계됐고, ECB 대출 설문에서는 기업 신용 기준이 순긴축으로 전환된 반면 대출 수요는 증가 전망.
- 미국 재무부는 4주물 국채 1,050억 달러 발행 계획을 발표.
- 연준 인사 발언에서는 미란이 연내 1%포인트 이상 금리 인하 필요성을 언급하며 물가 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고, 바킨은 경제와 고용이 견조하다고 언급.
- 시장에서는 월시가 연준 의장으로 정책 연속성을 갖춘 안정적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
- 지정학적으로는 미군이 미 항공모함 인근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고, 이란은 이를 감시 임무였다고 주장.
-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은 일정은 유지되었으나 이란이 장소와 형식 변경을 요구하며 외교적 불확실성 확대.
- 이 여파로 유가는 상승해 WTI는 배럴당 63달러대, 브렌트는 67달러대에서 마감.
-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 선물이 하루 만에 6%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고, 은 역시 급반등과 함께 옵션 시장에서 대규모 콜 매수 포착.
- BofA는 금과 은의 변동성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
- 중국은 향후 공급 타이트닝에 대비해 구리 비축을 확대 중이며, 골드만삭스는 니켈 2026년 평균 가격 전망을 상향.
- 달러는 최근 3개월 기준 G10 통화 중 약세 흐름을 보였고, 엔화 약세 지속.
-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급락으로 나스닥이 하락했고, S&P500 기술 섹터는 2개월 저점 기록.
- 변동성 지수는 20선 근접.
- 대형 기술주 조정 속에 에너지·가치주·중소형주는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뚜렷한 로테이션 진행.
- 비트코인은 7만4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트럼프 재집권 이후 최저치 기록, 연초 대비 두 자릿수 하락률로 극단적 공포 국면 진입했고 관련 주식도 동반 약세.
- 기업 측면에서는 페이팔이 실적 미스와 CEO 교체 발표 이후 급락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5%~-13%로 하향하며 주가 두 자릿수 하락.
- AMD는 실적은 상회했으나 AI 매출 기대에 못 미친 가이던스로 시간 외 약세.
- 반면 아멕젠,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산탄데르는 실적 호조와 함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고, 웹스터 파이낸셜 인수 추진 보도가 확산.
-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계획이 정상 진행 중이며 향후 IPO 참여 의지를 재확인했고, 다쏘시스템과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파트너십을 발표.
- 알파벳은 인도 벵갈루루에 대규모 사무공간을 추가 임차하며 인도 사업 확장 가속.
- 인텔 CEO는 18A 공정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를 언급하며, 오픈소스 AI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뒤처졌다는 인식을 공유.
- 시장 전반에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본지출 부담, 기술주 밸류에이션 조정, 원자재·암호자산 변동성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인식.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전반적 리스크 회피 장세 주도
-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1% 하락하며 시장 전반의 매도세를 촉발.
- 이번 움직임은 투자 심리의 뚜렷한 악화를 시사하며, 추가 하락을 피하기 위해 주요 지지선을 방어할 수 있을지 여부에 시장의 시선이 집중됨.
주요 코인 전반에 강한 매도 압력
- 이더리움이 6.41% 급락하며 하락을 주도했으며, 솔라나(−5.28%), XRP(−5.03%), 도지코인(−3.81%)이 뒤를 이음.
- BNB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으나 2.95% 하락을 기록. 트론은 제한적인 하락에 그치며 상대적 강세를 보임.
방어 성격 토큰으로 제한적 자금 유입
- STXUSD는 거래량 증가 속에 6.56% 상승하며 주간 수익률이 플러스로 전환.
- 금 연동 토큰이 강세를 보이며 XAUtUSD와 PAXGUSD는 5% 이상 상승,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방어적 포지셔닝이 반영됨.
ING, 개인 투자자 대상 암호화폐 ETP 접근 확대
- ING 독일 법인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ETP 거래를 개시.
-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에 대한 투자 노출을 제공하며, 블랙록 아이셰어즈와 21셰어즈 등 주요 발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제도권 확산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함.
테더–오페라 협업, 스테이블코인 활용도 확대
- 테더는 오페라의 미니페이와 협력해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USDt와 토큰화된 금 접근성을 확대.
- 셀로 기반으로 구축된 해당 지갑은 스테이블코인과 금 간 전환을 지원하며, 모바일 중심 경제권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그레이스케일 내부 매도, 알트코인 압박 가중
- DCG 관련 법인이 그레이스케일의 XRP 및 솔라나 트러스트 지분을 매도.
- 약 5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 조정과 ETF 자금 유출이 맞물리며, 주요 심리적 지지선 하회 이후 알트코인에 대한 경계 심리가 강화됨.
시장 종합.
-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리스크 회피 국면에 진입한 상태로,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 부근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가 단기 방향성을 좌우할 전망.
- 금 연동 토큰으로의 방어적 자금 이동이 나타나는 가운데, 알트코인 전반에는 지속적인 압박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격 약세 속에서도 제도권 채택 흐름은 저변에서 진행 중임.
🇺🇸 美증시 Summary
- [소프트웨어 관련 주식들에 매물이 출회하고 이 자금이 경기회복 관련 기업 및 가치주 등으로 흘러가는 모습이었습니다.
- 증시는 하락 마감했는데 장 후반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도 했습니다.
- 반도체 하락은 NXP의 차량용 반도체 성장이 기대에 못미친 영향입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은 조금전 종료되었습니다]
- 앤트로픽(Anthropic)이 법률·금융 등 분야에 AI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시장에 확산되면서, 지난 6개월간 이미 큰 압박을 받아온 소프트웨어 종목들에 추가적인 부담이 되었습니다.
- 이날 소프트웨어 주식들에 매도세가 집중되며 기술주 약세가 야기되었습니다
- 반도체지수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어제 실적을 발표한 NXP의 차량용 반도체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며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다만 NXP 주가는 -10% 수준에서 -4.5%로 낙폭을 줄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 시장의 자금은 경기회복 관련 주식들로 흘러갔습니다.
- 월마트가 그 예입니다. 월마트는 최근 미증시 약세 속에서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펩시코도 양호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며 4.9% 상승,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가장 뚜렷한 차이는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팩터 흐름이었는데, 성장주는 하락, 가치주는 보합권을 유지했습니다.
- 시장은 계속해서 순환매를 보이고 있습니다
- 🛢🌐유가는 아라비아해에서 이란을 감시하던 미 항공모함이 정찰 나온 이란 드론을 격추시켰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서서히 오르며 2.9% 상승했습니다.
- 한편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기업들이 원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일반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여기에 더해 지정학적 뉴스도 쏟아졌습니다.
- 미·이란 회담이 금요일에 예정돼 있고, 러시아는 보복 자제 약속을 깼으며,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할 가능성이 거론되었습니다.
- 이런 뉴스 속에서 엑손모빌은 투자의견이 ‘언더퍼폼’으로 하향됐음에도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미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오늘 발표 예정이던 JOLTS 구인 건수는 취소됐습니다.
- 하지만 미 하원은 조금전 예산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 후 통과시켰고, 셧다운은 사실상 종료되었습니다.
- 달러 인덱스는 최근 반등 이후 다시 하락 반전했습니다
- 한편 호주 중앙은행(RBA)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는데, 이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경로가 점점 더 엇갈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금속 가격은 일부 반등한 반면 최근 급락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던 암호화폐는 오늘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백악관에서 열린 암호화폐 업계와 은행들 간 회의에서도 뚜렷한 돌파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행정부는 양측에 이달 말까지 타협안을 마련하라고 요구).
- 논의가 막히는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문제라고 합니다
-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AMD는 실적 전망치가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치면서 현재 시간 외에서 -4.85% 하락 중입니다
- NEXT👉
ADP 민간고용 보고서, 미 재무부 국채 차환(리펀딩) 세부 내용, ISM 서비스업 지수,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확정치, 그리고 EIA 원유 재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알파벳(구글), 퀄컴, 릴리, 우버 등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2/4(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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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5100선 탈환’ 코스피…4% 급등에 매수사이드카 발동도
● IT, 과학
· “한국인의 기묘한 이중성” 눌러보니 AI가 쓴 글...인간은 끼어들 수도 없다
· "韓 지도 해외 반출 시 10년간 최대 197조원 타격"
· 카카오 노조 “카카오, 포털 ‘다음’ 일방적 매각…고용 승계 보장하라”
● 사회
· ‘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 기각
· 체포한 중국인 구타한 경찰 2명 재판행
· “왜 내 사랑 방해하냐” 로맨스 스캠에 걸린 70대 할머니 결국…
2/4(목)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정청래의 ‘1인 1표제’ 통과
- 1면 : 2030 줄고 4050 늘고… 자산 격차 역대 최대
- 1면 : “행정통합 특별법 2월 내 신속처리”
- 1면 : 李 “다주택자의 눈물? 마귀에 양심 뺏기지 말라”
- 사설 ① : ‘집값 안정’ 모두 동의하는데 방법 이견에 ‘마귀’라니
- 사설 ② : 신규 채용 급감에 전임자 월급도 못 주는 귀족 노조
- 사설 ③ : 정부 감시 감사위원 된 ‘김혜경 여사 실장’ - (중앙)
- 1면 : 안 낳거나 둘 낳거나…90년대생의 출산 결심
- 1면 : 정청래표 1인 1표제 가결…권리당원 입김 더 세진다
- 사설 ① : ‘재판 3법’ 속전속결 나선 여당, 사회적 합의 충분한가
- 사설 ② : “돈이 마귀…” 거친 말보다 입법·후속조치 서둘러야
- 사설 ③ : 심해 희토류까지 캐는 일본…한국도 만반의 대비를 - (동아)
- 1면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1면 : 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 1면 : ‘1인 1표’ 통과시킨 정청래, “계파보스에 줄 안서도 돼”
- 1면 : ‘韓 관세 25%로 인상’… 美 관보 게재 초읽기
- 사설 ① : ‘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 사설 ② : ‘아파트’가 열고 ‘골든’이 닫은 美 그래미
- 사설 ③ : 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 (경향)
- 1면 : 5월9일 못 박고 ‘6개월’ 말미 줬다
- 1면 : 민주당, 찬성 60%로 ‘1인1표제’ 확정…한숨 돌린 정청래
- 1면 :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절대평가 도입, 대교협·교육감 의견도 들어보겠다”
- 사설 ① : ‘개헌 첫발’ 국민투표법 개정하자는 우원식 의장 일리 있다
- 사설 ② : 세번째 단식 나선 홈플러스 사태, 이제 월급도 끊겼다니
- 사설 ③ : 이 대통령 “무슨 수라도” 예고, 부동산 입법·세제 촘촘해져야 -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부동산 암적인 문제”…다주택자에 3~6개월 ‘마지막 퇴로’
- 1면 : 정청래표 ‘1인1표제’ 통과…한고비 넘었지만 낮은 찬성률 ‘부담’
- 1면 : 한병도 “검찰개혁엔 타협 없어…내란 종식이 곧 민생 회복”
- 1면 : ‘롤러코스피’, 5288 종가 최고치...5% 폭락 뒤 7% 급등 마감
- 사설 ① : 감사위원에 ‘여당 최고위원’ 출신 제청한 감사원장
- 사설 ② : 살얼음판 ‘관세 재압박’, 특별법 처리 여야 힘 모아야
- 사설 ③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으로 자본시장 개혁 박차를 - (한국일보)
- 1면 : 강남3구 3개월, 신규 조정지역 6개월... 양도세 중과 '잔금 기한' 차등 적용
- 1면 : '검은 월요일' 하루 만에 반전… 코스피 7% 급등하며 롤러코스터 장세
- 1면 : '쿠팡 CFS 퇴직금 미지급'...검찰은 무혐의, 상설특검은 전현직 대표 기소
- 1면 : 강제동원 조선인 수몰 유해 기다렸지만… 발굴 재개 첫날은 실패
- 사설 ① : '먹거리 물가 폭등' 제분·제당사 담합 반복... 처벌은 솜방망이
- 사설 ② :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우리가 이런 소리 들으면 어떻겠나
- 사설 ③ : 세입자 낀 다주택자, 어떻게 '탈출'하란 말인가 - ※ 2/4(목) 키워드 : 李대통령·부동산·강조 / 민주당·1인1표제·가결·반대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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