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4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2. 4.
반응형
오늘의뉴스로
배우는세상 
2026년2월4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4일

 

2026년 2월 4일 미장 마감

⬇️ S&P 500 - 6917.77 -0.84%
⬇️ DOW 30 - 49241.18 -0.34%
⬇️ NASDAQ - 23255.19 -1.43%
⬇️ Russell 2000 - 2635.91 -0.17%

 

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 …다우 0.35%↓ S&P 0.85%↓ 나스닥 1.43%↓

 

약세 : 기술주(빅테크, 반도체, 소프트웨어),강세 : 원자재(희토류 등), 에너지(석유, 원자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우주/드론, 방어주(필수소비재)

 

2026-02-04

  • 뉴욕증시, 시총 1조달러 돌파한 월마트…나스닥은 1.4%↓ 마감
  • [뉴욕증시 마감] 다우 4.9만 선 찍고 후퇴… AI·소프트웨어주 ‘투매’
  • 빅테크, 기술주 약세에 3대 지수 하락, 러셀 2000 강보합
  • 빅테크,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 등이 약세를 보이며 3대 지수 하락. 다만 장 중반 하원에서 연방 정부 예산안이 통과되며 셧다운 종료가 트럼프의 서명만 남겨놨다는 소식에 낙폭 축소 후 마감. 
  • 미 증시, 엔트로픽 여파로 소프트웨어 업종 중심으로 하락 전환 후 낙폭 일부 축소
  • 변화요인: 엔트로픽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부진과 월마트 효과
  • 금, 은,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금, 은 급락 후 급반등
  • 미 하원, 미 연방정부 재가동을 위한 예산안 가결. 트럼프 서명만 남겨놓고 있어 조만간 연방 정부 셧다운은 종료 전망
  • 핵심 광물 관련 업종, 트럼프의 $12B 핵심 광물 비축 프로젝트 출범, EU의 중국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에 대한 핵심 광물 파트너십을 제안, 금, 은 가격 반등 등에 힘입어 상승
  • 주택 건설 업종, 트럼프 주택 계획 보도에 강세
  • 월마트 $WMT 시총 $1T 돌파
  • 인텔 $INTC, GPU 수석 설계자를 고용하며 GPU 시장 진출 계획 발표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AMD 시간외 거래에서 -4%
  • 트럼프, 부분 셧다운 종료 법안 서명
  • 노르웨이 최대 연기금 KLP, 스트래티지 지분 확대…비트코인 간접 투자 강화
  • [크립토스톡] 금리 상승·기술주 투매에 디지털자산株 흔들…페이팔 20% 급락·스트래티지 4%↓
  • 스트래티지가 7.5억 달러(1조 882억원)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 [이 시각 글로벌 선물] 미·이란 긴장에 유가 2% 급등…금 6% 급반등, 비트코인은 낙폭 회복
  • BTC $76,000 하회,$75,416.65 거래중

 

반응형

 

  • 미 증시는 금, 은 상승에 따른 변동성 완화 속 상승 출발했으나, 인튜이트(-10.89%)를 비롯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엔트로픽의 AI 툴을 발표하자 기존 사업 모델 훼손 우려로 급락, 이에 지수는 하락 전환.
  •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은 클라우드 수요 둔화 우려로 이어졌고, 이는 다시 반도체 칩 주문 축소로 전이되며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 반면 월마트(+2.94%)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AI를 활용한 실질적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하며 상승하자 업종 순환매가 진행.
  • 다만, 장 마감 전에는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하는 등 여전히 매수세는 진행(다우 -0.34%, 나스닥 -1.43%, S&P500 -0.84%, 러셀2000 +0.3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7%)

 

2월4일 주요일정

 

*변화요인: 엔트로픽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부진과 월마트 효과

 

  • 인튜이트(-10.89%)는 오펜하이머의 목표주가 하향과 함께 터보택스 등 핵심 사업부의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급락.
  • 여기에 앤트로픽 등 생성형 AI 기업들이 기존 소프트웨어의 핵심 기능을 직접 대체할 수 있는 도구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중장기 비즈니스 모델 훼손 가능성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
  • 시장은 특히 이들 소프트웨어 기업이 클라우드 업체들의 핵심 고객이라는 점에 주목.
  •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는 곧 클라우드 인프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 물론, 엔트로픽 등의 수요가 있을 수 있지만 이보다 큰 소프트웨어 기업들 발 수요가 단기적으로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 클라우드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자본 지출을 결정하고 반도체 칩을 선주문하는 구조. 
  •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성장 둔화 우려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주문 축소 공포로 전이되며 반도체주 약세를 자극. 
  • 특히 샘 알트만이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OpenAI와 엔비디아(-2.84%) 간 마찰 가능성 논란에서 드러나듯, 알고리즘 효율화 트렌드가 고가 AI 칩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부각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킴.

  • 여기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HP(-4.09%)가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 우려도 주목. 
  • 이에 시장은 소프트웨어–클라우드–하드웨어–반도체로 이어지는 IT 수요 체인 전반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

  • 이런 가운데 월마트(+2.94%)는 미국 소매업체 최초로(전체로는 11번째)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상회하며 업종 순환매를 주도. 
  • 월마트는 Wally라는 AI 에이전트를 공급망 관리에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단순 유통주를 넘어 실질적 수익을 창출하는 테크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음. 
  • 특히 고물가 환경 속에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층이 확대되며 유료 멤버십(Walmart+) 회원 수가 1월 기준 2,840만 명을 돌파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입증.

  • 이러한 월마트 효과는 변동성이 확대된 고성장 기술주에서 이탈한 자금을 흡수. 
  • 결과적으로 오늘 시장은 AI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기업에서, AI를 도구로 활용해 소비 지배력과 현금 흐름을 강화한 기업으로 순환한 점이 가장 큰 특징. 
  • 특히 옵션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중심으로 단기 콜옵션 청산, 풋옵션 매수 확대. 
  • 퀀트 팩터 측면에서는 고밸류, 고성장 팩터에서 저변동성, 퀄리티, 밸류 팩터로 흐름이 뚜렷해지며 업종 순환매를 구조적으로 뒷받침

 

시가총액 상위 종목 ,시총 1위 또 바뀌는 거 아닌지?

 

 

2월 4일 시황. 소프트웨어 급락. 엔비디아, 오픈AI 갈등설

  • 기술주 매도세, 지정학 리스크 부각되며 하락
  • 기술주 약세는 소프트웨어 악재, AI 기업간 갈등 여파
  • 특히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하며 기술주 약세 주도
  • 엔트로픽이 개발한 AI '클로드 코워크' 영향 추정
  • 법률 챗봇 기능을 선보이며 시장 잠식 가능성 제기
  • 계약 검토, 규제 준수, 법률 문서 작성하는 기능
  • 법률 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에 타격 가능성
  • 로이터. AI가 SW산업에 끼치는 파괴적 영향 상징
  • 제프리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주식의 종말'
  • 지난주 구글의 '프로젝트 지니' 영향에 게임주 급락
  • 텍스트, 이미지 입력하면 시뮬레이션 만드는 SW
  • 게임 제작 방식에 큰 변화 초래할 변수로 평가된 것
  •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에 파괴적 영향 줄 우려 제기
  • 블룸버그. SW업체 67%만 예상 상회하는 실적
  • 시장 전체 83% 상회 비율과 차이가 있어
  • 마이크로포스트 4거래일 연속 하락 중
  • 일부는 소프트웨어 업체 대출 건전성 우려 제기
  • 소프트웨어에 대규모 투자한 사모 등 걱정하는 것

  • 비트코인 가격 하락도 기술주 심리에 영향
  • 장중 한 때 7.2만달러 이하로 내려가기도
  • 작년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하며 관련주 약세
  • 갤럭시 디지털. 암호화폐 관련 손실 실적에 반영
  • 고객 활동 감소 등 영향 제기하며 급락

  • 엔비디아와 오픈AI간 불화설도 불안 요인
  • 엔비디아의 투자 축소 관련 보도 이 후 부각
  • 오픈AI측은 보다 저렴한 칩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
  • 구글의 TPU 등 주문형반도체 ASIC이 대안
  • 양사의 갈등 여부는 투자 자금 유출로 이어질 가능성
  • 엔비디아 -3%대 하락하는 등 불안 심리 반영

  • 미국 항공모함에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 소식도
  •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병력이 미국 선박 위협
  • 국제유가 상승하는 등 긴장감 유발
  • 다만 백악관 대변인은 대화는 여전히 계획대로라고 
  •  지난 주말 급락 후 금, 은 가격은 반등
  • 주요 IB들 금 가격 재차 상승 전망
  • 주요국 중앙은행 매수 등 수요가 강하다는 것
  • eToro. 은, 최근 급락 불구 상승 전망 유지
  • 금 대비 시장 규모 작아 변동성 커져. 
  • 데이터센터, 태양광 등 실제 수요도 강해.

  • 시총 상위 대형 기술주들 대부분 하락
  • 월마트 실적 기대에 상승하며 시총 1조 달러 도달
  • 유가 상승에 에너지 관련주들 강세
  • 팔란티어. 기업, 정부 매출 급증 소식에 강세
  • 상업 부문 137%, 정부 부문 66% 매출 증가
  • 연 매출 가이던스 72억달러, 예상 63억달러 상회
  • 인텔. 소프트뱅크와 메모리 기술 개발 소식에 강보합
  • 테슬라. 스페이스X, xAI 합병 소식에 상승 후 매물

  • 트루이스트. 캐터필러 실적, 전망 모두 긍정적
  • 강한 수주 잔고 강점. 729 → 786 상향
  • 펩시코. 호실적 발표에도 부진한 가이던스에 하락
  • 작년 말 제시한 연간 전망치 유지한다는 발표 실망
  • 머크도 예상 상회한 실적. 가이던스 실망에 매물

  • 지난주 미국 스몰캡 ETF는 자금 유출  
  • 대형주, 글로벌, 소비순환재 ETF는 유입
  • 한편 하원에서 예산안 통과되며 부분 셧다운 해제 수순
  • 찬성 217, 반대 214 3표 차이로 예산안 통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등도 주요 뉴스로
  • 두 종목 각 2008년 이 후 최대폭 올랐다고 보도
  • 블룸버그. 엄청난 상승 불구 비싸게 보는 애널 없어

  • 달러인덱스 97.36 (-0.28%)
  • 국제유가 63.96달러 (+2.93)
  • 변동성지수 18.0 (+10.16%)
  • 10년물 금리 4.26%
  • MSCI 한국지수 +2.8%
  • 야간선물 -0.98%

 

빅테크, 기술주 약세에 3대 지수 하락, 러셀 2000 강보합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4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미국 하원은 정부 셧다운 종료를 위한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며 부분 셧다운이 공식 종료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이번 주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외교를 우선 추구한다고 발언함.
  • 미국 군은 아라비아해에서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에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확인함.
  • 이란은 미국과의 핵 협상 장소 및 형식 변경을 요구하며 오만·터키 등이 개최국으로 거론됨.
  • 영국 총리 스타머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최근 공격에 대해 논의함.

 

연준 및 미국 경제

  • 도이치뱅크는 워시 주도의 연준이 향후 5~7년간 단기 국채 매입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 연준 역레포 이용 규모는 $1.785B로 이전 대비 크게 감소함.
  • 미국 재무부는 2월 5일 $105B 규모의 4주물 국채 발행을 예정함.

 

미국 주식

  • S&P 500은 -0.8%, 나스닥은 -1.5% 하락 마감하며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지속됨.
  • AMD는 4Q 조정 EPS $1.53, 매출 $10.27B로 시장 예상 상회했으며 1Q 매출 가이던스를 $9.5B~$10.1B로 제시함.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오픈AI 차기 투자 라운드 참여와 향후 IPO 참여 의지를 재확인함.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급락 영향으로 주가가 8.8% 하락함.
  • 노보노디스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부진으로 ADR이 약 12% 급락함.

암호화폐

  • 비트코인은 $73,000선 아래로 하락하며 트럼프 당선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 최근 60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285M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함.
  • 마이클 버리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에 실패했으며 기업 보유자에 심각한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함.


국제 정치 및 무역

  •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가스 생산을 허용하는 일반 라이선스를 조만간 발급할 계획으로 전해짐.
  •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는 터키 내 5,000M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함.
  • 프랑스 당국은 X(구 트위터) 파리 사무소를 수사 차원에서 압수수색했다고 밝힘.

 

기타 뉴스

  • 비자(Visa)는 만기 3~10년의 총 $3B 규모 회사채 발행을 개시함.
  • 오픈AI CEO 샘 알트먼은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에 대한 투자 또는 로열티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미국은 일부 영아용 분유에 대해 보툴리누스균 위험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미국증시 현황

 

2026년 2월 4일 주요 뉴스

 

  • EU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에 핵심 광물 전략적 파트너십을 제안하며, 3개월 내 공급망 확보·산업 통합·연구개발 협력을 포함한 전략 로드맵 수립을 추진. 

  • 미국 무역대표부는 인도와의 무역 합의가 협상 결과라고 설명하며, 인도가 미국산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인하하고 산업재 관세를 13.5%에서 0%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고 언급했고,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 축소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 중이라고 발언. 

  • 미국은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를 위해 원유·가스 생산을 허용하는 일반 라이선스 발급을 준비 중이며, 이는 베네수엘라 에너지 산업 회복과 글로벌 공급 확대를 겨냥.

  • 미국 하원은 예산안을 통과시켜 부분적 정부 셧다운 종료 절차를 마무리 단계로 진입했고, 고용·물가 지표 지연 리스크는 완화 국면. 
  • 다만 BLS는 2월 CPI 데이터 수집을 중단할 예정으로 단기 통계 공백 우려는 지속. 
  • ECB의 PEPP 보유 채권은 1조4,200억 유로로 집계됐고, ECB 대출 설문에서는 기업 신용 기준이 순긴축으로 전환된 반면 대출 수요는 증가 전망. 
  • 미국 재무부는 4주물 국채 1,050억 달러 발행 계획을 발표.

  • 연준 인사 발언에서는 미란이 연내 1%포인트 이상 금리 인하 필요성을 언급하며 물가 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고, 바킨은 경제와 고용이 견조하다고 언급. 
  • 시장에서는 월시가 연준 의장으로 정책 연속성을 갖춘 안정적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

  • 지정학적으로는 미군이 미 항공모함 인근 접근한 이란 드론을 격추했고, 이란은 이를 감시 임무였다고 주장. 
  •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은 일정은 유지되었으나 이란이 장소와 형식 변경을 요구하며 외교적 불확실성 확대. 
  • 이 여파로 유가는 상승해 WTI는 배럴당 63달러대, 브렌트는 67달러대에서 마감.

  •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 선물이 하루 만에 6%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고, 은 역시 급반등과 함께 옵션 시장에서 대규모 콜 매수 포착. 
  • BofA는 금과 은의 변동성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 
  • 중국은 향후 공급 타이트닝에 대비해 구리 비축을 확대 중이며, 골드만삭스는 니켈 2026년 평균 가격 전망을 상향. 
  • 달러는 최근 3개월 기준 G10 통화 중 약세 흐름을 보였고, 엔화 약세 지속.

  •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급락으로 나스닥이 하락했고, S&P500 기술 섹터는 2개월 저점 기록. 
  • 변동성 지수는 20선 근접. 
  • 대형 기술주 조정 속에 에너지·가치주·중소형주는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뚜렷한 로테이션 진행. 
  • 비트코인은 7만4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트럼프 재집권 이후 최저치 기록, 연초 대비 두 자릿수 하락률로 극단적 공포 국면 진입했고 관련 주식도 동반 약세.

  • 기업 측면에서는 페이팔이 실적 미스와 CEO 교체 발표 이후 급락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5%~-13%로 하향하며 주가 두 자릿수 하락. 
  • AMD는 실적은 상회했으나 AI 매출 기대에 못 미친 가이던스로 시간 외 약세. 
  • 반면 아멕젠,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산탄데르는 실적 호조와 함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고, 웹스터 파이낸셜 인수 추진 보도가 확산.

  •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계획이 정상 진행 중이며 향후 IPO 참여 의지를 재확인했고, 다쏘시스템과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파트너십을 발표. 
  • 알파벳은 인도 벵갈루루에 대규모 사무공간을 추가 임차하며 인도 사업 확장 가속. 
  • 인텔 CEO는 18A 공정에 대한 고객 관심 증가를 언급하며, 오픈소스 AI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뒤처졌다는 인식을 공유.

  • 시장 전반에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본지출 부담, 기술주 밸류에이션 조정, 원자재·암호자산 변동성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인식.

 

상승 하락 종목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전반적 리스크 회피 장세 주도

  •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1% 하락하며 시장 전반의 매도세를 촉발.
  • 이번 움직임은 투자 심리의 뚜렷한 악화를 시사하며, 추가 하락을 피하기 위해 주요 지지선을 방어할 수 있을지 여부에 시장의 시선이 집중됨.

 

주요 코인 전반에 강한 매도 압력

  • 이더리움이 6.41% 급락하며 하락을 주도했으며, 솔라나(−5.28%), XRP(−5.03%), 도지코인(−3.81%)이 뒤를 이음.
  • BNB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으나 2.95% 하락을 기록. 트론은 제한적인 하락에 그치며 상대적 강세를 보임.


방어 성격 토큰으로 제한적 자금 유입

  • STXUSD는 거래량 증가 속에 6.56% 상승하며 주간 수익률이 플러스로 전환.
  • 금 연동 토큰이 강세를 보이며 XAUtUSD와 PAXGUSD는 5% 이상 상승,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방어적 포지셔닝이 반영됨.


ING, 개인 투자자 대상 암호화폐 ETP 접근 확대

  • ING 독일 법인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ETP 거래를 개시.
  •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에 대한 투자 노출을 제공하며, 블랙록 아이셰어즈와 21셰어즈 등 주요 발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제도권 확산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함.


테더–오페라 협업, 스테이블코인 활용도 확대

  • 테더는 오페라의 미니페이와 협력해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USDt와 토큰화된 금 접근성을 확대.
  • 셀로 기반으로 구축된 해당 지갑은 스테이블코인과 금 간 전환을 지원하며, 모바일 중심 경제권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그레이스케일 내부 매도, 알트코인 압박 가중

  • DCG 관련 법인이 그레이스케일의 XRP 및 솔라나 트러스트 지분을 매도.
  • 약 5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 조정과 ETF 자금 유출이 맞물리며, 주요 심리적 지지선 하회 이후 알트코인에 대한 경계 심리가 강화됨.

 

시장 종합.

  •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리스크 회피 국면에 진입한 상태로,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 부근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가 단기 방향성을 좌우할 전망.
  • 금 연동 토큰으로의 방어적 자금 이동이 나타나는 가운데, 알트코인 전반에는 지속적인 압박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격 약세 속에서도 제도권 채택 흐름은 저변에서 진행 중임.

 

AMD, 4Q25 예상 상회에도 장후 하락 $AMD

 

🇺🇸 美증시 Summary

  • [소프트웨어 관련 주식들에 매물이 출회하고 이 자금이 경기회복 관련 기업 및 가치주 등으로 흘러가는 모습이었습니다.
  • 증시는 하락 마감했는데 장 후반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도 했습니다.
  • 반도체 하락은 NXP의 차량용 반도체 성장이 기대에 못미친 영향입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은 조금전 종료되었습니다] 

  • 앤트로픽(Anthropic)이 법률·금융 등 분야에 AI 서비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시장에 확산되면서, 지난 6개월간 이미 큰 압박을 받아온 소프트웨어 종목들에 추가적인 부담이 되었습니다. 
  • 이날 소프트웨어 주식들에 매도세가 집중되며 기술주 약세가 야기되었습니다

  • 반도체지수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어제 실적을 발표한 NXP의 차량용 반도체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며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 다만 NXP 주가는 -10% 수준에서 -4.5%로 낙폭을 줄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 시장의 자금은 경기회복 관련 주식들로 흘러갔습니다. 
  • 월마트가 그 예입니다. 월마트는 최근 미증시 약세 속에서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펩시코도 양호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며 4.9% 상승,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가장 뚜렷한 차이는 성장주와 가치주 간의 팩터 흐름이었는데, 성장주는 하락, 가치주는 보합권을 유지했습니다. 
  • 시장은 계속해서 순환매를 보이고 있습니다

  • 🛢🌐유가는 아라비아해에서 이란을 감시하던 미 항공모함이 정찰 나온 이란 드론을 격추시켰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서서히 오르며 2.9% 상승했습니다. 
  • 한편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기업들이 원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일반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여기에 더해 지정학적 뉴스도 쏟아졌습니다. 
  • 미·이란 회담이 금요일에 예정돼 있고, 러시아는 보복 자제 약속을 깼으며,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할 가능성이 거론되었습니다. 
  • 이런 뉴스 속에서 엑손모빌은 투자의견이 ‘언더퍼폼’으로 하향됐음에도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미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오늘 발표 예정이던 JOLTS 구인 건수는 취소됐습니다. 
  • 하지만 미 하원은 조금전 예산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 후 통과시켰고, 셧다운은 사실상 종료되었습니다. 
  • 달러 인덱스는 최근 반등 이후 다시 하락 반전했습니다

  • 한편 호주 중앙은행(RBA)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는데, 이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경로가 점점 더 엇갈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금속 가격은 일부 반등한 반면 최근 급락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던 암호화폐는 오늘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백악관에서 열린 암호화폐 업계와 은행들 간 회의에서도 뚜렷한 돌파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행정부는 양측에 이달 말까지 타협안을 마련하라고 요구). 
  • 논의가 막히는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문제라고 합니다

  •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AMD는 실적 전망치가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치면서 현재 시간 외에서 -4.85% 하락 중입니다

  • NEXT👉
    ADP 민간고용 보고서, 미 재무부 국채 차환(리펀딩) 세부 내용, ISM 서비스업 지수,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확정치, 그리고 EIA 원유 재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알파벳(구글), 퀄컴, 릴리, 우버 등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오늘 시장 상징적인 사건, 월마트 1조달러 클럽 가입하며 일라이릴리 제치고 시총 11위,유통업체의 약진, K자 양극화 소비 형태의 수혜도 있지만 미국의 경기가 나쁘지 않음을 보여주는 듯

 

 

2/4(수) 국내


● 세계
· 군사작전이냐 타협이냐…미국 VS 이란 6일 회담 주목
· '트럼프 관세 판결' 늦어지는 이유는…"美국익 걸려 조심스러울 것" 
· 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지난달 체포·구금 

● 정치
· 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 이준석 “장동혁, 유승민 공천 안 한 황교안과 똑같아” 
· 최경환 "행정통합 주민동의 없으면 축복 아닌 갈등의 씨앗" 

● 경제
· ‘북미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 김 총리 만난 中企 "대기업 성장 쏠림 우려"
· 속보‘5100선 탈환’ 코스피…4% 급등에 매수사이드카 발동도 


● IT, 과학
· “한국인의 기묘한 이중성” 눌러보니 AI가 쓴 글...인간은 끼어들 수도 없다
· "韓 지도 해외 반출 시 10년간 최대 197조원 타격" 
· 카카오 노조 “카카오, 포털 ‘다음’ 일방적 매각…고용 승계 보장하라” 


● 사회
· ‘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 기각 
· 체포한 중국인 구타한 경찰 2명 재판행 
· “왜 내 사랑 방해하냐” 로맨스 스캠에 걸린 70대 할머니 결국… 

 

날짜별 이벤트

 

2/4(목)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정청래의 ‘1인 1표제’ 통과
    - 1면 : 2030 줄고 4050 늘고… 자산 격차 역대 최대
    - 1면 : “행정통합 특별법 2월 내 신속처리”
    - 1면 : 李 “다주택자의 눈물? 마귀에 양심 뺏기지 말라”
    - 사설 ① : ‘집값 안정’ 모두 동의하는데 방법 이견에 ‘마귀’라니
    - 사설 ② : 신규 채용 급감에 전임자 월급도 못 주는 귀족 노조
    - 사설 ③ : 정부 감시 감사위원 된 ‘김혜경 여사 실장’

  • (중앙)
    - 1면 : 안 낳거나 둘 낳거나…90년대생의 출산 결심
    - 1면 : 정청래표 1인 1표제 가결…권리당원 입김 더 세진다
    - 사설 ① : ‘재판 3법’ 속전속결 나선 여당, 사회적 합의 충분한가
    - 사설 ② : “돈이 마귀…” 거친 말보다 입법·후속조치 서둘러야
    - 사설 ③ : 심해 희토류까지 캐는 일본…한국도 만반의 대비를

  • (동아)
    - 1면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1면 : 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 1면 : ‘1인 1표’ 통과시킨 정청래, “계파보스에 줄 안서도 돼”
    - 1면 : ‘韓 관세 25%로 인상’… 美 관보 게재 초읽기
    - 사설 ① : ‘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 사설 ② : ‘아파트’가 열고 ‘골든’이 닫은 美 그래미
    - 사설 ③ : 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 (경향)
    - 1면 : 5월9일 못 박고 ‘6개월’ 말미 줬다
    - 1면 : 민주당, 찬성 60%로 ‘1인1표제’ 확정…한숨 돌린 정청래
    - 1면 :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절대평가 도입, 대교협·교육감 의견도 들어보겠다”
    - 사설 ① : ‘개헌 첫발’ 국민투표법 개정하자는 우원식 의장 일리 있다
    - 사설 ② : 세번째 단식 나선 홈플러스 사태, 이제 월급도 끊겼다니
    - 사설 ③ : 이 대통령 “무슨 수라도” 예고, 부동산 입법·세제 촘촘해져야

  •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부동산 암적인 문제”…다주택자에 3~6개월 ‘마지막 퇴로’
    - 1면 : 정청래표 ‘1인1표제’ 통과…한고비 넘었지만 낮은 찬성률 ‘부담’
    - 1면 : 한병도 “검찰개혁엔 타협 없어…내란 종식이 곧 민생 회복”
    - 1면 : ‘롤러코스피’, 5288 종가 최고치...5% 폭락 뒤 7% 급등 마감
    - 사설 ① : 감사위원에 ‘여당 최고위원’ 출신 제청한 감사원장
    - 사설 ② : 살얼음판 ‘관세 재압박’, 특별법 처리 여야 힘 모아야
    - 사설 ③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으로 자본시장 개혁 박차를

  • (한국일보)
    - 1면 : 강남3구 3개월, 신규 조정지역 6개월... 양도세 중과 '잔금 기한' 차등 적용
    - 1면 : '검은 월요일' 하루 만에 반전… 코스피 7% 급등하며 롤러코스터 장세
    - 1면 : '쿠팡 CFS 퇴직금 미지급'...검찰은 무혐의, 상설특검은 전현직 대표 기소
    - 1면 : 강제동원 조선인 수몰 유해 기다렸지만… 발굴 재개 첫날은 실패
    - 사설 ① : '먹거리 물가 폭등' 제분·제당사 담합 반복... 처벌은 솜방망이
    - 사설 ② :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우리가 이런 소리 들으면 어떻겠나
    - 사설 ③ : 세입자 낀 다주택자, 어떻게 '탈출'하란 말인가

  • ※ 2/4(목) 키워드 : 李대통령·부동산·강조 / 민주당·1인1표제·가결·반대多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