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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6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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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2월6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6일

 

2026년 2월 6일 미장 마감

⬇️ S&P 500 - 6798.1 -1.23%
⬇️ DOW 30 - 48908.17 -1.2%

⬇️ NASDAQ - 22540.59 -1.59%
⬇️ Russell 2000 - 2573.53 -1.94%

 

 

기술주 매도세 지속되며 3대 지수 하

 

AI 기술주 약세 흐름 계속,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등 방어주 상승

 

 

  • [뉴욕증시] AI 회의론 심화에 하락 지속…'월가 공포지수' 17% 폭등
  • 기술주와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후 국채금리는 비교적 큰 폭 하락
  • [뉴욕증시 마감] 나스닥·비트코인 ‘검은 목요일’… S&P500 연초 대비 마이너스
  • 미 증시, 반도체 기업의 방어에도 고용 불안, 비트코인, 은 급락으로 하락
  • 부진한 고용지표, 알파벳 $GOOG 의 설비 투자비 증액, AI로 인한 산업 파괴 우려가 기술주 매도세 촉발.
  • 어제 잠시 반등하는 듯했던 SaaS 업종은 SasSpocalypse (사스포칼립스 - 사스 + 아포칼립스)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며 AI 로 인한 산업 파괴 우려에 또다시 매도세.
  • 그동안 크게 상승했던 자산들 위주로 매도세가 거세게 나온 반면 필수 소비재, 대형 제약사 등은 강세. 그러나 기술주만 매도세가 거셌던 어제와는 달리 매도세가 산업 전반에 고루 퍼지는 분위기
  • 3월 금리 인하 확률 10%에서 22%로 상승
  • 내일로 예정됐던 고용 보고서는 짧은 셧다운으로 인해 다음주 수요일 (2/11)로 연기
  •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 $AMZN 시간외 거래에서 -7%.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빅테크가 시장 하락세를 견인하고 있음
  • 금, 은, 국제 유가, 비트코인 하락. 은 단기 반등 후 재차 급락. 비트코인 7만불 선도 무너지며 급락세 지속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급락에 4분기 18조원 손실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급락에 스트래티지 17% 폭락…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자 ‘패닉’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급락에 채굴株 직격탄…클린스파크·마라 19% ↓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4만달러대 연쇄 급락… ‘극단적 공포’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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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시황. 하루에 악재 5개 쏟아진 미 중시  

  • 기술주 불안, 은, 비트코인 하락 변수에 약세
  •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만 상승 대부분 업종 하락

  • 증시에 부담을 준 가장 큰 변수는 알파벳
  • 실적 결과나 전망 자체는 예상 넘기며 긍정적
  • 제미나이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공개
  • 문제는 예상 범위를 크게 넘기는 자본 지출
  • 당초 전망 1,100억달러 보다 큰 1,850억달러 예고
  • 우리돈 약 250조원으로 중소 국가 1년 예산 수준
  • 투자 대비 매출 연계 늦어질 경우 재무 타격 우려
  • 특히 알파벳은 증권가의 '믿을맨'이었음
  • 이 종목의 주가 하락은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 유발
  • 다만 증권사들 '다수'는 긍정적 전망
  • JP모건, 자본 지출은 강력한 기반이 근간. 395달러
  • 미즈호. 클라우드 성장 가속, 400→410
  • 수주 잔고, 보유 현금 감안 자본 지출 리스크 아니야
  • 자본 투입해도 수익화 빠를 것, 부담 크지 않아
  • 스티펄. 구독 가입자, 광고, 검색엔진 성장 확인
  • AI가 알파벳 위협되기 어려워. 목표 346달러 유지
  • 피보털. 검색엔진 강력한 캐시카우. 400→420

  • 안정세 보이던 은 가격 다시 급락한 점도 부담
  • 중국 투자자들 일부가 처분하고 있다는 보도
  • -10%대 하락하며 증시에도 일부 영향
  •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연일 하락도 변수로 작용
  • 베센트의 하락에도 개입 없다는 발언 영향
  • 트럼프 임기 초 미국을 가상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 이 취지와 달라진 발언. 인플레 헤지 기능 약화 등 겹쳐
  • 6.5만달러 수준까지 내려 트럼프 임기 초 보다 낮아져
  • 은, 비트코인 투자자들 주식 등 처분해 채워야 하는 상황

  • 불안한 고용 지표도 투자심리에 영향
  • CG&C 발표 1월 감원 계획 10.8만. 직전달 3.5만
  • 주간 신규실업수당 23.1만, 예상 21.2만 넘겨
  • JOLTS 12월 구인건수 654만, 예상 720만 하회
  • 이 날 나온 모든 고용지표 부진, 경기 우려 자극

  • 시총 상위 중 브로드컴만 상승하고 대부분 하락
  • 제프리스, 브로드컴 AI 인프라 투자 수혜. 500달러
  • 알파벳, 오라클 등 최근 투자 지출 증가 긍정 영향

  • 개별 기술주 이슈도 지수에 영향
  • 스티펄. 마이크로소프트 자본 지출 부담. 
  • 매수에서 중립. 540달러 → 392달러로 하향 
  • 퀄컴은 메모리 부족에 보수적 전망 제시하며 하락
  • 한편 HP, Dell, Acer, Asus 등은 중국 메모리 사용 검토
  • 삼성 등 메이저 업체들 공급 부족해 검토한다는 보도
  • 중국의 창신 메모리 제품 적용 가능 여부 타진
  • 에스티 로더. 관세 관련 비용 부담에 매물
  • 코인베이스. 가상 화폐 가격 약세 영향
  • 한편 엔트로픽은 금융 분석 AI 클로드 오퍼스 4.6 공개
  • 재무 자료, 규제 공시, 시장 데이터 분석하는 프로그램
  • 관련 보도에 팩트셋, 무디스, S&P글로벌 등 급락 

  • 블룸버그. 골드만삭스 SW 바스켓 올해 -19%
  • FBB. 낙폭이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들 기피 상태
  • AI주 모두 선호 시기 지나. 지금은 메모리 등 부각
  • 26일 세일즈포스 실적이 중요한 고비가 될 것
  • UBS. AI주 중 자본 투자 확대 기업 선호 시기 지나
  • 이제 투자와 함께 성장 확인된 종목들만 선호
  • 한편 SW 투자로 급락한 사모펀드들은 위기설 일축
  • 대부분 자산의 5~8% 수준이라 문제 미미하다고

  • 야후, 케빈 워시. 연준 이사 시절 행보 매파 아니야
  • 투표시 모두 합의. 반대 없었음. 인플레 대해서 매파
  • 당시 연설, 녹취록 보면 데이터 기반의 실무자
  • 특히 최근 비둘기적 발언 이어간 점 주목
  • AI가 생산성 높이고 경제 성장이 인플레 상승 보장 안해
  • 이사 시절. 정치권, 월가 등에 연준 강력한 독립 주장도
  • 아마존 마감 후 발표한 실적, EPS 예상 하회하며 하락

  • 달러인덱스 97.93 (+0.33%)
  • 국제유가 63.2달러 (-2.99)
  • 변동성지수 21.77 (+16.79%)
  • 10년물 금리 4.19%
  • MSCI 한국지수 -0.05%
  • 야간선물 -0.61%

 

 

 

*변화요인: 고용 악화, 비트코인, 은 변동성 확대

  • 이번 장세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내부에서 실적 가이던스 신뢰도에 따른 선별적 매매가 강화된 국면으로 판단된다. 
  • 고용 지표 둔화와 암호화폐 급락은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높은 테마성 자산보다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종목 위주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략으로 보인다. 
  • 특히 동일 섹터 내에서도 가이던스 방향에 따른 주가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2만 건 증가한 23.1만 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21.2만 건)을 상회.
  • 4주 평균도 6천 건 증가한 21.2만 건을 기록. 이런 가운데 12월 구인건수는 654.2만 건을 기록해 시장 예상(725만 건)을 크게 하회.
  •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이 25.7만 건, 소매업이 19.5만 건 감소하며 이를 주도.
  • 특히 구직자보다 구인건수가 지난 달 -40만 건에 이어 -50만 건이 부족해 고용 악화가 확대돼 구인율은 0.3%p 감소한 3.9%를 기록. 

  • 한편, 대량 해고자수는 역대 1월 기준으로 2009년 1월 이후 가장 많은 10만 8,435건을 기록. 
  • 일반적으로 1분기에 많은 감원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지만 올해 1월 감원 규모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기업들이 2026년 전망에 대해 낙관적이지 못함을 시사. 
  • 사례별로는 계약 해지로 3만여건, 시장 및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감원이 2.8만여건,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2만 여건 등을 기록. 
  • AI로 인한 감원은 7,624건을 기록. 채용 계획은 5,306건에 그쳐 역대 1월 기준 가장 낮은 수준. 

  • 비트코인등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은 투자 심리 위축과 대규모 강제 청산이 맞물리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 
  • 비트코인 가격이 7만 달러와 6만 9천 달러 선을 잇달아 하회하자 시장에 공포심리가 확대. 
  •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베팅이 확대. 가격 하락이 진행되자 레버리지 포지션의 강제 청산 가속화 현상이 나타나며 낙폭이 확대. 
  • 도이치방크는 이에 시장의 붕괴는 아니며 투자자들의 확신이 일시적으로 결여된 상태라고 발표. 

  • 여기에 규제 리스크와 기업들의 실적 부진도 시장에 하방 압력을 확대. 
  • 브라질 당국이 에테나의 USDe와 같은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을 금지하는 정책적 불확실성이 커졌고, 
  • 암호화폐 플랫폼 불리쉬(-8.46%)가 4분기 대규모 손실 발표햔 점, 
  • 스트레티지(-17.12%)가 비트코인 보유분에서 약 65억 달러의 평가 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여전히 순자산 가치 대비 프리미엄을 유지하며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크게 하락하는 등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실적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자 암호화폐 시장의 큰 폭 하락을 부추김. 

  • 더불어 은 가격이 이틀간의 반등을 뒤로하고 또 다시 큰 폭의 하락이 진행되자 주식시장의 레버리지 청산 이슈가 부각된 점도 주식시장에 불안 심리가 확대.
  • 은의 경우 미-이란 불안이 완화된 데 이어, 고용 불안이 안전자산 선호보다는 현금화 수요와 레버리지 조정이 우선된 점이 귀금속 매도를 자극.
  • 여기에 선물옵션 시장에서 하락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중국발 소식도 영향.
  • 더불어 주식시장 하락으로 증거금 부족이 진행된 일부 헤지펀드에서 금속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한 점도 변동성 확대 요인.
  • 이렇듯 주식시장 하락으로 비트코인과 은의 급락으로 이게 또 다시 증거금 부족으로 주식시장 포지션 축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추정

 

아마존 실적 발표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6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와 기존 New START 연장 대신 새로운 현대화된 핵 협정 체결 필요성 강조.
  • 백악관, 러시아와 새로운 핵 협정 논의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확인.
  • 미국·러시아, 군사 간 고위급 대화 재개 및 군사 충돌 방지 채널 복원 합의.
  •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 오만 무스카트에서 미국과 핵 협상 진행 위해 출국.
  • 이란 국영 매체, 사거리 2,000km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Khorramshahr-4 지하 미사일 기지 배치 보도.
  • 영국 총리 스타머와 트럼프 대통령, 디에고 가르시아 미·영 합동 기지 협정 중요성 재확인.
  • 독일 총리 메르츠, 3월 백악관 방문 예정.
  • 아르헨티나와 미국, 상호 무역 및 투자 협정 체결.


연준 및 미국 경제

  • 미국 JOLTS 12월 구인 건수 6.542M으로 예상치 7.25M 하회하며 노동시장 둔화 신호.
  • 약화된 고용 지표로 3월 연준 25bp 금리 인하 확률이 20%로 급등.
  • 연준 보스틱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과도하게 높았으며 정책은 여전히 제한적이어야 한다고 발언.
  • 연준 역레포 운영에서 6개 기관이 총 $1.748B 흡수.
  •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11%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미국 주식

  • S&P 500 지수 1.3% 하락하며 2주 저점 기록, 나스닥은 2개월 저점 도달.
  • 러셀 2000 지수 1.5% 하락하며 한 달 내 최저치 근접.
  • 스트래티지 주가 비트코인 급락 영향으로 17% 이상 하락.

 

암호화폐

  • 비트코인 가격 $65,000선 붕괴하며 하루 기준 10% 이상 급락.
  •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기준 $10억 이상 강제 청산 발생.
  •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 2025년 10월 고점 대비 약 $2조 감소.
  • 공포·탐욕 지수 12로 ‘극단적 공포’ 수준 기록.


국제 정치 및 무역

  •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7.00%로 동결.
  • ECB, 유로 국제적 역할 강화를 위해 신규 표준화 레포 프레임워크 도입 예정.
  •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캐나다-미국 무역 관계가 구조적으로 훼손됐다고 평가.
  • 중국의 대규모 무역흑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기타 뉴스

  • 재닛 옐런 후임 미 재무장관 베센트, 의회에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촉구.
  • 세계경제포럼, CEO 보르게 브렌데의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에 대해 독립 조사 착수.
  • 애플 CEO 팀 쿡, 미국 이민 정책 비판하며 DACA 직원 지원 의사 표명.
  • 알파벳, 최대 $185B 규모의 사상 최대 AI 투자 계획 발표.

 

미국증시현황

 

2026년 2월 6일 주요 뉴스

  • 미국 12월 JOLTS 구인 건수는 654만 건으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2020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구인율은 3.9%로 하락하며 실업자 대비 구인 비율도 0.87까지 낮아짐.

  • 해고 건수는 소폭 증가했고 이직률은 2.0%로 정체된 가운데, 채용은 전월 대비 반등했으나 팬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큰 폭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소매, 헬스케어 부문에서 구인 감소가 두드러졌고, 
  • 1월 민간 고용 데이터와 챌린저 지표에서도 고용 둔화 신호가 지속.

  • 연준 인사들은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음을 재차 강조하며 정책 기조의 신중함을 시사.
  • 시장에서는 2027년 기준 금리 기대가 긴축에서 완화로 이동했고, 파월 임기 내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확률이 상승.

  • 미 국채는 강세를 보이며 위험회피 흐름이 강화, 2년·10년물 스프레드는 가파르게 스티프닝.

  • 주식 시장에서는 기술주 중심의 조정이 심화되며 나스닥과 XLK가 단기 저점 시험, 
  • 변동성 지수는 두 달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

  • S&P500은 핵심 기술적 지지선 인근까지 밀렸고, 
  • 가치주가 성장주 대비 상대적 강세를 이어가며 스타일 로테이션 지속.

  • 비트코인은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하며 고점 대비 약 50% 조정, 
  • 크립토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2025년 10월 이후 약 2조 달러 감소.

  • 공포·탐욕 지수는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진입했고, 
  • 채굴 수익성 지표는 사상 최저 수준까지 하락.

  • 미 의회에서는 비트코인 과세 기준과 규제 명확화 논의가 재개되는 가운데, 
  • 재무부는 크립토 법안 정비 필요성을 언급.

  • 알파벳은 파트너 기반 AI 솔루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0% 증가했고, Gemini와 Waymo의 활용 확대를 강조.
  • 아마존은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AWS 성장 재가속을 확인, 2026년 AI·데이터센터 중심 CAPEX 약 2,000억 달러 계획을 제시.

  • 퀄컴은 수요 문제가 아닌 메모리 공급 제약이 병목이라고 재차 언급.

  • 소프트웨어 섹터는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2014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축소되며 주식과 크레딧 시장 모두에서 압박 지속.

  • 노보노디스크는 Hims & Hers의 복합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에 대해 환자 안전 문제를 제기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발표.

  • 리오틴토와 글렌코어는 합병 검토를 중단했고, 발표 이후 글렌코어 주가는 급락.

  • 필립스66은 캘리포니아 마지막 정유시설 폐쇄에 따라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

  • 유럽중앙은행은 글로벌 유로 역할 강화를 목표로 신규 레포 프레임워크 도입을 예고.

  • 중동에서는 이란의 장거리 미사일 배치 보도가 나오며 지정학적 긴장 재부각.

  • 유가는 위험회피 심리와 수요 우려 속에 하락하며 WTI와 브렌트 모두 2% 이상 조정.

  • 전반적으로 시장은 고용 둔화 신호, 기술주 조정, 크립토 급락이 동시에 전개되는 국면에서 방어적 자산 선호가 강화되고 있으며, 단기 변동성 확대와 함께 정책·실적 확인 국면 진입.

 

상승하락종목

 

 

암호화폐 시장 주요 동향

  • 비트코인이 6만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급락세를 이어감.
  • 비트코인은 강제 디레버리징과 변동성 확대 속에 7.6% 급락하며 2024년 말 수준까지 밀렸고, 광범위한 암호화폐 청산이 발생하며 수천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함.

  • 주요 코인 전반에서 투매가 확산됨. 
  • XRP가 16% 급락하며 낙폭을 주도했고, DOGE·SOL·BNB·ETH가 뒤를 이으며 고베타 대형 코인 전반에서 공격적인 매도 압력이 확인됨. 
  • 반면 TRX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임.

  • 알트코인 시장 전반의 시장 참여도는 극도로 위축된 상태로 나타남. 
  • NFTUSD만이 소폭 상승했을 뿐 대부분의 토큰이 보합 또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기초 수요의 취약성이 부각됨.

  • 브라질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금지에 나섬. 
  • 브라질 의회는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화하고 100% 준비금 보유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진전시키며,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주요 시험대로 부상함.

  • 미국 재무부는 비트코인 시장 구제 가능성을 배제함. 
  • 베센트 재무장관은 비트코인 시장을 지원하거나 은행의 참여를 강제할 권한이 없다고 밝히며, 미국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은 압수 자산이나 재정 중립적 방식에만 의존한다는 점을 명확히 함.

  • CME그룹은 토큰화 결제 인프라를 검토 중임. 
  • CME는 24시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담보 및 결제용 ‘CME 코인’ 도입 가능성을 연구 중이며, 단기 시장 불안에도 불구하고 기관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함.

  • 시장 전반적으로는 강제 디레버리징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급격한 하방 모멘텀과 약화된 시장 폭, 규제 신호 강화가 중장기 기관 채택 기대를 압도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폭락

 

 

 

美증시 Summary

  • [기술주와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후 국채금리는 비교적 큰 폭 하락했습니다]

  • 어제 장 마감 후 발표한 알파벳의 실적이 초반 장 분위기를 좌우하고 했습니다. 
  •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가 눈길을 끌었는데, 회사는 2025년 약 900억 달러 수준이던 설비투자를 1,750억~1,850억 달러로 거의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는 컨센서스인 약 1,15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 주가는 개장 직후 6% 하락했고, 장중에는 최대 8%까지 빠졌으나 거의 보합 수준 반등 후 거래를 마쳤습니다. 
  • 참고로 최근 빅테크 기업들은 실적 발표 후 대부분 조정을 보이며 기간 조정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알파벳과 퀄컴이 메모리 부족을 언급한 만큼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힘을 냈으면 합니다 

  • 오늘은 그 바통을 아마존이 이어받았습니다. 
  •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2,000억 달러 지출 전망치를 발표와 부진한 실적 영향으로 시간 외에서 -7.4% 하락 중입니다

  • 섹터별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메타와 알파벳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치면서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미디어는 약세인 반면 통신과 넷플릭스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 기술주는 대체로 부진했는데, 소프트웨어가 여전히 압박을 받았고 하드웨어와 일부 반도체 종목들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 오늘 가장 부진한 섹터는 소재(화학, 광산)와 경기소비재였습니다. 
  • 자동차 유통, 의류, 여행·레저 전반이 하락하고 있고, 아마존도 정규장에서 -4% 하락했습니다. 
  • 필수소비재가 가장 양호했습니다

  •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챌린저 감원 수가 18만 명으로, 지난달 3만6천 명에서 크게 늘었고 작년 1월의 5만 명 대비로도 두 배를 훌쩍 넘었습니다. 
  •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1월 수치입니다. 
  • 1월은 계절적으로 전월 대비 감원 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감원의 상당 부분이 UPS(3만 명)와 아마존(1만6천 명)에서 나왔습니다. 
  • 헬스케어 부문은 1만7천 명을 감원했는데, 이는 2020년 4월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도 지난주 20만9천 건에서 23만1천 건으로 증가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JOLTS 구인 공고 수는 전월 대비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민간 부문 해고 및 퇴직은 전월보다 7만 명 늘어난 169만6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 운송·물류(10만3천 명) 부문에서 해고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 미 국채금리는, 챌린저 감원 발표 이후 하락하기 시작했고, 실업수당 청구 및 JOLTS 지표가 나온 뒤 조금 더 하락했습니다. 
  • 금리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로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 유럽 증시는 약세를 보였는데, ECB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영국 중앙은행(BOE)도 역시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 이번 주 초 앤트로픽(Anthropic) AI 관련 뉴스로 크게 얻어맞았던 일부 종목들이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 나왔고, 반면 자동차와 은행 섹터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일본의 30년물 국채 입찰은 비교적 양호하게 소화됐습니다. 
  • 일본 총선은 이번 주 일요일에 예정돼 있으며, 다카이치 총리는 이를 통해 자민당의 정치적 입지를 공고히 하려 하고 있습니다. 
  • 한편 TSMC는 일본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계획을 수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당초 자동차·산업용 반도체 생산을 염두에 두었던 이 공장은, 최첨단(AI) 칩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 중국 소식을 알아보면 닛케이에서 HP와 델을 포함한 일부 글로벌 PC 업체들이 메모리 공급 부족과 급등하는 가격 때문에 중국 업체들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현재로서는 미국 외 시장용 제품에 한정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금융부터 지정학까지 얽혀 있는 글로벌 이슈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한편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나마 법원이 운하 내 두 개 항만을 운영하던 CK 허치슨의 계약을 무효화한 이후, 중국이 보복 조치에 나서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날 금속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는데 그나마 금 가격이 비교적 덜 빠졌습니다. 비트코인은 자유 낙하하듯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NEXT👉
    동계올림픽이 시작합니다/ BLS 고용지표와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가 발표됩니다. 인도의 금리 결정이 있고 도요타 실적 발표도 대기 중입니다

 

애플이 2위 등극, 마이크로소프트 3조달러 붕괴 굴욕

 

2/6(금) 국내

 

● 세계
· 트럼프 "시진핑과 훌륭한 통화…4월 방중 일정·이란 문제 논의"
· 트럼프, 日 선거 앞 "다카이치 전적 지지…내달 백악관 온다" 
· 美 안보 심사에 발목 잡힌 엔비디아…對中 AI칩 수출 '올스톱' 


● 정치
· 정청래, 합당 반대 초선 설득 나섰지만…"찬성 극소수"
· 공소청에 보완수사권 대신 ‘요구권’ …수사관은 명칭 일원화
· 우원식 의장 "尹 1심 판결 후 개헌특위 구성하자" 


● 경제
· 대형마트 460곳 새벽배송 채비…쿠팡과 ‘같은 운동장’서 붙는다 
· 작년 출산 직원에 28억 쏜 이 회사, 올해는 더 늘려서 ‘36억’이나? 
· 쿠팡 “16만5천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 IT, 과학
· 통신 업계 해킹 여파에 반사이익 본 LG유플, 무선 가입 3000만개 돌파
· 해킹 사태 극복 총력…SKT, 지난해 영업익 ‘약 41%’ 급감
· 넷마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경신…해외 비중 70% 이상 


● 사회
· 울산 도심 상습 차량 정체 숨통 트인다
· 청주 폐기물업체 “수도권 쓰레기 반입 자제”
·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발화점은 ‘오븐 배기구’…“폭발음 진술 조사 중” 

 

 

2월6일 주요일정

 

2/6(금)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5억 vs 0.5억… 청년 자산도 ‘극과 극’
    - 1면 : 1억 효과… 2년만에 출생아 23명→36명 됐다
    - 1면 : 李 “예외 필요” 주문에도... 黨 “보완수사권 못 준다”
    - 1면 : 트럼프, 55국 모아 ‘희토류 동맹’ 결성
    - 사설 ① : 3석 당은 AI·99만원 선거, 거대 당 의원은 수 억원 출판회
    - 사설 ② : 보상금 횡령 의혹까지, 타락한 ‘과거사 비즈니스’
    - 사설 ③ : 정권 사건은 항소 포기, 야당 사건은 집요하게 항소

  • (중앙)
    - 1면 : 고위직 셋 중 하나는 다주택자…강남3구가 보유지 1~3위
    - 1면 : 다빈치의 매듭이 타오른다…밀라노 동계올림픽 오늘 개막
    - 사설 ① : 난기류 휩싸인 관세 협상, 한·미 관계 이상 없나
    - 사설 ② : 비거주 1주택자까지 불이익 시사, 국민은 혼란스럽다
    - 사설 ③ : 강선우·김경 38일 만에 영장, 권력비리 수사 너무 늦다

  • (동아)
    - 1면 : 트럼프 ‘희토류 블록’… 中 독점 판 뒤엎는다
    - 1면 :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의원-단체장직 걸어라”
    - 1면 : 與 “보완수사권 없애고 요구권만 부여”… 정부案에 반기
    - 1면 : 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 1면 : 겨울바다 뚫고… 해군 특전요원 혹한기 훈련
    - 사설 ① : 강선우-김경 영장… ‘공천 장사’ 뿌리 뽑는 개혁으로 이어져야
    - 사설 ② : 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 사설 ③ : 법무부 “자사주 소각 땐 경영권 방어 수단 필요”… 이게 맞다

  • (경향)
    - 1면 : “관세 흔들리니 핵잠 등 안보도 지연”
    - 1면 : 1500년 소리 품은 ‘백제 피리’…삼국시대 관악기 첫 발굴
    - 1면 : 경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공천헌금’ 뇌물죄 아닌 배임 적용
    - 사설 ① : 마트 새벽배송 논의, ‘과로사·골목상권’ 해법도 찾아야
    - 사설 ② : 국방부 ‘DMZ 공동관리’ 제안, 유엔사도 수용하라
    - 사설 ③ : 국회 대미투자특위 속도 내고, 정부는 대미 소통 강화하길

  • (한겨레)
    - 1면 : 대형마트 새벽배송, 이대로 빗장 푸나
    - 1면 : 민주당, 공소청에 보완수사요구권만 주기로
    - 1면 : 3천건이라던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천여건 추가 확인”
    - 사설 ① : ‘336일 고공농성’ 노동자 기어이 구속하려한 경·검
    - 사설 ② : 대통령 ‘똘똘한 한채’ 언급, 세제 강화 등 대책도 내놔야
    - 사설 ③ : 대형마트 새벽배송, 골목상권·노동권 보호 전제돼야

  • (한국일보)
    - 1면 : 다주택자 매도 대신 증여?… 계산해 보니 매도가 더 쌌다
    - 1면 : 화장실 추정 구덩이 속 '백제 피리'... 국내 가장 오래된 관악기 나왔다
    - 1면 : 민주당, 중수청·공소처 설치 정부 발의안 모두 뜯어 고친다
    - 1면 :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올림픽 성화... 세계 최대 겨울 축제, '스타트'
    - 사설 ① :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시대 뒤떨어진 규제 철폐 마땅
    - 사설 ② : 대장동 이어 위례도... 대통령 연루 사건 항소 포기하는 검찰
    - 사설 ③ : 마사회도 몰랐던 경마장 이전… 졸속 말해주는 공급 대책

  • ※ 2/6(금) 키워드 : 대형마트·새벽배송·규제·철폐 / 민주당·보안수사요구권 / 다주택자·부동산·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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