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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7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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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2월7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2월7일

 

2026년 2월 7일 미장 마감

⬆️ S&P 500 - 6932.2 +1.97%
⬆️ DOW 30 - 50114.93 +2.47%
⬆️ NASDAQ - 23031.21 +2.18%
⬆️ Russell 2000 - 2671.01 +3.62%

 

미국 증시는 주간 변동성 이후 강한 위험자산 반등이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제외 전 섹터 상승. 기술 섹터 4% 이상 상승

 

 

2026-02-07

  • 02/07  미 증시, 금,은, 비트코인 안정과 반도체 기대 속 수급의 힘으로 상승
  • [뉴욕증시 마감] 다우지수 사상 첫 5만 돌파… 엔비디아·브로드컴 7% 반등
  •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
  • 기술주 매도세 진정되며 3대 지수 반등
  • 미 증시는 빅테크가 올해 6,5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지출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에 엔비디아(+7.87%)가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 
  • 더불어 최근 시장 하락 변동성을 키웠던 은과 비트코인이 급등하며 안정을 찾은 점도 긍정적. 
  • 물론 변동성지수(VIX)지수가 급락하자 옵션거래 급증,
  •  CTA 펀드 매수세 급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 이에 일부 대형 기술주를 제외하고 반도체, 금융, 산업재, 주요 테마주 등이 상승을 주도하며 다우지수는 역사상 첫 50,000p를 넘어섬(다우 +2.47%, 나스닥 +2.18%, S&P500 +1.97%, 러셀2000 +3.6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0%)
  • 급격한 매도세에 대한 반발/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시장 급등.
  • 메타 $META, 알파벳 $GOOG 에 이어 아마존 $AMZN 까지 AI 투자 규모를 대규모로 상향하자 직접적인 수혜 업종인 반도체, 데이터센터 에너지 등이 급등하며 숏커버링이 나온 듯. Dead cat bounce 일지 반등의 시작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듯.
  • 고용 보고서와 CPI 가 발표되는 다음주가 고비가 될 듯
  • 금, 은, 국제 유가, 비트코인 상승. $60K 하향 돌파를 목전에 뒀던 비트코인은 급등하며 $70K 돌파
  • [뉴욕 코인시황/마감] BTC 7만달러 ‘V자 반등’… 저유동성 속 ‘숏 청산’이 주도
  • 비트코인, 하루 전 6만달러 붕괴 위기 딛고 7만달러선 회복
  • 비트코인은 주중 50% 조정 이후 강하게 반등하며 7만 달러 회복, 일간 +10% 이상 급등. 
  • 미 정부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가치는 약 50억 달러 감소했으나 행정부는 장기 보유 방침 유지. 
  • [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70,809달러, 이더리움 2,06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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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요인: 소비자 심리지수,  비트코인, 금/은, 그리고 반도체

  •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달(56.4)과 시장 예상(55.0)을 상회한 57.3으로 발표되며 소비 심리에 대한 기대가 부각.
  • 현재 경제 상황은 55.4에서 58.3으로 크게 개선 됐지만 기대 지수는 57.0에서 56.6으로 둔화.
  • 여전히 높은 물가와 실업 위험 증가로 개인 재정 악화 우려는 광범위한 가운데 주식시장에 적극적인 참여하는 고소득층은 견조함을, 그 외 소득층은 부진은 이어감.
  • 그럼에도 우려와 달리 견조한 지표는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0%에서 3.5%로 하향 조정하며 물가 개선이 진행된 점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 한편, 비트코인이 급등한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 비트코인은 최근 일부 헤지펀드나 대형 기관의 청산 가능성을 뜻하는 '숨겨진 펀드 파산' 루머와 강제 매도세가 겹치며 6만 달러까지 급락. 
  • 시장에서는 극도의 공포 심리가 확산에 선물 시장의 대규모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하락. 
  • 그러나 전일 실적 발표에서 스트레티지(+26.11%)가 구매 평균가 이하로 하락해도 매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저가 매수를 기다리던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바닥 확인 기대가 확대. 
  • 이에 비트코인은 가파른 반등에 성공하며 7만 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는데, 이는 급락을 방어한 고래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따른 것으로 추정.  

  • 금과 은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주식시장의 상승이 확대. 
  • 아시아 시장에서 금/은, 비트코인 등의 급격한 하락으로 증거금 확보를 위해 자산 강제 청산이 일부 발생. 
  • 그러나 지난 1월 금 ETF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안정을 찾고 반등에 성공. 
  • 특히 가격 하락이 진행되는 가운데 ETF로의 자금 유입이 오히려 확대됐는데 아시아에서 유입의 51%를 기록하는 등 수급도 견조했다는 점도 긍정적. 
  • 물론, 1월 금 시장 거래량이 2025년 평균보다 72% 급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이 여전했던 점도 순매수 포지션 확대 요인. 
  • 결국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아시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된 점이 영향.

  • 이런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 이는 업황에 대한 기대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크게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 미국 반도체 협회(SIA)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전 세계 반도체 연간 판매액은 7,9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 특히 4분기 판매는 2,366억 달러(+37.1%), 12월 판매는 789억 달러(+2.7%)로 발표. 지역별로는 아시아, 태평양(45.0%), 미주(30.5%), 중국(17.3%), 유럽(6.3%)에서 판매가 늘었고 일본만 -4.7% 감소. 
  • 제품별로는 Logic 칩(+39.9%), 메모리 제품(+34.8%) 등이 큰 성장.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반도체 매출은 1조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반도체 업체 대부분 큰 폭 상승. 

 

기술주 매도세 진정되며 3대 지수 반등

 

2월 7일 시황. AI 걱정은 엔비디아로 해결

  • 기술주 큰 폭으로 상승하며 3대 지수 급등
  •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 50,000p 돌파
  • 11개 업종 중 9개 상승. 러셀2000 3.6% 급등
  • 테크 업종 4% 이상 급등하며 상승 주도
  • 특히 빅테크 지출 수혜 반도체 업종 5% 이상 급등
  •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7~8% 급등하며 견인
  • 배런스, 빅테크 투자는 엔비디아 칩 강한 수요 의미
  • DA베이비슨, 모든 것이 엔비디아로 향하고 있어
  • 제프리스. 알파벳 지출 상향은 브로드컴 전망에 도움
  • 주문형 반도체 기회 더해져 상승 이끌 것. 500달러

  • AI에 대한 우려를 반박하는 분석도 집중 등장
  • 젠슨 황. AI 대규모 투자 거품 아니야. 지속될 것
  • 대규모 투자만큼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주장
  • 아마존 AWS는 온라인 쇼핑에서 상품 추천
  • MS는 엔비디아칩이 구동되는 AI로 SW 개선할 것
  • 엔트로픽, 오픈AI 연산 능력 두배 확대에 매출 4배 올라
  • 제레미 시겔. AI는 우리가 경험한 가장 위대한 혁명
  • 수요는 천문학적. 최근 흐름은 시작에 불과
  • 위스트론, AI 거품 아니야. 내년까지도 주문 증가할 것
  • AI는 모든 산업에 도움. 새로운 시대 열릴 것
  • 위스트론은 전자제품 업체로 엔비디아 공급사

  • 전일 급락했던 비트코인 반등도 지수 상승에 일조
  • 6.1만달러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
  • 비트코인 마진콜 우려 해소되며 증시에도 영향
  • 다만 단기적인 변동성을 경계하는 시각도
  • 로이터, 레버리지, 중요한 투자자산 취급한 후유증
  • 큰 베팅, 대출, 강세장 마인드에서 현실로 돌아온 것  
  • 도이치. 최근 3개월 ETF $20억, $70억, $30억 유출

  • 실적 발표 후 급락했던 아마존은 -5.6%로 마감
  • 평가는 엇갈림. 모건스탠리. 투자에도 수익성 유지
  • 자본 지출은 AWS 수익 확대 연결될 것
  • BoA. 대규모 투자에도 자신감 보여. 다만 이익률 하향
  • 인공지능 성장 기여하며 경쟁력 높일 것 275달러
  • 골드만삭스. 지출 대비 성장 전망 제시 부족했어
  • AWS 매출 속도가 주가 전망 좌우. 300→280 하향

  • 캐터필러 7%대 급등하며 다우 상승에 일조
  • 다우지수 구성 종목중 아마존과 버라이존만 하락
  • 장초반 주춤했던 마이크론 3% 상승 마감
  • UBS 마이크론 목표가 400→450 상향

  • 에드워드 존스, 올해는 순환매가 증시 지배하는 테마
  • 비기술주들 주목 받고. 기술주는 높은 기대치 부담
  • 10월말 이 후 기술섹터 12% 이상 하락. 그 외는 상승
  • 도이치. 기술주 약세 길어지면 지수 자체도 힘들어져

  • 한편 이번주 가장 강한 업종은 건설, 운송, 중장비 등
  • 이 업체들 공통점은 AI가 복제하기 어려운 업종
  • AI 노이즈를 영향력 없는 업종 매수로 활용한 것
  • 씨티. 건설업 관련 제조, 유통, 조립은 AI가 못해
  • 필수 소비재와 화학도 AI에 내성이 있는 업종
  • 달러 제너럴, 달러트리 포함된 소비재 강했어

  • BoA. 중간 선거 앞두고 대형주 보다 중소형주가 매력적
  • 트럼프의 에너지, 의료, 카드, 주택, 전기요금 등 개입
  • 거대 에너지, 제약사들 주가에 대부분 부담
  • 지지율 오를 때까지 메인스트리트 롱. 월스트리트 숏
  • 대규모 투자로 재무, 자사주 매입 매력도 낮아져

  • LSEG. 지난주 미국 주식 펀드 55.8억달러 순유입
  • 전주 대비 절반 정도로 감소한 수치
  • 산업재, 금속 등은 유입. 반면 기술섹터는 유출

  • 2월 미시건대소비자심리지수 57.3. 예상 55 상회
  • 작년 8월 이 후 가장 높은 수치나 큰 폭 변화는 아님

  • MSCI한국지수 +3.74%. 야간선물 +4.3%

 

 

Market Summary - 2026년 2월 7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수입을 4배로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추가 25% 관세 부과 허용 행정명령 공식 서명.
  • 위트코프 특사와 쿠슈너, 오만에서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와 간접 회담 진행 — Axios.
  • 미국·우크라이나, 3월 평화협정 및 조기 선거 추진 논의했으나 영토 문제로 난항 — 소식통.
  • EU 집행위, 러시아 원유에 대한 해상 서비스 전면 금지 포함 제20차 제재 패키지 발표.

 

2. 연준 및 미국 경제

  • 연준 제퍼슨 부의장, 노동시장은 안정화 중이며 인플레이션은 2026년 완화 예상.
  • 제퍼슨, 12월 PCE 물가상승률이 전년 대비 2.9% 수준일 것으로 전망.
  • 연준 데일리, 노동시장 취약성이 인플레이션보다 크며 2026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
  • 미국 12월 소비자신용 +24.045B로 예상치 +8.0B 크게 상회.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57.3으로 예상 55 상회, 1년 기대 인플레 3.5%로 하락.


3. 미국 주식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사상 최초로 50,000 돌파 후 50,146.49로 마감.
  • 엔비디아 주가 7% 이상 급등하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약 $325B 증가.
  • 아마존 주가 주간 기준 12% 하락, GOP 감세로 법인세 부담 급감 — Politico.
  • 미 법무부, 워너브러더스·HBO 인수 관련 넷플릭스 반독점 행위 조사 — WSJ.

 

5. 암호화폐

  • 비트코인, 급락 후 하루 10% 이상 반등하며 $70,000 재돌파.
  • 미국 정부 전략 비트코인 비축 가치, 고점 대비 약 $5B 손실.
  •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 하루 $150B 증가했으나 2025년 10월 고점 대비 $2T 증발.
  • 중국, 승인 없는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발행 전면 금지.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9로 ‘극단적 공포’ 수준.

 

6. 국제 정치 및 무역

  • 이란, 미국과의 회담에서 우라늄 농축 중단 거부하되 추가 협상에는 열려 있음 — WSJ.
  • 프랑스 외무장관, 레바논 주권 회복 위해 무기 제한 필요 강조.
  • EU, 드론 전략의 일환으로 ‘신뢰 가능한 반도체’ 추진 계획.
  • 중국,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재개 — Reuters.
  • 인도, 미국산 산업·농산물에 대한 관세 전면 또는 대폭 인하 합의 — 백악관.

 

7. 기타 뉴스

  • 골드만삭스, 앤트로픽의 Claude를 회계·컴플라이언스 자동화에 도입 — CNBC.
  • 애플, 카플레이에서 외부 음성 기반 AI 챗봇 앱 허용 예정.
  • 미 하원 감독위, 2월 9일 기슬레인 맥스웰 증언 청취 예정.
  • 미국 교통·운송 부문 1월 감원 31,243명으로 경기침체 수준 도달.
  • 캐나다 1월 고용 -24.8K, 실업률 6.5%로 하락.

 

 

2026년 2월 7일 주요 뉴스

  • 연준 보스틱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과도하게 높았고 현재 정체 구간에 있다며, 명확한 데이터 신호는 4~5월 이후에나 확인 가능하다고 언급했고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결코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
  • 관세 효과는 연중 중반부터 체감될 것으로 보며 기업들은 경제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 긴축적 정책을 유지해야 하며 경제는 팬데믹 이전부터 K자 구조였다고 언급.
  • 비공식 데이터 활용 가능성과 준비금이 다시 부족해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 연준 제퍼슨 부의장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돼 있어 연준의 신뢰성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고용 창출은 기대보다 약했고 노동시장은 수요 둔화와 이민 문제로 약화됐으나 점차 안정되고 있다고 언급. 
  • 2026년 미국 경제성장률을 2.2%로 전망했고 관세는 2025년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이었으나 2026년에는 완화될 가능성을 제시. 
  • 관세는 일회성 물가 수준 상승 요인일 가능성이 크며 생산성 개선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고 평가. 
  • 현 통화정책은 향후 환경에 대응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언급.

  • 연준 데일리 총재는 낮은 채용·낮은 해고 환경이 지속될 수 있으나 급격히 해고 국면으로 전환될 위험도 존재한다고 경고했고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보다 더 취약해 보인다고 언급. 
  •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큰 확신이나 노동시장 악화가 필요하다고 평가하며 2026년 추가 인하 가능성에 열려 있다는 입장 표명.

  •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폰데어라이엔은 러시아에 대한 20차 제재 패키지를 발표하며 금속·화학·핵심 광물 등 5억7천만 유로 규모 신규 수입 금지와 원유 해상 서비스 전면 금지 포함을 언급. 
  • 제재 회피 방지 도구를 가동하고 러시아 수출 제한을 강화하며 암호화폐 및 관련 플랫폼도 제재 대상에 포함한다고 발표.

  • 이란 관련 외교 소식으로는 오만에서 미국 측 자문단과 이란 외무장관 간 직접 회동이 있었으며 이란은 우라늄 농축 중단은 거부했으나 농도·수준 또는 지역 컨소시엄 논의에는 열려 있다는 입장 전달. 
  • 이란 대표단은 이후 오만을 떠났고 미 행정부는 이란 관련 2차 제재 강화 행정명령에 서명. 러시아와 미국 정상 간 회담 계획은 없다고 크렘린이 부인.

  • 미국 증시는 주간 변동성 이후 강한 위험자산 반등이 나타나며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 

  •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재부각되며 엔비디아 주가는 하루 7% 이상 급등, 시가총액 3천억 달러 이상 증가. 
  • CEO 젠슨 황은 AI 수요가 매우 강하며 현재의 대규모 CAPEX는 적절하고 필요하다고 언급, AI 인프라 구축에는 7~8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발언. 
  • Anthropic과 OpenAI는 이미 수익을 창출 중이며 중국 시장을 포기하는 것은 글로벌 경쟁에서 패배를 의미한다고 평가.

  • 아마존은 2026년 약 2,000억 달러 AI·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으로 주간 기준 12% 급락했으나, 세제 개편으로 법인세 부담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도. 
  • 빅테크 4사의 2026년 AI 투자 총액은 약 6,500억 달러로 추산되며 시장은 투자 대비 수익성 검증 국면 진입.

  • 비트코인은 주중 50% 조정 이후 강하게 반등하며 7만 달러 회복, 일간 +10% 이상 급등. 
  • 미 정부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가치는 약 50억 달러 감소했으나 행정부는 장기 보유 방침 유지. 
  • 암호화폐 관련 고베타 종목과 채굴주가 대거 급등.

  • 미국 소비자심리는 미시간대 조사 기준 57.3으로 6개월 최고치 기록,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3.5%로 1년래 최저. 
  • 소비자신용은 240억 달러 증가하며 예상치 대폭 상회.

  • 에너지 시장에서는 WTI 63.55달러로 소폭 상승 마감, 원유·가스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 확대. 미국 원유 생산은 11월 기준 소폭 감소.

  • 전반적으로 연준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AI·반도체·암호화폐를 중심으로 강한 숏커버링과 위험선호 반등이 전개됐으며, 동일가중 지수·소형주·경기민감 섹터 강세가 두드러진 하루.

 

암호화폐 반등

 

 

2/7(토) 국내


● 세계
· 미·우·러 2차 종전협상, 돌파구 없이 종료… “남은 과제 많아”
· 미·이란, 핵협상 재개…‘우라늄 농축’ 쟁점 
· 조현 "미 국무에 투자법안 고의지연 아니라는 것 설명" 

● 정치
· 이 대통령, '기자 선행매매' 수사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 경남-수도권 2시간대 통행…남부내륙철도 착공 
· 與, 합당 문건 유출에 ‘밀약설’ 갈등 폭발… 정청래 “엄정 조사” 

● 경제
·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IOC 만찬 참석…美 부통령 만나 
· LG엔솔,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100% 자회사로 전환 
· 대통령이 ‘담합’ 때리자 설탕·밀가루 업체들 값 내린다 


● IT, 과학
· 네이버,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조1951억, 영업익 6106억… 연간 매출 12조 돌파 
· '오송 K-바이오 전초기지' 카이스트 바이오 스퀘어 개소식 
· 유명인들 '지식iN' 답변 노출…네이버 대표 "깊이 사과"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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