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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5년11월29일



- 11/29 미 증시,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 [뉴욕증시 마감]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 3대 지수 모두 상승
-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속 5거래일 연속 상승…강세 마감
- 주간 기준으로 다우는 3%, S&P500은 4%, 나스닥도 4% 정도 각각 상승했다
- 애플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루머’로 인텔이 10% 이상 폭등했다. 이날 폭등으로 인텔은 지난 5일간 20%, 올 들어서는 102% 각각 폭등
- 비트코인 채굴업체들 주가 급등...실적+비트코인 9만달러 지지
- 카자흐스탄, 10억 달러 규모의 국가 암호화폐 보유고 구축
- 마이클 세일러 가 말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 은행은 귀하의 비트코인에 대한 대출을 시작할 것
•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보유 할 것
• 대형 기술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수용 할 것
• 아이폰에 비트코인이 저장 -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9.1만달러 유지, $91,107 거래중 ,알트코인 반등후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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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전일 휴장에 이어 반장만 거래되는 날이기 떄문에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어진 견조한 상승 지속.
- 특히 월말 윈도우 드레싱 성격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
- 더불어 연말 쇼핑시즌이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아마존(+1.77%)등 유통 기업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반면, 엔비디아(-1.81%)등은 매물 출회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0.61%, 나스닥 +0.65%, S&P500 +0.54%,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2%)
* 변화 요인: 추수감사절 매출, 비트코인과 귀금속
- 미국 추수감사절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데이터는 기관별로 엇갈린 평가가 나왔으나 전반적으로 외형 성장은 지속.
-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추수감사절 당일 미국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64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고,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117억 달러(+8.3%)에 달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세일즈포스는 매출이 84억 달러로 3% 증가에 그쳤으며, 관세 등의 영향으로 평균 판매 단가(ASP)는 8% 상승했으나 주문량은 오히려 2% 감소했다고 분석해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부담을 시사.
- 할인율은 평균 28% 수준이었으며 화장품, 가정용품, 고급의류 등의 할인폭이 컸음. 관련 소식에 아마존 등 유통주 상승을 견인
- 그러나 이러한 역대급 매출 이면에는 '선구매 후지불(BNPL)' 서비스 이용 급증이라는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 실제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고물가로 현금 여력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이 신용도 심사가 느슨한 BNPL 결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는 2026년 초 가계 부채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 즉,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은 외형적인 매출 수치는 양호할 수 있으나, 질적으로는 미래 소득을 앞당겨 쓴 소비라는 점에서 향후 소비 절벽 우려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특히 K자형 소비를 감안할 때 중산층 이하에서 이러한 행보가 확대돼 향후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것으로 평가.
-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호재와 수급이 충돌하는 양상.
-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은 긍정적이었으나, 비트코인 가격은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 이는 시장이 뉴스를 호재로 인식하면서도,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시사.
- 오히려 은과 플래티넘 가격이 5% 넘게 폭등하며 부채 리스크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부각됨.
- 특히 은은 중국의 수요가 급증(태양광 등)하며 재고가 10년내 최저치로 하락한 점도 은 가격 급등 요인 중 하나.
* 특징 종목: 엔비디아 하락 Vs. 아마존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부진 지속 Vs. 인텔, 마이크론 상승
- 엔비디아(-1.81%)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오라클의 하락과 OpenAI의 부채 외주화 이슈가 부각되자 매물 소화가 지속되며 하락.
- AMD(+1.54%), 브로드컴(+1.36%)등은 견조한 모습을 이어감.
- 마이크론(+2.70%)은 여전히 DRAM, NAND 가격의 상승세가 4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어 실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 인텔(+10.19%)은 밍치궈 애널리스트가 2027년 2분기부터 애플의 맥북 에어 등에 들어가는 저사양 M 시리즈 프로세서를 생산할 것이라고 주장하자 큰 폭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2% 상승
자동차: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 영향 속 상승
- 테슬라(+0.84%)는 북미에서 FSD v14 무료 체험판을 출시 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지만, 전반적으로 변화는 제한.
- GM(+0.98%), 포드(+0.68%)등 자동차 산업 대부분 강세.
- 퀀텀 스케이프(+1.16%)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2.43%)등 리튬 관련 기업들도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대형 기술주: 반발 매수세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
- 아마존(+1.77%)은 연말 쇼핑 시즌 온라인 매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수급의 쏠림이 유입된 점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 알파벳(-0.05%)은 장 중 차익실현 욕구가 높은 가운데 하락세를 보였으나,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낙폭을 줄여 나갔으며 결국 보합권 마감.
- 애플(+0.47%)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 MS(+1.34%), 메타 플랫폼(+2.26%)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부진 불구 수급 요인으로 대부분 상승
- 팔란티어(+1.62%)는 그동안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 반면, 오라클(-1.47%)은 모건스탠리의 CDS 프리미엄 상승 우려를 경고한 여파로 하락. 다만, 장중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낙폭을 일부 축소.
- 세일즈포스(+1.05%), 서비스나우(+1.21%)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양자, 원자력, 전력망: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강세
- 아이온큐(+5.12%)의 M&A에 대한 자금 투여가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지만, 거래량이 크지 않은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 리게티컴퓨팅(보합), 디웨이브 퀀텀(+1.16%)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주도 수급적인 요인에 등락.
- 오클로(+3.00%), 뉴스케일파워(+5.04%)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물론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47%), 비스트라(+1.17%)등 전력망 기업들, 블룸에너지(+8.01%)등 대부분 AI 전력 관련 기업들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하락에 따른 월말 되돌림 등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중국 기업: 호,악재 혼재된 가운데 수급의 부재로 보합권 등락
- 알리바바(-0.19%)는 AI 안경 쿼크를 1,899위안 가격에 출시하며 메타와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들어섰지만 소폭 하락.
- 진둥닷컴(+1.39%), 핀둬둬(+0.24%)등 여타 소매 유통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소비 부양정책이 지속되며 상승.
- 바이두(+0.47%)는 AI 경쟁 심화 및 광고 매출 감소 등으로 대규모 감원을 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 샤오펑(+3.26%)은 강한 상승을 보인 가운데 니오(+0.73%, 리 오토(-0.22%)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관련 산업의 부진 우려를 자극하는 보고서에도 혼재된 모습. 대체로 중국 기업들은 방향성이 크지 않은 가운데 수급적인 부분이 변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유통: 연말 쇼핑시즌 기대로 상승
- 아마존과 함께 월마트(+1.29%), 코스트코(+0.59%), 타겟(+0.91%)등 소매 유통 기업들은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특히 할인율이 높은 대형 유통점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온라인 부문에서 뒤쳐져 있는 TJX(-0.79%)등 일반 백화점 기업들은 부진. 대체로 소비의 K 자형 성장으로 할인율이 높거나, 저가형 판매가 많은 기업들 위주로 수급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제약: 일라이릴리, 11월 큰 폭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 일라이릴리(-2.61%)는 11월 큰 폭으로 상승을 뒤로하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길리어드사이언스(-1.31%)은 하락했지만 노보노디스크(+1.31%)가 상승. 에브비(+0.02%), 머크(+0.19%), 브리스톨 마이어스(-0.10%) 등 여타 제약 업종은 수급의 외면 속 보합권 등락.
- 써머피셔(-0.41%), 다나허(-0.73%)을 비록해 유나이티드 헬스(+0.02%) 등 여타 헬스케어 기업들도 제한적인 등락.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강세
- 비트코인은 그동안 기관 수급의 부재, 현물 ETF 등에서의 자금 이탈 등이 하락을 부추겼지만, 전일 휴일에 반등에 성공하며 9만 달러를 상회.
- 여기에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까지 이어지며 상승을 확대.
- 그러나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진행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 특징.
- 그러나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의 하락이 멈췄다는 기대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마인(+4.35%), 스트레티지(+0.88%), 라이엇 플랫폼(+7.82%), 코인베이스(+2.96%), 써클인터넷(+10.04%) 등 대부분 상승
11월 29일 시황. 분위기 바뀐 증시 5일 연속 상승
- 이번주 금리인하 기대 살아나며 5일 연속 상승
- 다우, S&P500은 7개월 연속 상승
- 다우지수는 2018년 10개월 연속 이 후 최장 기간
- 나스닥은 7개월 연속 상승 마무리하고 월간 하락
- 11개 업종 중 헬스 제외한 10개 업종 상승
- Zacks Invest. 12월 인하 전망에 리스크 온 전환
- 새해에도 이런 흐름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커져
- 쇼핑 시즌 기대감도 긍정적 영향
- Adobe. 추수 감사절에 이미 64억달러 지출
- 블랙 프라이데이 지출 8.3% 증가한 117억달러 예상
- 높아진 할인폭 영향. 가전 28%, 의류 25%, 장난감 27%
- 2,530억달러 이르는 강력한 연말 쇼핑 시작 알릴 것
- 아마존, 월마트, 코스트코 등 관련주 소폭 상승
- 비자, 마스터 등 카드 관련주들도 강세
- 이번주 나온 증권사들 전망도 대부분 긍정적
- JP모건과 도이치 최대 8,000p, HSBC 7,500p
- 모건스탠리와 웰스파고 7,800p
- 견조한 실적, 지속되는 AI 모멘텀을 근거로 제시
- BoA는 약간 신중한 수준인 7,100p 제시
- 약세장 시나리오 5,500p. 강세장 8,500p 가능
- 골드만삭스. 12월에는 시스템 거래 포지션 안정 예상
- 한달간 160억달러 매도. 다음달 47억달러 매수 예상
- CNBC. 최근 조정으로 오히려 연말 랠리 기반
- 밸류 부담 덜어 매수 가능한 상황 만들어
- 12월 미 증시 전통적인 강세 징크스도
- 1964년 이 후 12월은 상승 확률 70%. 평균 1.2%↑
- 엔비디아 -1.8% 하락. 그 외 대형주 대체로 상승
- 애플. 중국 광군제 중 스마트폰 판매 호조
- 이 기간 3% 증가. 애플 제외시 -5% 감소
- 모건스탠리. 알파벳 TPU 외부 판매 실적 증가 요인
- TPU 50만개 판매시 매출 130억달러 증가 발생
- 브로드컴 수혜. 다만 엔비디아, AMD 영향은 미미
- 샌디스크. S&P500 편입에 강세
- 인텔은 애플 M시리즈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에 급등
- 번스타인. 마이크론 메모리 가격 전례없는 급등 사이클
- AI 수요 폭발로 제품가격 강세. 삼성, SK와 함께 수혜.
- 도이치방크. 오라클 재무 문제 감안해도 주가 매력적
- AI 인프라 역량 주목해야. 목표가 375달러 유지
- 모건스탠리. 오라클 신용 우려 주목에 약세
- 또 틱톡의 미국 사업 구조 불확실성 지적 영향도
- 데이터센터 붐으로 알루미늄 수요 급증
- 냉각장치, 서버 랙, 라지에이터 등에 모두 사용
- 문제는 알루미눔 생산은 막대한 전력 필요
- 데이터센터도 전력 필요해 이 부분이 충돌한다고
- 최근 알코어 주가 상승이 이 점 반영하는 중
- 지난주 미국 주식형 펀드에서 -45.6억달러 순유출
- AI 밸류, 금리 논란에 6주 만에 자금 빠진 것
- 다만 이 수치는 전주 목~이번주 수요일까지 지표
- 금리인하 발언, 알파벳 이슈 반영 덜 된 수치
- 한편 이 날 시카고상업거래소 선물 거래 문제 발생
- 데이터센터 냉각 장치 문제로 거래 중단되기도
- 증시에 영향은 그다지 크지는 않았음
현재 미국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이 주가를 사상 최고 수준에서 유지하겠다고 발언.
- 매그니피센트 7의 연간 설비투자 규모가 6,000억달러에 달함
- 연준은 물가상승률이 3%를 넘는 가운데 기준금리를 인하 중임
- 전 세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연간 1조달러에 이르고 있음
- 연준의 양적긴축은 2일 후 종료될 예정임
- 미국의 재정적자 지출은 미국 GDP의 6%를 초과함
-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 주식시장을 능가하며 상위 다섯 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보다 큼
- 2026년 기업 자사주 매입 규모가 1.2조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은 소득세를 ‘전면 폐지하겠다’고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에 2,000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수표 지급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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