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뉴스로
배우는세상
2026년1월8일
2026년 1월 8일 미장 마감:
⬇️ S&P 500 - 6920.93 -0.34%
⬇️ DOW 30 - 48996.13 -0.94%
⬆️ NASDAQ - 23584.28 +0.16%
⬇️ Russell 2000 - 2573.62 -0.36%


- 01/08 미 증시, 경제지표 소화 후 트럼프 규제 이슈 영향에 매물 출회
-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숨고르기 양상
- [뉴욕증시마감] 트럼프 규제 발언에 다우 0.9%↓…S&P도 고점 반납
- 6년여 만에 애플 제친 알파벳…3대지수 혼조
- 알파벳, 6년 만에 애플 제치고 시총 2위 등극
- 혼재된 경제 지표와 개별 업종 이슈에 3대 지수 + 러셀 2000 혼조. 빅테크 강세에 나스닥만 소폭 상승
- 금, 국제 유가, 비트코인 모두 하락
- 약한 고용지표와 견고한 서비스업 지표에 1, 3, 4월 금리 인하 확률 소폭 하락
- 중국 정부 엔비디아 $NVDA H200 GPU 중국내 판매 허용 결정 전까지 일부 자국 기술기업들에게 해당 칩 주문을 잠정 중단하라고 통보.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던 엔비디아 상승폭 일부 반납 후 +1% 마감
- 트럼프, 베네수엘라가 3~5천만 배럴의 원유를 미국에 인도하기로 했다고 트루스 소셜을 통해 발표. 국제 유가 하락. 반면 멕시코만 중질유 정제 시설을 보유한 발레로 에너지 $VLO, 에너지 업종의 전반적인 하락 가운데에도 +3.1% 상승
- 트럼프, 트루스 소셜을 통해 대형 기관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을 즉각적으로 금지하고 의회의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 단독 주택 리츠 $INVH, $AMH, $NXDT 및 대체 자산 투자 기업들 $BX, $APO 급락. 주택 건설 기업 ETF 인 $ITB -%. 반면 개인간 주택 매매 활성화 기대감에 온라인 주택 브로커 질로우 그룹 $Z +2.4%
- 트럼프, 트루스 소셜을 통해 방산 기업들이 미군용 장비 생산 속도를 높일 때까지 배당금 지급, 자사주 매입, 경영진 임금 인상 등을 금지하겠다고 밝히자 방산 관련주 급락. 방산 ETF $ITB -2.4%
-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WBD 이사회,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PSKY 의 업데이트된 인수 제안 역시 거부하며 넷플릭스 $NFLX 와의 딜을 재차 확인. 그러나 넷플릭스 초반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소폭 하락 마감
- 중국의 대 일본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에 희토류 관련 기업들 강세
- 다음주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인수합병 루머가 나오며 관련 종목 및 제약, 바이오 업종 초강세.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 $VTYX, 일라이 릴리 $LLY 의 인수 가능성 보도에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급등. 레볼루션 메디슨 $RVMD, 애브비 $ABBV 의 인수 가능성 보도에 급등
- 엔비디아 +1.1%, 마이크론 -1.1%, 알파벳 +2.5%
- 일라이릴리가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통해 인수할 예정.
- 인텔 차세대 AI PC 프로세서 공개, 주가 6.52% 급등
- 미 상원 은행위원회와 상원 농업위원회가 1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 대한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을 진행할 예정
- 트럼프가의 WLFI, 은행 라이센스 신청…디지털자산 제도권 편입 가속
- 모건스탠리, 현물 이더리움 ETF 신청… 월가, 디지털자산 관심 확대
- 비트코인 조정에 코인베이스·채굴주 약세…스트래티지는 ‘상승’
- [뉴욕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1만달러 하회…옵션 매도에 막힌 상승
- 미 증시는 고용과 서비스업지수 등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보합권으로 출발.
- 이후 최근 상승이 컸던 다우는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 나스닥은 최근 강세를 보인 반도체가 위축됐지만 소프트웨어와 제약주의 강세로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의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 금지, 방산 기업 주주 환원 제한 발언이 규제 리스크로 확대되며 상승 축소 및 낙폭 확대(다우 -0.94%, 나스닥 +0.16%, S&P500 -0.34%, 러셀2000 -0.2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9%)
*변화요인: 고용과 서비스업지수, 트럼프 규제
- 지난 11월 JOLTs 구인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수요 등에 힘입은 건설업(+9.0만 건)이 구인을 주도했으나, 숙박, 음식(-14.8만 건)과 도매업 등 민간 서비스 분야의 수요가 둔화되며 전체 구인 건수는 전년 대비 11% 감소한 715만 건으로 발표.
- 비록 자발적 퇴직이 20.8만 건 증가하며 노동자들의 자신감은 유지되고 있으나, 낮은 채용 수준은 고용 시장의 냉각 상태를 보여줌.
- 다만 해고가 170만 건의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시장은 연착륙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고, 이는 달러화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견조함을 보여줌
- 장중 발표된 12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전월(52.6)보다 개선된 54.4를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유입.
- 특히 선행 지표인 신규 수주가 5.0p 급등한 57.9를 기록하고, 고용 지수 역시 7개월 만에 확장 국면(52.0)으로 진입하면서 서비스 부문의 인력 수요 재개를 통한 연착륙 기대를 높임.
- 물가 지수가 여전히 60선을 상회하고 있으나 소폭 하락(64.3)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을 이어갔고, 이러한 지표 호조는 장중 국채 금리의 하락폭을 축소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기술주 위주의 상승세를 견인
- 그러나 장중 트럼프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기관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을 제한하는 즉각적인 조치와 의회 입법 요청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증시의 상승 탄력은 둔화.
- 이 소식에 대형 자산운용사와 단독 주택 임대 리츠, 그리고 기관향 대량 매각(BTR) 비중이 높은 주요 건설사들의 주가가 하락 전환하거나 하락폭을 확대했기 때문.
- 대체로 시장은 정책 리스크를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가 된 것으로 추정. 장 마감 앞두고는 방위업종에 대한 배당과 자사주 매입 금지 발표하자 관련 기업이 하락하는 등 규제 이슈가 이어지는 등 불확실성이 유입
*특징 종목: 일라이릴리, 알파벳 상승 Vs. 금융, 산업재 등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AMD 하락
- 엔비디아(+1.00%)는 H200 칩 생산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2월 춘절 이전 중국 수출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 물론,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게 H200 구매 주문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관련 금지가 영구 금지가 아니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결국 엔비디아는 H200 중국 수출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AMD(-2.02%)는 CES에서 인텔의 칩 발표 후 경쟁 심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최근 AMD도 신규칩을 발표했지만 부정적인 평가 속 하락 지속.
- 브로드컴(-0.08%)도 하락 전환한 가운데 TSMC(-2.67%)는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반도체: 대부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Vs. 인텔 상승
- 웨스턴 디지털(-8.89%), 시게이트(-6.71%) 등 스토리지 기업들은 전일 AI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 기대를 반영하며 투기적 자금 유입되며 급등했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큰 폭으로 하락.
- 반면, 시장을 견인하며 급등했던 샌디스크(+1.12%)는 340 달러~370 달러 구간의 콜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추가 상승에 베팅하는 투기적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주자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 이러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자 마이크론(-1.13%)이 하락한 가운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3.33%), 램리서치(-1.87%) 등이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9% 하락.
- 인텔(+6.47%)은 CES에서 공개된 AI PC칩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급등.
자동차: 테슬라,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테슬라(-0.36%)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했지만 여전히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 발표 등에 매물 출회는 이어지며 장 마감 직전 하락 전환.
- 리비안(+2.71%)은 상승한 반면 루시드(-5.17%)는 하락하는 등 전기차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 GM(-0.33%), 포드(-0.43%)는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국산 차량 구매시 최대 1만 달러 세액 공제 소식에 낙폭 일부 축소.
- 퀀텀스케이프(-3.54%) 등 2차전지 기업들은 상승 동력이 제한된 가운데 하락.
-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4.54% 상승하자 앨버말(+2.16%), SQM(+0.76%) 등 리튬관련주는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상승 Vs. 메타 부진
- 알파벳(+2.51%) 전일 생성형 AI 웹사이트 트래픽 점유율이 1년 전 5.7%에서 현재 21.5%로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승. 반면 ChatGPT의 점유율은 80%대에서 65% 미만으로 하락. 이용자도 급증했는데 지난 12월 일일 활성 사용자는 6,200만명으로 전년 대비 351% 급증. 월간 활성 이용자수도 6.5억 명을 기록.
- MS(+1.04%)는 지난 11월 이후 하락이 지속되자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특히 웨드부시 등 최근 많은 투자회사들이 2026년이 MS의 AI 성장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성장에 대한 낙관적인 언급이 영향.
- 아마존(+0.26%)은 최근 신제품 발표 후 매수세가 여전히 이어지며 상승 지속.
- 애플(-0.77%)은 아이폰 판매 부진, 칩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로 지속적인 하락. 이러한 칩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는 애플과 함께 델(-3.11%), HP(-4.79%) 등도 영향.
- 메타 플랫폼(-1.81%)은 중국 정부가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건이 기술 통제 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하락.
소프트웨어: 수급과 순환매 속 상승
- 팔란티어(+1.10%)는 베네수엘라 작전에 깊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의 분석 보도 등이 이어지며 상승. 다만 트럼프의 방산 업종 규제 언급에 상승 일부 축소. 정부 사업 시 규제 이슈가 부각된 데 따른 결과. 시간 외로는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언급에 1% 상승 중.
- 팔로알토(+4.33%), 클라우드스트라이크(+4.49%)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AI 시대 성장 기대와 더불어 콜옵션 거래가 평소 대비 3배 가까이 급증한 점도 영향.
- 세일즈포스(+1.22%), 서비스나우(+1.40%)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순환매 속 상승한 가운데 오라클(-0.47%)는 ChatGPT의 점유율 위축 소식에 일부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 시놉시스(+2.15%), 케이던스(+1.88%)는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 지속
원자력: 하원 청문회 기대 속 상승
- 오클로(+2.09%)는 미 에너지부와 암치료 및 미국 의료 공급망 지원을 위한 방사성 동위원소 시범 시설 구축을 위한 협력에 상승. 더불어 하원 에너지 소위원회의 청문회(미국 에너지 지배력: 새로운 시대의 도래)가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긍정적인 영향. 다만 정부 계약 시 규제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 뉴스케일 파워(-0.51%)는 하락 전환. 센트러스 에너지(+3.55%), 에너지 퓨얼스(+3.33%) 등 우라늄 관련주도 강세.
- 블룸에너지(+4.80%)는 퀀타 컴퓨터의 미국 법인으로부터 약 5.2억 달러 규모의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주문을 확보하고 웰스파고로부터 6억 달러 규모의 신용한도를 확보하자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경구용 치료제 개발, 인수 소식등에 상승
- 일라이릴리(+4.14%)는 새로운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
- 노보노디스크(+0.55%)는 제한적 상승에 그친 가운데 에브비(+4.24%), 암젠(+3.47%) 등 제약주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 대형 제약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중소형 제약주들은 인수 합병의 활성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대부분 상승.
금융주: 고평가 논란 속 투자의견 하락에 부진
- JP모건(-2.28%)은 울프 리서치가 2025년 상승으로 금융주가 과대 평가됐으며 현재 가격 수준에서 상승 여력이 제한됐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 BOA(-2.81%)등도 하락. 모건스탠리(-1.58%)등 투자회사들도 부진.
- 웨스턴 얼라이언스(-0.72%), 자이언스(-1.33%) 등 지방은행들도 부진
자산 운용사: 규제 이슈 부각되며 하락
- 트럼프가 높은 주택 가격에 대한 대책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못하도록 즉각적으로 조치하고 이를 법으로 처리하겠다며 의회에 요청할 것을 발표하자 글로벌 최대 부동산 투자자이자 단독 주택 임대 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블랙스톤(-5.57%)이 하락.
- 블랙록(-3.34%)은 자산운용 부문의 규제 이슈로 하락. 주거용 부동산 자산 가치 하락 우려로 대안투자 비중이 높은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5.51%)도 하락.
건설, 리츠
- 주택건설 기업인 DR호튼(-3.59%)은 리츠회사 향 대량 매각(BTR) 부문이 막힐 수 있다는 우려로 하락. 보급형 주택 비중이 높은 KB홈(-3.41%)은 정부의 가격 통제 정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다는 점에서 부진.
- 단독주택 임대 기업 중 1위 기업인 인비테이션 홈즈(-6.01%)는 물론, AMH(-4.29%)도 부진을 보이는 등 트럼프가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중단 발언에 부진.
iBuying, 중계 기업: 오픈도더 하락 Vs. 질로우 상승
- 트럼프의 발표로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동산 기업이 주택 소유자로부터 집을 직접, 즉시 현금으로 매입하는 비즈니스 모델인 iBuying이 중단될 수 있다는 분석에 관련 최대 기업인 오픈도어(-11.69%)가 하락했으며 2위 기업인 오퍼패드(-3.33%)도 하락.
- 이들은 기관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 관련 사업을 2021년 포기했던 질로우 그룹(+2.39%)은 부동산 중계에 확대 기대로 상승.
- 부동산 중개 업체인 레드핀을 인수한 모기지 기업인 로켓 컴퍼니(+0.33%)도 상승 전환
방위업종: 트럼프의 배당, 자사주 금지 언급에 하락
- 록히드마틴(-4.82%), 제너럴다이나믹(-4.18%), 레이시온(-2.45%), 노스롭(-5.50%) 등 방위산업업종은 트럼프가 관련 업계에 대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금지해야 된다고 언급하자 하락.
- 이는 정부와의 계약을 하는 기업들에 대한 규제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레이시온은 트럼프의 직접적인 언급에 시간 외 하락한 반면, 여타 방산 기업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언급에 2% 내외 상승 중
비트코인: 수급적인 요인으로 부진
- 비트코인은 MSCI가 스트레티지(+2.44%)에서 편출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며 스트레지티지가 상승하고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이 진행.
- 그러나 아시아시장에서부터 수급적인 요인이 유입되며 하락.
- 특히 주초에 기관의 ETF 매도가 유입된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이 이어지는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 스트레티지는 상승했지만 비트코인 하락 여파로 상승 폭이 축소됐으며 로빈후드(-3.89%), 코인베이스(-1.85%), 불리시(-4.85%) 서클인터넷(-5.02%) 등도 부진

1월 8일 시황. 엇갈린 지표. 트럼프 변동성에 혼조
- 큰 이벤트 없는 가운데 나스닥만 소폭 상승
- 트럼프의 정책이 업종에 영향 주며 흔든 측면도
- 엇갈린 경제 지표에 관망 심리 유발 측면도
- 12월 ADP 민간고용 4.1만. 예상 4.9만 하회
- 11월 -2.9만 감소 보다는 개선
- 11월 JOLTS 구인건수 715만. 24년 9월 이 후 최저
- 예상 764만 대폭 하회. 10월 대비 30.3만 감소
- 12월 ISM서비스업 지수 54.4. 예상 52.2 상회
- 고용은 부진. 서비스업 활동은 개선으로 엇갈린 것
- 금요일 나올 비농업 일자리를 보자는 신중함
- 대형 기술주들이 오르며 나스닥 지수는 방어
- 엔비디아, MS, 아마존, 알파벳, 일라이 릴리 등 강세
- 특히 알파벳은 약 3% 가까이 오르며 시총 2위 경쟁
- 제미나이 효과 및 반독점 소송 완화 효과라는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 인력 감축 가능성에 상승
-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주들은 매물 나오며 하락
-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등 차익 매물 출회
- 마이크론테크도 -1% 하락하며 반영
- 다만 여전히 주가는 오를 것이라는 전망 우세
- UBS. 마이크론 AI 효과에 강력한 메모리 사이클
- D램은 현재 전략적 자산으로 취급. 300→400 상향
- 배런스. 엔비디아 삽, 곡괭이. 메모리. 삽날, 손잡이
- 자금 지출의 가장 마지막 수혜주인 메모리 강세 예상
- 엔비디아. 젠슨황. H200 수요 강하다는 발언에 상승
- 미국 정부의 수출 허가 세부 사항 조율 중이라고
- 반면 중국 당국은 H200 주문 일단 중지하다는 지짐
- 허용시 중국산 AI 의무 구매 등 조건 걸 것이라는 분석
- TSMC는 최소 6곳 증권사에서 목표가 상향
- 올해 8% 올라 지수에서 비중 45%까지 상승
- 시총은 메타와 브로드컴을 넘긴 상태
- 일라이릴리, 경구용 비만 치료제 기대에 강세
- 에너지주는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전망에 상승
- 모빌아이. 멘티 로보틱스 인수 소식에 강세
- 로봇 공학, 자동차 AI에 중요한 이정표라고 주장
- 방산주. 트럼프의 자사주 매입, 배당 금지 추진에 약세
-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해야 한다는 압박
- 퍼스트 솔라. 제프리스 매수 → 보유 하향에 급락
- 블랙스톤. 트럼프의 기관 주택 매입 금지 추진에 하락
- 주택 가격 오르는 이유로 지목되며 매입 금지 추진
- 블랙스톤은 수 십만채의 주택을 포트로 보유 중
- 지정학 문제가 증시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도
- 웰스파고. 베네수엘라 정치 안정 여부 증시에 영향
- 베네수엘라 원유 미국으로 들인다는 소식에 유가 하락
- 중국은 대안 수입처로 이란을 고려한다는 보도
- 블룸버그. 투자자들 AI주에서 다른 종목으로 이동
- 10월 29일 이 후 M7 지수 -2%, S&P493 1.8% 상승
- M7 제외한 ETF에 6개월 연속 자금 유입
- 지수 전체 이익 기여도 작년 보다 낮아져
- 에드워드존스. 경기 민감주 강세 긍정적으로 봐야
- 실적 모멘텀 확산, 긍정적 펀더멘털 반영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8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NATO에 항상 함께할 것이나 실제 위기 시 NATO가 미국을 도울지는 의문이라고 발언.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러시아가 두려워하고 존중하는 유일한 국가는 미국이라고 강조.
- 백악관, 그린란드 인수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논의 중이며 외교가 우선이나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언급.
- 미 국무장관 루비오, 다음 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관련 회담 예정이라고 발표.
- 프랑스·독일, 미국의 그린란드 무력 인수 가능성에 대비해 유럽 차원의 대응 논의 착수.
- 미 국방장관 헤그세스, 미국이 승인한 합법적 에너지 거래만 허용하며 베네수엘라 관련 다크 플릿 봉쇄를 지속한다고 발언.
- 러시아 교통부, 미국이 압류한 러시아 국적 유조선 ‘Marinera’와의 모든 교신이 두절됐다고 주장.
- 중국 외교부, 국제 환경 변화와 무관하게 중남미·카리브 국가들과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발표.
- 우크라이나 오데사 항만 지역에 대한 러시아 공습으로 1명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부총리 발표.
2. 연준 및 미국 경제
- 미국 4분기 GDP와 12월 개인소득·PCE 지표 발표가 2월 20일로 연기.
- 미 재무부 고문 라보르냐, 연준은 금리 인하를 지속하길 바란다고 발언.
- 미국 12월 ISM 서비스 PMI가 54.4로 14개월 최고치 기록.
- 미국 11월 JOLTS 구인 건수 7.146M으로 예상치 7.648M 하회하며 1년 내 최저 수준.
- 미국 10월 공장주문 -1.3%로 전월 대비 감소.
- 연준 역레포 운영에서 8개 기관이 $4.582B를 이용.
- 미국 블루칩 회사채 발행 규모가 $88B로 2020년 이후 최대 주간 규모 기록.
- 미국 달러 인덱스, 고용 지표 발표 이후 98.57 부근에서 보합.
3. 미국 주식
- 트럼프 대통령의 방산업체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 및 임원 보수 $5M 상한 발언으로 록히드마틴·노스럽그루먼 주가 하락.
- 트럼프 대통령의 기관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방침에 블랙스톤 주가 급락.
- Oklo, 미 에너지부와 원전 건설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상승.
- BofA 글로벌리서치, 프리포트맥모란 목표주가를 $58에서 $68로 상향.
- Critical Metals,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검토 발언 영향으로 주가 15% 급등.
- ARM, 로보틱스용 물리적 AI 사업부 신설 및 조직 개편 발표.
- Apogee Enterprises, 연간 실적 가이던스 부진으로 주가 13% 급락하며 5년 저점 근접.
- 애브비, 레볼루션 메디신스 인수 협상 중이라는 WSJ 보도로 주목.
5. 암호화폐
- 상원 루미스 의원,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의회 통과에 근접했다고 발언.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42로 ‘Fear’ 구간 유지.
- 폴리마켓, 다우존스 및 월스트리트저널과 독점 파트너십 체결.
- 와이오밍주, 미국 최초의 주 발행 스테이블코인 출시.
6. 국제 정치 및 무역
- EU 집행위, 암모니아·요소 등 비료에 대해 MFN 관세 부과 제안 예정.
- EU, 일부 비료 제품에 대해 탄소국경조정세(CBAM) 적용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에 합의.
- 중국, 자국 기술기업에 엔비디아 H200 칩 주문 중단 요청했다는 보도.
- 파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 관련 약 $2B 규모 대출 전환 협상 중이라는 보도.
- 영국 국방부, 베네수엘라·이란 제재 위반 혐의 유조선 ‘Bella 1’ 압류 작전에 미국을 지원했다고 확인.
- 멕시코, 미국 압박에도 불구하고 쿠바에 대한 원유 공급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발표.
7. 기타 뉴스
-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 연루 총격 사건 발생 후 시장·주지사, 연방정부 대응을 강하게 비판.
- OpenAI, 의료 검사 결과와 식단 분석을 지원하는 ChatGPT Health 출시.
- 프랑스 파리 폭설로 대중교통 마비와 항공편 대규모 결항 발생, 전국적으로 5명 사망 보고.
-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밥 프린스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
- Kalshi 예측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가능성을 37%로 반영.
2026년 1월 8일 미장 주요 뉴스
- 백악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과도 당국과 긴밀히 소통 중이며 모든 결정은 미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베네수엘라 원유 거래를 미국이 통제하는 기조를 재확인.
- 베네수엘라 원유는 기존 중국행 물량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전환되며 단기적으로 수십만 배럴 증산 가능성 언급, 수익은 미국 은행에 예치 후 재건 재원으로 활용 방침.
- PDVSA는 미국과 원유 판매 협상 중이며 국제 시세 지급을 요구, 현재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출 중인 기업은 셰브론이 유일하다고 발언.
- 미 에너지부는 SPR 재충전 의지를 재확인했으나 속도에는 불만 표명.
- 그린란드 관련 사안은 트럼프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이 적극 논의 중이며 외교가 우선이지만 모든 선택지가 열려 있다고 언급.
- 러시아·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개인적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
-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주택에 대한 기관투자자 매입 금지 방침을 재차 강조, 블랙스톤·블랙록·Invitation Homes 등 자산운용·주택 관련 종목 급락, 자산운용·사모펀드 섹터 전반에 자금 이탈 압력 확대.
- 방산 업종에 대해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중단, 임원 보수 상한 및 생산설비 투자 확대 요구를 공식화, 록히드마틴 등 주요 방산주는 하락했으나 섹터 전반의 변동성은 제한적.
- 미국 ADP 민간 고용은 12월 4만1천 명 증가로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이전치는 상향 조정 반영, 고용 모멘텀 둔화 신호.
- ISM 서비스 PMI는 54.4로 14개월 최고치를 기록하며 신규 주문과 고용 지표가 동반 개선, 서비스 물가 압력은 완화.
- JOLTS 구인 건수는 714만6천 건으로 2024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이직률 상승과 함께 노동시장은 점진적 균형 국면 진입.
- 미국 공장 주문은 전월 대비 1.3% 감소, 내구재 주문 수정치는 -2.2%로 유지.
- 천연가스는 CME 기준 전일 대비 5% 급등, 최근 12개월 내 동일 사례 28회 중 절반 이상에서 단기 추가 상승 기록.
- EIA 주간 재고에서 원유·가솔린·디스틸레이트 모두 큰 폭 증가, 걸프 연안 가솔린 재고는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 WTI는 배럴당 55.99달러로 하락 마감, 베네수엘라 원유의 미국 및 글로벌 시장 유입 계획이 가격 압박 요인으로 작용.
- 유럽에서는 단일 거래일 기준 5,720억 유로 규모의 사상 최대 채권 발행이 진행, 시장 여건 호조를 활용한 조기 조달 집중.
- ECB는 공공부문 채권 1조8,597억 유로, 회사채 485억 유로 매입분 정산 완료, PEPP 보유액은 1조4,200억 유로 수준.
- UBS와 로레알 등 대형 발행이 연초부터 이어지며 크레딧 공급 급증.
- 미국 증시는 연초 자금 재배치 국면 진입, 머니마켓 잔고 7.6조 달러로 사상 최고 수준 유지.
- 역사적으로 1월은 자금 유입이 가장 강한 시기로 평가되며 나스닥100은 통계적으로 상대적 강세 구간 진입.
- 당일 S&P500은 소수 종목 상승 속 다수 종목 하락으로 내부 확산 약화.
- 개장 MOO 기준 S&P500 순매수, 나스닥100·다우·매그니피센트7은 순매도 우위로 출발.
- 기업 이슈로는 캐터필러가 AI 기반 미래 전략과 인력 투자 계획 공개, 옴니콤은 AI 기반 마케팅 인텔리전스 플랫폼 ‘Omni’ 발표.
- 퀄컴은 현대모비스와 SDV·ADAS 협력 계약 체결.
- 블루아울 캐피털은 비상장 기술수익 펀드 환매 한도를 17%로 확대.
- 앤트로픽은 3,50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100억 달러 조달 추진, 대형 비상장 AI 기업으로의 자금 집중 지속.
- 인텔은 S&P500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2024년 4월 이후 최고가 도달, 마이크론은 뉴욕 메가팹을 공식 개소.
- 오클로는 미 에너지부와 파일럿 핵시설 건설·운영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 확대.
- 중국 당국은 일부 기술기업에 엔비디아 H200 AI 칩 주문 일시 중단을 지시, 수출 규제 완화 이후에도 정책 불확실성 지속.
- 중국 내연차 수입은 16년 만의 최저치로 감소, 자국 전기차 확산이 구조적 변화를 주도.
- 알루미늄 가격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급등.
- 귀금속 시장에서는 은 가격 변동성이 과도하다는 평가가 확산, HSBC는 공급 증가와 수요 둔화를 이유로 2026~2028년 평균 은 가격 하향 전망을 제시.
- 미 국채·연방기금선물 시장에서는 대규모 포지션 청산 거래가 발생하며 금리 인하 기대 조정 신호 포착.
암호화폐 시장 동향
- 비트코인은 9만5,000달러 부근을 시험한 이후 상승 탄력이 둔화되며 조정을 받음.
- 비트코인(BTC)은 최근 랠리가 약화되면서 9만1,500달러 선까지 하락했으며, 이는 고점 대비 1.12% 하락한 수준임.
-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인 9만5,000달러 근처까지 상승했음.
- 다만 연말 부진을 딛고 2026년 초 암호화폐 시장 전반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임.
- 주요 알트코인들은 전반적으로 압박을 받는 모습임. XRP가 3.55% 하락하며 낙폭을 주도했고, ETH는 2.83%, SOL은 1.66% 하락함.
- ADA와 BNB도 각각 1.02%, 0.94% 내림세를 보임.
- 반면 TRX는 1.97%, DOGE는 1.12% 상승하며 시장 전반의 약세 흐름과 대비되는 움직임을 나타냄.
- 일부 알트코인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함.
- 최근 24시간 기준 GLMUSD는 5.83%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을 21.16%까지 확대함.
- PEPEUSD는 거래량 증가 속에 3.59% 상승하며 주간 기준 68.18%의 강한 모멘텀을 이어감.
- JSTUSD도 3.56% 오르며 소폭 상승세를 기록함.
- 온체인 지표는 시장 구조의 안정화를 시사하고 있음.
- 무기한 선물 펀딩비가 평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현물 주도의 수요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대비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비율은 다년래 최저 수준으로, 대기 자금이 상당 부분 유보돼 있음을 시사함.
- 장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매도 물량도 큰 조정 없이 흡수된 것으로 나타남.
- JP모건은 JPM 코인을 코인베이스의 Base 네트워크에서 캔톤 네트워크로 이전할 계획임.
- 이번 조치는 기관 간 온체인 결제 채택 확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연중무휴 24시간 결제와 더 빠른 이전을 지원함.
- 글로벌 주요 은행들이 참여하는 토큰화 전략과도 궤를 같이함.
- 위즈덤트리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던 XRP ETF 신청을 철회함.
- 다만 기존 XRP ETF로의 자금 유입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2026년 기준 XRP ETF 총 운용자산은 16억2,000만 달러로 집계됨.
- 프랭클린, 캐너리, 비트와이즈가 이를 주도하고 있어 투자자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 미 상원은 1월 15일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심의할 예정임.
- 그러나 당파 간 이견과 미해결 쟁점으로 인해 포괄적 규제 도입은 2027년까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정책 불확실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
- 종합적으로 비트코인의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화보다는 기술적 조정에 가깝다는 평가가 우세함.
- 온체인 지표는 축적 국면과 수요의 회복력을 시사하고 있으며, 단기 방향성은 위험자산 선호도, ETF 자금 흐름, 그리고 클래리티 법안의 진행 상황 등 규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임.
- 전반적인 2026년 시장 흐름은 신중하지만 점진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유지하고 있음.
1/8(목) 국내
● 세계
· 美 “그린란드 논의 위해 덴마크 만나겠다”…내부 갈등으로 나토 최대 위기
· 마차도 “베네수엘라 차기 대통령은 나, 트럼프에 감사”…美 관심은 온통 석유 월드뷰
· 美대법원 “9일 중대사건 판결하겠다”…트럼프 ‘상호관세’ 운명 갈리나
● 정치
· 남북 중재 요청에…시진핑 "인내심 가져달라"
· 당·정 “경제 대도약 위해 적극적 거시경제 정책 추진”
· 이 대통령,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참석…임시정부 청사 방문도
● 경제
· 자녀 뒷바라지에 1.8억…은퇴 후 국민연금만 믿었다가는
· 정의선, 젠슨 황과 비공개 회동…자율주행 파트너십 주목
· ‘사용 금지 물질’ 검출 2080 치약 6종 자발적 회수…식약처 행정처분 예정
● IT, 과학
· 과기부 "국내 온라인 쇼핑몰·대학 등 해킹 확인…쿠팡 미포함"
· 중국 로봇청소기 “미쳤네”…다리 달고, 날개도 달았다 지금뉴스
· “주민 부담해 온 통신사 전기료 손본다”…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 사회
· '15명 사상' 종각역 택시기사, 약물 정밀검사 결과 음성
· 서울대 강사, 성적 처리 않고 SNS…전공수업 전원 F 학점
·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종묘경관 실증 불허…깊은 유감"
1/8(목)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탈원전론자 기후장관의 ‘고백’... 원전 필요성 사실상 인정
- 1면 : “계엄은 잘못” 사과했지만 ‘尹과 절연’은 언급 안했다
- 1면 : 중일·미중 갈등에… 李의 줄타기 외교
- 사설 ① : 농담이라고 해도 가볍고 부적절한 대통령 언급
- 사설 ② : “김병기 의혹 경찰 수사 내용도 김병기 손에” 무도한 권력
- 사설 ③ : 1년 걸린 계엄 사과, 예상 넘는 통합해야 국민 신뢰 얻을 것 - (중앙)
- 1면 : 한국 분열시킨 정치 갈등…국민이 꼽은 원인 1위는 "강경 지지자"
- 1면 : 장동혁 “계엄은 잘못”…윤 절연은 안 꺼냈다
- 1면 : 이 대통령 “시진핑 올바른 편 발언은 공자님 말씀”
- 사설 ① : 국민의힘 쇄신, 윤과의 절연 없이 가능한가
- 사설 ② : 희토류 보복 꺼낸 중국, 시험받는 한국 외교 - (동아)
- 1면 : 李 “혐중으로 韓이 더 큰 피해… 中 배척 말아야”
- 1면 : 장동혁 “계엄은 잘못”… ‘尹과 절연’ 언급 없어
- 1면 : 백악관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논의중… 미군 활용 가능”
- 1면 : ‘적토마’ 코스피 나흘째 질주… 장중 4600도 터치
- 사설 ① : 계엄엔 ‘반쪽 사과’ 윤리위엔 ‘尹 그림자’… 張 쇄신 의지 있나
- 사설 ② : 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 도래’… 韓이 선점해야 할 길
- 사설 ③ : 방일 앞둔 李 보란 듯 對日 수출 통제… 中 의존 공급망 손봐야 - (경향)
- 1면 : 이 대통령 “중국, 서해 구조물 철수할 것···한한령 완화에도 명확한 의사 표현”
- 1면 : 장동혁 “계엄, 잘못된 수단”…‘윤석열 절연’은 안 해
- 사설 ① : ‘윤석열 절연’ 없는 장동혁 사과, 반쪽·면피 소리 들리나
- 사설 ② : “진전 많았다”는 이 대통령 방중, 소통·신뢰로 열매 맺길
- 사설 ③ : 전략 물자 금수로 번진 중·일 갈등, 역내 불안정 우려한다 -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상납 주장, 사실 왜곡…공동수역에 중간선 긋자 제안”
- 1면 : 당명 바꾼다고 달라질까…‘윤석열과 절연’ 없는 장동혁표 쇄신안
- 1면 : 고삐 풀리는 트럼프의 돈로주의…강대국의 세력권 나눠먹기로 가나
- 사설 ① : 비과세·감면 전수조사, 세입기반 확충으로 이어지길
- 사설 ② : ‘윤석열 절연’ 없이 계엄 사과 시늉, 장동혁 반쪽 쇄신
- 사설 ③ : 서해 구조물, 국익 지키며 원만한 해결로 나아가야 - (한국일보)
- 1면 : 이 대통령 “中 서해구조물 관리시설 옮기게 될 듯"...선란 1·2호 묵인 우려도
- 1면 : 中, 대일 희토류 수출 규제 이어 반덤핑 조사까지… 경제 보복 본격화
- 1면 : 장동혁 "12·3 계엄은 잘못, 탄핵의 강 건널 것"… 135일 만에 사과
- 1면 : "더 이상 카피캣이라 부르지 마라" 中 기업들 어깨 편 비결은
- 사설 ① : CES 사로잡은 휴머노이드, 세계 경쟁 밀려선 안 될 미래 먹거리
- 사설 ② : '尹 절연' 없는 장동혁의 어정쩡한 사과, 환골탈태 멀었다
- 사설 ③ : "中 서해구조물 일부 철수" 이 대통령...해양경계 확실한 매듭을 - ※ 1/8(목) 키워드 : 장동혁·계엄·사과·선거용 / 李대통령·서해구조물·조정 / 중일갈등·경제보복
Morning Report(2026.01.08.목)
- 미국 증시는 혼재된 경제지표와 정책 발언 속에서 지수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 단기적으로는 전일 급등 이후 차익 실현이 일부 지수와 변동성 높은 자산군에 집중되는 양상이다.
- 반면 실적 가시성이 높은 빅테크, 사이버보안, 제약 업종은 상대적 강세를 유지하며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 당분간은 고용 지표 발표 전까지 변동성 확대 국면이 예상되는 만큼, 테마성 자산보다 실적 신뢰도가 확보된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대응이 유효해 보인다.
먹는 비만신약 '錢의 전쟁'…릴리, AI벤처에 1.8조 투자🔥
- 7일 업계에 따르면 일라이릴리는 미국 바이오 기업 '님버스 테라퓨틱스'와 다년간의 연구·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은 선불금을 포함해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3억5500만달러(약 1조8000억원)를 지급하는 대형 딜이다.
-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해 비만이나 대사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경구용 치료제를 발굴하는 것이다.
- 님버스는 2022년 AI로 설계한 화합물을 일본 다케다제약에 최대 60억달러(약 8조6886억원) 규모로 매각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 일라이릴리는 님버스의 고도화된 기술을 활용해 기존 약물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 일라이릴리는 이미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의 임상 3상을 진행하며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2조원에 육박하는 추가 투자를 단행한 것은 경쟁이 격화되는 시장 상황에서 압도적 기술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 일라이릴리와 비만 치료제 시장을 양분하는 노보노디스크는 전날 미국 전역에서 세계 최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판매를 전격 개시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 세계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150억달러(약 21조7485억원)다.
- 2035년에는 1500억달러(약 217조485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뉴스로 배우는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9일 (1) | 2026.01.09 |
|---|---|
|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7일 (1) | 2026.01.07 |
|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6일 (1) | 2026.01.06 |
|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5일 (1) | 2026.01.05 |
|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3일 (0) | 2026.01.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