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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5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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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5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5일

 

[이번주 미국증시]

  • 젠슨 황 CES 연설, AI주 랠리할까…고용지표는 현상 유지?
  • 미국 증시가 연말, 연초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2가지 빅 이벤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오는 6일 세계 최대의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진행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과 오는 9일로 예정된 지난해 12월 고용지표 발표이다.
  • 미국 상원, 1월 15일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심의 예정
  • 마이클 세일러 “주황색일까 초록색일까?”…MSCI 결정 앞두고 의지 메시지
  •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9만1000달러 회복 랠리…XRP 4%·도지코인 6% 급등

 

5일 젠슨 황 연설, 6일 CES 개막

  • 황 CEO는 5일 오후 4시(한국시간 6일 오전 6시) CES 2026 개막 전 행사 무대에 올라 AI(인공지능)의 현재 발전 상황과 활용 사례, 앞으로의 전망 등에 대해 연설한다.

  • 지난해 하반기 들어 AI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수혜주들이 큰 변동성을 보인 만큼 황 CEO는 투자자들의 불안을 가라앉히기 위해 AI의 잠재력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들은 황 CEO의 연설을 통해 AI에 대한 막대한 투자가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황 CEO의 연설과 CES 2026의 분위기는 연초 AI를 비롯한 기술주 전반을 둘러싼 투자자들의 심리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 CES 2026은 오는 6일 개막해 9일까지 이어지며 AI와 로보틱스, 웨어러블 기술의 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9일 고용지표 발표

  • 오는 9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향후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지난해 12월 고용지표가 발표된다.
  •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비농업 부문의 취업자수 증가폭은 5만5000명으로 전월(지난해 11월) 6만4000명에 비해 9000명 줄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하지만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실업률은 4.5%로 전월 4.6%에 비해 낮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 지난해 11월 실업률은 정확히 4.56%였는데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은 12월에도 이 수준을 유지했을 것으로 관측했다. 
  • 지난해 12월 시간당 평균 임금의 전월비 상승률은 0.3%로 전월 0.1%보다 확대됐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이 같은 고용지표는 노동시장이 약화되긴 했지만 우려할 만큼 급격하게 냉각되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장의 완만한 금리 인하 기대를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경제는 올해도 2%가 넘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실업률이 5%를 넘는 등 노동시장이 상당 수준의 악화를 보이지 않는 한 시장에 경기 우려를 불러일으키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아울러 고용지표가 예상 이상으로 큰 폭의 호조세를 보이지 않는 한 현재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올해 2번의 금리 인하 기대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지난해 12월 고용지표 발표에 앞서 오는 7일엔 ADP의 지난해 12월 민간 고용 증가폭과 BLS의 지난해 11월 구인 규모가 공개된다. 구인 규모는 미국 경제의 노동력 수요를 보여준다.

  • 이외에 5일과 7일에 나오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지난해 12월 제조업 지수와 서비스업 지수, 오는 9일 발표되는 1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등도 주목할 만한 경제지표다.

 

 

산타 랠리 무산? 1월 효과는?

  • 미국 증시는 지난해 12월31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다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 이날 S&P500지수와 다우존스지수는 올랐지만 나스닥지수는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 한 해의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2거래일을 산타 랠리 기간이라고 하는데 이 기간을 하루 남겨 놓은 시점에 나스닥지수는 1.4% 떨어졌고 S&P500지수는 0.7% 하락했다. 
  • 다우존스지수는 0.1% 약보합에 그쳤다. 
  • 오는 5일 증시 거래에 따라 기술주까지 산타 랠리로 마무리가 가능할지 주목된다.

  • 미국 증시엔 "1월이 가는 대로 그 해 전체가 간다"는 격언이 있다. 
  • 1월의 증시 흐름이 그 해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의미다. 
  • 이와 관련, 일단 오는 8일까지 새해 첫 5거래일이 중요하다. 
  • 1월 첫 5거래일에 증시가 오르면 그 해를 상승으로 마감한다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이다.

  • 이어 투자자들은 1월 효과를 기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 1월 효과란 1월엔 증시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뜻과 1월에 증시가 오르면 그 해 전체적으로 상승한다는 징크스를 함께 내포한다.

  • 1월에 증시가 강세를 보일 확률이 높은 이유는 △연말에 주식 양도소득세를 줄이려 손실이 나는 주식을 매도했던 투자자들이 1월에 매수에 들어가는 경향이 있고 △연말 성과급 지급으로 여윳돈이 늘어나며 △연초 새롭게 시작하려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마국주간일정

 

 

 

0/05~01/09 주간 이슈 점검: CES 등 주요 컨퍼런스, 고용보고서

  • CES 2026은 1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개최.
  • 이번 행사의 주제는 ‘AI의 전방위적 확산(AI Everywhere)'으로, 가전과 모바일을 넘어 모빌리티(SDV,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로보틱스, 핀테크 등 모든 산업군에 AI가 어떻게 실질적으로 결합하는지 제시할 것으로 판단.
  •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공식 개막 전날인 5일(월) 미디어 데이에서 있을 엔비디아 등 글로벌 주요 대형기술 기업들의 기조연설.
  •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상반기 주식 시장의 주도 테마(반도체, AI 인프라, 부품 등)를 강화 혹은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장은 평가

 

주요 연설일정(현지시각)

  • 4일(일) 19:00(한국 5일 12:00) 삼성전자 : 삼성의 AI 중심 전략 및 2026년 로드맵 발표
  • 5일(월) 13:00(한국 6일 06:00) 엔비디아 젠슨 황: 특별 프레젠테이션 (AI 미래 전망)
  • 5일(월) 15:00(한국 6일 08:00_ 인텔: Core Ultra 시리즈 3 & AI/PC 솔루션 발표
  • 5일(월) 18:30(한국 6일 11:30) AMD 리사 수: AMD AI 전략 발표, 반도체 시장
  • 6일(화) 08:30(한국 6일 13:30) CTA & 지멘스: AI+디지털 혁신(엔비디아, MS, 펩시 등 CEO 동반)
  • 6일(화) 12:00(한국 7일 05:00) 마벨테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통신 반도체 기술
  • 6일(화) 17:00(한국 7일 10:00) 레노버: AI 혁신 비전 및 제품 전략
  • 그 외에도 많은 기업들 특히 반도체뿐 아니라 제약, 산업재 등 많은 기업들의 발표가 있어 주목해야 함. 

 


CES 이외에도 많은 컨퍼런스가 개최됨

  • 골드만삭스의 에너지, 클린테크 & 유틸리티 컨퍼런스(5~7일): 에너지 전환기의 자본 배분 전략이 핵심 주제
  • 에버코어의 전력 & 유틸리티 컨퍼런스(7~8일): 전력망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이슈
  • ODDO BHF 포럼 (유럽)(6~7일): 유럽 최대 규모의 연초 투자 컨퍼런스(유럽의 산업재, 자동차, 방산, 반도체 기업들의 2026년 전망)
  • ASCO 소화기암 심포지엄(8~9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2~15일)와 비슷한 일정에 개최되는 암 전문 학회로, 구체적
  • 인 임상 데이터가 공개되어 바이오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행사


  • 고용보고서 결과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은 여전히 지난 달에 이어 6만 건 내외를 기록하는 등 견조할 것으로 기대. 
  • 실업률도 반올림을 감안 4.6%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 
  • 이 결과는 비록 교육및 헬스케어 등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부문의 성장세를 반영하기 때문에 고용의 질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함. 
  • 실제 지난 달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수가 191만 건을 기록했었고 경제적 이유로 임시직 근무자도 급증. 
  • 그럼에도 비농업 고용자수의 견조함, 주중에 발표되는 Jolts의 증가 등 헤드라인 수치가 견조. 
  • 이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될 수 있어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등의 변화가 예상. 

  • 이런 고용지표와 함께 ISM 제조업/서비스업지수 결과, 주택 착공/허가 건수, 소비자 심리지수 등 미국 경기를 알 수 있는 많은 경제지표 결과도 주목. 
  • 이런 지표 결과가 금리, 달러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시할 필요가 있음. 
  • 결국 시장은 주 초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을 비롯한 CES 내용, 주 중 삼성전자의 실적과 이 후 주가 흐름, 그리고 주말에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따른 달러/금리의 변화가 지수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주간 주요 일정
  • 01/05 (월)
    중국: RatingDog(구 Caixin) 서비스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자동차 판매
    행사: CES 미디어데이
    행사: 골드만삭스의 에너지, 클린테크 & 유틸리티 컨퍼런스(~7일)

  • 01/06 (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미 재무부 환율 보고서
    행사: CES 2026(~09)
    발언: 바킨 총재

  • 01/07 (수)
    독일: 소매판매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JOLTs, ISM 서비스업 PMI
    연설: 보우먼 연준 부의장
    행사: 에버코어의 전력 & 유틸리티 컨퍼런스(~8일)

  • 01/08 (목)
    한국: 옵션 만기일
    미국: 비농업 생산성, 단위 노동비용, 수출입통계
    행사: ASCO 소화기암 심포지엄(~9일)
    실적: 삼성전자 실적

  • 01/09 (금)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산업생산, 수출입통계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다음주 주요 실적 발표

 

 

1월 5일 시황. 삼성전자, 베네수엘라. 새해 첫 변수

  • 주말 미 증시는 업종 갈아타기에 혼조
  • 시총 상위 소프트웨어 업종은 부진
  • 반면 반도체, 에너지, 산업재, 유틸리티는 강세
  • 돈을 쓰는 업종과 버는 업종을 구분해 투자한 것
  • 이 과정에서 반도체주 큰 폭으로 상승
  • 마이크론 증권사 호평과 함께 +10%대 급등
  • 램리서치, 슈퍼마이크로 등 관련주 대거 강세
  • 가격 부담 덜한 가치주들도 상승세

  • 지난주 변동성 컸던 주요 원자재 가격도 일단 안정
  • 이번주 실제 증거금 인상 후 추가 안정 여부 중요
  • 금리가 오른 점은 당분간 추이 주목 필요
  • 10년물 4.2% 근처까지 상승. 4.25% 근접시 부담
  • 변수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 국제 유가 등 자극하는지 여부 확인 필요
  • 다만 이란 때 보다 영향력이 적을수도
  • 군사력 측면에서 이란과는 비교가 안 되는 상황
  • 일단 단발성 뉴스로 보나 추이는 관찰

  • 베네수엘라 변수는 국제 유가 자극 여부
  • 지정학 문제가 증시 영향을 주는 경우는 물가
  • 러-우 전쟁 같이 물가를 크게 자극하는지
  • 반면 이란 문제 같이 단발 이슈에 그치는지
  • 베네수엘라는 하루 생산량이 100만 배럴 미만
  • 미국과 군사적 긴장감을 유지하기 어려운 구조
  • 이란 핵시설 공격 당시 증시 영향은 거의 없었음
  • 국제유가도 단기 급등 후 이내 안정
  • 주초 유가 반응 보며 가늠하되 단기에 무게

  • 이번주 중요한 일정은 삼성전자 실적 + CES
  • 사상 최고치에서 추가 상승 동력되는지 중요
  • 예상은 88조원 매출에 16~18조원 영업이익
  • 일단 일정에 맞춘 기계적인 매물은 니올 가능성
  • 이 매물 잡고 추가로 밀고 갈 명분이 되는지
  • PBR 밴드상 2020년 피크 때 수준인 2.06배 수준
  • 실적 전망 높이며 밴드 상향될 수 있는지 중요

  • 또 하나 중요한 일정은 한중 정상 회담
  • 무역 수지 개선. 관련 산업 실적 추정치 변수
  • 지난주 반도체와 중국 관련 산업에 매수 유입
  • 이 흐름이 오늘 이 후에도 이어지는지 체크

  • 양시장 상승 불구 ADR상으로는 오히려 과매도 부근
  • 중소형주 가격 부담은 거의 없는 상태
  • 기존 주도 대형주 외 실적 좋은 중소형주 점차 관심

 

 

암호화폐 시장 동향

  • 비트코인은 1.43% 상승해 약 9만1,300달러를 회복하며 단기 모멘텀을 되찾음.
  • 대형 암호화폐 전반의 반등 속에서 매수세는 과열 양상 없이 질서 있게 유입됐으며, 투기적 추격 매수보다는 점진적 축적 국면에 가까운 흐름으로 평가됨.
  • 추가 상승 여부는 자금 유입 지속성과 거시 유동성 환경에 달려 있음.

  • 주요 알트코인들도 위험자산 선호 회복과 함께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임. 
  • 도지코인이 7.92% 급등했으며, XRP는 4.86%, ADA는 3.96% 상승함. BNB와 솔라나는 각각 2.51% 오르며 뒤를 이었고, 이더리움은 0.98%, TRX는 0.82% 상승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임. 
  • 전반적인 투자 심리 개선 속에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는 국면으로 해석됨.

  • 고변동성 알트코인에서는 강한 탄력이 이어짐. BONK는 34.93%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을 53.62%까지 확대했고, 거래대금은 6억7,000만 달러를 기록함. 
  • RENDER는 18.23%, PEPE는 17.66% 상승하며 위험 선호 자금이 다시 고베타 토큰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줌.

  • 투르크메니스탄은 1월 1일부터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를 합법화함. 
  • 중앙은행이 관리하는 라이선스 체계 하에서만 허용되며, 강력한 KYC·자금세탁방지 규정이 적용됨. 
  • 암호화폐는 법정화폐가 아닌 디지털 자산으로만 인정돼, 제한적이지만 제도권 편입을 시도하는 관리형 접근으로 평가됨.

  • 미국 규제 환경과 관련해 CLARITY 법안의 추진 동력도 강화되고 있음. 
  • 코인베이스 전략가 존 디아고스티노는 유럽의 MiCA 규제가 미국 입법부에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CLARITY 법안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함. 
  • 해당 법안은 GENIUS 법안보다 구조가 복잡하지만, 통과 시 미국 암호화폐 산업 경쟁력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가임.

  • SEC 내 인적 변화도 주목받고 있음. 
  • 캐롤라인 크렌쇼 위원이 사임하면서 위원회는 공화당 인사들로만 구성됨. 
  • 그는 완화적 규제에 반대해 온 대표적인 암호화폐 회의론자로,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에도 반대표를 던진 바 있음. 
  • 이번 사임은 보다 우호적인 규제 환경 조성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해석됨.

  • 종합하면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주요 종목과 고변동성 알트코인 전반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다만 상승 흐름의 지속성은 자금 유입 규모, 거시 유동성 여건, 그리고 미국 CLARITY 법안을 포함한 규제 명확성에 좌우될 전망이며, 시장은 여전히 위험 선호 변화와 정책·거시 변수에 민감한 상태임.

 

 

1/5(월) 국내


● 세계
· 필라델피아 연은총재 "연내 소폭 금리인하 적절…AI 생산성 향상중" 
· 유엔총장 “미 베네수 공습, 국제법 규칙 위반해 매우 우려” 
· “중국인 소유땐 안보 우려”…트럼프, 반도체 기업 인수 뒤늦게 제동 


● 정치
· 마두로 압송에…이준석 "北 김정은에도 적용 가능" 
· 베이징 도착 이 대통령, 중국 과기부 장관이 영접…청와대 “중국, 관계 복원 의지”
· 李대통령 “베네수엘라에 우리 국민 70여명…철수계획 수립 지시”


● 경제
· 야나두, 장학금 인원 과장 과태료 
· 441兆 투자로 저성장 늪 돌파… 대한민국 '모험'에 돈을 걸다 2026 신년기획, 지속가능한 금융혁신 로드맵
· 쿠팡 이용자 한달새 5.8% 줄어… ‘탈팡족 잡기’ 경쟁 치열


● IT, 과학
· KT 위약금 면제 사흘간 3만 명 이탈...당국은 과열 경쟁 '촉각'
· 업스테이지 AI 모델 도용 공방 마무리…배경훈 부총리 “성장통” 
· 우주청, 올해 우주 R&D 사업에 9천495억원 투자

 

● 사회
· 유가족 조롱·비하 글 700건…경찰, 2차 가해 전담팀 첫 구속 
· BTS 정국이 ‘접근금지’ 요청했지만…집 찾아가 우편물 던진 여성 
· ‘주탑 최고’ 기네스북 오른 인천공항 영종도·청라 잇는 제3연륙교 5일 개통

 

 

 

한국 투자자 매수 상위 미국 주식 분석 보고서

기준 기간: 2025년 12월 27일 ~ 2026년 1월 2일

 


📌 1. 레버리지·인버스·파생형 ETF 비중 매우 높음 (고위험 단기 매매 성향 지속)

 

  • TOP 50 중 레버리지·인버스·ETN·파생 전략 ETF는 약 20개 이상,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
  • 단기 방향성·테마 추종 및 고수익 기대 심리가 연말·연초에도 유지되는 흐름.

  • 대표 종목
    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ETF (1위)
    Defiance Daily Target 2X Long IONQ ETF (11위)
    T-REX 2X Long BMNR ETF (13위)
    ProShares Ultra Bitcoin ETF (26위)
    Defiance 2X Long RKLB ETF (28위)
    Defiance 2X Long RGTI ETF (30위)
    MicroSectors Gold Miners 3X ETN (40위)
    ProShares UltraShort Silver ETF (41위)
    GraniteShares 2X Long IONQ ETF (43위)
    ProShares Ultra QQQ ETF (47위)
    → 반도체·양자컴퓨팅·우주·비트코인·귀금속 등 변동성 큰 자산군에 레버리지 전략 집중.


📌 2. AI·반도체·양자컴퓨팅 테마 집중 (중소형 기술주 + 레버리지 결합)

  • AI·반도체·차세대 컴퓨팅 관련 종목이 현물 + 레버리지 ETF 형태로 동시 매수되는 특징.

  • 주요 종목
    Micron Technology (3위)
    IONQ (4위)
    Defiance 2X Long IONQ ETF (11위)
    GraniteShares 2X Long IONQ ETF (43위)
    D-Wave Quantum (33위)
    TRADR 2X Long QBTS ETF (35위)
    DXN MU Bull 2X ETF (42위)
    → 단일 종목에 대해 현물 + 2배 레버리지 중복 투자 구조 다수 확인.


📌 3. 지수 추종 ETF + 인컴 ETF 병행 (패시브 + 현금흐름 전략 혼합)

  • 공격적 매매 속에서도 S&P500·나스닥 ETF 및 커버드콜 기반 인컴 ETF 비중 유지.

  • 대표 종목
    Vanguard S&P 500 ETF (5위)
    SPDR Portfolio S&P 500 ETF (12위)
    SPDR S&P 500 ETF Trust (16위)
    Invesco Nasdaq 100 ETF (9위)
    Invesco QQQ Trust (14위)
    JP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 (8위)
    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 (19위)
    NEOS Nasdaq 100 High Income ETF (25위)
    → 레버리지 투자와 병행한 현금흐름·지수 안정성 확보 목적.


📌 4. 비트코인·대체자산·귀금속 선호 지속 (인플레이션·변동성 헤지 성격)

  • 암호화폐 직접 노출은 제한적이나, ETF·ETN·채굴·레버리지 상품을 통한 간접 투자 지속.

  • 관련 종목
    ProShares Ultra Bitcoin ETF (26위)
    iShares Silver Trust ETF (10위)
    ProShares Ultra Silver ETF (22위)
    Aberdeen Physical Silver Shares ETF (37위)
    SPDR Gold Shares ETF (15위)
    SPDR Gold MiniShares ETF (32위)
    iShares Gold Trust (46위)
    → 금·은·비트코인을 동일한 대체자산 카테고리로 인식하는 매수 패턴.


📌 5. 개별 빅테크는 선택적 접근 (과거 대비 집중도 하락)

  • 과거 대비 메가테크 쏠림은 완화, 테마·레버리지 대비 비중 축소.
  • 순위 현황
    Tesla (6위)
    Alphabet A (7위)
    Alphabet C (24위)
    Amazon (29위)


📌 6. 우주·항공·신성장 테마 지속 유입 (고위험 미래 산업)

  • 미래 모빌리티·우주·방산·차세대 인프라 테마 선호 유지.
  • 주요 종목
    AST SpaceMobile (18위)
    Defiance 2X Long RKLB ETF (28위)
    Sidus Space (38위)
    TRADR 2X Long ASTS ETF (44위)
    Inflection Point Acquisition / Intuitive Machines (50위)


📌 7. 방어·배당·금리 연계 자산 일부 편입 (포트폴리오 완충 목적)

  • 고위험 투자 속에서도 현금성·배당·금리 연동 자산 일부 유지.
  • 대표 종목
    iShares 0–3 Month Treasury Bond ETF (2위)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23위)
    Janus Henderson AAA CLO ETF (31위)
    Realty Income (21위)
    AGNC Investment Corp (39위)
    → 레버리지 비중 대비 방어 자산은 제한적이나 전략적 편입은 존재.


🔍 종합 분석 요약

  • 레버리지·파생 ETF 비중 매우 높음, 단기 방향성 투자 성향 지속
  • AI·양자·반도체·우주·암호화폐 테마 중심 매수
  • 동일 종목에 현물 + 레버리지 중복 투자 패턴 다수
  • 지수·인컴 ETF로 일부 리스크 완충
  • 메가테크 직접 매수 비중은 과거 대비 감소
  • 전반적으로 고위험·고변동성 추세 추종 시장 참여 구조

 

 

1/5(월) 지난밤 글로벌 뉴스

 

1, 미국 3대 주가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고, 나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해 0.03% 하락 마감했으며, S&P 500 지수는 0.19% 상승, 다우 지수는 0.66% 상승했습니다. 나스닥 중국 골드 드래곤 지수는 4.38% 상승했고, 바이두는 15% 상승했습니다.


2, COMEX 금 선물은 0.02% 상승한 온스당 4341.90달러로 이번 주 누적 4.63% 하락했고, COMEX 은 선물은 2.35% 상승한 온스당 72.27달러로 이번 주 누적 6.39% 하락했습니다.


3, 국제 원유 선물 결제 가격은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WTI 원유 선물 결제 가격은 0.17% 하락한 배럴당 57.32달러로 이번 주 누적 1.04% 상승, 브렌트유 원유 선물 결제 가격은 0.16% 하락한 배럴당 60.75달러로 이번 주 누적 0.93% 상승했습니다.


4, 테슬라는 2025년에 전 세계적으로 전년 대비 약 8.6% 감소한 163만 6천 대의 자동차를 인도했으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전기 자동차 판매량에서 중국의 BYD에 추월당했습니다.


5, Tesla의 2025년 4분기 에너지 저장 제품 설치 용량은 14.2GWh에 도달하여 분기별 설치 용량 신기록을 세웠으며 연간 에너지 저장 용량은 46.7GWh를 기록했습니다.


6, LME 알루미늄 선물은 0.7% 상승한 톤당 3,015.50달러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톤당 3,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7, 미연준은 금요일 밤새 역환매계약 사용 규모가 56억 6,700만 달러, 마지막 거래일에는 1,059억 9,300만 달러로 보고했습니다.


8, 프랑스 의회는 미성년자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더욱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9, 멕시코에서 규모 6.5의 강진으로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으며 여진이 400회 이상 발생했습니다.

 

 

1/5(월)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2030년부터 신차 절반은 전기·수소차 의무화
    - 1면 : 마두로 美 압송, 트럼프 ‘힘의 정치’ 과시
    - 1면 : 美中 갈등 고조 속… 李대통령, 방중 일정 시작
    - 사설 ① : 갈수록 비정상 모습 국힘 장 대표와 측근들
    - 사설 ② : 서해 피살 ‘반쪽 항소’ 검찰, 공소청 역할도 포기할 건가
    - 사설 ③ : 김현지에 전달됐다는 ‘김병기 돈 수수’ 탄원서 누가 묵살했나

  • (중앙)
    - 1면 : 마두로 한밤 축출, 거친 ‘돈로주의’가 왔다
    - 1면 : 미·중 ‘마두로 충돌’…이 대통령은 오늘 시진핑 회담
    - 1면 : 눈·귀 가린 채 압송되는 마두로
    - 1면 : 체포작전 지켜보는 트럼프
    - 사설 ① : 대격변의 서막 베네수엘라 사태…강 건너 불 아니다
    - 사설 ② : 민주당 공천 비리, 과연 ‘개별 일탈’일 뿐인가

  • (동아)
    - 1면 : 트럼프, 마두로 ‘13년 독재’ 3시간만에 무너뜨렸다
    - 1면 : 격 높여 李대통령 영접한 中… 北은 탄도미사일 도발
    - 1면 : 與, 공천헌금 의혹에 “개별 일탈… 전수조사 안한다”
    - 사설 ① : 마트 판매 격감… 전통시장 아닌 쿠팡만 살찌운 유통 규제
    - 사설 ② : 北 도발-중일 갈등 속 李-習 회담… 새 한중 협력 틀 짜야
    - 사설 ③ : 美, 마두로 축출… 더 거칠어진 ‘힘과 국익’의 시대

  • (경향)
    - 1면 : 트럼프, ‘불량 초강대국 시대’ 열었다
    - 1면 : 이 대통령, 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마두로 관련 발언도 나올까
    - 사설 ① :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제국주의식 주권 침탈 규탄한다
    - 사설 ② : 공천헌금 사태가 ‘개인 일탈’이란 민주당, 아직 정신 못 차렸나
    - 사설 ③ : 이태원 참사 2차 가해자 구속, 이런 패륜 범죄 근절해야

  • (한겨레)
    - 1면 : 트럼프 “미, 베네수엘라 일시적 운영”…중남미 패권 복원 선언
    - 1면 : 이 대통령, 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북핵·한중 경제협력 논의
    - 사설 ① : ‘서해 피격 사건’ 부분 항소한 검찰, 몽니 부리나
    - 사설 ② : ‘윤석열 절연’ 요구에 되레 “걸림돌 제거”로 맞선 장동혁
    - 사설 ③ : 미국 마두로 체포·압송, 불법적 ‘침략범죄’ 규탄한다

  • (한국일보)
    - 1면 : 제국주의 속내 드러낸 트럼프… "베네수엘라 통치하며 석유 받겠다"
    - 1면 : 中, 장관급 보내 이 대통령 '특급 영접'... 李, 中 권력 1~3순위 만난다
    - 1면 : 당대표실로 간 공천 헌금 의혹 탄원서...김병기 셀프 공천이 원인이었다
    - 1면 : "내가 갖고 있으면 압색당해"...김병기 '탄원서' 입수 후 내린 지시는
    - 사설 ① : 이번에는 이혜훈… 보좌진 갑질 이들뿐이겠나
    - 사설 ② : 잇단 고령 운전자 돌진 사고… 검증 강화 시급하다
    - 사설 ③ : 미국의 마두로 전격 체포, 대혼란 직면한 국제질서

  • ※ 1/5(월) 키워드 : 美·마두로·축출 / 李대통령·방중 / 김병기·공천헌금·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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