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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6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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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6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6일

 

2026년 1월 6일 미장 마감

⬆️ S&P 500 - 6902.14 +0.64%
⬆️ DOW 30 - 48977.46 +1.23%
⬆️ NASDAQ - 23395.82 +0.69%
⬆️ Russell 2000 - 2549.11 +1.63%

 

 

뉴욕증시, 일제 상승 마감,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 재건으로 수혜를 얻을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경기 방어 3섹터 - 유틸리티,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제외 전 섹터 상승. 에너지, 금융 섹터 2% 이상 상승

 

 

  • 01/05 미 증시, 악재 소화 속 정책, 실적 수혜주로 수급 이동하며 상승
  • [뉴욕증시 마감]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활활’… SLB 11%·셰브런 6% 폭등
  •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
  •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 마두로 체포에 시장이 호재로 반응하며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 빅테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에너지 업종을 위시로한 S&P 493 과 중소형 러셀 2000 이 시장 상승세 주도
  • 금, 국제 유가, 비트코인 상승. 금, 은 큰 폭으로 반등
  • 결국 연말 두 차례에 걸친 갑작스런 CME 의 선물 증거금 인상은 베네수엘라 작전에 앞서 귀금속 가격 폭등을 막기 위한 정부 개입일 가능성이 커보임
  • 세계 최대의 매장량을 보유한 베네수엘라 유전 개발 및 생산 확장 가능성에 베네수엘라에 이미 발을 담그고 있는 셰브론 $CVX 을 비롯, 베네수엘라 산 중질유에 적합한 정유 시설을 보유한 발레로 $VLO, 마라톤 페트롤리엄 $MPC, 필립스 66 $PSX 등 정유 기업, 낙후된 베네수엘라 유전 시설을 개보수할 SLB $SLB, 할리버튼 $HAL, 베이커휴즈 $BKR 등 유전 서비스 업체 주가 급등. 과거 국유화로 베네수엘라에서 철수했던 메이져 E&P 코노코 필립스 $COP, 엑손모빌 $XOM 등도 강세. 
  • 반면 업스트림의 셰일 오일 채굴 기업, 미드스트림 원유 수송 파이프라인 기업들은 국제 유가 하락 가능성에 약세를 보이며 에너지 업종 내에서도 희비 교차
  • 베네주엘라 전자 상거래 시장 개방 가능성에 메르카도리브레 $MELI, 시 리밋티드 $SE 등 남미에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전자상거래 기업들 큰 폭으로 상승. 베네주엘라는 남미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 그러나 환율 변동성, 정치 불안정 등으로 주요 전자 상거래 플랫폼들이 진출하지 못하거나 크게 확장하지 못하고 있었음
  • CES 개최를 앞두고 미래 성장 업종 기업들 큰 폭으로 상승. 그러나 엔비디아 $NVDA, 브로드컴 $AVGO, AMD $AMD, 마이크론 $MU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약세를 보이며 AI 업종 내에서도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로테이션 분위기
  • 아마존 $AMZN,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Alexa.com 론칭하며 빅테크 약세에도 불구하고 강세. 유료 서비스인 Alexa+ 는 아마존 프라임 멤버들에게 무료로 제공. 아마존 프라임의 높은 사용자 베이스를 고려했을 때 빠른 속도로 챗gpt 의 점유율을 침범할 가능성
  • 빅테크 약세에도 특별한 이유없이 테슬라 $TSLA 큰 폭으로 상승. CES 개막과 함께 여타 로봇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 점, 2026년 스페이스 X 상장 계획에 따른 센티먼트 개선 등의 이유인 듯
  • 사상 최고가 신기록 이어가는 국제 구리값…니켈도 급등
  •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보유 자산을 압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스테이킹 보상 분배 개시,미국 내 이더리움 현물ETF 가운데 최초로 스테이킹 보상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사례
  • 존 볼린저 “비트코인, 전형적 바닥 형성⋯1차 목표 10만달러”
  • 미국 상원, 암호화폐 규제 법안 디지털자산시장구조법’ 논의 본격화
  • 아메리칸비트코인, 비트코인 329개 추가 매입… 보유량 5,427 BTC로 확대
  •  Strategy Inc.(NASDAQ: MSTR)는  1,286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하여  총 보유량을 673,783개의 비트코인(505억 5천만 달러 상당)으로 늘렸습니다.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다시 불붙었다…9만4000달러 돌파, 다음 목표는 1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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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이슈와 제조업 지표 부진이라는 부정적 재료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
  •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공급 충격이 아닌 정책, 인프라 재건 수혜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고,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의 수급 이동이 지수 상승을 견인.
  • 반면 실적 불확실성이 부각된 일부 제약 업종은 부진을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한 가운데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특징(다우 +1.23%, 나스닥 +0.69%, S&P500 +0.64%, 러셀2000 +1.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7%)

 


*변화요인: 부진한 제조업, 정책 수혜 기대, 업종 순환매

 

  •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발표되며 예상치(48.3)와 전월(48.2)을 하회.
  • 이는 10개월 연속 기준선(50.0)을 하회해 제조업 경기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세부 항목을 보면, 신규주문(47.7, +0.3p), 고용(44.9, +0.9p)은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부진했고 생산지수(51.0, -0.4p)도 모멘텀 둔화를 나타냄.
  • 주목할 점은 재고(45.2, -3.7p)와 수입(44.6, -4.3p)의 급격한 감소.
  • 이는 기업들이 불확실한 2026년 경제 전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고축소에 나선 것으로 추정.
  • 이 결과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소화하며 상승

  • 한편,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으로 공급 충격이 아닌 인프라 재건이라는 새로운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주의 강세가 시장에 영향. 
  • 특히 트럼프가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강력히 관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건설, 장비, 정제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주 잔고 증가로 해석. 
  • 이로 인해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이 급등. 이는 지정학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 부정적인 요인보다 수혜주를 찾는 등 투자 심리가 여전히 견고하고 그동안의 학습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정

  • 금융주의 상승도 주목. 
  • 이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 
  • 특히 미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과 기업들의 인수합병 및 자금 조달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 실제로 건축자재 유통기업 QXO(+18.15%)가 아폴로로부터 12억 달러 투자 유치하는 등 자본 활동이 진행된 가운데 은행주의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들이 이어진 점도 특징. 
  • 결국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어 실적에도 주목하는 경향이 부각된 점도 영향

  • 이런 가운데 CES 2026을 기점으로 막연한 AI 기대감에서 실질적인 하드웨어 교체 수요로의 뚜렷한 색깔 변화도 영향. 
  • 파이퍼 샌들러가 2026년을 하드웨어 교체의 해로 발표하자 AI 칩 관련주에서 장비주로 수급의 전환이 진행되는 모습. 
  • 이에 반도체 칩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노후화된 반도체 장비를 교체 수요를 기대하며 반도체 장비 관련주가 급등. 
  • 이는 기술주 내에서도 견조한 실적에도 칩 관련주에 비해 상승이 크지 않았던 장비주로의 수급 이동도 특징

  • 결국 전반적인 시장은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 종목/업종, 같은 산업군에서도 상대적으로 상승이 크지 않았던 종목군으로 수급의 전환이 오늘 시장의 특징으로 볼 수 있음. 
  • 물론,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오히려 정책 수혜 관련 종목에 집중하는 등 시장은 하락 요인보다 상승 요인에 더 집중하는 힘을 보여줌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특징 종목: 테슬라, 반도체 장비주, 금융주 강세 Vs. AI칩, 제약주 부진


자동차: 테슬라, 악재에도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 기대에 상승

  • 테슬라(+3.10%)는 Wsj가 옵티머스에 대해 기술적 난이도가 예상보다 크고, 자율성 정밀 제어 문제 해결도 지연돼 상용화 일정이 늦춰지고 있다는 소식에도 상승.
  • 더 나아가 중국의 비야디가 테슬라를 넘어서 세계 최대의 전기차 생산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부정적.
  • 그렇지만 주말에 트럼프와 저녁 식사 후 트럼프가 머스크에 대해 훌륭하다고 칭찬하자 상승.
  • 특히 트럼프의 발언으로 시장에서는 현재 문제시되고 있는 테슬라의 FSD 규제 리스크 완화 기대, 정부와의 국방, 우주, AI 연계된 계약 기대 등이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자동차: GM, 연간 판매량 증가 소식에 상승

  • GM(+2.68%)은 4분기 판매량이 10.5% 감소했지만 연간 전체적으로는 8%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 포드(+0.97%)도 강세. 퀀텀스케이프(+2.44%) 등 2차전지 기업들는 테슬라 강세에 기대 상승.
  • 앨버말(+1.53%) 등 리튬 관련주도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7.74%나 급등하자 상승.
  • 우버(-2.56%)는 투자회사 멜리어스가 밸류는 충분히 저렴하나 경쟁 심화로 투자 메력이 없다며 매도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 리프트(-3.23%)도 하락. 


반도체: AI칩 관련주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 엔비디아(-0.39%)는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을 앞둔 경계감과 재료 선반영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옵션 시장에서 헷지성 풋옵션 매수가 유입된 점도 영향. 여기에 알파벳이 AI 칩에서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백건의 신규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불안감을 높이며 하락 전환.
  • AMD(-1.07%)도 리사 수 CEO의 발언을 앞두고 하락.
  • 브로드컴(-1.21%), 마이크론(-1.04%) 등도 하락. 시장은 장 마감 후 젠슨 황의 발언을 주목하는 경향이 큼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수급의 쏠림에 상승

  • ASML(+5.53%)은 번스타인이 다수의 긍정적인 요인을 통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 여기에 아리스타네트웍(+2.69%)에 대해 파이퍼샌들러가 2026년은 장비 교체의 해가 될 것이며 이는 하드웨어 밴더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보고서 효과로 상승.
  • 이에 램리서치(+5.24%), AMAT(+5.75%) 등과 함께 급등. 특히 AI 칩 대비 상대적으로 상승이 크지 않았던 장비주로의 자금 쏠림이 차별화에 영향.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7% 상승



대형기술주: 아마존, AI 챗봇 시장에 대한 기대로 상승

  • 아마존(+2.90%)은 에버코어가 AI 어시스턴트 Rufus의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며 목표주가 335달러를 유지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가운데 아마존이 챗봇 시장에서의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Alexa+를 웹으로 확장하자 상승.
  • 알파벳(+0.63%)은 아마존과의 챗봇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우려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중 상승 전환. 특히 2023년에 약 400건의 TPU 특허를 출원하는 등 공격적인 특허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긍정적인 움직임. 시장은 2026년 TPU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메타 플랫폼(+1.29%)은 제프리스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10달러를 재확인하자 상승.
  • MS(-0.02%)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발표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 애플(-1.38%)은 삼성전자가 AI 모바일 기기 판매량을 두배로 늘려 8억대 생산 계획을 언급하자 하락. 특히 애플은 AI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 않아 점유율이 하락할 경우 실적 둔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베네수엘라 사태 수혜 기대로 상승

  • 팔란티어(+3.68%)는 미군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시행 소식에 상승. 그동안 미국 정부에 데이터 분석 및 AI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등 미국의 군사작전에 자주 대응해왔기 때문.
  • 오라클(-1.59%)은 UBS가 그동안 하락으로 오픈AI와의 제휴에 대한 신뢰도 하락을 충분히 반영했다고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 세일즈포스(+1.04%), 인튜이트(+0.70%), 서비스나우(+0.10%) 등은 상승 후 폭을 축소



양자, 원자력: 양자는 CES 기대감, 원자력은 하원 청문회 기대로 급등

  • 디웨이브퀀텀(+8.92%)은 수요일 CES에서의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리게티컴퓨팅(+5.97%), 아이온큐(+4.15%) 등도 강세.
  • 오클로(+14.83%), 뉴스케일파워(+15.14%)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이번달에 원자력 발전 촉진을 위한 청문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급등. 특히 트럼프가 지난해 5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가속화하는 행정명령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 규칙 제정 방안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기대도 영향.
  • 센트러스 에너지(+10.24%), 에너지 퓨얼스(+10.73%) 등 우라늄 관련주도 급등.



금융주: 실적 발표 앞두고 견조한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씨티그룹(+3.88%)은 바클레이즈가 러시아내 남은 사업부문 매각 발표로 세전 손실 발생이 예상되나 핵심 자본비율 개선에는 도움이 될 것을 반영하며 목표주가 상향 조정하자 상승.
  • JP모건(+2.63%), BOA(+1.68%) 등 여타 대형 은행주는 실적 발표 앞두고 개선 기대 속 상승.
  • US방코프(+2.89%), PNC(+2.05%) 등 지역은행, 모건스탠리(+2.55%), 골드만삭스(+3.73%) 등 투자은행, 블랙록(+3.20%), 블랙스톤(+2.24%) 등, 비자(+2.11%), 마스터카드(+0.97%), 페이팔(+1.98%) 등 카드회사 등 대부분 금융주가 강세. 대체로 실적에 주목하며 강세한 것으로 추정. 



제약-비만치료제: 노보노디스크 상승 Vs. 일라이릴리 하락

  • 노보노디스크(+5.19%)는 경구제 위고비를 미국에서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과거 위고비 주사제 부족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제조 시설 확충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고, 풍부한 공급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
  • 관련 제품은 라이프MD(+12.03%), WW인터내셔널(+2.77%), 굿알엑스(+2.91%) 등 원격 의료 기업들을 통해 제공한다고 발표하자 관련종목이 강세.
  • 노보노디스크와 계약을 종료했던 힘스앤허스(+3.89%)도 판매 계약 기대로 상승.
  • 반면, 일라이릴리(-3.60%)는 경구제 비만 치료제에 대해 FDA 신청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경쟁에서 뒤쳐질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 바이킹 테라퓨틱스(-9.26%)도 하락. 


제약: 제약주는 약가인하로 인한 마진 부담, 보험주는 선제적 대응으로 차별화 

  • 에브비(-3.98%), 길리어드사이언스(-2.71%), 암젠(-2.11%)등 대형 제약주는 물론, 소형 제약주 대부분 하락. 이는 약가 인하에 따른 마진 축소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 반면, 유나이티드헬스(+1.67%), 엘리반스(+2.61%), 휴마나(+4.28%) 등 보험사와 써머피셔(+3.15%) 등 헬스케어 장비 업종은 비용 부담을 보험료 인상 등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이익 방어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앞두고 포트폴리오 재조정도 이어지고 있어 차별화가 진행. 


에너지: 셰브론, 할리버튼, 베네수엘라 사태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승

  • 쉐브론(+5.10%)은 베네수엘라 내에서 활동중인 유일한 미국 메이저 석유 기업으로 베네수엘라 사태의 최우선 수혜주라는 점에서 상승.
  • 할리버튼(+7.84%), 슐룸버거(+8.96%) 등은 베네수엘라의 노후화된 석유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관련 서비스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발레로 에너지(+9.230%)는 베네수엘라 중질유 처리에 특화돼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
  • 그 외 엑손모빌(+2.21%), 코노코필립스(+2.59%)는 상승.
  • 그러나 옥시덴탈(-2.71%)과 다이아몬드백(-3.51%)은 베네수엘라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는 점에서 수급의 쏠림이 다른 쪽으로 집중되자 하락

 

비트코인: 베네수엘라 사태와 골드만삭스의 코인베이스 보고서로 상승

  • 비트코인은 베네수엘라 사태로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금과 함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골드만삭스가 코인베이스(+7.77%)에 대해 암호화폐 인프라와 구조적인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도 상승 요인.
  • 관련 소식은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제도권 편입과 성장성을 보증한 것으로 시장은 판단.
  • 코인베이스는 이러한 요인 속 골드만삭스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 로빈후드(+6.97%), 불리시(+5.65%), 서클인터넷(+1.59%) 등도 상승.
  • 스트래티지(+4.81%)는 2026년 첫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했다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4분기에 170억 달러의 미실현 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지만 상승. 이는 비트코인 상승 따른 영향으로 추정.
  • 비트마인(+6.93%)도 이더리움 상승에 기대 강세.

 

마두로 체포에 시장이 호재로 반응하며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1월 6일 시황. 베네수엘라 사태 보다 경기 자신감

  • 에너지, 금융, 임의 소비재 주도로 3대 지수 상승
  • 11개 업종 중 유틸리티, 헬스케어, 테크 등 4개만 하락 
  • 빅테크 중에서는 아마존, 테슬라, 메타 등 강세

  • 베네수엘라 변수는 악재 보다는 종목 변수로 작용
  • 셰브론, 발레로 에너지 등 관련주들 큰 폭으로 상승
  • 베네수엘라 석유 확보시 캐나다산 보다 저렴한 가격
  • 이 때문에 관련 기업들 수익성에 유리할 것이라는 주장
  • BCA. 트럼프는 군부, 야당과 협상할 것.
  • 골드만삭스. 베네수엘라 문제 유가 영향 제한적
  • 미국 기업들이 투자하겠지만 현재 인프라는 노후
  • 장기적으로는 생산 증가, 유가 하락 가능성
  • 블룸버그. 원유 생산 복구에는 10년간 1000억달러 필요
  • 셰브론. 엑손모빌 등이 매년 100달러씩 투입해야
  • 현재 항구에서 원유 싣는데 5일 걸려. 7년 전에는 하루
  • 기업들은 정치적 안정이 되야 투자가 가능하다는 지적도

  • 셰브론은 베네수엘라 수혜주로 부각되며 5%대 상승
  • 베네수엘라 내 시설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업체
  • 일 20~25만 배럴 생산. 다만 투자 여력에는 의구심도
  • 발레로 에너지 중질유 처리 시설로 최대 수혜주
  • 멕시코만에 있는 위치도 베네수엘라 석유 처리에 유리
  • UBS. 저렴한 석유 가져와 고도화된 설비 활용할 수 있어
     
  • 은행주들 큰 폭으로 오르며 증시 상승 주도
  • 곧 시작될 어닝 시즌 앞으로 실적 기대감 부각
  • 골드만삭스, 씨티 등 4% 오르며 업종 상승 견인 

  • 반도체 등 기술주 낙관론도 계속 주목
  • Saxo Markets. 기술주 낙관론이 다른 이슈 압도
  • 골드만삭스, TSMC 성장세 빨라져. 목표가 35% 상향
  • 폭스콘 22% 증가한 4분기 매출 발표
  • AI 관련 매출 영향. 스마트폰 부문은 약간 감소
  • 삼성, 하이닉스 서버 칩 인상 보도 겹침
  • 서버용 메모리 70% 인상 고려 중이라는 보도
  • 다만 최근 강세에 따른 매물 나오며 마이크론 하락
  • 엔비디아도 자금 분산하려는 투자자들 매물에 약세
  • 반면 ASML, 램리서치 등 장비주들은 강세
  • 번스타인 D램 호조에 ASML 목표가 상향 

  • BTIG. 나이키 실적 개선 시대. 탑픽 100달러
  • GM. 전기차, SUV 판매 호조 소식에 강세
  • 비트코인 상승에 코인베이스 강세

  • CFRA. 올해 강세 예상하나 눈높이는 낮출 필요
  • 역사적으로 중간선거해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고
  • 블룸버그 설문. 올해 9.2% 예상. 연속 상승 4년차 일치
  • BofA도 기술주 자본 지출. 고용 균열 등에 신중한 시각
  • 중간선거 구간 평균 상승률은 3.8%. 확률 55% 수준
  • 로이터. 이전 대비 포트 폴리오 변화 필요
  • 제프리스. 러셀2000 올해 14% 가량 상승 예상
  • 모건스탠리. 비만치료제 보급으로 제약업 활성화 기대
  • M&A 및 대출 활성화로 은행 실적 개선도 주목

  • 국채 금리는 매파적 발언. 회사채 발행에도 소폭 하락
  • 닐 카시카리. 금리 중립 수준. 추가 인하 여지 제한적
  • 인플레 여전히 높아. 현재 금리에도 경제 회복력 강했어
  • 이 날 GM, 포드 등 20개 업체들이 회사채 발행
  • 12월 ISM제조업지수 47.9 예상 48.3 하회

 

미국증시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6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국정 지지율 42% 기록, 10월 이후 최고치 도달 — Reuters/IPSOS.
  •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및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부인 강제 연행에 대해 중국·러시아·콜롬비아·멕시코 등 다수 국가가 유엔에서 국제법 위반이라며 비판.
  • 중국, 유엔 안보리에서 마두로 대통령과 부인의 즉각 석방 및 베네수엘라 정부 전복 중단 요구.
  • 러시아, 미국의 베네수엘라 무력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며 국제사회 공동 거부 촉구.
  • 콜롬비아,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 규탄 및 역내 긴장 고조·난민 유입 우려 표명.
  • 베네수엘라 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 마두로 구금 이후 임시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
  • 스위스 정부, 마두로 및 측근 37명 자산 동결 조치 발표.
  • 덴마크 총리, 미국이 그린란드를 공격할 경우 NATO 체제 종료 가능성 경고.
  • 나이지리아 북동부 폭발로 군인 최소 8명 사망 — 유엔·군 소식통.


2. 연준 및 미국 경제

  • 뉴욕 연은, 상설 레포 제도(SRF)에 제출된 $0.02bln 전액 수용.
  • 미국 3개월물 국채 입찰 금리 3.540%, 응찰률 2.84 기록.
  • 미국 6개월물 국채 입찰 금리 3.475%, 응찰률 3.28 기록.
  •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 47.9 기록, 14개월 만의 최저치 도달.
  •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성장률 전망 2.7%로 하향 조정.


3. 미국 주식

  • 마이크로소프트, 자율 데이터 엔지니어링 가속을 위해 Osmos 인수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Office를 Microsoft 365 Copilot 앱으로 리브랜딩.
  • 아마존, 대화형 Alexa AI 채팅 기능 출시 예정 — CNBC.
  •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이후 에너지주 급등.
  • Morgan Stanley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5. 암호화폐

  • $110m 규모 비트코인 숏 포지션 청산 발생.
  • 미국 정부, 베네수엘라 보유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자산 압류 가능성 검토 — CNBC.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26 기록, 공포 국면 유지.

 

6. 국제 정치 및 무역

  • 이스라엘, 가자 및 레바논에서 하마스·헤즈볼라 목표물 공습 실시.
  •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공습으로 민간 시설 및 에너지 인프라 피해 발생 밝힘.
  • 러시아·중국,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행동 강하게 비난.
  • 브라질 대통령 룰라,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와 통화 사실 확인.
  • 프랑스 항공 당국, 파업 여파로 파리 주요 공항 항공편 15% 취소 요청.


7. 기타 뉴스

  • 미국 보건당국, 소아 예방접종 권고 일정 일부 조정 및 정부 보험 비용 보장 유지 방침 밝힘.
  • FDA, 사노피의 희귀 혈액 질환 치료제 Cablivi를 12세 이상 소아 환자 대상으로 승인.
  • 데이터센터 M&A 및 투자 활동, 2025년 다년래 최고치 기록 —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

 

상승 하락 종목

 

 

크립토 시장 동향


1. 비트코인, 9만4천 달러선 향해 상승세 지속

  • 비트코인(BTC)이 9만3,800달러를 상회하며 거래됨.
  • 지난주 4% 상승에 이어 최근 24시간 동안 2.71% 추가 상승함.
  •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순유입이 발생하며 2주간의 자금 유출이 중단됐고, 기관 투자 수요가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함.
  • 온체인 데이터상 베네수엘라와 연계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도 공포성 매도는 관측되지 않음.


2. 주요 코인 혼조, XRP 상승 주도

  •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XRP가 4.89% 상승하며 강세를 주도함.
  • ADA는 1.83% 상승했고, ETH는 1.70%, SOL은 0.56% 오르며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임. BNB는 0.43% 상승했으나, TRX는 0.84%, DOGE는 0.75%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냄.
  • 선택적인 자금 유입 양상이 이어짐.


3. 고베타 토큰 급등세

  • 최근 24시간 기준 XCNUSD가 34.58% 급등하며 주간 상승폭을 55.19%까지 확대함.
  • 거래량은 8,435만 달러를 기록함. BSVUSD는 13.21%, FETUSD는 10.42% 상승하며 주간 기준 견조한 모멘텀을 유지함.
  • 투기성 토큰 전반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재확인됨.


4. 레저, 제한적 데이터 유출 확인

  • 레저는 외부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네트워크 침해 사고가 발생해 일부 고객 주문 데이터가 노출됐을 가능성을 공개함.
  • 회사 측은 지갑, 기기, 복구 문구 및 디지털 자산은 전혀 침해되지 않았다고 강조함.
  • 조사 결과 레저의 핵심 인프라에는 침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됨.


5. 일본, 암호화폐 통합 가속화 추진

  • 일본 재무상은 2026년을 ‘디지털의 첫 해’로 규정하며 금융 시스템 내 암호화폐 자산 통합을 촉구함.
  • 거래소가 공공의 이익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미국의 ETF 사례를 모델로 제시함.
  • 당국은 국내 거래소의 신기술 도입에 대해 지지 입장을 시사함.


6. 폴리마켓, 주택 가격 예측 시장 확장

  • 폴리마켓과 파클이 투명한 주택 가격 지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예측 시장 상품을 출시함. 주요 미국 도시를 시작으로 결제 기준을 표준화하고 분쟁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예측 시장에 대한 규제 감독이 강화되는 가운데, 관련 입법 논의도 병행되고 있음.


시장 종합

  • 비트코인이 9만4천 달러선에 근접하고 ETF 자금 유입이 재개되며 기관 신뢰 회복 조짐이 나타남.
  • 주요 코인 전반의 참여는 고르지 않지만, 고베타 토큰 강세는 위험자산 선호 확대를 시사함.
  •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규제 환경은 단기 시장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 중임.

 

9만4000달러 돌파

 

美증시 Summary

  •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 재건으로 수혜를 얻을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베네수엘라에 남아있는 셰브론이 5.1% 상승했으며/ 엑손모빌은 2.2% 올랐습니다. 
  • 유전 서비스 회사들도 강세를 보였는데 할리버튼은 7.8% 강세를 보였고, 최대 수혜주로 관심 받은 발레로에너지는 9.23% 급등했습니다 

  • 천연가스를 제외한 원자재 전반이 상승 곡선을 그렸습니다. 
  • 유가는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뉴스와 OPEC+의 생산량 유지 발표에 처음에는 하락했지만, 베네수엘라를 필두로 우크라이나·이란·사우디·UAE·나이지리아 등 여러 지역의 지적학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 베네수엘라는 하루 약 100만 배럴을 생산하는데, 이는 글로벌 생산량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 하지만 약 3,000억 배럴에 달하는 세계 1위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럼프는 방치된 인프라를 미국 기업들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복구할 것을 언급했습니다

  • 금속 시장도 지난주 급락을 딛고 전반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금, 은, 백금 모두 상승했고. 구리는 지난주에 이어 오름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되었습니다

  • 이날은 대체로 경기민감주가 주도하고 방어주는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 에너지 섹터 강세와 함께 금융주도 강했으며, 경기소비재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또한 방산주들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 이외에 아마존은 새로운 Alexa AI 출시 소식으로 3% 가까이 상승했으며 CES 관련 뉴스들이 이어지며 투심을 자극하는 모습도 연출되었습니다. 
  • 테슬라는 지난 주말 월스트리트저널이 옵티머스를 초점으로 로봇 관련 기사를 내면서 3.1% 상승했습니다. 
  • 레스토랑 및 여행 관련 종목들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 반면 방어적 섹터들은 부진했는데요, 지정학적 이슈가 더해지며 국채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틸리티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 헬스케어 역시 부진했는데, 작년에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대형 바이오·제약주에 매도세가 집중되는 모습이었습니다. 
  • 필수소비재는 음식료 부문이 소폭 하락한 반면, 대형 유통업체들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ISM 제조업 PMI 수치가 47.9를 기록하며 전월 수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하회했습니다. 
  • 신규주문은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위축 국면에 머물렀고, 고용 지표는 약간 나아졌습니다. 
  • 가격 지표는 변동이 없었으며, 기업 응답자들의 코멘트는 전반적으로 암울했습니다

  • 🗞기타이슈로는 트럼프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재차 언급했으며/ 
  • 미국 에너지부는 미국의 우라늄 농축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NEXT👉
    내일은 비교적 한산한 일정으로, 서비스 PMI 확정치와 API 원유 재고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리치먼드 연은의 바킨 총재가 개장 전 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1월6일 주요일정

 

1/6(화) 국내


● 세계
· '성조기 덮인 그린란드' 지도…덴마크, 트럼프에 "점령 위협 중단하라" 
· 中 여론 "트럼프가 베네수 공격했으니 中은 대만 공격해도 된다" 
· 베네수軍도 마두로 권한대행 부통령 지지…사태 수습 시도


● 정치
· 삼성·CATL부터 크래프톤까지…베이징 집결한 韓中 재계
·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수사 확대...김현지도 고발 
· 한중 상무장관회의 정례화·지식재산 분야 협력 등 10여건 MOU 체결


● 경제
· "로봇이 식사 준비"…삼성·LG '가사 노동 해방' 비전 공개 
· 르노코리아, 2025년 8.8만대 판매…전년보다 17.7% 감소 
· 신세계-알리바바 협력 등 MOU 9건 체결...한·중 경제협력 가속 


● IT, 과학
· 한-중, 과학기술 및 디지털 협력 강화…공동 연구 등 추진
· 과기부, CES서 AI 총력전…엔비디아·오픈AI와 협력 논의
· 이진수 전 카카오엔터 공동대표,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로 복귀 


● 사회
· 광주시교육청, 5~6일 초등 신입생 예비소집 
· 강기정 “기회 왔을 때 잡아야”…행정통합 ‘속도’ 강조 
· 인천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 

 

 

날짜별 이벤트

 

1/6(화)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트럼프 “또 공습할 수도” 베네수엘라 부통령 “협력”
    - 1면 : AI시대, 컴공 아닌 철학·언어학 뜬다
    - 1면 : 미중 갈등 속… 시진핑, 李에 “올바른 편 서야”
    - 1면 : 4450선도 돌파… 뜨거운 코스피
    - 사설 ① : 美·유럽과 반대 ‘전기차 강제’, 대책 갖고 급발진하나
    - 사설 ② : 돈 공천 의혹 與 시의원 출국, 경찰이 방조한 것
    - 사설 ③ : 세계 질서 격변 속 ‘中 편에 서라’ 요구한 시진핑

  • (중앙)
    - 1면 : 시진핑이 선물한 샤오미 폰으로…한·중 정상 '기념 셀카' 찍었다
    - 1면 :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출국했는데…경찰은 몰랐다
    - 사설 ① : 한·중 베이징 정상회담, 관계 복원 첫걸음에 의의
    - 사설 ② : 전기차 보급 목표 상향…경제 현실 맞나 점검해야

  • (동아)
    - 1면 : 李 “한중관계 새국면” 習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 1면 : 새해부터 불장 랠리… 코스피 4400도 넘어
    - 1면 : 본색 드러낸 트럼프 “베네수엘라 제대로 행동 안하면 2차 공격”
    - 사설 ① : “점수 위주 교육 파멸적 결과” “엘리트 양성 서울 집중 폐해”
    - 사설 ② : 6년 만의 방중사절단… 서비스 ‘竹의 장막’ 뚫는 계기로
    - 사설 ③ : 한중관계 복원, 공통점 찾기 앞서 차이점 존중부터

  • (경향)
    - 1면 : ‘평화가 공동이익’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 공감
    - 1면 : 이 대통령 “관계 전면 복원”, 시진핑 “협력 수호”
    - 1면 : ‘강선우에 1억’ 김경, 최근 미국행
    - 1면 : 트럼프 “더 큰 대가 치를 것” 베네수 대통령 대행 압박
    - 사설 ① : ‘한반도 평화 협력·관계 복원’ 길 넓힌 한·중 정상회담
    - 사설 ② : 주가·반도체 활황, 이 온기 ‘내수·양극화 해소’로 흘러야
    - 사설 ③ : ‘한국이 베네수엘라 길 가고 있다’는 국민의힘 황당하다

  •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한중관계 복원 원년”…시진핑 “새 시대 기초 다졌다” 화답
    - 1면 :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향년 74
    - 1면 : 트럼프의 야욕, 그린란드·콜롬비아로 뻗치나
    - 사설 ① : 코스피 4400 돌파, ‘K자형 회복’ 우려에는 적극 대처해야
    - 사설 ② : 커지는 김병기 의혹, 민주당 당 차원 철저 규명 나서야
    - 사설 ③ : 베네수엘라 사태, 한반도에 끼칠 여파 대비해야

  • (한국일보)
    - 1면 : 한중 정상 "점진적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 서해경계 차관회담 추진"
    - 1면 : 베네수엘라가 끝 아니다… 트럼프의 주권 무시 '미국우선주의'
    - 1면 : '투기 의혹' 이혜훈, 영종도 땅 사기 직전에 예타 조사 이끌었다
    - 1면 : 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 5일장으로… 이정재·정우성 운구
    - 사설 ① : 8년여 만에 국빈 방중… 한중 관계 새 항로 찾길
    - 사설 ② : 대통령·대표 관여 정황 공천 의혹, 축소는 정권 위기 될 것
    - 사설 ③ : 2030년 신차 절반 무공해차… 산업 충격 최소화 병행해야

  • ※ 1/6(화) 키워드 : 李대통령·한중정상회담 / 트럼프·배네수엘라 / 코스피·역대·최고 / 강선우·김병기·김경·공천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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