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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9일
2026년 1월 9일 미장 마감
⬆️ S&P 500 - 6921.35 +0.01%
⬆️ DOW 30 - 49265.62 +0.55%
⬇️ NASDAQ - 23480.02 -0.44%
⬆️ Russell 2000 - 2602.85 +1.07%


- 01/09 미 증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속 혼조 마감
- 뉴욕증시, 반도체주 차익실현 속 혼조 마감…다우 0.55%↑
-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 뉴욕증시, 시총 4조달러 눈앞에 둔 알파벳…혼조 마감
- [뉴욕증시] 혼조세 속 이번엔 나스닥만 하락…알파벳, 사상 최고
- [뉴욕증시마감] 방산·가치주 강세에 다우 270포인트↑… AI·빅테크는 조정
- 미 주식시장의 매기가 기술 대형주에서 시클리컬 중소형주로 계속 이동,우주 주식들은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 트럼프 "국방비 2000조원" 요구에…반도체주 팔고 방산주 대거 매집
- 트럼프, 인텔 CEO에 “매우 성공적” 찬사…정부 투자 강조에 주가 상승
-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인베이스 ‘매수’ 상향…“크립토 넘어 종합 플랫폼”
- 코인베이스·로빈후드 주춤…써클, USDC 거래 급증에 강세
- [뉴욕코인시황/마감] 9만달러 턱걸이 비트코인… 조정 시 ‘8.8만달러’ 추락 경고
- 미 증시는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반도체 종목군의 부진으로 하락 출발.
-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서 경기 불확실성이 확인된 점도 부담.
- 다만 비농업 생산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지수 하락을 제한.
- 특히 AI, 반도체에서 자동차, 금융, 소비로의 섹터 순환매가 뚜렷하게 유입.
- 이에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 특히 고용보고서, 관세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짙었던 점도 영향(다우 +0.55%, 나스닥 -0.44%, S&P500 +0.01%, 러셀2000 +1.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3%)
*변화요인: 차익 실현, 소비자 기대조사
- 지난 12월 모틀리풀이 발표한 ‘2026년 AI 투자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신뢰를 유지.
- 응답자의 91%가 향후 1년간 AI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5%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 다만 74%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고, 41%는 AI 주식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거품 수준에 근접했다고 인식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존재.
- 즉 AI에 대한 낙관론은 유지하지만 주가에는 민감해진 국면으로 추정
-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20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한 점은, 글로벌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뉴스에 파는’ 차익 실현 심리를 반영한 사례로 판단.
- 실제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2.15%)에 대한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등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며 관련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 한편 뉴욕 연은의 12월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대된 반면, 고용 시장에 대한 신뢰는 약화.
-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2%p 상승한 3.4%로 발표됐고 구직 기대는 조사 이래 최저치인 43.1%로 하락한 가운데 실직 위험도 15.2%로 상승.
- 가계 재정 및 신용 접근성 역시 악화되며, 부채 연체 가능성은 팬데믹 초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 다만 1년 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비중은 38.0%로 상승하며, 금융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가계의 현재 재정 상황 인식은 개선.
- 주목할 점은 금융 여건 악화를 주도한 계층은 중산층 이하인 반면, 재정 인식 개선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으로, K자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 이는 가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시장은 지수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는 업종, 종목 간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특징 종목: 반도체, 제약주 부진 Vs. 자동차 상승
반도체: 차익 실현 욕구 확대
- 엔비디아(-2.15%)는 BOA가 강력한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며 매수의견을 유지했지만 하락. 더불어 중국 정부가 이번 분기 내에 H200의 제한적인 수입을 승인할 수 있다는 기대가 유입된 점도 긍정적이었지만 반도체 업계 전반에 걸친 단기적인 차익 매물 출회가 유입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 AMD(-2.54%), 브로드컴(-3.21%) 등은 물론 인텔(-3.5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 인텔은 트럼프가 인텔이 미국에서 2나노 CPU를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간 외 2%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에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 마이크론(-3.69%)은 파이퍼샌들러가 칩 가격 상승으로 AI 기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이는 삼성전자가 예상을 소폭 상회한 실적을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여파로 그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진행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 웨스턴디지털(-6.10%), 시게이트(-7.72%), 샌디스크(-5.38%) 등도 큰 폭으로 하락.
- ASML(-2.78%), AMAT(-3.61%), 램리서치(-1.04%) 등 장비 업체들도 부진.
- 반면, 퀄컴(+0.93%)은 CES에서의 신제품 출시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3% 하락
원자력, 전력망: 전력망 관련 기업들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오클로(보합)는 이번 주 정부 계약과 원자력 청문회 등으로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다 보합으로 마감. 뉴스케일파워(+1.03%)는 수급적인 요인에 반등.
- GE버노바(-5.12%)는 바클레이즈가 AI 인프라 에너지 수요가 견조해 성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특별한 변화 요인 보다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컨스텔레이션에너지(-4.75%), 비스트라(-2.59%)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하락.
- 반면, 블룸에너지(+12.81%)는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1.96%)가 와이오밍주 발전소에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사용을 위해 26.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제한적인 등락, 포드, GM 큰 폭 상승
- 테슬라(+1.02%)는 골드만삭스가 FSD와 로보틱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시장 기대만큼의 이익을 견인하지 못할 것이라며 중립 의견 발표에도 상승.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 포드(+4.80%)는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 플랫폼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전기차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로 상승.
- GM(+3.93%)은 파이퍼샌들러가 강한 수익 창출 능력, 중국과의 경쟁 노출이 제한됐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이차전지, 리튬: 시그마 리튬, 실현되지 않은 광산 생산량이 주가에 반영
- 퀀텀 스케이프(-0.18%)는 하락했지만 에너지스(+2.24%), FMC(+2.67%), 차지포인트(+0.43%)등 2차전지와 전기차 충전시설 기업들은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견조.
- 시그마 리튬(-15.07%)은 BOA가 아직 실현되지 않은 대규모 광산 생산량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분명한 생산 재개 시점과 관련 자금 확보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하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 이에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46% 상승했지만 앨버말(-2.02%), SQM(-1.38%)등 관련주는 하락
대형 기술주: 아마존, BOA의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지속
- 아마존(+1.96%)은 BOA가 AWS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소매 사업의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며 1분기 최고의 투자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가 지속.
- 알파벳(+1.11%)은 지메일을 제미나이 기반의 AI 허브로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과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를 기록하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애플(-0.50%)은 반도체 칩 가격 상승에 마진율 둔화, 아이폰 판매 부진 이슈가 유입되며 지속적인 하락. 다만, 최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 MS(-1.11%)는 웨드부시가 매수의견을 유지했지만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투자비용 이슈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 메타 플랫폼(-0.41%)도 하락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 목표주가 하향에도 긍정적인 소식에 반응하며 급등
- 알리바바(+5.26%)는 모건스탠리가 전자상거래 사업 악화로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80달러로, 제프리스도 231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상승. 이는 목표주가 하향에도 현재 주가 대비 큰 폭 상승 기대가 부각된 점, 특히 AI, 클라우드 성장 기대가 유지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강세.
- 바이두(-3.78%)는 핵심 광고 사업에서 매출 감소와 중국 경제 둔화로 인한 광고 수요 약세가 지속되며 실적에 대한 우려와 AI 수익화도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 샤오펑(+3.22%)은 중국 정부의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한 반면, 니오(-1.25%)와 리오토(-0.71%)는 관련 발표에서 소외 받을 것으로 전망되자 하락
소프트웨어: AI 스토리 종목 부진 Vs. AI 수익 가시화 종목 상승
- 팔란티어(-2.65%)는 장 초반 트럼프의 국방비 인상 언급에 상승 출발했지만, 반도체 업종을 비롯한 AI 관련 종목군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을 보이자 동반 하락.
- 세일즈포스(-2.10%), 서비스나우(-3.12%), 오라클(-1.65%) 등은 AI 기대를 선반영한 주가 상승 이후 추가 모멘텀 부재와 실적 시즌을 앞둔 포지션 축소 영향으로 동반 조정.
- 그러나 어도비(+0.28%)와 인튜이트(+0.25%)는 AI 기능이 이미 핵심 제품에 내재화되어 있고 실제 매출, 수익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하는 등 차별화 진행
테마(로봇, 네오클라우드, 우주개발, 희토류, 양자 등): 수급의 쏠림 영향
- 서브로보틱스(+14.40%), 리치테크 로보틱스(+14.91%) 등 중소형 로봇 관련 종목, 사이퍼 마이닝(+2.92%), 네비우스(+1.13%)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인튜이티브 머신(+5.48%), 에스트로닉스(+11.26%) 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테마로의 수급 집중에 관련 종목군이 상승.
- 반면, MP머티리얼즈(-2.30%) 등 희토류 관련주, 디웨이브 퀀텀(-3.05%) 등 양자컴퓨터 등은 시장 외면 속 하락.
- 물론, 양자 컴퓨터 내에서도 아이온큐(+1.35%)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수급의 영향에 따라 변화
제약주: 관련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속 대부분 하락
- 일라이릴리(-2.07%)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사인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비만치료제 외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나섰으나, 시장은 이를 고점 부근에서의 무리한 확장으로 해석하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에브비(-3.98%)는 최근 울프 리서치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 암젠(-3.37%)은 비만 치료제 임상 기대치 선반영 논란 속 하락.
- 노보노디스크(+1.36%)는 경구용 위고비 알약 가격 정책으로 점유율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그 외 중소형 제약주는 대부분 하락하는 등 관련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
에너지, 방산: 트럼프의 발언의 영향
- 엑손모빌(+3.73%), 셰브론(+2.61%) 등 에너지 기업들은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문제를 위해 만남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 록히드마틴(+4.34%), 제너럴다이나믹(+1.68%) 등은 트럼프가 방위비 증액 언급에 상승.
- 레이시온(+0.78%)은 전일 트럼프가 자사주 매입 금지등을 언급하며 직접적으로 지목하자 상승은 제한.
소비 관련주: 섹터 순환매 속 강세
- 코스트코(+3.71%)는 동일매장 매출이 7%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 나이키(+3.23%)는 니덤이 턴어라운드가 기대에 비해 늦어질 수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출발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 홈디포(+3.01%) 등 주택 인테리어 기업, DR호튼(+4.73%) 등 건설업종 등은 섹터 순환매 속 상승.
- 타이슨푸드(+2.08%)는 BMO캐피탈이 미국 소고기시장에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닭고기와 돼지고기 시장도 견고하다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비트코인: JP모건의 저점 언급에 낙폭 축소
- 비트코인은 뉴욕 연은 보고서 등을 통해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자 하락.
- 여기에 최근 하락에 따른 수급 영향도 하락 확대 요인.
- 그러나 JP모건이 ETF 자금 유출이 완화됨에 따라 암호화폐 매도세가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표하자 낙폭을 축소하는 등 변화가 진행.
- 코인베이스(-0.14%)는 BOA가 암호화폐 하락으로 주가가 부진했지만 저가매수 기회가 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음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 로빈후드(-1.35%) 등은 하락하고 스트레티지(+3.18%), 서클 인터넷(+1.49%)은 상승을 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1월 9일 시황. AI, 헬스케어 빼고 랠리
- 기술주에서 비기술주로 자금 이동하며 혼조
- 11개 업종 중 테크, 헬스케어 제외한 9개 업종 상승
- 러셀2000 지수는 1%대 오르며 사상 최고치 경신
-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효과로 오른 종목들 매물
- 중국 판매 승인, 삼성전자 실적 등 주요 재료 노출
- 블룸버그. 1분기 중 엔비디아 칩 구매 승인 날 듯
- 군대, 인프라, 국유 기업 등에서는 사용 안 하는 조건
- 엔비디아. 중국 기업들에 H200 구매시 선불 조건
- 당국의 불허에 대비해 취소, 환불 막기 위한 조치
- 호재성 뉴스 이어지자 일단 차익 매물 출회
- 또 업체강 경쟁 구도 만들어진 점도 경계 요인
- 엔비디아 VS AMD. AMD VS 인텔 등
- 인텔. 'AMD는 구형 실리콘. 우리는 첨단 프로세서 판매'
- 반면 유가 상승, 트럼프 정책 효과 등에 매수세 분산
- 특히 에너지주는 국제유가 급등하며 강세
- WTI 약 4% 상승. 에너지 업종 3.7% 급등
- 베네수엘라 원유 도입 등 정책 뉴스 이어지는 중
- 다만 투자하는 기업들은 정부 보증 요구한다고
- 정치적 혼란기에 현지에 들어가는 것 부담스러워해
- 록히드 마틴 등 방산주, 국방비 증액 발언에 강세
- 트럼프는 전일 국방비 50% 늘릴 것이라고 주장
- 지정학 문제 이어지는 점 겹치며 관련주 상승
- 애플과 알파벳의 시총 역전도 화제
- 이 날도 애플은 하락, 알파벳은 오르며 격차도 벌어짐
- AI 성과 차이에 대한 투자자들 평가라는 것
- 캔터 피츠제럴드. 알파벳 AI 수익화 주목. 310→370
- 오늘 하락 불구 월가의 기술주 평가는 여전히 긍정적
- BoA. 강력한 성장 재확인. 밸류 매력 여전해
- 미즈호. 인텔 올해 생산 확대되고 지출 부담 줄 것
- 샌디스크는 고객사 확대로 성장세 빨라질 전망
- 팔란티어. BofA. 실적 호조 주목. 매수 255달러
- 야후. AI, 반도체, 로봇이 이번 CES 2026에 핵심
- 블룸버그. 트럼프 국방비 증액은 구리 부족 심화 초래
- 데이터센터, 로봇 등에 이미 수요는 급증 불가피
- 반면 신규 광산 개발은 제한적이라 불균형
- 코스트코. 12월 매출 호조 소식에 강세
- 포드, GM 등 자동차주도 실적 기대에 강세
- 의류 업체 갭. UBS 실적 회복 대비 저평가 분석에 상승
- 베센트. 금리인하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 강력한 경제 성장을 위해 남은 유일한 요소
- 연준 의장 후보는 넷. 이 중에서 1월에 발표
- 케빈 워시, 케빈 헤셋, 크리스토퍼 월러, 릭 라이더
- 펀드스트랫. 올해 강세장 전망하나 봄에는 조정
- IT 대형주들 매물 소화하는 과정 필요해
- 다만 봄 이 후 랠리 재개해 7,300p까지 오를 것
- 로이터. 수입 업자들 대법원 판결 후 관세 관급 대비
- 다만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을 전망
- 전자식? 종이 수표 등 방식과 어느 선까지 환불될지
- 또 트럼프의 다른 방식으로 관세 부과라는 변수 등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9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시위대 살해 시 미국이 “매우 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이란 정권을 공개 경고.
-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에 대한 추가 군사행동 제한 결의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 방침을 백악관이 확인.
-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편입 구상과 관련해 덴마크로부터 이탈 시 그린란드 주민에게 $10,000~$100,000 지급 방안 검토 보도.
- 미 부통령 밴스, 유럽 지도자들에게 그린란드 안보 문제에서 트럼프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
- 영국 총리 스타머,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 후 북극권에서 러시아 억제를 위한 공조 필요성 재확인.
2. 연준 및 미국 경제
- CBO, 미국 GDP 성장률이 2026년 2.2%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CBO, 연방기금금리가 2026년 4분기 3.4% 수준으로 하락 후 2028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추정.
- CBO, 2026년 PCE 인플레이션 2.7%, 실업률 4.6% 전망.
- 뉴욕 연은 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42%로 상승하며 단기 채무불이행 우려가 2020년 이후 최고치 기록.
- 미 상업어음 잔액이 1월 첫째 주에 $125.9B 급증하며 단기 기업자금 수요 확대 신호.
3. 미국 주식
- S&P 500 동일가중지수 상승으로 주식 시장 랠리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확산.
- Eli Lilly, 탈츠와 제프바운드 병용요법이 3상 임상에서 건선성 관절염 주요 지표를 충족했다고 발표.
- Goldman Sachs 설문에서 투자자들의 원유에 대한 약세 심리가 10년 내 최고 수준으로 악화.
5. 암호화폐
- 북한 해커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2.02B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해 전년 대비 51% 증가.
- Polygon Labs,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Open Money Stack’ 공개.
- Morgan Stanley, 2026년 중 암호화폐 월렛 출시 계획과 함께 토큰화 자산·디지털 금융 전략 확대 발표.
6. 국제 정치 및 무역
- 프랑스, EU-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에 반대 표결 방침을 마크롱 대통령이 공식화.
- 중국 외교부, 미국의 다수 국제기구 탈퇴 움직임에 대해 다자주의 훼손이라며 비판.
- 중국 기업들이 202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시장 주도.
7. 기타 뉴스
- 이란 전역에서 인터넷이 차단되며 대규모 시위 확산 상황을 NetBlocks가 확인.
- 미네소타에서 이민 단속 중 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주·연방 수사 공조가 중단.
- 프랑스 농민들, EU-메르코수르 협정 반대 시위로 파리 주요 도로와 명소 봉쇄.
2026년 1월 9일 미장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2026년 상반기 LME 구리 가격 전망을 톤당 11,525달러에서 12,750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 2026년 미국 내 구리 재고 누적 전망은 기존 75만 톤에서 60만 톤으로 하향 조정.
- 미국 3분기 단위노동비용 확정치 -1.9%로 예상치(-0.1%) 하회,
- 이전치 1.0%에서 큰 폭 하락. 비농업 생산성은 4.9%로 예상치 5.0%에 근접, 이전치 3.3% 대비 개선.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월 3일 기준 20만8천 건으로 예상치 21만2천 건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2월 27일 기준 191만4천 명으로 전주 대비 증가.
- 미국 2년물 국채 금리는 0.9bp 상승해 3.478% 기록. 미 국채 2년-10년 금리차는 +68.1bp로 플러스 구간 유지.
- 미국 2025년 3분기 예비 생산성 보고서 발표.
-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연설 초안을 통해 연준에 추가 금리 인하를 촉구했다고 CNBC 보도.
- 피치는 2025년과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
- 2025년 성장률은 2.1%, 2026년은 2.0%로 전망.
- 연준은 2026년 상반기 중 두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 상단을 3.25%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
- 파라마운트는 워너브러더스에 대해 주당 30달러 현금 인수 제안을 재확인.
-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를 합법으로 판단할 가능성은 30% 수준으로 평가.
- EU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을 실질적 위협으로 간주할 수 있는지 논의.
- EU 외교정책 수장 카야 칼라스는 해당 발언이 글로벌 안정성을 훼손한다고 경고하며 국제법과 주권 보호 원칙을 강조.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ID 보안 스타트업 SGNL을 약 7억4천만 달러에 인수 합의,
- Falcon 플랫폼의 정체성 레이어 확장.
- 미국 도매판매는 전월 대비 -0.4%로 예상치(-0.2%) 하회, 도매재고는 전월 대비 +0.2%로 예상치 부합.
- QQQ에서 대규모 풋옵션 스윕 발생, 장기간 관측되지 않았던 수준의 포지션 집중 확인.
- 폭스바겐은 퀄컴과 차세대 SDV 존 아키텍처를 위한 기술 파트너십 관련 의향서 체결,
- 퀄컴은 2027년부터 폭스바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칩 공급 예정.
- 베네수엘라는 미국과 원유 수출 계획에 대해 적극 협력 중이라고 FT 보도.
-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42%로 상승, 3년·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0%로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는 페이팔, 쇼피파이, 스트라이프와 협력해 Copilot Checkout 출시.
- 미국 재무부는 1월 중 국채 입찰 일정 발표.
- 30년물 220억 달러, 10년물 390억 달러, 3년물 580억 달러 등 대규모 공급 예정.
- 비톨은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입을 위한 미국 예비 라이선스를 18개월간 부여받았으나 최종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애플 내부에서는 팀 쿡 CEO의 업무 축소 의사에 따라 승계 계획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하드웨어 총괄 존 터너스가 유력 후보로 거론.
- 애틀랜타 연은 4분기 GDPNow를 5.4%로 상향.
- 미국 구인 공고는 11월 기준 715만 건으로 전월 대비 30만3천 건 감소,
-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실업자 수가 구인 건수를 68만5천 명 초과하며 노동시장 약화 신호 강화.
-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16%, 15년물은 5.46%.
- 이탈리아는 1월 13일 만기 2029년 국채 최대 40억 유로 발행 예정.
- 미국 상무·재무 라인에서는 베네수엘라 제재 일부 완화와 석유 투자 재개 가능성을 언급,
- 엑슨·셰브론·코노코필립스 경영진이 관련 회의 참석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을 이미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실명은 공개하지 않음.
크립토 시장 동향
- 비트코인은 주요 저항선에서 재차 저항을 받으며 0.66% 하락한 9만800달러선으로 밀림.
- 이번 주 초 핵심 저항 구간에서의 재차 실패 이후 약세 심리가 강화됨.
-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했고, 온체인 데이터에서도 차익 실현 움직임이 확대되며 단기 추가 조정 위험이 높아지고 있음.
- 대형 알트코인 전반에서는 매도 압력이 우세하게 나타남.
- 도지코인이 4.20% 하락하며 낙폭을 주도했고, 카르다노는 3.37%, XRP는 2.81% 하락. 이더리움은 1.63% 하락했으며, BNB와 TRX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위험 회피 흐름이 확인됨.
- 솔라나는 시장 전반의 약세 속에서도 0.91%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임.
- 이는 선택적인 저가 매수와 함께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나, 전체 시장 심리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임.
-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모멘텀이 지속됨. TAOUSD가 8.61%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을 30% 이상으로 확대.
- JASMYUSD는 7.38%, XMRUSD는 4.98% 상승하며 전반적 약세 속에서도 고모멘텀 종목으로의 자금 순환이 이어짐.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캐너리 퍼지 펭귄(PENGU) ETF에 대한 심사 기한을 3월 11일까지 추가로 60일 연장함.
- 이에 따라 PENGU는 6% 하락했으며, RSI 둔화와 거래량 감소가 나타나 구조적 붕괴보다는 차익 실현 성격의 조정으로 해석됨.
- 규제 및 ETF 관련 이슈도 시장의 주요 변수로 부각됨.
- 비트와이즈 체인링크(CLNK) ETF는 상장 승인을 받았으나 실제 출시는 2026년 2월로 연기됨. 한편 EU의 DAC8 규정은 2026년부터 암호화폐 세무 보고를 강화할 예정으로, 제도권 접근성 확대와 함께 규제 부담도 동시에 강화되는 흐름이 확인됨.
- 단기적으로 크립토 시장은 비트코인 약세와 ETF 자금 유출 영향으로 조정 압력에 놓여 있으나, 일부 알트코인에는 여전히 모멘텀 자금이 유입 중임.
- 향후 ETF 자금 흐름, 규제 관련 헤드라인, 전반적인 위험 선호 심리가 변동성과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1/9(금) 국내
● 세계
· 유엔기후협약, 美 탈퇴에 "자책골…재가입문 열려있어"
· 희토류 패권 쥔 中·소재 절대강자 日…"최악땐 반도체·車 올스톱"
· 트럼프 국방예산 대폭 증액…"내년 2000조원 이상"
● 정치
·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 방첩사 해체 권고
· "우리가 소심했나?" 李 후회‥시진핑이 준 선물 뭐길래
· 국힘, 정책위의장에 친윤계 3선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 경제
· 강원도,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 협약식…3월부터 본격 투자
· 류재철 LG전자 사장 “속도·실행력 갖춰야 생존 가능… 홈 로봇 내년 실증”CES 2026
· 李 "잔인한 금융" 질타에…무소득 청년도 4.5% 대출 나오게
● IT, 과학
· 단독네이버, ‘국가대표 AI’ 개발에 中기술 차용… 경쟁사 “AI 주권 확보 불가능” 문제 제기
· "이 증상, 독감이야?" 건강 관리도 해주는 AI챗봇…'챗GPT 헬스' 나온다 팩플
· SKT, A.X K1 유사성 논란에 "프롬 스크래치 기준 유지"
● 사회
· '12억원 규모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검찰, 경찰에 재수사 요구
· 검찰,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울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 경찰 출석한 '김병기 탄원서' 전 동작구의원 "성실히 조사받아"
1/9(금)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李 “AI에 국가 명운, 에너지 대전환 준비”
- 1면 : 공소청 검사들에 보완수사권 허용
- 1면 : 삼성의 귀환, ‘3개의 별’을 따다
- 1면 : 中 북극항로와 러 핵잠 차단… 트럼프, 그린란드 접수 작전
- 사설 ① : 정권 의혹은 모두 경찰에 넘겨 뭉개고 묻을 것
- 사설 ② : 정부 첫 ‘원전 필요성’ 인정, 바로잡을 역주행 한 둘 아니다
- 사설 ③ : 특검 영향 장기 미제 사건 2배, 그래도 선거용 특검 또 한다 - (중앙)
- 1면 : 이 반도체 단지, 쪼개자는 그들
- 1면 : "김병기 측 찾아와 편입 문의"…청탁 정황 글, 확인도 안한 경찰
- 사설 ① : 기후장관의 ‘탈원전’ 자성, 실천 뒤따라야
- 사설 ② : 청약점수 뻥튀기까지 불거진 ‘1일 1의혹’ 이혜훈 후보자 - (동아)
- 1면 : ‘생산 팀장’ AI로봇, K제조 판을 바꾼다
- 1면 : 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검토 안해”…전북 이전론 선그어
- 1면 : 장동혁 “변화” 하루만에 친윤 일색 지도부 꾸려
- 1면 : 삼성전자 韓기업 처음… ‘분기 영업익 20조’ 열어
- 사설 ① : “취약층에 포용금융 70조”… 일자리 없인 빚 수렁 못 넘는다
- 사설 ② : 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비메모리도 ‘돌아온 삼성’ 보여줄 때
- 사설 ③ : 계엄 가담 방첩사 해편… 이젠 간첩 막는 ‘본업’에만 집중하라 - (경향)
- 1면 : 쿠팡, 김앤장·전관 동원 ‘노동부 모니터링’
- 1면 : ‘사과 무색’ 국힘 인선…장동혁 “계엄 잘못” 하루 만에 ‘반탄’ 인사 중용
- 1면 : 삼성전자, 한국 기업 첫 ‘분기 영업익 20조원’
- 1면 : ‘불법계엄 가담’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된다
- 사설 ① : ‘폐지 권고’ 된 방첩사, 정치군인 단절 전기로
- 사설 ② : 우원식 국회의장 ‘개헌 시동’, 지방선거서 국민투표하길
- 사설 ③ : 홈플러스 ‘먹튀 경영’, 김병주 MBK 회장 구속해야 - (한겨레)
- 1면 : “콘크리트 둔덕 없었으면, 제주항공 승객 전부 살 수 있었다”
- 1면 : 차 문 열려 해 벗어나려는 여성에 ‘탕’…미국 이민단속국 과잉대응 파문
- 1면 : ‘내란 부역’ 방첩사 78년 만에 해체된다
- 사설 ① : 경찰 김병기·강선우 수사 제대로 하라
- 사설 ② : ‘내란 주역’ 방첩사 해체, 78년 오욕의 역사에 종지부를
- 사설 ③ : 삼성전자 ‘분기 20조 영업이익’, 반도체 착시는 경계해야 - (한국일보)
- 1면 : 이혜훈, 통일교 '돈줄' 실세로부터 고액 후원받아
- 1면 : 메모리 초호황 입증한 삼성전자 실적... 올해 영업이익 100조?
- 1면 : 학원도 원치 않는다는데… 밤 12시까지 교습 연장 '미스터리'
- 1면 : 미국, 내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합병 논의… "외교 우선, 군사 수단도 옵션"
- 사설 ① : 코앞에 닥친 지자체 통합돌봄, 혼란 없도록 치밀하게
- 사설 ② : '1일 1의혹' 터지는 이혜훈, 지명 철회를
- 사설 ③ : "탈원전 하며 원전 수출 궁색" 기후장관, 실용적 에너지믹스를 - ※ 1/9(금) 키워드 : 용인·반도체·클러스터·논란 / 불법계엄·방첩사·해체 / 이혜훈·김병기·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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