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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10일
- 01/10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 후 대법원 판결 지연과 미,일의 유동성 기대에 상승 확대
- AI·반도체주 랠리…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핑]
- 일제히 상승 속 다우·S&P500, 사상 최고…"메타에 전력 공급" 호재 속 원전주 강세
- [뉴욕증시마감] S&P 500 사상 최고치 경신… “고용 둔화가 오히려 연착륙 신호 됐다”
- 전일 미국 증시는 AI 및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가 재유입되며 강세 마감
- 뉴욕증시, 숨 돌리고 다시 달린 반도체주…강세 마감
- 뉴욕증시, 고용지표 곱씹으며 강세 마감…다우·S&P500 최고치(종합)
- 약한 고용 지표에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지수 상승. 고용 지표와 트럼프의 MBS 매입 주문에 장기물 금리 하락
- 금,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 실업률 하락하며 1월 금리 동결 확률 86%에서 95%로 상승. 추가 금리 인하 시점은 4월에서 6월로 후퇴
- 어제 트럼프가 트루스 소셜을 통해 페니매, 프레디맥에 $200B 규모 모기지 채권 #MBS 매입을 지시하면서 모기지 금리 3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 주택 건설 회사, 모기지 대출 업체,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등 부동산 관련 기업들 큰 폭으로 상승
- 리오 틴토 $RIO 와 글렌코어, 2024년 중단됐던 합병 논의 재개. 두 기업의 합병이 성사될 경우 $260B 규모 초대형 규모의 세계 최대 규모 광산 기업 탄생
- 대법원이 관세 부과에 관한 대통령 권한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으면서 소비재 기업들 약세
- 모건스탠리, 연준 6·9월 각각 25bp 금리 인하 전망,기존에 제시했던 1월과 4월 금리 인하 전망에서 인하 시점이 뒤로 미뤄진 것
- “미 금리인하 1월에는 없다. 고용 나쁘지 않다” …월가, 인하 시점 6월 전망
-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안 낸다[로이터]
- [뉴욕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만달러 정체… 관세 판결·ETF 악재에 ‘눈치보기’
-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됐지만 연착륙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영향은 제한.
- 이런 가운데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판결이 오늘은 아니라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특히 시장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됐다고 평가.
- 더불어 트럼프의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와 일본의 조기 선거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자 시장 상승이 확대(다우 +0.48%,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3%)
- 메타 $META,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세 건의 대형 원자력 발전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035년까지 6.6GW 확보. 비스트라 $VST 와 20년 장기 계약을 맺어 2.6GW 이상을 확보했고, 이는 미국에서 기업 고객에 지원하는 역대 최대 규모.
더불어 오클로 $OKLO 와 1.2GW 규모의 소형 원전 #SMR 캠퍼스 개발을 위해 공개되지 않은 조건의 투자 지원. 또한 테라파워 (비상장) 와 2032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두 기의 나트리움 원자로 건설에 자금 지원하여 690MW 전력 확보. 또한 추가로 최대 2.1GW를 생산할 수 있는 6기의 나트리움 원자로에 대한 권리 확보. 비스트라 +10.5%, 오클로 +7.9% -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가 미시시피주 사우스헤이븐에 $20B 이상을 투자해 MACROHARDRR 라는 이름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계획을 발표. 데이터 센터 완공 시 xAI 의 전체 연산능력은 2GW 수준으로 상승. 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업들 강세
*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대법원 판결 지연, 유동성 공급
- 12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5.0만 건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7.0만 건)을 하회.
- 10월~11월 수치도 7.6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4분기 고용시장은 뚜렷하게 약화.
- 실업률은 4.5%에서 4.4%로 하향 안정됐지만 고용 회복보다는 고용시장 이탈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전월(3.6%) 대비 다시 반등.
- 대체로 고용시장의 위축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했음에도 주간 노동시간이 34.2시간으로 감소해 신규채용 축소는 물론 기존 인력의 활용도 축소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줌.
- 세부적으로는 외식업(+2.7만 건), 헬스케어(+2.1만 건), 사회복지(+1.7만 건) 등 경기 방어적, 서비스 중심 업종만 고용이 증가.
- 반면 소매업은 2.5만 건 감소하며 소비 둔화를 반영. 더불어 채용시장에서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해 향후 고용 증가 가능성이 축소.
- 더불어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94.8만 건으로 과거 경기 침체기 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
- 2025년 월평균 고용 증가는 4.9만 건으로 2024년(16.8만 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점도 고용 악화의 본격화로 해석
- 이렇듯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보다는 연착륙으로 해석.
-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며, 달러화는 발표 직후 변화를 보이다 엔화 약세 영향으로 강세를, 주식시장도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양적완화 기대 및 대법원 판결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미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9일이 아니라고 대법원이 발표하며 판결을 내놓지 않았음.
- 이후 주요 언론은 다음 오피니언 데이인 14일에 선고될 것으로 보도.
-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뒤로 미뤄졌다는 평가를 반영하며 상승.
- 특히 고용보고서 소화 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트럼프가 전일 모기지 금리를 낮추고 월 상환액을 낮추기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을 매입하도록 지시.
- 연준이 통상 양적 완화 시 매입하던 대상인 모기지 채권을 트럼프가 매입을 발표하자 시장은 시장은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
-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23일 소집되는 통상 국회에서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에 조기 총선을 할 것이라는 보도도 주목.
- 현재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70%를 넘고 있어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일본 정부의 재정 완화 정책이 확대를 기대.
- 관련 소식에 엔화가 달러 대비 크게 약세를 보였고 일본 국채 금리도 상승.

* 특징 종목: 인텔, 마이크론, 브로드컴, 테슬라 강세
반도체: 브로드컴, 마이크론, 인텔 등 투자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 엔비디아(-0.12%)는 미즈호가 브로드컴(+3.76%)과 함께 2026년 최고의 AI 칩 관련 주식으로 선정했지만 여타 반도체 기업들과 달리 제한적인 등락. 시장 일각에서는 딥시크가 향후 몇 주 내에 AI 모델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브로드컴은 미즈호의 발표와 TSMC(+1.77%)가 예상을 상회한 매출을 발표하자 주요 고객사인 브로드컴이 큰 폭으로 상승.
- 마이크론(+5.53%)도 상승했는데 지난 9일 반도체산업협회(SIA)가 주요 제품에 걸쳐 수요가 증가해 11월 반도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9.8% 증가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심리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 더불어 인텔(+10.80%)은 트럼프가 립부 탄 CEO와의 만남을 가진 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도 상승.
반도체: 램리서치,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급등
- 램리서치(+8.66%)는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0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이퍼 제조 장비 부문을 2026년 유망 분야로 선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 AMAT(+6.94%), ASML(+6.66%)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ASML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 웨스턴디지털(+6.81%), 시게이트(+6.87%), 샌디스크(+12.81%)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급등.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3% 상승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투자의견 속 상승
- 테슬라(+2.11%)는 뉴스트리티가 2026년 상용 로보택시 운행이 확대될 것이며 테슬라는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 특히 테슬라의 접근 방신이 차량 비용 절감, 수직적 통합, 유연한 공급 모델 등 구조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주장. 더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을 발사하자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된 점도 영향.
- GM(-2.65%)은 중국 사업부, 전기차 전략을 재편하면서 71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 포드(=1.39%)도 부진. 퀀텀스케이프(-2.57%)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약세.
- 앨버말(+1.88%), SQM(+0.46%)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상승
대형 기술주: 알파벳, AI 수익화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 알파벳(+0.96%)은 칸토어가 AI 산업에 대한 기대 등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제미나이 3.0으로 수익 가시성이 재차 강조되자 심리적인 안정 속 상승.
- 메타 플랫폼(+1.08%)은 오클로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2035년까지 원자력 에너지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데이터 센터 성장 지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 아마존(+0.43%)은 고용보고서 결과 소매업 부문 감소로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하며 매물 출회됐지만 장 후반 반등에 성공.
- 애플(+0.10%), MS(+0.24%)등도 뚜렷한 변화 요인 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에 장 후반 반등에 성공
소프트웨어: 오라클, 수급 쏠림 속 상승
- 오라클(+4.95%)은 OpenAI와 소프트뱅크가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소프트뱅크 소유의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제공업체인 SB 에너지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팔란티어(+0.36%)은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상승.
- 시놉시스(+2.11%), 케이던스(+2.67%)는 여전히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 지속.
- 반면, 서비스나우(-3.00%), 어도비(-1.50%), 세일즈포스(-0.23%), 인튜이트(-0.71%)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산업 발달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사업부문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속 하락.
원자력, 전력망: 오클로,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 오클로(+7.90%)는 메타와 다년간의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 뉴스케일파워(+4.2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동반 상승.
- 비스트라(+10.47%)도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19%)도 동반 상승.
우주개발, 위성통신, 방산: 러시아의 ICBM 발사에 따른 영향에 상승
- 로켓랩(+2.12%), 파이어플라이(+7.57%), AST스페이스 모바일(+7.85%)등 우주 및 방산 기업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 발사로 미사일 방어 체계 및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상승.
- 특히 트럼프 정부의 골든 둠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이 유입.
- 인튜이티브 머신(-5.45%)은 스티벨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부진.
- 록히드마틴(+4.72%), 노스롭 그루먼(+4.74%)등 방산 업종은 트럼프 방위비 증액 언급의 지속적인 영향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향 ICBM 발사 소식에 강세.
iBuying, 건설, 건축자재, 인테리아, 중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 지시로 상승
- 오픈도어(+13.14%), 오퍼패드(+44.08%)등 최근 트럼프가 기관 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조치에 착수했다고 언급하자 급락했던 iBuying(주택 소유자로부터 집을 직접, 즉시 현금으로 매입하는 비즈니스 모델) 기업들이 급등.
- 트럼프가 이번에는 2,000억 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채권 매입을 언급하자 모기지 금리 하락에 따른 주택시장 활성화 기대를 반영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 관련 소식은 주택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며 DR호튼(+7.80%), 폴테그룹(+7.34%)등 건설업체, CRH(+5.40%)등 건축자재, 홈디포(+4.19%)등 인테리어 기업, 로켓 컴퍼니(+9.65%)등 중계 업체들도 상승.
- 또 다른 중계 업체인 질로우그룹(-1.72%)는 하락
소매판매 기업: 대법원 판결 없었다는 실망에 하락
- 룰루레몬(-3.90%), 베스트바이(-1.67%), 버링턴 스토어(-0.73%), 콜스(-5.61%), 아베크롬비엔비치(-3.84%),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2.91%)등 소매업체들은 법원 판결을 기대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대법원이 관세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놓지 않자 실망감에 매물 출회.
- 특히 이들 수입 관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기업들이자 대다수가 소송 중인 기업들이기 때문
비트코인: 매물에도 신규자금 유입 속 보합권 등락
- 비트코인은 미국 고용보고서 소화하며 1월 금리인하 기대가 사라지자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다만,
- 주초에 현물 ETF로 약 12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도 제한.
- 대체로 오늘 시장은 변화 확대보다는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 그럼에도 스트레티지(-5.77%)는 하락한 가운데 서클인터넷(+1.36%)은 상승하고 로빈후드(-0.10%), 코인베이스(-1.96%), 불리시(-2.29%)는 하락하는 등 개별 종목에 대한 수급 등의 영향 속 혼재된 모습
1월 10일 시황. 고용 안도 + 미니 QE + 반도체
- 고용 안도, 반도체 급등에 S&P 500 사상 최고
- 12월 고용 지표, 경기 연착륙 기대감으로 해석
- 비농업 일자리 5만명 늘어 예상치 6~7만 하회
- 10월 -10.5만→-17.5만. 11월 6.4만→5.6만 하향 수정
- 실업률은 4.4%로 예상 4.5%, 전달 4.6% 하회
- 11월 실업율 자체도 4.6%에서 4.5%로 하향 수정
- 정확하게는 11월 4.536%. 12월 4.375%
- 실업률 낮아져 경제 우려 어느 정도 희석
- 클리어 브릿지. 셧다운 후 첫 번째 결과는 혼재
- 연준 경계감 유지하되 당분간 금리 변화 안 줄 듯
- 아메리프라이즈. 고용, 해고 모두 적은 상황
- 악화된 결과였다면 경기 우려 자극했을 것
- 미시건대 1월 소비자심리지수 54. 예상 53.5 상회
- 경기 우려 진정시키는 지표가 연이어 나온 것
- 반도체주들 급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트럼프. SNS에 반도체를 다시 미국으로 가져올 것
- TSMC 호실적도 반도체주에 긍정적 영향
- 12월 매출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
- 일부 제기된 기술보다 투자가 빠르다는 우려 불식
- 인텔,. CEO가 트럼프 만났다는 소식도 강세 요인
- 샌디스크 12.8%, 인텔 10.8%, 램리서치 8.6% 급등
- 마이크론도 5.5% 급등, 엔비디아만 약보합
- 트럼프의 MBS 2000억달러 매입 지시도 영향
- 주택담보대출 금리 낮추는 것을 목표로한 조치
- 모건스탠리. 모기지 금리 하락 유발할 것으로 예상
- 사실상 미니 양적완화로 해석되며 관련주 강세
- 펄트그룹 7%, 레나 8.8%, 홈디포 4%대 상승
- 엑손모빌. 셰브론 등 에너지 기업들도 소폭 상승
- 백악관 회동에서 베네수엘라 투자 논의한 점 반영
- 다만 에너지 기업들 베네수엘라 투자에 망설일수도
- 생산량 높이기 위해서는 수백억 달러 투자 필요
- 공급 과잉 상태인 유가 감안하면 쉽지 않은 결정
- 지정학 문제, 국방비 증액 등에 방산주도 추가 상승
- 오클로, 비스트라 메타와의 협력 발표에 급등
- 에너지 확보 위해 원전 에너지 등 구매하는 계약
- GM 전기차 사업 철수 위한 60억달러 비용 발생에 하락
- 테슬라. 12월 중국 판매량 93,843대로 13% 증가
- 20년 10월 이 후 월간 최대 판매량이라고
- 골드만삭스. 넷플릭스 실적발표시 성장성 확인 기대.
- 워너 브로스 인수 가능성 높아. 중립 130→112 하향
- 트루이스트. 록히드마틴 밸류 주목. 500→605 상향
- 유전 서비스 업체 SLB 베네수엘라 투자 최대 수혜주
- 성장 둔화된 미국 내 유전 대안이 될 것 기대
- 이미 베네수엘라에서 사업. 다만 과한 기대라는 점도
- 블룸버그. 연초 이 후 개인 투자자들 101억달러 매수
- 12개월 주간 평균 65억달러 대비 높은 수준
- 개인 투자자들 영향력은 계속 커지고 있다고
- 미국 가구 절반은 주식 보유. 거래량의 21% 비중
- 월가는 매수 이어질 경우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한편 이 날 나올 것으로 알려졌던 대법원 판결은 넘어감
- '주요 사건 판결'이 관세 위법 여부 관련은 아니었음
- 일단 다음주 수요일 또 '주요 판결' 예정이라고 지정
- 그 역시 관세 관련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음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10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석유 관련 추가 회의를 다음 주 개최할 것이라고 발언.
-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할 석유 기업을 직접 결정하겠다고 언급하며 중국·러시아의 개입을 원치 않는다고 발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협력해 세계 석유의 55%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이며 민간인 학살 시 개입하겠지만 지상군 투입은 아닐 수 있다고 발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협상 또는 강경 수단을 통해 그린란드를 확보할 것이라고 발언.
- 미 국무부 대표단, 마두로 축출 이후 처음으로 카라카스에 도착해 미 대사관 재개 가능성 평가.
2. 연준 및 미국 경제
- 연준 바킨 총재, 실업률 하락은 긍정적이나 고용은 제한적이며 인플레이션 데이터 정상화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발언.
- 시티그룹, 연준이 3월·7월·9월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 수정.
- 미국 12월 재정적자 $143B 기록 — CBO 추정.
- 미시간대 1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54.0으로 전월 52.9에서 상승.
3. 미국 주식
- S&P 500, 사상 최초로 6,966선 상회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5. 암호화폐
-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7로 ‘Fear’ 구간 유지.
6. 국제 정치 및 무역
- 이란, 반정부 시위 배후로 미국과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UN에 책임 제기.
- EU 회원국, EU-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서명 승인 완료.
- 그린란드, 덴마크를 배제하고 미국과 직접 회담 가능성 검토 — Reuters.
7. 기타 뉴스
- 미 연방대법원, 트럼프 관세 관련 판결을 1월 14일로 연기.
- 백악관, 미공개 고용 데이터를 트럼프 대통령이 사전 게시한 경위에 대해 절차 검토 중.
- 오픈AI·소프트뱅크, 텍사스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SB에너지에 $1B 공동 투자.
1/10(토) 국내
● 세계
· 트럼프 "그린란드, 美 아니면 중러 차지"…합의 불발시 무력 사용 시사
· 멕시코 대통령 "카르텔이 우리를 운영? 그게 트럼프식 화법"
· 미국,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 외교관 파견...대사관 운영 재개 검토
● 정치
· 청와대 “13일 ‘한·일 정상회담’서 조세이 탄광 등 과거사 문제 논의”
· ‘채상병 수사외압’ 폭로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고용·투자계획 논의
● 경제
· 아이오닉 9보다 더 크다…현대차, 유럽서 '스타리아 EV' 첫 공개
·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호조...11월 경상수지 122.4억 달러 흑자
· SK하이닉스, HBM 초격차…6세대 16단 첫 공개
● IT, 과학
· '위약금 면제' KT 누적 이탈 15만명 넘었다
· 중국 AI 기업 잇단 상장 대박…미니맥스, 첫날 주가 88% 급등
· 서당개 3년이면 풍월... 반려견, 주인 말 듣고 학습
● 사회
·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 스마트폰 중독, 불면·우울증 위험 3배 높여
· 태백시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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