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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13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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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13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13일

 

2026년 1월 13일 미장 마감


⬆️ S&P 500 - 6977.28 +0.16%
⬆️ DOW 30 - 49590.14 +0.17%
⬆️ NASDAQ - 23733.9 +0.26%
⬆️ Russell 2000 - 2635.1 +0.41%

 

 

지정학적 리스크와 연준의 독립성 우려,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이슈가 있었지만 투자자들은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고 증시는 반등 후 거래를 마쳤습니다

 

 

 

금융,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제외 전 섹터 상승. 필수 소비재 강세

 

  • 01/13 미 증시, 트럼프 악재에도 수급의 힘으로 반등에 성공
  • 트럼프, 파월 압박에도 뉴욕증시 반등…S&P500·다우 사상 최고 마감
  • 뉴욕증시, 파월 수사 둘러싼 경계감 속 저가 매수…강세 마감
  • [뉴욕증시 마감] 파월 쇼크 딛고 반등…S&P500·다우 종가 사상 최고
  • 승승장구 알파벳 시총 '4조달러 클럽'- 파월 의장 형사 고소에 약세로 출발한 3대 지수 + 러셀 2000 소폭 상승 마감
  • 파월 의장 형사 고소에 ‘셀 미국’ 트레이드 나오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 (국채 매도), 달러 지수 하락, 금 상승 
  • 금,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 금요일 트럼프가 트루스 소셜을 통해 1/20 부터 1년간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한다고 밝히며 은행, 신용카드 기업들 약세
  • 애플 $AAPL, 업계의 전망대로 차세대 시리 구동에 구글 $GOOG 제미나이 선택. 이로서 구글의 제미나이는 안드로이드와 애플, 양대 모바일 플랫폼을 장악하게 됐음. 양사 모두 소폭 상승. 알파벳 사상 최고치 경신 및 시총 $4T 돌파
  •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첫 날 기대했던 대형 딜이 발표되지 않으며 바이오 업종 실망 매물 출회. 상당수의 기업들이 2025년 4분기 및 전체 년도 잠정 매출 및 2026년 가이던스, 파이프라인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개별 기업별로 큰 폭의 등락
  • 중국의 배터리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축소, 폐지 계획 발표로 단기 리튬 수요 기대가 커지면서 중국 리튬 탄산 선물 가격 및 관련 리튬주 강세. 중국 당국이 일부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세 환급 폐지 발표로 태양광 업체 강세…역대 네 번째
  • 테슬라 中판매 4.8% 감소에도 로보택시 기대, 0.89%↑
  • 트럼프 연준 흔들기에 불안한 투심…금·은값 사상 최고치 경신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스트래티지, 반년 만에 최대규모 매입
  • Strategy는 비트코인당 약 91,519달러에 약 12억 5천만 달러를 들여 13,627 BTC를 매입.  687,410 BTC를 보유
  • [뉴욕 코인시황/마감] 파월 수사에도 9만달러 버틴 비트코인…뒤엔 스트래티지 1.3만BTC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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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으로 하락 출발.
  • 그러나 무디스가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이 5년 간 3조 달러 기록할 것이라는 발표와 월마트(+3.00%)가 나스닥 100 편입 후 급등하며 지수 하락을 제한.
  •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비록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와 금융규제,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상승은 제한됐지만 시장은 악재를 소화하며 수급의 힘으로 상승 마감하는 힘을 보임(다우 +0.17%, 나스닥 +0.26%, S&P500 +0.16%, 러셀2000 +0.4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7%)

 

  • 이번 장세는 정치·제도적 불확실성과 금리 상승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월마트를 중심으로 한 필수소비재와 일부 대형 기술주가 지수 방어 및 상승을 이끈 흐름으로 요약된다. 
  • 반면 금융주와 헬스케어는 정책 리스크와 상대적 수급 이탈로 약세를 보였다. 
  • 단기적으로는 고변동성 이슈보다 실적 가시성과 사업 모델이 확인된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해 보인다.

 

파월 의장 형사 고소에 약세로 출발한 3대 지수 + 러셀 2000 소폭 상승 마감


*변화요인: 트럼프 리스크 Vs. 수급의 힘

  • 트럼프 행정부가 연준 청사 개보수와 관련한 의회 위증 혐의로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을 진행한다고 발표.
  • 이에 파월 의장은 트럼프를 따르지 않은 정치적 보복이라며 “위협에 맞서 미국인을 위한 임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발표.
  • 또한 그린스펀, 버냉키, 옐런 등 전 연준의장 등은 공동 성명을 통해 연준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주장.
  • 특히 옐런 전 연준의장은 이번 사태가 신흥국 수준의 통화정책 혼란을 야기해 미국 경제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고 경고

  • 이번 사태로 금과 은이 상승하고 달러는 약세, 더불어 트럼프의 정치적 압박에 무리한 금리를 인하할 경우 기대 물가를 자극해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 즉 채권시장에서 자금 이탈도 진행될 수 있다는 불안이 유입. 
  • 또한 글로벌 자금 유입으로 미 증시가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왔던 점을 감안 자본이 이탈할 경우 주식시장이 부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한편, 트럼프가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를 제안한 점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임. 
  • 실제 시행 시 금융기관의 수익성 보전을 위한 저신용자 대출 중단 및 신용 공급 축소를 야기해 소비 위축에 따른 경제성장률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 
  • 투자회사들은 관련 정책 시행 시 대출 중단으로 이어져 소비 감소가 진행될 것으로 평가. 
  • 이에 트럼프발 불확실성 확대되며 금융주와 함께 제휴카드로 수익을 높였던 항공주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 하락이 진행돼 지수에 부담. 
  • 다만, 이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기에 통과 가능성은 낮다는 점이 반영돼 관련 기업들의 하락은 제한. 

  • 이러한 악재성 재료에도 지수가 반등. 
  • 이는 월마트(+3.00%)가 나스닥 100에 편입되며 급격한 상승을 한 점이 영향. 
  • 이는 금융주가 규제 리스크로 하락한 반면, 월마트로 인해 나스닥 100 지수가 상승하자 자금의 쏠림이 집중되며 지수 반등에 영향. 
  • 여기에 연준 불확실성으로 하락 추종했던 자금이 지수가 반등하자 포지션 청산 등으로 돌아서는 등 수급의 힘으로 지수는 반등에 성공. 
  • 실제 풋옵션 거래량이 급증했지만 월마트 등으로 지수가 견조함을 보이자 곧바로 청산 및 콜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

 

"시리 심장에 구글 AI"…빅딜 소식에 알파벳 시총 4조달러 돌파

 

 

*특징 종목: 중국기업, 데이터센터 상승 Vs. 금융, 항공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지출 5년간 3조 달러 이상 증가 전망에 상승

  • 엔비디아(+0.04%), 브로드컴(+2.10%), AMD(+2.22%)는 무디스가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에 대한 투자지출이 향후 5년간 3조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상승. 특히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기에 글로벌 전역에서 향후 12~18개월동안 관련 투자지출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 다만, 엔비디아는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여파로 상승 반납.
  • 사이퍼마이닝(+6.31%), IREN(+9.34%), 코어위브(+12.22%), 네비우스(+9.60%)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관련 소식에 쏠림이 집중되며 급등.


반도체: TSMC, 미-대만 무역협상 체결 임박 소식에 상승

  • TSMC(+2.52%)는 미국과 대만의 무역 협상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 웨스턴디지털(+5.83%), 시게이트(+5.75%), 샌디스크(+3.14%) 등도 무디스의 발표에 향후 스토리지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마이크론(+0.23%)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제한적인 상승.
  • 인텔(-3.27%)은 지난 금요일 급등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불어 웨드부시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PC 및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을 하향 조정한 점도 영향.
  • 퀄컴(-4.79%)은 미즈호가 애플의 자체칩 자급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제지수는 0.47% 상승. 



자동차: 테슬라, 하원 의회 청문회 소식에 강세

  • 테슬라(+0.89%)는 13일 자율주행 배치 가속화를 위한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이곳에서 연간 면제 차량 수를 기존 2,500대에서 9만대로 확대하고 스티어링 휠, 백미러 같은 안전 기준 재검토, 주별 규제 통일 요구 등의 내용이 포함.
  • GM(+0.04%)은 전기차 사업 축소에 따른 손상 차손 반영 발표 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지속.
  • 포드(-1.20%)도 전기차 투자 손실 이슈로 하락.
  • 퀀텀 스케이프(+1.04%)를 비롯한 2차 전지 기업들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앨버말(+4.98%) 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9.00% 급등했다는 소식에 상승. 

 


중국 기업: 알리바바, 중국 정부의 지원 확대 및 Qwen 다운로드 급증에 상승

  • 알리바바(+10.17%)는 중국이 제조업 내 AI 통합을 가속화하고 기술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2026년 계획을 발표하자 급등. 여기에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Qwen 대형언어모델(LLM)이 허깅페이스에서 누적 다운로드 7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개발자 채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영향.
  • 진둥닷컴(+4.35%)은 AI,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물류, 제조 연계 기대 속에서 중국의 AI+ 정책 수혜주로 분류되며 상승.
  • 핀둬둬(-1.51%)는 AI 관련주 랠리 속에서 소외받으며 하락. 



중국 기업: 샤오펑, 중국-EU 전기차 관세 합의

  • 바이두(+6.07%) 또한 AI, 클라우드, 자율주행 등 제조업 혁신 관련 수혜 기대로 급등.
  • 샤오펑(+8.44%)은 자회사 에어로HT가 홍콩 증시에 IPO를 공식 신청했다는 소식과 중국-EU 간의 전기차 관세 분쟁이 최저 가격제 도입으로 합의되며 수출 리스크가 해소되자 급등.
  • 니오(+4.53%), 리 오토(+2.28%)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동반 상승.
  • 윰 차이나(+2.99%), 넷이즈(+4.73%), KE홀딩스(+3.64%) 등 여타 중국 기업들도 상승. 



대형기술주: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 알파벳(+1.09%)은 월마트와의 협력 소식에 기대 강세.
  • 애플(+0.34%)은 반도체 칩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율 부진 우려에도 애플은 연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하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 아마존(-0.37%), MS(-0.44%) 등은 수급의 유입에 강세를 보이다 장 마감 직전 관련 수급 청산 여파로 하락 전환.
  • 메타 플랫폼(-1.70%)은 트럼프 전 고문을 사장으로 임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골드만삭스의 매수 의견 소식에 상승

  • 오라클(+3.10%)은 무디스의 자본지출 전망 발표 후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동반 상승. 더불어 골드만삭스가 자본지출 전망 개선과 2026년 예상되는 총 이익 성장률 하락세를 극복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이유로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 팔란티어(+1.08%)는 씨티가 AI 기반의 정부 및 상업 부문 성장 슈퍼 사이클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23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 크라우드스트라이크(-0.77%)는 키방크가 AI 기술 통합 효과가 아직은 미미 하다고 언급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 인튜이트(-1.77%)는 22억 달러 규모의 신용한도를 확보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 서비스나우(+0.59%)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세일즈포스(-0.21%), 어도비(-1.89%)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하락



원자력, 전력망: 오클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Vs. GE버노바, 목표주가 상향에 강세

  • 오클로(-2.67%)는 지난 주 메타와의 협력 소식에 급등했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 유입되며 하락.
  • 뉴스케일(-3.85%)도 동반 하락.
  • 반면, 센트러스 에너지(+1.00%), 에너지 퓨얼스(+6.06%) 등 우라늄 관련 종목군은 상승.
  • GE버노바(+2.77%)는 GLJ가 성장 모멘텀이 강력하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805달러에서 1,087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 비스트라(+3.73%)는 코젠트릭스 에너지 인수 자금 조달 및 일반적인 기업 운영 자금 마련을 위해 2031년과 2036년 만기 선순위 담보부채권 사모 발행 소식에 상승.
  • 다만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94%)는 부진. 



금융, 항공: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 도입 발언에 부진

  • JP모건(-1.43%), BOA(-1.18%) 등은 트럼프의 카드 이자율 10% 제한 발언에 하락.
  • 소비자 대출이 많은 씨티 그룹(-2.98%), 캐피탈 원(-6.42%)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 비자(-1.88%), 마스터카드(-1.61%), 아메리칸 익스프레스(-4.27%)도 부진.
  • 델타항공(-1.77%), 유나이티드 항공(-1.73%)등 미국 주요 항공사들도 하락. 항공사들은 전체 영업이익 중 제휴 신용카드를 통한 수수료 비중이 매우 높아 관련 매출 축소 우려가 반영. 다만, 입법 권한이 의회에 있고 공화당 내에서도 시장 자율성 침해에 대한 비판이 있어 실제 통과 가능성을 낮아 하락은 제한



소매유통업체: 월마트, 나스닥 100 편입, 알파벳과의 협력 소식에 강세

  • 월마트(+3.00%)는 나스닥 100지수 편입으로 수급의 유입이 진행되자 급등.
  • 더불어 알파벳과 협력해 AI 기능들을 도입해 챗봇에서 즉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는 소식도 영향.
  • 코스트코(+1.97%)는 경기 방어 섹터에 대한 자금 유입되며 상승.
  • 최근 동일점포매출 증가 소식 등이 진행된 가운데 월마트의 강세도 투자심리에 영향.
  • 달러 제너럴(+4.29%), 달러 트리(+3.67%) 등 여타 소매 유통기업들도 반등. 최근 투자회사들이 2026년에 매출 증 전망한 점도 영향



제약: 일라이릴리, 엔비디아와 협력해 신약 개발 가속화 계획 발표로 상승

  • 일라이릴리(+1.64%)는 향후 5년간 최대 10억 달러를 투자하여 엔비디아의 바이오네모 플랫폼과 차세대 아키텍처를 활용한 AI 공동 혁신 연구소를 설립하고, 신약 개발 및 광범위한 제약 산업 응용 분야를 가속화할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 관련 소식은 템퍼스 AI(+4.51%)를 비롯해 앱시(+1.95%), 슈뢰딩거(+1.36%), 징코 바이오웍스(+3.46%)등 AI를 활용한 바이오 기업들도 상승.
  • 머크(-1.21%), 에브비(-0.02%), 암젠(-0.17%), 화이자(-0.82%) 등 여타 제약주는 부진

 

 

비트코인: 파월 의장 형사 소송 소식과 바이낸스의 발표로 상승

  •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여기에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소식등으로 달러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더불어 바이낸스 리서치가 모건스탠리가 주도하는 기관 투자 비중과 전략적 포지셔닝이 개인 투자자 주도의 모멘텀을 앞지르기 시작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 관련 내용에 스트레티지(+3.11%), 로빈후드(+1.95%), 불리시(+4.17%), 코인베이스(+0.91%) 등이 상승했으며 서클 인터넷은 보합에 그침.

 

미국 증시

 

1월 13일 시황. 파월 악재 보다 지표+실적

  • 파월 검찰 수사에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11개 업종 중 9개 상승, 2개 업종은 하락
  • 금융, 에너지만 하락함

  • '정치적' 사안 보다 지표, 실적 기대가 더 크게 작용
  • 초반은 '트럼프 변수'에 금융 시장 전반적으로 영향
  • 파월, 지정학 리스크, 일부 산업 정책 등
  • 파월 수사 착수로 정책 불확실성 커졌다는 분석
  • 연준과 대통령 의도가 다를 경우 압박하는 상황
  • 특히 연준은 당분간 금리 동결 가능성 높은 시기
  • 이 후 매 FOMC 때마다 긴장감 높아지는 대목
  • CNN, 블룸버그 등 셀 아메리카를 부르는 정책
  • 주식, 달러,  채권 모두 매도. 금은 상승
  • 로이터. 연준은 금리. 대차대조표, 은행 규제 권한
  • 국방비 증가 등 자금 필요한 트럼프가 압박하는 것 
  • 에버코어. 행정부와 연준이 전쟁과 같은 상황

  • 그러나 당장은 큰 영향 없다는 해석에 힘실려
  • 골드만삭스. 연준은 데이터 기반으로 금리 결정할 것
  • Cerity Partners. 파월 당장 문제가 아닌 장기적 문제
  • 경제 성장. 실적, 3% 이하의 CPI 등 호재가 너무 많아 
  • 연준이 새로운 이사회로 교체되려면 연말까지는 가야
  • 이에 금리 유지할 것이며 인플레 영향도 제한적
  • 울프 리서치. 알려진 내용상 기소 가능성은 매우 낮아
  • 실제 사임 안 한다면 큰 매도 유발할 상황은 아닐 듯
  • 다른 수단 없어 이런 식으로 압박하는 것이라는 분석
  • 한편 공화당 내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오는 중
  • 복수의 의원들 반대. 해결전 후임자 인준 막겠다고
  • 상원 은행위원회는 공화 13, 민주 11명으로 구성
  • 공화당 1명만 반대해도 표결이 통과되지 못함
  • 톰 틸리스가 이번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중
  • 옐런. 버냉키, 그리스펀 등 전 연준 의장도 반대 성명

  • 트럼프발 불확실성에 금, 은, 비트코인 등 강세
  • 특히 은 가격은 7%나 급등하며 반응
  •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 승
  • 애플과 구글은 AI 협력 계약 보도에 동반 상승
  • 알파벳(구글) 장중 시총 4조달러 터치하기도
  • 미국-대만 15% 관세 합의 소식에 TSMC 상승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SIG 목표가 상향에 강세
  • 웨스턴 디지털, AMD, 브로드컴 등 반도체 동반 상승
     
  • 신용 카드 금리 상한선 압박하자 관련주 하락
  • 캐피탈 원, 아멕스 카드 등 큰 폭으로 하락
  • 다만 실제 금리를 강제로 정하기는 어려움
  • 대통령 권한이 아닌 의회 입법 절차 필요
  • 샌더스의 10% 금리 상한 법안 제출된 것은 있음
  • 다만 실제 카드사들의 로비 감안하면 어려울 듯
  • 오히려 대출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 엑손모빌. 베네수엘라 투자 관련 갈등에 하락
  • 대규모 투자 난색 표명에 트럼프는 뺄 수도 있다고
  • 월마트는 드론을 이용한 배송 계획 공개에 상승
  • 20일부터 나스닥100에 편입된다는 점도

  • 무디스. 데이터센터 투자 5년간 3조달러 이상
  • 데이터센터 여전히 초기 수준. 글로벌 지출 확대
  • AI, 클라우드 컴퓨팅 호황기 이끌 것

 

상승 하락 종목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13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군사 옵션도 배제하지 않지만 외교를 우선하며 이란의 비공식 메시지를 검토 중.
  • 백악관 대변인 레빗: 공습은 이란 대응 옵션 중 하나이며 위트코프가 핵심 외교 채널 역할 수행.
  • WSJ: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의 핵 협상 재개 제안을 검토 중이나 군사 타격도 병행 고려.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인수에 대한 구체적 타임라인이 없다고 언급.
  • 미국, 멕시코의 쿠바 원유 공급을 허용하며 트럼프의 공급 차단 공언과는 엇갈린 행보.
  • 독일 재무장관 클링바일: 중앙은행 독립성은 명확한 레드라인이며 미 연준 공격에 우려 표명.


2. 연준 및 미국 경제

  • 미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크레이머: 파월 의장은 범죄자가 아니며 연준 신뢰 회복 위해 조사 조기 종료 촉구.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DOJ에 파월 수사를 지시하지 않았으며 연준 독립성을 신뢰한다고 강조.
  • 베센트 재무장관: 파월 연준의장 수사는 금융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경고.
  • 옐런 전 재무장관: 파월 수사는 연준 독립성에 매우 위협적이며 시장이 더 우려해야 할 사안이라고 발언.
  • 주요 투자은행들, 강한 고용 지표 이후 2026년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대폭 축소.


3. 미국 주식

  • JP모건: 파월 수사 이슈로 단기적으로 미국 주식에 대해 신중한 접근 권고.
  • 알파벳 시가총액 $4조 돌파로 역사상 네 번째 진입.
  • 애플, 구글의 제미니 AI 모델을 차세대 시리에 채택하며 AI 전략 가속.
  • 엔비디아와 일라이릴리, AI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1B 규모 공동 연구소 설립 발표.


4. 암호화폐

  • 비트코인 연계 증권에 대해 피치, 가격 변동성과 구조적 위험을 이유로 고위험 자산 경고.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1월 초 $1.25B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입.
  •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150억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5. 국제 정치 및 무역

  • 미국, 대만과 관세를 15%로 낮추고 TSMC의 애리조나 반도체 공장 5곳 추가 건설을 포함한 무역 합의 근접.
  • 독일 재무장관 클링바일: G7 희토류 가격 하한제 논의가 시작 단계이며 중국의 공식 반응은 없다고 언급.
  • EU, 헝가리 선거를 앞두고 주요 재정 파일 동결 검토.
  • 캐나다 정부: 중국 방문 중 카놀라 관세 완전 철폐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6. 기타 뉴스

  • 금과 은 가격, 파월 수사 이슈로 안전자산 수요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메타, 전 트럼프 행정부 인사 디나 파월 맥코믹을 사장 겸 부회장으로 임명.
  • 미 의회, 의원 주식 거래 금지 법안이 이번 주 진전될 가능성.
  • 65세 이상 미국 취업자 수, 2015년 대비 33% 이상 증

 

1월 13일 주요일정

 

2026년 1월 13일 미장 주요 뉴스

  •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620달러를 돌파하며 장중 2.44% 상승했고 연초 이후 누적 상승폭이 300달러를 상회하면서 지정학적·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

  • 미국 증시는 S&P500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100과 매그니피센트7로 자금이 유입되는 가운데 다우는 상대적으로 부진. 

  • 알리바바와 XPeng이 각각 4%대 상승하며 중국 기술·EV 섹터 전반에 단기 반등 흐름이 나타남.

  • 월마트 주가는 3% 이상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100 편입 소식이 수급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

  • 애플과 구글이 다년간의 전략적 AI 협력을 공식화하며 차세대 Apple Foundation 모델과 Siri가 구글 Gemini 기반으로 구동될 예정임을 발표, 
  • 알파벳은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AI 주도 빅테크 리더십을 재확인.

  • 엔비디아, 아마존, 테슬라, 팔란티어를 중심으로 물리적 AI·로보틱스·의사결정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대한 중장기 성장 기대가 재차 부각.

  • 메타는 Reality Labs 인력의 약 10% 감축을 계획하며 메타버스 비중을 축소하고 AI 및 웨어러블로 자원 재배치, 시장에서는 비용 구조 개선 신호로 해석.

  • 일라이 릴리는 경구 비만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이 2026년 2분기 승인 궤도에 있다고 CFO가 언급하며 GLP-1 파이프라인 가시성 유지.

  • 노바티스 CEO는 AI 활용을 가속할 수 있는 외부 파트너십에 개방적 입장을 표명.
  • 에어버스는 2025년 항공기 인도 793대, 순주문 889대를 기록하며 상업용 항공기 수요의 구조적 회복을 재확인.

  • 미국 3년물 국채 입찰에서 고수익률 3.609%로 이전 대비 상승했고 응찰률과 간접 낙찰 비중이 하락하며 단기물 수요 둔화 신호가 나타남, 10년물 입찰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급 유지.

  • 미국 머니마켓펀드는 2026년 첫 주에만 1,485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의 현금 대기 수요가 지속.

  • 연준 의장 파월에 대한 사법 조사 이슈가 확대되며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신용평가사와 정치권에서 동시 제기,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공개적으로 파월을 지지.

  • 트럼프 행정부는 대만과의 무역 합의에 근접했으며 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TSMC의 미국 내 반도체 공장 최소 5곳 추가 건설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 베네수엘라 원유는 미국 정부 주도로 Vitol·Trafigura가 카리브해 저장시설로 이전해 향후 수출을 준비 중이며 전략비축유 보충 논의와 맞물려 에너지 시장에 정책 변수로 작용.

  • 브렌트유와 WTI는 모두 소폭 상승 마감, 미 내무장관은 저유가 환경을 SPR 보충 기회로 언급.

  • 유럽에서는 ECB 빌르루아 위원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평가하며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인, 프랑스 재정적자에 대해서는 시장 리스크를 경고.

  • 독일 재무장관은 미국과의 통상 관계에서 대화 의지를 강조했으나 구조적 이견 확대를 인정.

  • 희토류 탐사기업 메테오릭 리소스는 브라질 칼데이라 프로젝트에 대해 사우디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 중이며 2028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자금 조달을 추진.

  • 미국 농무부 WASDE와 분기 재고 발표에서 옥수수·대두·밀 재고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곡물 가격에는 공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외환시장에서 달러/엔은 159엔 부근 상단 인식이 유지되고 위안화와 주요 통화는 제한적 박스권 전망이 제시됨.

 

한눈으로 보는 미국증시

 

암호화폐 시장 동향


1. 비트코인 소폭 상승했으나 확신 부족

  • 비트코인(BTC)은 약 9만1,300달러 수준에서 0.44% 상승했으나, 가격 흐름은 여전히 설득력이 부족한 모습임.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자금 유출이 지속되며 기관 수요 약화를 시사하고 있고, 파생상품 포지션에서는 숏 비중이 우세해 단기적으로는 신중한 분위기가 강화되고 있음.

 

2. 주요 코인 대체로 약세, 솔라나 상대적 강세

  • 대형 코인들의 흐름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XRP(-1.08%), ETH(-0.79%), BNB(-0.50%)가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압박함.
  • 반면 솔라나는 매수세 유입으로 2.08%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고, ADA는 소폭 상승에 그쳐 전반적 강세보다는 선택적 자금 이동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됨.


3. 프라이버시 연계 자산, 24시간 상승률 상위 주도

  • XMR은 거래량 증가와 함께 15.93% 급등하며 주간·월간 강세 흐름을 이어감.
  • 금 연동 토큰인 PAXG와 XAUt도 2% 이상 상승해, 거시 및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헤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함.


4. UAE, 암호화폐 규제 강화…프라이버시 토큰 금지

  •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은 개정된 암호화폐 토큰 규제 프레임워크에 따라 DIFC 내에서 프라이버시 토큰을 금지함.
  • 이는 자금세탁방지(AML) 및 제재 준수 리스크를 이유로 한 조치로, 미국에서 논의 중인 보다 완화적인 접근과 대비되는 중동 지역의 엄격한 규제 기조를 보여줌.


5. 한국, 기업의 암호화폐 투자 허용 재개

  • 한국 정부는 9년간 유지해온 기업의 암호화폐 투자 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기업들이 자기자본의 최대 5%를 주요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임.
  • 이번 정책 전환은 2026년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암호화폐 ETF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등 broader 디지털 자산 전략을 뒷받침하는 조치로 평가됨.


6. 인도, 암호화폐 전반에 AML 규제 확대

  • 인도는 모든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를 엄격한 자금세탁방지 규제 하에 두기로 하고, 금융정보분석원(FIU) 등록, 강화된 KYC, 장기 기록 보관을 의무화함. 프라이버시 도구와 믹서는 전면 금지되며, 규정 미준수 시 벌금과 형사 책임이 부과될 수 있어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을 재확인시킴.


시장 인사이트

  • 비트코인이 핵심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자금 유입을 끌어들이지 못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은 여전히 취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지역별로 엇갈리는 규제 환경과 헤지 자산에 대한 수요 확대는 거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중하고 선별적인 위험 선호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함.

 

 

 

 

1/13(화) 국내


● 세계
· 지지율 업고 승부수 띄운 日다카이치…중의원 해산 기정사실화
· '케데헌' 일냈다…美골든글로브 2관왕 쾌거 
· 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군 주둔, 논의 대상 아냐" 



● 정치
· 속보 민주당 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의결…"중대성 고려"
· 정부,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 조직원 26명 현지 검거 
· 국민의힘, 당명 개정 공모전 착수…18일까지 국민 제안 


● 경제
· "압도적 화질 K-OLED…中 LCD는 못 따라와"
· 급제동 없는 현대차 로보택시…‘거북이 운전’ 아쉽네요
· 국세청, 280조대 세외수입도 통합 징수한다…李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


● IT, 과학
· 방미통위, 코바코·미디어재단 업무보고…"진흥 관련 사업 적극 발굴" 
· SOOP, 국내·글로벌 플랫폼 통합…한국·동남아·미주 잇는다
· 한국, AI 도입률 18위…7단계 상승 


● 사회
· 서울버스 내일 파업 ‘초읽기’…지하철 막차 2시 연장·무료 셔틀 670대 투입
· 이상민, 재판 막바지까지 "계엄 단전·단수지시 문건 받은 적 없다" 
· 대입정시에도 'AI열풍'… 지원자수 1년새 16%↑

 

날짜별 이벤트

 

1/13(화)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민주당 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 1면 : 한일 회담 의제에 ‘日 수산물’ 오른다
    - 1면 : 행안부 아래 ‘공룡 수사청’ 신설
    - 1면 : 아바타도 꺾었다, 한국 문화 ‘골든 데이’
    - 사설 ① : “대장동 수천억 환수 가능”이라더니 넘긴 건 깡통 계좌
    - 사설 ② : 다시 환율 1470원 육박, 이게 한국 경제 실상
    - 사설 ③ : 선거용 ‘재탕’ 특검, 오죽하면 법원행정처가 반대하겠나

  • (중앙)
    - 1면 : 애꿏은 서학개미만 때렸다, 고환율 잡을 외환컨트롤타워 증발
    - 1면 : 7대 종단 “통일교·신천지 사이비” 이 대통령 “사회 끼친 폐해 크다”
    - 1면 :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 1면 : 시위 사망 최소 544명…통곡의 이란
    - 사설 ① : ‘검찰 해체’ 시동…보완수사권 등 부작용 최소화해야
    - 사설 ② : 김병기 제명이 ‘꼬리 자르기’ 되어선 안 된다

  • (동아)
    - 1면 : 중수청에 수사사법관… 與강경파 “제2의 검찰”
    - 1면 : 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 1면 : 국세청, 체납세금 100조 맞추려 1.4조 ‘불법 탕감’
    - 1면 : “하메네이 OUT” 격화되는 반정부 시위
    - 1면 : 與윤리심판원,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제명 의결
    - 사설 ① : 공소청-중수청 법안 공개… 수사 공백-혼선 막는 게 관건
    - 사설 ② : 쏟아지는 이혜훈 의혹… 의원 윤리 강화 서둘러야 할 이유
    - 사설 ③ : 5년 반 만에 또 당명 바꾸는 국힘… 간판 교체보다 쇄신이 먼저

  • (경향)
    - 1면 : 여 강경파, 정부 검찰 개혁안에 “특수부 시즌2”
    - 1면 : 이 대통령 “시 주석에 중국만큼 일본과 관계도 중요하다 말해”
    - 1면 :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 1면 : 이 대통령, 시진핑 주석에 “중국만큼 일본과 관계도 중요하다 말해” 방일 전 NHK 인터뷰
    - 사설 ① : 끝까지 거짓 일관한 ‘단전 단수’ 이상민, 엄중 심판을
    - 사설 ② : 한병도 민주당, 공천비리 조기 수습하고 민생·개혁 나서라
    - 사설 ③ : 검찰개혁 취지 못살린 정부안, 대폭 손질해야

  • (한겨레)
    - 1면 : 이란 시위 사망자 최소 544명으로…신정체제 47년 만에 최대 위기
    - 1면 : 중수청 수사대상, 부패·경제 등 ‘9대 범죄’로…보완수사권은 추후 논의로
    - 1면 : 이 대통령, 시진핑에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건설 등 4대사업 제안
    - 사설 ① : 공소청·중수청법 정부안, 개혁 취지 훼손 우려한다
    - 사설 ② : 22대 첫 차별금지법 발의, 국회가 공론장 열어야
    - 사설 ③ : 대북 4대 협력사업 구상, 우선순위 정해 차분히 추진을

  • (한국일보)
    - 1면 : 길 없는 사우디에서 길 만들었던 한국, 또다시 길을 놓는다
    - 1면 : 베일 벗은 '검찰 개혁' 법안...'중수청' 구조는 검찰인데 기능은 경찰
    - 1면 : '글로벌 사우스 맹주' 인도에 올라타라...불확실성 돌파하는 길 있다
    - 1면 : '일촉즉발' 이란…시위 유혈 사태에 트럼프 '군사 개입' 가능성 언급
    - 1면 :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의결
    - 사설 ① : 5500억 가압류 대장동 계좌 '깡통'이라니
    - 사설 ② : 단점만 보이는 중수청 법안, 서두르다 '제2의 공수처' 될라
    - 사설 ③ : 새 진용 여당 지도부, 협치·통합 없인 성공 없다

  • ※ 1/13(화) 키워드 : 민주당·윤리위·김병기·제명·의결 / 검찰개혁안·공개 / 이란·유혈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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