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9일
오늘의뉴스로
배우는세상
(2025.03.29) U.S.Market
- DOW ▼ 41,583.90 (-1.7%)
- S&P500 ▼ 5,580.94 (-2.0%)
- NASDAQ ▼ 17,322.99 (-2.7%)
- RUSS 2K ▼ 2,023.27 (-2.1%)
- PHLX 반도체 ▼ 4,284.91 (-3.0%)
- 03/31 미 증시,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우려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2.7% 하락
- 더딘 물가진전, 다가오는 상호관세…뉴욕증시, 2025년 두번째 큰 급락의 날
- 美 2월물가 예상 상회·소비는 못미쳐…소비악화·경기둔화 우려
- - 코어 PCE 가 상승하며 시장은 하락 출발. 장 시작 1시간 후 발표된 미시건대 소비자 설문조사에서 소비자 심리 지표들은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또다시 상승하자 시장 낙폭 확대. 이후 트럼프 기자회견 때까지 낙폭을 확대한 후 특별한 반등 없이 마감. 오늘은 트럼프가 캐나다 신임 총리와 생산적인 통화를 했다고 하는 등 특별한 악재성 발언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시장의 반등을 이끌지 못했음
- 뉴욕증시, 무역전쟁·인플레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 뉴욕증시, 대형 기술주 급락…나스닥 2.7%↓
- 더딘 물가진전, 다가오는 상호관세…나스닥 2.7%↓
- 뉴욕증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 나스닥 2.7% 급락…근원 PCE 물가 1년 만에 최대폭 상승
- 'PCE 충격' 미증시-암호화폐 일제 급락, 급값은 3100달러 돌파
-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인플레 우려에 하락…다우 1.69%↓
-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에 일제히 급락…테슬라, 급락에도 8주 연속 하락 탈출
- PCE 충격+1분기 인도량 미달, 테슬라 3.51% 급락
- [데일리 연은 총재 "올해 2차례 금리 인하, 여전히 합리적"
- 미증시 급락에 리플 7.33% 급락, 2.16달러까지 추락
- 사우스캐롤라이나,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발의…주 자산 10% 투자 가능
- 트럼프 아들 연계 투자사, 비트코인 ETF에 200만달러 투자…기업 준비금 전략 채택
- 비트코인, 대규모 상승 초읽기?…거래소 순유출 이어지며 ‘강세 신호’
- [뉴욕 코인시황/마감] 관세 불확실성과 인플레 우려로 추가 하락 … 비트코인 8.4만달러 아래 후퇴
- 미국 증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시작하기 전 강력한 인플레이션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
- - 트럼프의 관세는 4월 2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상당하다는 점 이목
- - 미시간 대학이 발표하는 3월 소비자신뢰지수는 57로, 전월의 64.7에서 크게 하락, 이는 2022년 11월 이후 최저치
- - 테슬라 3.51% 하락, 엔비디아 1.58% 하락하는 등 전기차와 반도체주 대부분 하락 마감
- 미 증시는 부진한 소비지출 이슈로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출발.
- 그런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도 하향 조정되자 본격적으로 경기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폭이 확대.
- 전일 자동차 관세 발표 등 무역 분쟁으로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있는 가운데 발표된 지표 결과가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 이 여파로 엔케리트레이딩 우려가 부각된 기술주와 금융 등 경기 민감주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유틸리티와 제약 등 경기 방어주는 견조한 모습(다우 -1.69%, 나스닥 -2.70%, S&P500 -1.97%, 러셀2000 -2.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5%)
- *변화요인: 높은 물가와 경기 불안 확대
- 미국 2월 개인 소득은 전월 대비 0.7%에서 0.8% 증가.
- 개인 소비지출은 0.3% 감소에서 0.4% 증가로 개선됐지만, 예상(+0.5%)보다는 부진.
- 특히 실질 소비지출은 0.1% 증가에 그쳤고 실질 서비스 지출이 0.1% 감소한 점이 특징.
- 이런 가운데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4%에서 0.33%로, 근원 PCE 가격 지수는 0.30%에서 0.37%로 발표. 핵심 서비스 부문은 0.26%에서 0.35%로 높아졌고 주거비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부문이 0.24%에서 0.37% 상승.
- 이는 헬스케어 서비스(-0.18%-> +0.33%), 주택 인테리어(-0.13%-> +1.59%)등이 영향. 주거부문은 0.32%에서 0.28%로 둔화.
- 소비심리지수 확정치는 잠정치(57.9p)보다 더 둔화된 57.0p로 발표(전월 64.7p).
- 기대 지수가 1.6p 하향된 52.6p(전월 64.0p)로 발표돼 2022년 7월 이후 최저 수준.
- 미시간대는 소비자들이 내년에 실업률이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한 수치가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발표.
- 소비 지출을 견인하는 힘은 고용시장인데 대체로 고용시장의 둔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영향.
- 1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0.1%p 상향된 5.0%로, 5년 기대 인플에이션도 0.2%p 상향된 4.1%로 발표돼 1993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최근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부과로 주요 투자회사들은 자동차 판매량이 5% 넘게 감소해 경제 성장률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상호 관세 부과도 불안을 더욱 가중. 여기에 4월 4일 발표되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지난달 15.1만 건보다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머스크의 DOGE로 인한 연방정부 대량 해고가 고용 지표에 대한 불안을 자극. 이런 가운데 개인 실질 지출이 부진하고 향후 소비 부진 확대 우려가 높아져 경제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 이 여파로 주식시장이 하락한 가운데 국채 금리가 큰 폭 하락하고 달러 보다는 엔화가 강세.
-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1분기 기업이익은 전년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지난해 연말에 발표된 11.7%에서 하향 조정.
- 주목할 부분은 지난해 7월 '수익화 논란' 8월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된 후 9월 이후 S&P500의 2025년 EPS 전망이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었지만, 주식시장은 상승해 벨류레이션 부담이 가중.
- 실제 12개월 Fwd PER이 10년 평균인 18.3배보다 높은 20.5배를 기록.
- 이렇듯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밸류에이션이 높아 부진한 지표에 민감한 점도 오늘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
- *특징 종목: 기술주, 자동차, 금융, 중국, 일본주식 하락 Vs. 제약주 견조
- 테슬라(-3.51%)는 도이체방크가 1분기 인도량을 37.8만에서 35만대로 하향 조정하며 2022년 이후 가장 낮은 인도량을 보일 것이며 연간 배송 또한 170만대로 전년 대비 5% 감소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420달러에서 34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여기에 시장에서는 로보택시와 로봇 출시등을 이유로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관련 내용에 대한 불안도 목표주가 하향 조정 중 하나라고 언급.
- 이런 가운데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향후 판매량 감소 가능성이 부각돼 리비안(-4.69%), 루시드(-4.13%)등과 함께 하락. GM(-1.10%), 포드(-1.82%), 스텔란티스(-4.06%)등도 하락.
- 반면, 페라리(+0.68%)는 트럼프 관세 부과에도 가격 인상을 발표해 고소득층의 구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 엔비디아(-1.58%)는 경기 위축에 대한 불안 심리로 인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장 초반에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2억 5천만달러 투자했던 코어위브(보합)의 IPO 소식 등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코어위브의 예상보다 부진한 IPO 성적(47달러 전망과 달리 39달러로 상장)과 경기 불안 등을 반영하며 하락.
- 브로드컴(-1.67%), AMD(-3.22%), 마이크론(-2.98%), TSMC(-1.78%), 인텔(-3.85%)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도 경기 불안을 이유로 하락.
- 울프스피드(-51.86%)는 CHIPS법 자금에 대한 불안과 그로 인한 재정 우려 등을 반영하며 큰 폭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5% 하락
- 알파벳(-4.89%), 메타플랫폼(-4.29%), 아마존(-4.29%), MS(-3.02%), 애플(-2.66%)등 대형 기술주는 개별적인 뉴스보다는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기술주에 대한 매물을 불러왔으며, 이로 인해 하락. 여기에 지난해 8월 처럼 엔화 강세로 인한 엔케리트레이드에 대한 불안도 하락 요인. 다만 역사적으로 실제 경기가 침체로 진행될 경우 현금 보유가 많은 대형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었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그동안 '과도한' 자본지출과 그로인한 '수익화' 논란이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어 하락폭이 컸다고 볼 수 있음.
- 오라클(-3.37%), 팔란티어(-4.71%), 세일즈포스(-2.82%), 서비스나우(-3.62%)등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경기 민감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 알리바바(-2.36%), 핀둬둬(-3.14%), 진둥닷컴(-3.05%)등 중국 소비 관련 종목군은 물론, 트립닷컴(-3.84%)등 여행주, KE 홀딩스(-2.83%)등 부동산 관련주 등 대부분 중국 기업들은 미 증시 부진 여파로 하락.
- 니오(-5.78%), 샤오펑(-2.48%), 리오토(-2.37%)등 중국 전기차도 부진. 바이두(-5.13%)는 로보택시 부문인 Apollo Go가 아부다비에서 최대 규모의 로보택시 차량군 구축 계획을 위해 UAE의 Autog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지만 큰 폭 하락. 핵심 광고 사업에서 사용자 이탈 위험이 부각된 점이 영향. 더불어 AI 분야의 리더십이 불확실해진 점, 미-중 분쟁 등의 영향도 부담.
- KB국민은행(-3.21%), 신한은행(-2.78%), 포스코홀딩스(-3.94%)등 한국 ADR은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한 미 증시 여파로 부진.
- 도요타(-2.67%), 혼다(-5.25%)등 일본 자동차 업종과 미쯔비시UFJ 파이낸셜(-3.19%), 미즈호 파이낸셜(-3.40%)등 일본 금융주는 자동차 관세로 인한 일본 경제에 대한 불안 심리가 부각되자 하락. 더불어 엔화 강세 여파도 부담으로 작용.
- JP모건(-2.12%), BOA(-3.08%), 웰스파고(-2.20%)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3.08%), 골드만삭스(-2.83%), 블랙스톤(-4.42%), 블랙록(-2.19%)등 투자회사들, 웨스턴 얼라이언스(-2.26%), 코메리카(-1.49%)등 지역은행, 마스터카드(-3.04%), 비자카드(-2.00%), 페이팔(-5.39%)등 신용카드 등 결제 업체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 캐터필라(-2.83%), 디어(3.00%)등 기계업종, 프리포트 맥모란(-3.90%), 누코어(-4.33%)등 구리, 철광 광산 업종등도 경기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 머크(+1.86%)는 항암제 키트루다의 피하 주사 버전을 10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되자 에브비(+1.27%), 브리스톨마이어스(+1.90%), 길리어드사이언스(+0.57%), 일라이릴리(+0.10%), 유나이티드 헬스(+0.06%)등 여타 제약주와 헬스케어주도 경기 방어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 듀크에너지(+1.50%), 넥스트라 에너지(+0.60%)등 여타 유틸리티 업종도 경기 방어적인 성격의 종목군이 강세
3월 29일 시황. 트럼프가 한 방에 보내 버린 증시
- 관세, 물가, 소비심리 위축 겹치며 큰 폭으로 하락
- 2월 PCE 2.5%, 전월비 0.3%. 예상 부합
- 근원은 2.8%, 0.4%로 예상치 0.1%p 상회
- 0.4% 상승은 1년 1개월만에 최대
- 연준이 3월에 제시한 PCE는 2.7%, 근원은 2.8%였음
- 근원의 경우 여기서 더 오르지 않고 유지되어야 하는 것
- 개인소득 0.8%, 지출 0.4%. 예상 각 0.4%, 0.5%
- 지출에서 인플레 수치를 제외한 실질 지출은 0.1%
- 전달 -0.6%였다는 점 감안하면 소비가 약한 편
-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7. 예비치 57.9 하회.
- 2022년 11월 이 후 최저로 올해 내내 하락
- 기대 52.6. 예상 54.2 하회. 평가 63.8. 예상 53.5 상회
- 1년 기대인플레 5.0%(예상 4.9%). 5년 4.1%(예상 3.9%)
-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는 무려 1993년 이 후 최고
- 관세 영향 더해질 경우 지표 추가 악화 우려
- 특히 지지 정당과 무관하게 수치가 악화된 것이 특징
- 물가 불안 + 소비 둔화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특히 이번 지표는 관세 실제 영향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
- 이 후 안 좋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에 우려 커진 것
- GDP NOW는 이틀전 -1.8%에서 -2.8%로 악화
- eToro. 경제 나빠지는데 물가도 오르는 상황 우려
- 이 경우 연준이 경기 방어 위한 금리인하 어려워
- 르네상스 매크로. 저축률 상승. 가격 상승에 대한 저항
- BCA. 소매업체 대부분 올해 실적 추정치 하향
- 블룸버그 설문. 올해 성장 2% 예상. 지난달 2.3%였음
- UBS S&P500 전망 6,600p → 6,400p 하향
- 주당순이익 전망치 270달러에서 265달러로 내림
- 당장은 부진하나 친시장 정책으로 다시 오를 것이라고
- 바클레이즈. 관세 자체는 물론 시행 방식도 우려 유발
- 모든 당사자에게 손실이 나는 정책으로 부담 요인
- Chief Invest. 다음주 ~ 실적 시즌 증시 약세 가능성
- 에드워드 존스. 4월 2일 발표 일회성X. 불확실성 ↑
- 에버코어. 관세 시기, 상대국 보복 속도가 중요
- 해리스 파이낸셜. 매수 기회. 놀라게할 일 없을 것
- Dakota Wealth. 관세 후 감세 등 친시장 정책 나올 것
- 스테이트 스트리트. 2018년 때는 지수 -18% 하락 후 회복
- 불과 3개월만에 낙폭 만회. 지금은 확실함 부족한 시기
- 빅테크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 에너지주들, 일부 제약 업종 선별적 상승
- 울프리서치. 불확실성 높은 증시, 배당주 집중해야
- 버라이존, 나이키, 필립모리스 등 주목
- 잭스. 테슬라 모델Y 리프레시 나오면 판매 회복될 것
- 제프리스. 반도체 가격 회복 예상 보다 강해
- 어플라이드 머티 185→195, 램 리서치 95→100 상향
- S&P500은 23년 3분기 이 후 처음 분기 하락
- 나스닥은 22년 2분기 이 후 최대폭 하락 유력
- MSCI한국지수 -3.01%, 야간선물 -1.29%
🖋ITK 오늘의 한마디
- 트럼프의 계속된 관세 위협에 부정적인 경기 지표, 그리고 AI 버블 붕괴 위협까지 퍼펙 스톰이 올해 두 번째로 최악의 날을 만들어 냈습니다.
- 트럼프는 자동차 관세를 발표하며 4월 2일 '해방의 날'에 추가 관세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개인소비지출(PCE) 데이터는 연준이 주목하는 핵심 물가는 예상보다 오르고 미국 성장의 70%를 차지하는 개인 소비지출은 급격히 쪼그라들고 있음을 시사했죠.
- 여기에 미시건대의 소비자심리지수는 빠르게 무너졌고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율은 9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으며 1970년대의 인플레이션 재림 가능성에 떨어야 했습니다.
- 특히 오늘은 70%의 하락 기업이 AI 기업들에 집중됐는데요. 미국과 유럽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연이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투자 과잉 우려가 폭발한겁니다.
- 저점에서 매수를 하던 개인 투자자들부터 기관까지 오늘은 모두가 내던지며 시중 유동성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습니다.
- 주목할만한 점은 이번 하락장이 '매그니피센트 7'을 중심으로 대형 기술주의 급격한 조정이 주도하며 광범위한 시장의 충격은 덜하지만 개인도 기관도 모두 충격은 클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넷플릭스 추천 명작 시리즈
넷플릭스에서 추천하는 명작 시리즈는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며, 2025년에도 많은 기대작들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추천하는 시리즈와 그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
moneymaker1000.com
PCE(개인소비지출) 데이터 발표.
- PCE가 중요한 이유.
1. CPI보다 연준이 정책에 활용하는 지표로 더 포괄적인 인플레이션 지표.
2. 미 경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실질 소비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받을 수 있음. 소매판매는 재화 중심이고 명목이지만 PCE는 상품과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고 인플레이션까지 감안한 실질 소비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 2월 PCE 데이터 브리핑
1. 연준이 주목하는 근원 물가는 전월 2.7%(상향 조정)에서 예상치(2.7%)를 상회하는 2.8%로 집계 - 부정적.
2. 개인 소득은 전월 0.7%(하향 조정)에서 예상치(0.4%)를 상회하는 0.8%로 집계 - 긍정적
3. 개인 지출은 전월 -0.3%(하향 조정)에서 예상치(0.5%)를 하회하는 0.4%로 집계 - 부정적
4. 인플레를 감안한 실질 개인 소비는 전월 -0.6%(하향 조정)에서 0.1%로 집계 - 부정적.
결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높았고 소비 지출은 악화됐음. 2월 소매판매가 선방했지만 실질소비지출은 1월 수치가 4년만에 최악으로 떨어지며 2월 겨우 0.1% 반등.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히고 있다는 의미.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의 폭발적 상승 시작될 것"
공격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스트래티지(NAS:MSTR)의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 비트코인(BTC/USD)이 폭발적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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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토) 국내
● 세계
· 미국 USGS “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확률 70% 넘어”
· 지진 위험지대 미얀마…국토 종단 '사가잉 단층'서 강진
· '중독성 대박' 中 훠궈 맛집, 비결은 '마약'이었다
● 정치
· 한덕수 대행 “북 어떤 도발에도 즉각·압도적 대응”
· “헌재 기각·각하해야” “尹 신속 파면”…여야, 선고 앞두고 3월 마지막 주말 장외 여론전
· 與 송언석 “李, ‘산불 대응 예비비 4.8조’ 거짓말… 진실 호도”
● 경제
· 금감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조 유증에 제동
· "노브랜드버거도 오른다"⋯버거·사이드 평균 2.3% 인상
· 영풍·MBK "의결권 제한된 고려아연 주총, K-자본시장 오점"
● IT, 과학
· 네이버, 모빌리티 AI 에이전트 시동…현대차에 앱·지도 탑재
· 과기정통부 "'산불 피해' 이동통신 기지국 82.6% 복구"
· 크래프톤, 200억원에 인도 게임사 '노틸러스' 인수
● 사회
·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퇴임 3주 앞으로…尹탄핵 선고 임박
· 재난 기부 최고액 나왔다..애터미 100억원 산불구호 지원
· 주말 서울 도심 32만 찬반 집회…곳곳서 "탄핵 각하"↔️"즉각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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