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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22일
2026년 1월 22일 미장 마감
⬆️ S&P 500 - 6875.63 +1.16%
⬆️ DOW 30 - 49076.98 +1.21%
⬆️ NASDAQ - 23224.82 +1.18%
⬆️ Russell 2000 - 2694.2 +1.85%


2026-01-22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다우 1.2%↑
- 그린랜드를 둘러싼 갈등이 다소 완화되며 3대 지수 + 러셀 2000 1% 이상 반등. 러셀 2000 강세 지속
- [뉴욕증시 마감] 트럼프 관세 철회에 급반등…다우 600P 폭등 ‘셀 아메리카’ 하루 만에 종료
- 트런프 대통령: 대유럽 관세(2/1) 부과하지 않기로 발표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그린랜드 이슈로 들썩였던 하루. 트럼프, 다보스 포럼에서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군사 침공이 아니라 협상을 우선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 랠리로 출발. 장 중반 덴마크가 트럼프가 제안한 협상을 거절하자 시장이 잠시 휘청. 그러나 오후장에서 트럼프가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의 회의 후 그린란드 및 전체 북극 지역에 대한 향후 협상 프레임워크를 마련했고 이를 바탕으로 2/1로 예정된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철회한다고 트루스 소셜을 통해 밝히며 다시 반등 후 마감. 시장, 특히 국채 시장이 흔들리며 금리가 상승하자 여지없이 TACO 발동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지수 상승하며 어제 Sell USA 반응 되돌림. 일본 장기물 국채 금리 역시 크게 하락
- 금, 국제 유가, 비트코인 상승, 은 하락. 금은 상승했으나 그린랜드 갈등 완화에 상승폭 축소
- 미 전역 한파로 천연가스 가격 어제에 이어 또다시 27% 급등
- 연준 이사 리사 쿡을 모기지 사기 의혹을 이유로 해임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을 둘러싼 연방대법원의 공개 변론에서 트럼프 권한에 대해 보수, 진보 판사 모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쿡 이사 해임 가능성 하락. 아직 선고가 내려진 것은 아니나 오늘 대법원 분위기에 따라 파월 의장의 조기 해임 가능성 역시 하락. 1, 3, 4 월 금리 동결 가능성 소폭 상승
- 트럼프, CNBC 와의 인터뷰에서 케빈 헤셋은 백악관에 남는다고 다시금 언급. 이에 따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는 전 연준 이사 케빈 워시와 블랙록 글로벌 채권 총괄 책임자 릭 리더 2파전으로 흘러가는 양상. 폴리마켓 기준 케빈 워시 53%, 릭 리더 26%로 최근 릭 리더가 급부상 중
- 유럽 의회, 트럼프의 그린란드 편입 추진과 이에 따른 관세 위협에 반발해 지난해 7월 타결된 EU–미국 무역협정의 승인 절차 중단
-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년간 최대 10% 제한을 법제화해 법안을 의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요구. 그러나 트럼프의 신용카드 금리 1년간 최대 10% 제한 트루스 소셜 언급에 대해 제안 시한인 1/20이 지났음에도 따르는 신용카드 회사는 없는 상황. 이 법안에 대해 공화당 내 반발도 많아 통과는 쉽지 않은 상황
- 버크셔 해서웨이 $BRKB, SEC 서류 제출 통해 10년 넘게 보유해 온 크래프트 하인즈 $KHC 지분 27.5% 전량 매각 가능성 공개
- 트럼프 대통령 “지금 주식시장 하락에 연연하지 마라. 지금보다 두배 더 갈 것이다”
- 머스크 '우주 AI 데이터센터' 추진…스페이스X IPO 속도전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미국을 세계의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
- 비트코인 급락 속 기관은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 담았다
- 금값 4800달러 사상 최고치…관세 철회에도 트럼프 리스크 여전
- 비트마인, 420만ETH 전량 스테이킹 추진 시사
- 미국 상원농업위원회는 오늘 새로운 암호화폐 법안 초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다음 주에 표결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뉴욕 코인시황/마감] 트럼프 발언에 출렁…비트코인 9만달러 회복 후 다시 밀려
1월 22일 시황. 이번에도 트럼프는 TACO
- 그린란드 및 관세 갈등 진정되며 큰 폭 반등
- 모든 업종 상승. 에너지, 소재, 헬스케어 상승 주도
- 트럼프는 개장 전 그린란드 관련 무력 사용 없다고
- 이 발언으로 장초반부터 상승 출발
- 후반 SNS에 나토와 그린란드 관련 큰 틀 합의했다고
- 북극 지역 관한 미래 합의의 틀 만들었다고 올림
- 그린란드에 적용될 골든돔에 대해 논의
- 골든돔은 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 체제
- 이에 2월 예정이었던 유럽에 대한 관세 철회한다고
- 양측의 충돌로 미국 역시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음
- 트럼프. 관세 10%, 25%. 와인 관세 200% 언급
- 유럽은 덴마크 연기금의 미국 국채 매도
- 유럽 의회 미국과의 무역 합의 승인 보류
- 마크롱의 ACI 발동 검토 제안까지 이어짐
- 베센트는 덴마크의 국채 매도 걱정 없다고
- 유럽국 매각 가능성은 도이치뱅크의 전망일 뿐
- 직접 도이치뱅크 CEO에 전화해 이야기했다고
- 역으로 전화까지 했다는 것은 부담이 된다는 의미도
- 실제 미국 모든 자산 매도 움직임에 부담 받았을 듯
- 분석가들은 TACO 예상 및 갈등 영향 제한적 예측
- 씨티. 미-유럽 갈등 펀더멘털 영향 주지 않아
- 연말 7,700p 예상. 조정은 매수 기회
- 일부는 TACO 효과가 이전과 다르다는 분석도
- TACO 조건인 시장 급락이 이전 같이 안 나와
- 지수 대급락. TACO 후 반등 구조와는 다르다는 것
- 젠슨 황. AI 인프라에 막대한 금액 필요. 엔비디아 강세
- AI 발전은 건설, 제조업, 소프트웨어 등에 일자리 창출
- 국가 인프라로 봐야 하며 AI는 도로나 전기 같이 봐야
- 마이크론. 메모리 부족 계속 부각되며 신고가 경신
- AMD. 새로운 이사 선임 효과 기대에 강세
- 실적 발표 앞두고 인텔 11% 급등
- 이 날 반도체 업종 지수 약 4% 가까이 상승
- 모더나는 암 백신 효과 보도 나오며 급등
- 울프리서치. 넷플릭스 컨텐츠 지출 증가 부담. 121→95
- 유나이티드 에어. 강력한 여행 수요에 실적 호조
- 크래프트 하인즈. 버크셔의 지분 매각 가능성에 약세
- 웰스파고. 반도체 가격 상승 자동차 업종에 부담
- AI 칩 생산에 집중해 자동차사가 확보할 물량 제한
- 블룸버그. 호실적 발표 기업들 주가 부진해
- 발표 81% 예상 상회. 주가는 지수 대비 -1.1%p
- 투자자들은 실적 보다 제시하는 전망에 집중
- 여기에 트럼프발 관세 문제도 영향 주었다고
- 한편 리사 쿡 이사 해임 재판은 유임에 무게
- 이 날 재판 과정에서 대법원 판사들 해임에 회의적
- 보수 판사 카바노. 해임 원인에 대한 사법적 판단 부족
- 해임 기준 낮고 대통령 혼자 결정하는 것은 독립성 훼손
- 이런 발언한 것 알려지면서 리사 쿡 승리에 무게
- 달러인덱스 98.79 (+0.16%)
- 국제유가 60.68달러 (+0.53)
- 변동성지수 16.9 (-15.88%)
- 10년물 금리 4.25%
- MSCI 한국지수 +4.24%
- 야간선물 +1.57%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22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NATO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 회담 후 그린란드 및 북극 지역 관련 미래 협상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고 발표.
-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협상 진전으로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EU 관련 관세 부과를 철회한다고 발표.
- 덴마크 외무장관,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 협상 요청을 공식 거부하며 외교적 원칙은 타협하지 않겠다고 강조.
- 유럽의회, 그린란드 사안과 관세 갈등을 이유로 EU-미국 무역협정 작업을 무기한 중단.
- 미 국무부, 미국-베네수엘라 외교 관계 재개를 위한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 푸틴 러시아 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재러드 쿠슈너 미 특사들과 접촉 계획을 발표.
- 이탈리아 총리 멜로니,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위원회’ 합류 요청에 대해 검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
연준 및 미국 경제
- 연준 이사 리사 쿡, 재임 기간 동안 연준의 독립성을 반드시 수호하겠다고 발언.
- 미 연방대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즉각 해임 요청을 기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 제기.
- 미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 금리 4.846%, 응찰률 2.86으로 양호한 수요 확인.
- 애틀랜타 연은 GDPNow, 미국 4분기 성장률 추정치를 5.4%로 상향.
- 백악관 AI 보고서, AI가 미국 GDP를 1%~45%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 공개.
미국 주식
-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협상 및 관세 철회 발표 이후 S&P 500 지수 장중 +1.72%까지 상승.
- AMD 주가 8.3% 급등, 인텔 주가 11% 이상 상승하며 반도체 섹터 강세.
- 찰스 슈왑 CEO, 4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고 발표.
-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 실러 PER 약 45배로 닷컴버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암호화폐
-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 사상 처음으로 30% 돌파.
- 단기 변동성 확대 속에서 10분간 암호화폐 숏 포지션 약 $1.35억 청산 발생.
국제 정치 및 무역
- EU 지도부, 그린란드 및 미-EU 관계를 논의하기 위한 긴급 정상회의를 예정대로 개최.
- EU, 인도와의 안보·방위 파트너십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 미국 무역대표부 그리어, 미·중 포괄적 무역 합의 도출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 입장 표명.
- 일본 도요타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 반도체 공급 리스크 대응을 위해 칩 데이터 공유 추진.
기타 뉴스
- 애플, 2026년 하반기 시리를 자사 최초의 챗봇 형태로 전면 개편할 계획.
- 애플, AI 챗봇을 구글 클라우드 및 TPU에서 직접 구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마이크로소프트 365에서 발생했던 Teams·Outlook 접속 장애가 해결됐다고 발표.
- 틱톡 캐나다 사업 중단 명령을 연방법원이 뒤집으며 운영 지속 가능해짐.
2026년 1월 22일 미장 주요 뉴스
- 트럼프는 스위스 다보스에 도착해 그린란드가 미국과 서방 안보에 전략적으로 필수적이며 미국만이 이를 보호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덴마크에 대해 즉각적인 협상을 요구하며 관세 가능성을 반복적으로 언급.
- 이후 NATO 사무총장과 회동 후 그린란드 및 북극 전반에 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발표하며 2월 1일 예정이던 관세 부과를 보류한다고 밝혔고 해당 발언 이후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25%대까지 하락, 미국 증시는 급반등.
- 덴마크 정부는 그린란드 주권 협상 요구를 공식 거부했으나 외교적 대화 채널은 유지하겠다고 언급했고 EU는 미국과의 무역협정 비준 표결을 연기.
- 트럼프는 유럽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고 비판하는 동시에 미국 제조업 건설 증가,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 사상 최고치, 인플레이션 둔화와 4분기 성장률 5%대 전망을 언급.
- 신용카드 금리 상한 설정, 약가 대폭 인하,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추진 의지도 함께 표명.
- 연준 관련 발언도 집중되며 의장 교체 가능성과 현 지도부에 대한 공개 비판이 이어졌고 연준 이사 해임 시도를 둘러싼 연방대법원 심리는 정책 독립성 우려를 자극.
- 해당 이슈는 채권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
- 기업 측면에서는 Netflix가 4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했으나 내부 목표 대비 실망감과 대형 인수 추진 보도 이후 주가가 52주 신저가로 하락했고 유럽 규제 당국이 경쟁 입찰 관련 조사에 착수할 가능성이 부각.
- ServiceNow는 OpenAI와 3년 계약을 체결해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차세대 GPT 모델을 플랫폼에 통합.
- 웨드부시는 Alphabet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프랑스 화장품 업체 록시땅은 JPMorgan과 Morgan Stanley와 함께 미국 IPO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Tesla는 베를린 기가팩토리에서 약 1,700명 인력 감축을 단행하며 유럽 내 수요 둔화와 비용 조정 이슈가 부각.
- Apple은 자체 AI 챗봇 기반 시리 개편과 AI 웨어러블 핀 개발, 클라우드 측면에서 Google 인프라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며 AI 전략 재편 기대가 확대.
- Amazon은 원메디컬을 통해 헬스 AI 서비스를 출시하며 헬스케어 데이터 활용을 확대.
- 일본 자동차 업계는 Toyota를 중심으로 반도체 공급 리스크 대응을 위해 칩 데이터 공유 프로젝트를 추진.
- 원자재 시장에서는 북미 한파 전망 속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며 관련 ETF가 급등했고 금과 은은 단기 과열 부담 속 변동성이 확대.
- 미국 주택시장에서는 12월 잠정 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9% 이상 급감하며 팬데믹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 금리 하락에도 주택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음을 시사.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거시 변수·금리 부담 속 하락세 지속
- 비트코인이 약 8만8400달러로 1.14%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가 누적 하락률이 8%를 상회.
-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이 위험자산 선호를 억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발언에서 언급된 그린란드 이슈도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지 못함.
대형 알트코인 혼조세…매도 압력 지속
- 이더리움과 BNB가 하락을 주도하며 주요 토큰 전반에 걸친 압박이 이어짐.
- 도지코인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으며, ADA·SOL·TRX에서 제한적인 강세가 나타나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 회복보다는 선택적 저가 매수 움직임이 관측됨.
AXS 등 일부 종목, 모멘텀 유입으로 급등
- AXS가 대량 거래를 동반하며 주간·월간 기준 강한 모멘텀을 확대.
- GLM과 JST 역시 의미 있는 상승을 기록해, 소형 종목 중심의 분절된 흐름과 모멘텀 주도 거래가 부각됨.
온체인 지표, 스트레스 신호 속 초기 심리 안정 조짐
- 비트코인이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를 하회하며 STH-NUPL이 마이너스로 전환, 실현 손실 확대와 함께 투매 국면을 시사.
- 다만 공포·탐욕 지수에서 강세 신호가 나타나며 심리 회복의 초기 징후도 감지돼 시장은 취약한 변곡점에 위치한 상황.
비트겟, ‘유니버설 거래소’ 모델 제시
- 비트겟이 암호화폐·주식·원자재·토큰화 자산을 단일 계좌에서 거래하는 구상을 제시.
- 전통 금융과 온체인 시장 간 통합 및 멀티자산 접근 수요 확대를 반영한 전략으로 평가됨.
미국, 마찰 속에서도 암호화폐 입법 추진 지속
- 백악관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추진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며 타협을 촉구.
- CLARITY 법안을 둘러싼 지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와 디파이 감독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음.
그레이스케일, 현물 NEAR ETF 출시 추진
- 그레이스케일이 NEAR 트러스트를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한 현물 ETF로 전환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 전반적인 시장 약세 속에서도 NEAR 가격이 반등하며, 위험 회피 국면에서도 기관 상품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함.
시장 인사이트:
- 암호화폐 시장은 거시 불확실성과 금리 변동성 압력 속에서 전반적인 약세가 지속 중이며, 비트코인은 주요 온체인 지표 부근에서 스트레스 신호를 보이는 상황.
- 일부 알트코인의 선별적 강세와 기관 상품 확대가 제한적 기대를 제공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여전히 취약하며 거시·정책 신호에 민감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

美증시 Summary
- [그린란드에 군사력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발언/ 그린란드 관련 유럽 관세 부과를 철회하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 연설을 앞두고 경계 심리를 보이던 증시는 그의 발언에 주목했습니다.
- 연설은 상당히 길었고, ‘골든 돔’ 구상, 유럽의 사회·경제 상황, 덴마크의 참전 역사, NATO 등 온갖 주제가 다 나왔습니다
- 다만 장 초반 시장이 주목한 한마디는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장악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 대목이었습니다.
- 선물은 즉각 반응하며 상승했고 증시는 상승 출발했습니다.
- 이후 모멘텀이 부족했던 증시는 상승폭을 줄였는데..
- 장 후반 트럼프가 쓴 SNS글에 증시가 화답하며 다시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트럼프는 나토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진 결과 그린란드와 더 나아가 북극과 관련된 향후 합의의 틀을 형성했다고 언급했고, 또한 '이에 따라 2월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유럽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 합의가 성사된다면 미국 및 모든 나토 국가들에 매우 좋을 것이라고 말하며 그린란드 방어와 연계된 골든 돔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서도 추가 논의 진행 중이며/
- 광물채굴권도 협정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다만, 덴마크는 그린란드를 넘기는 협상은 없을 것이라 입장을 다시 강조했고,
- 유럽연합은 미국과 지난 7월 합의한 무역 협정 승인을 보류했습니다
- 트럼프의 발언으로 미국국채금리는 하락했고 달러지수는 상승했으며/
- 엔비디아 같은 기술주, 성장주에 돈이 몰리면서 시장이 반등했습니다(인텔 +11.7%).
- 소형주 중심 러셀2000이 다른 지수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최근 강세를 보였던 필수소비재 등은 비교적 부진했습니다.
- 필수소비재 내에서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크래프트 하인즈 주식을 향후 매각할 수 있도록 등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래프트 하인즈 주가가 -5.7% 하락했습니다
-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반응을 보면, 넷플릭스는 약 -5% 하락 출발 후 낙폭을 줄이며 -2.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헬스케어 실적 시즌의 포문을 연 존슨앤드존슨(JNJ)도 하락 출발했지만 보합권까지 낙폭을 줄였고/
- 실적을 발표한 지역은행·커뮤니티 은행들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 경제지표는 비교적 한산한 하루였습니다.
-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신규 및 재융자 신청 건수는 지난주 매우 큰 폭의 증가에 이어 이번에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특히 재융자 신청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 반면 12월 잠정 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9.3% 감소, 전년 대비 3.0%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 10월 건설지출은 9월의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했고, 시장 예상치도 상회했습니다
- 글로벌 시장을 살펴보면, 어제 일본 증시는 여전히 압박을 받는 모습이었지만, 정치권의 발언 및 개입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돌면서 일본 국채(JGB)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는 금요일에 예정돼 있습니다
- 유럽 증시는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으로 장중 저점에서 반등했습니다.
- 영국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다소 높게 나왔지만, 근원 물가는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 NEXT👉
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에 관심이 쏠릴 수 있습니다. 실업수당청구건수, 3분기 국내총생산 확정치, 개인 소득 및 소비 등이 나옵니다. 인텔의 실적발표도 주목 받을 전망입니다
1/22(목) 국내
●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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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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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목) 지난밤 글로벌 뉴스
1. 트럼프 대통령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서 미국이 그린란드 획득을 위해 과도한 무력을 사용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유럽에 대한 관세 조치 시행을 2월 1일 예정대로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 유럽의회 국제무역위원회 위원장 랑게는 EU-미국 무역협정 심의를 무기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덴마크 측은 그린란드 획득을 위한 트럼프의 협상 요구를 거부했다.
3. 미국 연방대법원 판사들은 트럼프가 입증되지 않은 모기지 사기 혐의로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리사 쿡을 해임한 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백악관의 이 같은 조치가 Fed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시장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4.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무력 점령 가능성을 배제하고 유럽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취소하자 미국 3대 증시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21%, 나스닥은 1.18%, S&P500 지수는 1.16% 올랐다. 메모리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으며, 샌디스크는 10% 이상 급등해 2026년 들어 누적 상승률이 111%를 넘어섰다. 인기 중국 기업주 대부분이 상승했으며, 나스닥 차이나 골드 드래곤 지수는 2.21% 상승 마감했다.
5. 현물 은 가격은 현저히 하락해 장중 한때 4%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반등했다. 현물 금은 상승세를 유지하며 사상 최고가를 약 4888달러/온스로 경신했으며, 한때 2%까지 올랐다.
6. 유럽 주요 주가지수는 장 마감 시 상승과 하락이 엇갈렸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0.30% 하락했고, 영국 FTSE100 지수는 0.10% 상승했으며, 프랑스 CAC40 지수는 0.08% 올랐다. 독일 DAX30 지수는 0.62% 하락했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50% 떨어졌다.
7. 초대형 겨울 폭풍이 미국 천연가스 수출에 잠재적 위협을 가하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기온이 계속 낮아지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29% 상승해 마감했으며, 이번 주 누적 상승률은 62%에 달했다. 유럽 천연가스 기준 가격은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40유로/메가와트시(MWh) 선을 돌파했다.
8. 그린란드 분쟁과 다보스 포럼이 원유 시장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면서 이란 문제는 일시적으로 후순위로 밀려났고,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WTI 2월물 원유 선물은 배럴당 60.62달러로 마감해 0.43% 상승했으며, 브렌트 3월물 원유 선물은 배럴당 65.24달러로 마감해 0.49% 상승했다.
9. 애플은 2026년 하반기까지 SIRI를 자사 최초의 챗봇으로 개조할 계획이다.
10.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집트 외무장관들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관련 국가들이 공동으로 '평화위원회' 가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1.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22일 방문한 미국 대통령 특사 윅토프와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확인했다.
12. 제프 베조스 소유의 블루오리진이 위성 통신 네트워크 '테라웨이브(Terawave)'를 발표했다.
13. 유비소프트가 사업 재편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며 동시에 연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14. 미국 중고주택 계약 건수는 12월 기준 2020년 4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1/22(목)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트럼프’ 이름 꺼내자, 주민들 눈빛이 달라졌다
- 1면 : “12·3 계엄은 내란” 한덕수 징역 23년
- 1면 : 국제언론인協 “한국, 정통망법 시행 중단하라”
- 1면 :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나” 李, 핵 군축 협상 첫 언급
- 사설 ① : 야당 대표 단식 조롱하는 민주당
- 사설 ② : 李 ‘성장’ 31번 강조, 정책은 그 말과 반대 아닌가
- 사설 ③ : “계엄은 내란” 첫 판결, 후속 재판서 엄격한 법리 판단을 - (중앙)
- 1면 : 한덕수 징역 23년, 법정구속
- 1면 : “검찰 보완수사, 예외적 필요”
- 사설 ① : ‘12·3 계엄은 내란’…형량만큼 무거운 판결의 의미
- 사설 ② : 대통령의 탈진영과 실용…문제는 실천이다 - (동아)
- 1면 : “尹, 친위쿠데타 내란”… 한덕수 1심 징역 23년
- 1면 : 李 “정교 유착은 반란행위, 반드시 뿌리 뽑아야”
- 1면 :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 사설 ① : “檢 권력 뺏는 게 개혁 목표 아냐”… 與도 다시 새겨야 할 원칙
- 사설 ② : “성장전략 대전환”… 변함없는 중심은 결국 기업
- 사설 ③ : 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 (경향)
- 1면 : “윤 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 1면 : 시민 70% “새 원전 추진해야”
- 1면 : 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보완수사, 필요한 경우 있어”…검찰개혁 논란에 ‘방향’ 제시
- 1면 : “트럼프, 괴물이 될 건가” 유럽 정상들 다보스포럼서 성토
- 사설 ① : “12·3 계엄은 내란”, 첫 단죄는 한덕수 ‘23년·법정구속’이었다
- 사설 ② : 이 대통령 회견, ‘균형성장·검찰개혁·평화’ 길 여는 해로
- 사설 ③ : 국민 70% 지지한 ‘추가 원전’, 안전·폐기물 답도 찾아야 - (한겨레)
- 1면 : 법원 “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뒤 법정구속
- 1면 :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예외적 필요…검찰개혁 핵심은 국민 권리구제”
- 사설 ① : 한덕수 징역 23년, “친위쿠데타 더 엄벌” 준엄히 단죄했다
- 사설 ② : 부동산 대책, 공급 확대 함께 ‘세제 강화’도 적극 검토해야
- 사설 ③ : 보완수사권 논의, 남용 가능성 근본 차단에 집중해야 - (한국일보)
- 1면 : 내란 편에 선 한덕수 징역 23년..."尹 계엄은 친위 쿠데타"
- 1면 : '그린란드 야욕' 트럼프발 미-EU '자본 전쟁' 우려… 시장 '셀 아메리카'
- 1면 : 김경한테 돈 받은 '현역 국회의원' 더 있나…경찰 수사 확대 조짐
- 1면 : '부동산세'에 신중한 이 대통령 "집은 더 짓고 투기는 잡겠다"
- 사설 ① : 핵군축 협상하자는 이 대통령, 北 핵보유국 인정하겠다는 건가
- 사설 ② : 현실적 정책 접근 보여준 3시간 신년 기자회견...문제는 실행
- 사설 ③ : 한덕수 징역 23년… 내란범 편에 선 ‘2인자’ 엄벌 마땅하다 - ※ 1/22(목) 키워드 : 한덕수·내란·징역23년 / 李대통령·신년기자회견 / 트럼프·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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