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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2월26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5.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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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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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2월26일

 

 

- 기술주 매도세 지속되며 3대 지수 + 러셀 2000 혼조. 다우 지수만 상승,기술주 약세마감

 

- 경기 방어 섹터인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섹터 강세. 유틸리티는 전반적으로는 강세였으나 AI 전력 관련 종목들의 큰 낙폭이 여타 종목 상승분을 상쇄하며 하락.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희토류 딜 소식에 소재 섹터 강세

 

 

  • 02/26 나스닥, 테슬라, 엔비디아 변동성 확대와 경기 불안 여파로 하락
  • 경제악화 우려·위험회피 vs 저가매수…혼조 마감
  • 뉴욕 증시, 소비 심리 냉각에 급락...나스닥 1.35%↓, S&P500 4거래일 연속 하락
  •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정책에 'S 공포' 기술주 '꽁꽁'···테슬라 8%↓·엔비디아 2.8%↓
  • 경기 둔화 우려에 S&P500·나스닥 나흘째 하락…테슬라, 8.4% 폭락
  • 뉴욕증시, 美 경제 악화 우려 등에 혼조 마감
  • 경제악화 우려와 저가매수 혼조…뉴욕증시 마감
  • 美2월 소비자신뢰도 98.3…3년반만에 최대폭 하락
  • 흔들리는 美소비자심리…테슬라 시총 1조달러 붕괴
  •  '유럽 수출 급감' 테슬라 8% 폭락…시총 1조달러 붕괴
  • 테슬라, 유럽 판매 부진과 트럼프 대통령 관세 발표로 급락
  • 버크셔 해서웨이, 테슬라 제치고 시가총액 7위로 복귀
  • 비트코인이 급락한 가운데 미국서 시장점유율 50%를 잃은 테슬라가 급락했습니다.
  • 쿠팡, 지난해 매출 41조 '역대 최대'...영업이익 6023억 - 
  • “미국, 우크라이나와 28일 광물협정 서명”…젤렌스키 방미
  • 미 상무장관 "트럼프, 미 투자이민 비자 폐지할 것"
  • [뉴욕 코인시황/마감]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반등 시도 … 비트코인 장중 한때 8.6만달러로 하락
  • 비트코인 9만달러 붕괴, 3개월만 최저…89,062.69달러
  • 바이비트 해킹사고로 작년 11월 이후 비트코인 9만달러를 하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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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등이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 그러나 테슬라(-8.39%)와 반도체, 대형 기술주 부진으로 나스닥이 한때 2% 넘게 하락.
  • 특히 크게 위축된 소비자 신뢰지수 결과, 트럼프의 대 중 반도체 규제 강화, 여기에 하원의 예산 결의안, 베센트 장관의 발언 등 여러 악재성 재료에 반응.
  • 다만, 하원에서 예산안 관련 절차적 표결 통과 소식에 낙폭 일부 축소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도 강해 개별 종목별 변동성은 확대(다우 +0.37%, 나스닥 -1.35%, S&P500 -0.47%, 러셀20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9%)

 

•SMCI 장마감후 10-K 발표, +13%

 

 

  • *변화요인: 경기 불안, 반도체, 예산안, 베센트

  •  최근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나 급감한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가 71.7에서 64.7로 크게 위축되며 소비 감소를 반영한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 
  • 이런 가운데 소비자 신뢰지수가 105.3에서 98.3으로 위축돼 2021년 8월 이후 가장 큰 월별 하락을 기록. 
  • 높은 물가 등으로 인한 결과로 추정되며 경기 불안을 더욱 자극. 이 결과 금리 하락, 주식시장 부진, 그리고 달러화 약세가 진행. 

  • 한편, 트럼프가 대 중국 반도체 통제를 강화하고 행정부 관계자들이 네덜란드와 일본 관계자들을 만나 대 중 반도체 장비 수출 및 유지 보수 제한에 대한 의견을 교환. 
  • 관련 소식에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하락하며 지수 부진 요인 중 하나로 작용. 
  • 그러나 관련 내용은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던 내용이라는 점, 그리고 많은 부분 선 반영이 돼 왔던 점을 감안 장중 반도체 관련주가 낙폭이 축소되며 지수 낙폭 축소도 진행되는 등 변동성 확대

  • 지난 12월 의회는 3월 14일까지의 예산안을 통과. 그렇기 때문에 3월 14일까지 지속 결의안, 또는 연간 예산안이 통과되어야 하며 통과가 안될 경우 정부 폐쇄가 진행. 
  • 이런 가운데 존슨 하원 의장이 관련 투표 연기 가능성을 언급하자 주식시장에 부담. 
  • 문제는 공화당 하원 의원이 217석에 불과해 두명이 반대하면 관련 표결 통과가 되지 않게 되는데 이미 2명의 공화당 의원이 공개적으로 예산안에 반대한다고 발표. 
  • 그러나 장중 절차적 표결에서 통과돼 이르면 화요일(25일) 저녁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주식시장 낙폭 일부 축소

  •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바이든 행정부의 과도한 지출로 미국 경제가 취약해졌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 특히 최근 일자리 증가는 정부 및 정부 인접 부문에 집중되어 있어 고용시장도 좋지 않다고 언급. 
  • 더불어 경제 성장을 정부 부문에서 민간 부문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부 지출을 줄이는 동시에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장. 관련 소식도 불안 요인

  • 이러한 변화 요인에 위축된 투자 심리를 감안 개인투자자 선호 종목들인 주요 테마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테슬라(-8.39%)와 대형 기술주가 부진. 반면, 경기 방어 성향의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 *특징 종목: 테슬라, 반도체, 주요 테마주 부진

  • 테슬라(-8.39%)는 중국에서 FSD(완전 자율주행) 시스템과 유사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출시한다는 소식에도 10% 가까이 하락. 유럽에서의 1월 전체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37% 증가했음에도 테슬라는 45% 감소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 감소의 원인은 제조 전환도 있었지만, 머스크가 독일의 극우 정당인 Afd를 지지하고 선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한 점, ‘미국이 영국 국민을 폭군 정부로부터 해방해야 하는가’라는 여론 조사를 제기하는 등 유럽 정치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자 머스크에 대한 비호감으로 확대. 이 여파가 결국 테슬라 판매에 부담을 줬던 것으로 추정. 최근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비트코인 급락도 부담. 
  • 리비안(-4.26%), 루시드(-6.12%)도 부진. 루시드는 장 마감 후 실적에서 손실이 예상보다 적고 매출이 양호하자 시간 외 5% 상승

  • 엔비디아(-2.80%)는 트럼프 정부가 중국에 대한 칩 판매에 대한 엄격한 규제에 대한 내용이 알려지자 한 때 4.5% 하락. 이는 중국 기업들 판매 중단으로 실적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실적 발표(26일)를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한 때 보합까지 낙폭이 축소되는 등 장중 변동성 확대는 지속. 
  • 브로드컴(-2.59%), TSMC(-1.19%), 마이크론(-2.30%), ASML(-0.78%), 인텔(-5.27%), 램리서치(-3.66%) 등도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9% 하락. 
  • 델(-3.06%)은 실적발표(27일) 앞두고 AI 서버 매출 불안이 제기되며 하락. 
  •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1.76%)는 회계 보고서 제출 마감일을 맞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애플(-0.02%)은 인도네시아와 아이폰 16 금지 해제 조건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향후 4년간 2만명을 고용해 AI 산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소식, 주주총회에서 배당 증액 등에 기대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 MS(-1.51%)는 최근 제기된 TD코웬의 데이터 센터 규모 축소 관련 보고서 여파로 하락. 
  • 아마존(+0.04%), 알파벳(-2.11%), 메타 플랫폼(-1.59%) 등도 AI 산업 수익화 논란이 제기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 그러나 아마존은 지난 21일(금) TD코웬이 AWS의 폭발적인 성장을 전망한 점을 반영하며 4%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전환. 
  • 시스코 시스템즈(+1.63%)는 기업 AI 솔루션을 제공관련 엔비디아와 파트너십 확대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 팔란티어(-3.13%)는 미 국방비 축소가 수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소식에 5일 연속 하락. 
  • 아이온큐(-4.83%)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여파로 하락. 
  • 리게티컴퓨팅(-10.77%), 퀀텀 컴퓨팅(-5.39%) 등이 하락. 
  • 다만 실스큐(+3.28%)는 미국, 프랑스, 인도 등 여러 귝가에서 양자 애플리케이션 특정 집적 회로(퀀텀 ASIC)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양자 로드맵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소식에 상승. 
  • 로켓랩(-9.83%)은 일부 투자사에서 일정과 재무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자 하락. 
  • 이러한 재무 안정성에 인튜이티브 머신(-9.25%), 플래닛랩(-6.00%), AST 스페이스모바일(-8.40%) 등 여타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도 동반 하락.

  • 템퍼스AI(-15.05%)는 비용 증가 및 부진한 연간 실적 전망에 하락. 
  • 앱시코프(-10.17%), 슈뢰딩거(-2.95%)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크 관련 종목도 대부분 하락. 
  • 중국 전기차 업체인 리 오토(+13.20%)는 최초로 전기 SUV를 발표하자 큰 폭 상승. 
  • 니오(-2.06%)는 현금 소모로 인한 외부 자금 조달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 샤오펑(+5.46%)은 UBS가 AI 가치를 할당하며 투자의견 업그레이드 소식에 상승하는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혼조. 
  • 알리바바(+3.85%)는 딥시크, 오픈AI와 경쟁할 새로운 추론 모델 발표, JP모건의 목표주가 상향 등에 힘입어 상승. 

  • 일라이릴리(+3.85%)는 괘양성 대장염 치료 약물 관련 임상 단계의 바이오기술 기업 오개노보(+244.17%)의 일부 프로그램 인수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젭바운드 치중감량 약물의 복용량을 인하한다는 소식도 긍정적. 
  • 노보노디스크(+0.40%)는 상승. 
  • 힘스앤허스(-22.32%)는 실적 발표 후 큰 폭 하락. 비트코인이 바이비트 해킹 이슈와 경기에 대한 불안이 결합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큰 폭으로 하락. 
  • 이 여파로 코인베이스(-6.420%), 마이크로스트레티지(-11.41%), 라이엇 플랫폼(-6.71%) 등 비트코인 관련 종목군의 하락이 확대.

  • 주택 인테리어 업체인 홈디포(+2.8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동일매장 매출 증가 소식, 여기에 배당금 증액 발표까지 이어지며 상승. 다만, 올해 매출은 시장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았는데 관세, 물가 등에 따른 결과라고 발표한 점은 부담. 
  • 로스 컴퍼니(+2.24%)도 강세. 
  • 국채 금리의 하락과 주택가격 상승에 기반해 레나르(+3.76%), DR호튼(+4.50%) 등 건설 업종도 동반 상승. 
  • 월마트(+4.2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경기 방어 성향의 매수세까지 겹치며 상승. 
  • 코스트코(+1.94%), 타겟(+1.29%) 등 소매유통업체와 펩시코(+1.67%), 코카콜라(+1.27%) 등 음료 업종, P&G(+1.24%), 알트리아(+1.36%) 등 필수 소비재 업종도 경기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휴머노이드는 제2전기차"…테슬라·현대차·BYD, 660억弗 시장 격돌

 

 

2월 26일 시황. 미국 소비 지표 위축 + 빅테크 악재들 

  • 소비 심리 위축, 대형 기술주 부진에 혼조
  • 월마트, 홈디포, 나이키 등 선전에 다우는 상승
  • 11개 업종 중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부동산 등 5업종 상승
  •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8.3. 예상 102 하회
  • 작년 6월 이 후 최저. 낙폭은 21년 8월 이 후 최대폭
  • 기대 지수는 72.9. 80 이하는 경기 침체 우려 구간
  • 1년 기대인플레는 23년 5월 이 후 최대폭으로 상승

 

  • 트럼프의 관세 압박. 최근 달걀 가격 등 급등 영향 
  • 컨퍼런스보드 측은 관세와 무역에 대한 언급이 급증했다고
  • 여전한 트럼프의 관세 및 중국 압박 이어지는 점도 부담
  • 캐나다. 멕시코 관세.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 등
  • ASML측에 대중국 장비 공급 제한 논의했다고
  • 베어드. 최근 미 경제 지탱했던 소비에 대한 의구심 부각
  • 국채 금리 하락하며 10년물 4.29%까지 내려
  • 토마스바킨. 인플레 목표 확신 생길 때까지 적정선 유지
  • 정책 변화, 지정학적 문제 등이 불확실성 유발 중

 

  • 애플 제외한 빅테크 대부분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 BoA. 빅테크의 둔화는 미 증시 단기 조정 가능성 신호
  • 특히 판매 부진 여파로 테슬라 -8%대 급락
  • 1월 유럽 판매 9,945대로 전년 대비 -45% 급락
  • 유럽 극우 정당 지지 등 머스크에 대한 반감이라는 분석.
  • 이 날 급락으로 시총 1조 달러 아래로 
  • 중국 수출 규제 등으로 반도체주들 약세

 

  • 미즈호. 엔비디아 실적 공개 후 대기 자금 유입 전망
  • 블랙웰 공급 능력  대비 수요 강하다고
  • 에버코어 190달러, 파이퍼샌들러 175달러 매수 유지
  • 반면 스티펄. 딥시크 이 후 불안감. 실적 후에도 쉽지 않을 듯
  • Deepwater. 애플 5,000억달러 투자로 관세 리스크 감소
  • 관세 부담 축소 감안하면 부담되는 투자 아니야
  • Boa 하트넷. 올해 미 증시, 특히 메가7 종목들 부진
  • 유럽, 중국, 채권 시장 변화 대비 미국은 취약
  • S&P500 지수 5,600~5,700p되면 트럼프 개입할 가능성

 

엔비디아, 내일 실적 발표에 '촉각

 

엔비디아, 내일 실적 발표에 '촉각

분석 “비트코인 RSI 과매도 단계…저점 매수 기회”

  • 비트코인이 86,050 달러로 3개월 최저 가격을 기록한 가운데 상대강도지수(RSI)가 27 이하로 내려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 매체는 “이는 지난해 8월 5일(현지시간) BTC 가격 폭락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치다.
  • 당시 BTC는 49,000 달러로 하락했다.
  • 역사적으로 RSI가 이처럼 과매도 상태를 보이는 것은 매우 드물며, 이는 저점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와 관련해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책임자 안드레 드라고쉬는 “투자자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인내심이다.
  • 역대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가격 흐름을 보면, 이번 사이클의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는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에 일희일비 해서는 안 된다.
  • 현재 상장 기업의 BTC 보유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9만달러 붕괴, 3개월만 최저…트럼프 리스크 부각

 

🇺🇸 美증시 Summary

  • 성장 우려, 정책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국채금리가 지속 하락하고 증시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성장 우려, 소비자신뢰도 악화(노동시장 우려), 국채금리 하락, 모멘텀 종목 약세, 필수소비재 상승, 중국 반도체 견제, PCE 하락 전망, 내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신뢰도가 크게 악화된 것을 확인한 후 증시는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 국채금리는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고 📍모멘텀 종목들이 매도 압력을 받으며 빅테크 중심 약세장이 펼쳐졌습니다

  • 📍커뮤니케이션(빅테크 약세), 임의소비재(테슬라 -8.39% 급락), IT(엔비디아, 인텔, AMD 등 하락), 에너지(유가 하락으로 약세) 섹터가 증시 하락을 주도한 반면/ 
  • 관심을 모은 홈디포의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하며 오름세를 보였고, 이는 월마트 주가 상승으로 이어져 필수소비재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 ✔️CB소비자신뢰도는 지난번 105.3에서 98.3으로 악화되었습니다/ 
  • 3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으며 2021년 8월 이후 월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 노동시장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게 안좋았고, 인플레이션 기대치도 지난주 미시간대 설문조사 수치와 비슷하게 상승했습니다/ 
  • 이는 정책 불확실성과 관세 뉴스 등이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어제 중국 증시는 월요일의 급락에 이어 다시 하락했습니다/ 
  • 📍🇺🇸🇨🇳미국이 일본과 네덜란드에 의존하는 대중국 칩 수출에 대한 새로운 압력을 가할 것이라는 보도가 약세의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 또한 무역법을 강화하고 다른 국가를 통한 중국 제품의 우회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새로운 법안을 마련 노력이 워싱턴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 미국 주요 예산안 표결 관련해서는 오늘 늦게 열릴 수는 있겠지만 통과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 어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는데 트럼프는 이 자리에서 🇺🇸🇺🇦미국이 키예프의 안전 보장을 대가로 우크라이나의 광물에 대한 접근 합의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타이슈로는 🇨🇳중국 기업들이 DeepSeek 저가형 AI 모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엔비디아의 H20 칩 주문을 늘리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 🇺🇸Fed 바킨은 이번 주 금요일 발표되는 PCE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으며/ 
  • 🇯🇵버핏은 일본 무역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입하기로 하면서 관련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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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Salesforce, Snowflake 실적에 관심이 쏠릴 것입니다/ 미국 주택관련 지표들도 발표됩니다

- 기술주 매도세 지속되며 3대 지수 + 러셀 2000 혼조. 다우 지수만 상승

 

2025년 2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금은 배신 안 한다’… 전세계 금 투자 러시 → 금은 지구에서 만들어진 물질이 아니다. 학자들은 우주의 어딘가에서 생성된 금이 46억 년 전 태양계 초창기 지구가 만들어질 때 마그마 상태의 지구로 흘러들어왔고 이것이 금맥을 형성했다고 보고 있다.(문화)


2. 금값이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 세계금협회(WGC)에 따르면 지금까지 채굴된 금은 약 20만 1296t이고 남은 매장량은 약 5만 3000t으로 추정된다 매년 3000∼3500t의 금이 채굴되고 있으며 이 속도라면 15∼20년 안에는 고갈되고 금의 희소가치는 더 높아지게 된다.(문화)


3. ‘자영업 경기 후퇴’ → 한국경제인협회- 모노리서치, 음식·숙박업·도소매업 등 자영업자 500명 조사.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72.6%... 매출 감소 폭은 12.8%. 자영업자들의 평균 대출 금액은 1억 2000만원으로 부담 금리 수준은 8.4%.(아시아경제)


4. 은행, 3%대 예금 사라진다 → 한은 기준금리 0.25% 인하... 은행 정기예금 금리(1년 만기) 연 2.95∼3.10% 수준으로 내려... 신한 ‘쏠편한 정기예금’(2.95%)이 20일 2%대로 가장 먼저 내려. KB스타 정기예금’과 하나은행의 ‘하나의 정기예금’도 3.00%에서 2.95%로 약 2년 7개월 만에 최저 수준.(헤럴드경제) ▼


5.범죄피해율 69% 급등, 왜? → 인구 10만명당 범죄피해 건수가 2020년 3806건에서 2022년 6439건으로 69%, 집계 이후 최대폭 증가. 이에 대해 통계청은 ‘2022년 조사에서 괴롭힘과 스토킹의 항목이 분리되고, 불법촬영과 보이스피싱 등의 항목이 추가 된 영향으로 분석.(아시아경제)


6.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철공소, 목공소 출신, 상습 사기죄 전과자가 ‘난 파리7대학 출신 세계적인 조각가’ 속여 지자체 조각품 설치 프로젝트 명목 30억원 편취 → DJ 고향 하의도애 노벨상 기념 천사상 설치 명목으로 19억 받아. 경북 청도군, 천주교 성당 등으로 부터도 거액 받아. 그가 조성한 조각상들은 모두 중국산이었다고...(동아 외)▼


7. 세계 1위 전기차 업체, 중국 BYD → 지난해 BYD는 전기차 178만대를 생산해 테슬라(177만대)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생산업체로 올라섰다. 다만 내수가 75%나 돼 한계가 있단 지적도 있지먼 신흥 시장 약진... 무시하기는 힘들다는 평가.(한경)


8. ‘화교는 수능 7등급도 서울대 의대 간다’? → 최근 5년간 중국 국적 학생이 단 한명도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없어. 가짜뉴스. 2000년대 초반 한국과 대만 간 호혜주의(互惠主義)에 따라 일부 대학이 외국인 특별전형에 대만 국적자(화교)를 허용한 적은 있어.(중앙)


9. 초등학생 10명 중 1명은 립스틱 등 색조 화장품 사용 → 중고등학생은 25.6%가 색조 화장품 사용 중. 식약처는 화장품 성분에 모공이 막힐 수 있어 가급적 색조 화장은 피할 것을 당부.(동아)
*남여 학생 모두 조사한 결과라면 여학생만 볼 때 색조화장 비율은 거의 2배로 추정


10. 1984년, 아랍계 필리핀인 ‘무함마드 깐수’로 위장한 남파 간첩 출신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전 단국대 초빙교수) 별세, 향년 91세 → 이후 전향해 실크로드학 분야 전문가로 활동. 그가 쓴 주요 저서. <신라·서역교류사>, <기초 아랍어>, <실크로드학>, <고대문명교류사>, <문명의 루트 실크로드>, <문명교류사 연구>, <이슬람문명>,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실크로드 문명기행: 오아시스로 편>, <문명담론과 문명교류>, <실크로드 사전>, <민족론과 통일담론>, <우리 안의 실크로드> 등이 있다. 역주서로는 <이븐 바투타 여행기>, <중국으로 가는 길>,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오도릭의 동방기행>... 회고록 <시대인, 소명을 따르다>

 

 

지난밤 글로벌 주요 ETF 동향

 

2/26(수)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상판 5개 올리다 도미노 붕괴... 인부 10명 52m 추락⁠
- 1면 : 尹 “계엄은 야당 때문… 복귀 시 임기 연연 않겠다”
- 1면 : 부산 물류, 광주 미래차, 대전 반도체... 그린벨트 풀어 전략 산업 키운다
- 1면 : 이창용 “올 성장률 1.5%… 이게 우리 실력”
- 사설 ① : 10년 육지 못 밟은 北 선원, 아무리 노예라지만
- 사설 ② : 상법, 명 특검,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불가피
- 사설 ③ : 대통령·민주당은 “어떤 결과든 승복” 밝혀야



(중앙)
- 1면 : 윤 “임기 연연 않겠다” 임기단축 개헌 표명
- 1면 : 1.5% 쇼크…한은 올 성장률 0.4%P 낮췄다
- 사설 ① : 최후진술까지 통합 외면한 윤 대통령 실망스럽다
- 사설 ② : 현대제철 직장폐쇄 부른 강성 노조, 일자리 지킬 생각 좀 하라



(동아)
- 1면 : 尹, 계엄선포 사과도 승복 언급도 없었다
- 1면 : 6년만에야 첫삽 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 1면 : 한은, 올 경제성장률 전망 1.9%→1.5% 대폭 하향
- 1면 : 공사중 고속道 교량… 엿가락 휘듯 무너져
- 사설 ① : ‘관세폭탄’에 노조 무리한 요구까지… 공장문 닫은 현대제철
- 사설 ② : 관세 피하려 韓 몰려드는 中 기업… 美 제재 빌미 제공 안 된다
- 사설 ③ : 尹 헌재 최후진술… 끝내 달라진 건 없었다



(경향)
- 1면 : 국회 “권력으로 주권자 공격” 윤 측 “계엄은 경고성”
- 1면 : 윤석열, 최후까지 반성은 없었다
- 1면 : ‘여의도 15배 면적’ 비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 1면 : 고속도로 교각 ‘상판 붕괴’ 4명 사망
- 1면 : 올 성장률 전망치, 1.5%로 또 낮췄다
- 사설 ① : ‘윤석열 공천개입’ 적나라한 김건희 육성, 명태균 특검 해야
- 사설 ② : 성장률·금리 다 내린 한은, 추경 키우고 서둘라
- 사설 ③ : 내란 사과 없이 ‘복귀 망상’까지 드러낸 윤석열의 최후진술



(한겨레)
- 1면 : 헌재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국회 쪽 “윤석열 반역행위자” 파면 촉구
- 1면 : 한은 추경 강조…“1.5% 이상 성장하려면 재정 정책 공조 필요”
- 1면 : 안성 고속도로 노동자 4명 사망·6명 부상…높이 52m 상판 붕괴
- 사설 ① : 한은 또 성장률 하향·금리인하, 추경 미룰 수 없다
- 사설 ② : 육성까지 공개된 ‘김건희 공천개입’, 검찰은 뭐 했나
- 사설 ③ : 끝까지 반성·사과 없는 윤석열, 파면해야 한다



(한국일보)
- 1면 : 尹 "임기 단축 개헌"... 헌재 결정 승복 메시지는 없었다
- 1면 :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와르르'… 4명 사망 5명 중상
- 1면 : '1.9%→1.5%' 고꾸라진 성장률 전망에 금리 인하...경기 끌어올릴까
- 1면 : 정부 '여의도 면적 15배' 비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생산유발효과 124조"
- 사설 ① : 러시아·북한 편에 선 미국, 안보 지각변동 대비하라
- 사설 ② : 경제는 곤두박질치는데… 상법·상속세가 그리 급한가
- 사설 ③ : '국가·국민 위한 계엄'이라니… 윤 대통령 최후진술 참담하다



※ 2/26(수) 키워드 : 尹·최후진술·궤변 / 고속도로·사고 / 한은·성장률·하향·추경 / 김건희·육성·공천개입

 

 

지난밤 미국 주요 종목 동향 (시간외반영)

 

02/26 미 증시 마감 후: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엔비디아, 테슬라

 

  • 인력관련 서비스 기업인 워크데이(-2.52%)가 구독 서비스 수요 증가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후 시간 외로 11% 넘게 급등. 생성형 AI와 머신러닝 제품을 통합해 생산성이 증가했으며 고객들의 신뢰를 더욱 높였다는 점에 주목. 이러한 소식은 결국 AI 산업의 저변 확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 때문. 

  • 재무 서비스 소프트웨어 회사인 인튜이트(-2.05%)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로 6% 급등. AI 보조 도구인 Intuit Assist를 통해 개인 맞춤형 금융 추천 및 특정 작업 자동화를 지원함으로써 AI 서비스 확산 기대를 높임. 현재 분기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 모습이지만 이는 비용 변화에 따른 것으로 시장에서는 일정 부분 예측했기에 영향은 제한. 

  •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세일즈포스(-0.79%)를 비롯해 오라클(-0.83%), 팔란티어(-3.13%) 등 소프트웨어 업종이 시간 외로 1~2% 동반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2.80%), 브로드컴(-2.59%) 등 반도체 업종도 시간 외로 0.5~1.0% 내외 상승 중. 

  • 이런 가운데 슈퍼마이크로컴퓨터(-11.76%)가 마침내 10-K를 제출 하자 시간 외로 20% 넘게 급등 하고 있음. 상장폐지에 대한 우려가 해소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 소식도 엔비디아에 긍정적인 영향. 

  • 한편, 전기차 업체인 루시드(-6.12%)가 예상보다 적은 손실과 예상을 상회한 매출을 발표하자 시간 외로 8% 넘게 급등. 물론, CEO 교체 소식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루시드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전기차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테슬라(-8.39%)를 비롯해 리비안(-4.26%), 빈패스트-5.07%), 그리고 니오(-2.06%) 등 여타 기업들이 시간 외로 0.2~0.8% 상승 중. 

  • 대체로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가 부각되며 작은 호재에도 시간 외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시간 외 특징. 

  • 오늘 저녁 미 증시는 하원에서 예산안 통과 여부, 경기 관련 신규주택 매매건수, 그리고 장 시작 전 TJX, LOW 등 소매 유통 업체 실적에 주목. 그리고 장 마감 후 있을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아이온큐 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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