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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16일
2026년 1월 16일 미장 마감
⬆️ S&P 500 - 6944.51 +0.26%
⬆️ DOW 30 - 49442.56 +0.6%
⬆️ NASDAQ - 23530.02 +0.25%
⬆️ Russell 2000 - 2679.39 +1.05%


2026-01-16
- [뉴욕증시]반도체·금융주 강세에 일제 상승…국제유가 4%대 급락
- 2 거래일 연속 하락 후 3대 지수 반등. 러셀 2000 2거래일 연속 상승
-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0%, 나스닥 +0.25%, S&P500 +0.26%로 상승세로 마감
- TSMC $TSM 실적이 반도체 업종 상승 견인하며 정보기술 섹터 강세.
- TSMC 역대 최고 실적…필라델피아 반도체 1.76% 상승
- 신용카드 이슈에서 빚겨나간 골드만 삭스 $GS, 모건 스탠리 $MS 실적 발표로 금융 섹터 반등. 트럼프의 파월 의장 관련 발언이 시장에 안도감 제공
- 에너지,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약세, 나머지 섹터 강세
- 견고한 경제 지표, 트럼프의 파월 관련 발언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상승
- 금, 비트코인, 국제 유가 하락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지난주 대비 감소하며 컨센서스 상회
- 필라델피아, 뉴욕 제조업 지수 모두 지난주 수축 영역에서 확장 영역으로 상승하며 컨센서스 상회
- 트럼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 파월을 해임할 계획은 없다고 언급. 파월 의장의 잠재적 후임으로 전 연준 이사 케빈 워시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책임자 케빈 해셋을 거론하며 4강에서 양강 구도로 좁혀짐
- 미 상원에서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서 추가 군사행동을 하기 전 의회 승인을 받도록 요구하는 결의안 부결
- 트럼프,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란에서 시위대 처형이 중단됐다는 확약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고,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국제 유가 급락. 금, 은 가격 역시 급락 후 반등
- 트럼프, 핵심 광물 (critical minerals) 및 그 가공 제품 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를 보류하고, 미 무역대표부(USTR)와 상무부에 동맹국들과의 협상에 나서라고 지시
- 트럼프, 약가 최우대국 연동 법제화, PBM 리베이트 폐지, 보험금의 개인 직접 지급을 통해 의료비와 보험료를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Great Healthcare Plan 발표. 규제 불확실성 해소 분위기에 건강보험 업종 강세
-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초안에 대한 첫 번째 표결을 코인베이스 $COIN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의 강한 비판이 나온 직후 연기
- 구글 $GOOG, 클리어웨이 에너지 $CWEN 과 미주리, 텍사스, 웨스트버지니아 3개 주에서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1.2GW 규모 전력 구매 계약 체결
- 일라이 릴리 $LLY, 당초 1분기 내에 승인될 것으로 전망됐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승인 결정이 4월로 미뤄지며 급락
- 미국상원, 시장구조법안 심의 중단…"향후 일정 불투명"
- [뉴욕 코인시황/마감] 美 디지털자산 법안 표류에 비트코인 9.6만달러 하회, XRP·도지코인 5%↓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16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공격이 정권 붕괴를 보장하지 않으며 중동 전면전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최종 결정을 유보한 채 상황을 주시 중.
-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관련 모든 옵션을 테이블 위에 두고 있으며 군사 자산을 배치하면서도 외교적 신호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힘.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공격을 지연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등 중동 동맹국들도 자제를 촉구.
- 미국과 대만은 반도체 관세 쿼터 시스템에 합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산 제품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결정함.
- 미 상무장관 러트닉은 대만 기업과 정부가 총 $500B 규모로 미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
- 덴마크·그린란드 관련 회담에서 미국은 논의가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협의를 2~3주 주기로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이 미국 기술기업에 대해 매우 불공정하다고 비판.
연준 및 미국 경제
-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몇 주 내 연준 의장 인선을 결정할 예정이며 현재 최종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힘.
- 연준의 폴슨은 다음 회의에서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고 언급하며 노동시장 리스크가 인플레이션보다 다소 높다고 평가함.
- 연준의 슈미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과열 상태라며 조기 금리 인하는 물가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함.
- 연준의 데일리는 성장 전망은 견조하지만 정책 목표 양방향 모두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 2년물 미 국채 금리는 3.5662%로 12월 10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 미국 머니마켓펀드 자산은 $7.73T로 8주 만에 처음 감소함.
미국 주식
- 골드만삭스는 블랙록 출신 라이남을 최고 크레딧 전략가로 임명.
- 블랙스톤은 독일 NRW 지역 데이터센터에 €4B를 투자.
- 팔란티어는 ICE를 위한 이민 단속 지원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인 것으로 보도.
- AI 코딩 스타트업 레플릿은 $9B 밸류에이션으로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는 글로벌 Pay-1 콘텐츠 공급에 대한 다년 계약을 체결.
암호화폐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USDC 기반 24/7 자금 입출금을 허용하고 리플·페이팔 스테이블코인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은행들이 암호화폐 경쟁을 억제하려 한다고 비판.
- 스테이블코인 보유 고유 주소 수는 2억 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국제 정치 및 무역
- IMF 총재 게오르기에바는 글로벌 경제가 무역 충격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 IMF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으나 정치적 정당성 인정이 선결 조건이라고 설명.
- 러시아는 유럽의 군사화 움직임에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가 평화의 장애물이 된 적은 없다고 발언.
기타 뉴스
-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06%로 2022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 미국 주택 월평균 상환액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2,413으로 집계됨.
- X는 스팸 감소를 위해 게시물 보상형 앱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API 정책을 개정.

1월 16일 시황. 반도체, 금융주 실적 효과에 상승
- 반도체와 금융주 실적 효과에 3대 지수 상승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부진에 상승폭은 제한
- 시장을 올린 것은 반도체. 금융주 실적
- TSMC 호실적에 반도체주 강세
- 4분기 매출 337달러. 예상 326억달러 상회
- 주당순이익 3.14달러로 2.84달러 전망치 상회
- 올해 1분기 매출 346~358억달러 전망. 전년비 38%↑
- 올해 자본 지출 520~560억달러. (작년 409억달러)
- 강력한 AI 관련 고객 수요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
- 반도체주 긍정적인 보고서 영향도
-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목표 주가 275→450 상향
- 웰스파고도 335달러에서 410달러로 상향
- 전일은 캔터 피츠제럴드에서 350→450 상향했었음
- RBC. AI 투자 지속에 엔비디아 240달러 오를 수 있어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둔화되지만 점진적일 것
- 프리덤 캐피털은 AI 수익성 우려는 과하다고
- 알파벳, 아마존 등 칩개발 역효과 과도. 매수 시작해야
- 웰스파고. AMD 데이터센터 수요 강해. 목표 345달러
- RBC.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목표가 $385 제시에 급등
- AMD, 인텔 10% 전후 오르는 등 주요 반도체 강세
- 블랙록과 모건스탠리 예상 상회하는 실적 발표
- 골드만삭스는 이익은 상회. 매출은 하회
- 다만 매출은 애플 카드 사업 이전 반영한 것 때문
- 블랙록과 모건스탠리 +6% 전후, 골드만 4%대 강세
- 전일 밀렸던 JP모건도 반등
- 국제유가, 금, 은 가격이 하락한 점도 주목
- 트럼프. 이란 내 민간인 처형 지금은 없는 듯
- 소식통으로 부터 좋은 소식을 들었다고 언급
-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유보된 것으로 일단 해석
- 또 핵심 광물 관세 유보 소식에 금, 은 가격 하락
- 골드만삭스. 구리 실수요 보다 투기 거래 영향 강세
- 가격 상승세 정점 도달한 것으로 판단
- 모건스탠리. 올해 기업들 소프트웨어 예산 3.8% 늘려
-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선호도 높아. 목표가 650달러
- 키뱅크. 오라클 DB, 인프라 두 사업 모두 제평가 못받아
- 저평가 감안 목표가 300달러. 비중 확대
- 마이클 바. 연이은 연준 압박 독립성 훼손
- 오스틴 굴스비. 연준 압박 계속하며 인플레 치솟아
- 연준 의장 수사는 짐바브웨 같은 나라에서나 가능
- 슈미드. 정부 정책이 인플레 압력 가할 수도
- 메리 데일리. 성장, 노동 시장 모두 안정적
- 백악관 대변인. 차기 의장 빠르게 선임할 것이라고
- 무디스는 AI 버블 붕괴시 시나리오 공개
- AI 기업 가치 40% 하락시 신용 위험 초래
- 가계의 자산 급락해 주요 대출 기관까지 영향 줄 것
- 다만 현재가 거품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설명
- 한편 미국-대만의 무역 협상은 15% 관세로 타결
- 미국에 반도체 관련 2500억달러 투자하기로
- 주간 신규실업수당 19.8만. 예상 21.5만 하회

2026년 1월 16일 주요 뉴스
- 미국 증시는 대만반도체의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2026년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 공개 이후 AI·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상승 마감.
- TSMC는 4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증가, 연간 매출 1,000억달러 최초 돌파,
- 2026년 CAPEX 520~560억달러 제시로 AI 반도체 수요 지속 확인,
- 이에 따라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ASML 주가 급등.
- 미국과 대만은 반도체 공급망 재편을 핵심으로 한 무역 합의 도출, 관세 상한 15% 설정과 함께 대만 기업 및 정부 자금 총 5,000억달러 규모의 미국 내 반도체 투자 계획 언급.
- 연준 인사 발언은 전반적으로 매파적 기조 유지,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하는 가운데 단기 금리 동결 필요성 강조, 다만 물가 둔화가 이어질 경우 연내 후반부 제한적 인하 가능성 시사.
- Federal Reserve의 윌리엄스, 카시카리, 굴스비, 데일리, 바킨, 슈미드 모두 정책을 성급히 완화할 이유는 없다는 입장 공유, 2년물-10년물 금리차는 60bp 이하로 축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만8천건으로 1969년 이후 최저 수준 중 하나 기록, 노동시장의 구조적 견조함 재확인.
- 제조업 지표는 개선 흐름, 뉴욕 엠파이어 및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모두 예상 상회, 신규 주문과 출하 개선에도 고용 세부항목은 약세.
- 수입물가는 전년 대비 0.1% 상승에 그치며 전반적 안정세, 연료 가격 하락과 함께 자동차·소비재·식료품 가격은 하락, 반면 AI 관련 자본재·반도체·산업용 소재 가격은 상승.
- 골드만삭스는 해당 데이터를 반영해 핵심 PCE 단기 추정치 상향.
- 국제·지정학 측면에서는 미국의 대이란 발언 완화 이후 WTI 유가가 하루 만에 4% 이상 급락, 중동 군사 옵션은 열려 있으나 단기 충돌 가능성은 후퇴.
- 러시아는 유럽 군사화에 대응 경고, 이스라엘과 이란 관련 긴장 지속.
- 자금 흐름에서는 글로벌 주식 및 이머징마켓 강세 지속, EEM은 사상 최고치 경신, 머니마켓펀드 자산은 8주 만에 감소 전환.
- 기업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기간 영향으로 전주 대비 둔화, 연초 누적 기준으로는 2025년과 유사한 수준.
- 기업별로는 Appian 미 육군과 AI 기반 전사적 시스템 계약 체결, Cisco 연례 AI 서밋 개최, Amazon 유럽 주권형 AWS 클라우드 출시와 함께 일부 증권사 목표가 하향,
- Goldman Sachs IPO 시장 회복 기대와 대규모 채권 발행 계획 언급, Galaxy Digital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1.6GW 승인, Netflix와 Sony Pictures Entertainment 글로벌 Pay-1 라이선스 계약 체결.
- SK하이닉스는 HBM 증설 일정 앞당김과 메모리 가격 급등 언급으로 AI 메모리 공급 타이트 현상 부각.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조정 국면 진입했으나 구조는 견조
- 비트코인(BTC)은 0.98% 하락했으나 9만6,600달러 선을 유지하며 최근 약 두 달간 고점인 9만7,800달러 테스트 이후 안정세를 보임.
- 현물 ETF 자금이 3거래일 연속 유입되며 기관 수요는 견고한 상태를 유지 중이며, 옵션 포지셔닝은 10만 달러 수준을 주요 목표로 가리키고 있음.
주요 알트코인 약세 전환
- 도지코인(DOGE)이 5.36% 하락하며 낙폭을 주도했고, 에이다(ADA)가 5.31% 하락.
- 이어 XRP(-3.37%), 솔라나(SOL)(-2.51%)가 뒤를 이음. 바이낸스코인(BNB)(-1.48%)과 이더리움(ETH)(-1.38%)도 약세를 보였으며, 트론(TRX)은 1.81%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기록.
일부 알트코인 강세 흐름 지속
- 칠리즈(CHZ)는 13.03%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 40.58%, 월간 기준 104% 이상 상승.
- 거래량 증가가 동반됨. 디크레드(DCR)는 12.92% 상승했으며, 레오(LEO)는 거래 참여가 제한적인 가운데 4.73% 상승.
CME, 규제된 알트코인 선물 접근 확대
- CME 그룹이 승인 절차를 전제로 2월 중 에이다(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선물 출시를 계획.
- 계약은 2월 9일 상장을 목표로 함. 이는 앞선 XRP와 SOL 선물 출시 이후 규제된 암호화폐 파생상품에 대한 기관 수요 증가를 반영한 조치로 해석됨.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표류
-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마크업 취소 이후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보류. 은행권, 암호화폐 업계, 의원들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은 점이 배경으로 지목됨.
- 스테이블코인 수익 규정과 윤리 조항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으며, 법안은 명확한 진전 경로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
SEC, 지캐시 조사 종료
-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재 없이 지캐시 재단에 대한 조사를 종료.
- 이에 따라 ZEC 가격은 10~14% 상승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됨.
- 내부 거버넌스 이슈는 남아 있으나, 주요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평가됨.
시장 관점
- 암호화폐 시장은 최근 고점 이후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비트코인은 기관 자금 유입에 힘입어 하방을 지지받는 모습.
- 단기 방향성은 ETF 자금 흐름 지속 여부, 파생상품 포지셔닝, 워싱턴발 규제 동향, 거시적 위험 선호도에 달려 있으며, 비트코인 10만 달러는 여전히 핵심 심리적 분기점으로 작용 중.
美증시 Summary
- [이란을 둘러싼 긴장감 완화/ TSMC의 호실적, 긍정적 경제지표가 나오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 다만 상승 폭은 후반으로 갈 수록 줄어들었습니다]
- 오전 초반부터, 이란 긴장 완화·TSMC 호실적으로 선물은 이미 상승세로 거래되고 있었고, 이후 발표된 경제지표가 이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8만건으로 예상치(21.5만건), 이전치(20.7만건)보다 낮게 나오며 고용 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었습니다.
-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 역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다시 190만 건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와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도 전월 대비 개선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 대만 TSMC(+5.7% 상승)의 호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1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경영진은 장기 매출 성장률 목표를 기존 20%에서 25%로 상향했으며, AI 관련 매출 비중 목표도 40%에서 50%로 높였습니다.
- 또한 설비투자(CAPEX) 확대 기조를 이어가며 2026년 투자 계획을 기존 460억 달러에서 520억~56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최근 실적 발표 이후 약세를 흐름을 보이던 금융주도 오늘은 반전되었습니다.
- 블랙록,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반면 헬스케어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는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막바지에 이르렀고, FDA가 심사 대기 중인 여러 의약품에 대해 검토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진 영향입니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약값과 보험료 인하에 관한 의료 개혁안 틀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중소형주 강세도 눈에 띄었습니다.
- 오늘도 러셀 2000이 다른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강했고, 올해 초부터 빅테크의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순환매가 나타나며 지난해 소외됐던 섹터들이 S&P 500을 상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유가는 이란을 둘러싼 긴장감이 단기 완화되면서 -5%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하고/ ⛏️핵심 광물 수입에 대한 관세 부과를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 이로 인해 금속 가격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 🌐글로벌 시장을 살펴보면, 유럽은 프랑스를 제외하고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 TSMC의 실적 호조로 기술주(ASML 홀딩 +5.39%)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영국의 GDP는 개선됐고, 유럽의 산업생산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어제 일본 니케이 지수는 최근 급격한 강세 후 숨 고르기를 보였으며, 중국에서는 중앙은행이 민간 기업과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한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과 대출 금리 인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기타이슈로는 대만이 미국 영토에 반도체 및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2,500억 달러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 이는 미국이 대만에 상호 관세를 15%로 제한하고 제네릭 의약품과 그 원료, 항공기 부품 및 일부 천연자원에 상호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한 무역 협정에 따른 것입니다/
- 그리고 나토회원국들은 그린란드 관련 백악관 회담 후 그린란드에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 NEXT👉
미국 산업생산, 주택 지수 등이 발표되고, 중국CPI, 대만 무역수지, 유럽 소매 판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16(금) 국내
● 세계
·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 "러시아·중국에 넘길 수 없다"…'입장차'만 확인
· 日조기 총선에 野, 신당 출범할 듯…다카이치에 맞선 '중도' 결집 꾀해
● 정치
· 김병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점검...“불확실성 걷혔다, 이제는 속도전”
· 이혜훈, 5년간 도로교통법 36차례 위반…범칙금·과태료 200만원
· 한동훈, 재심 생각 없다는데… 장동혁 “재심 기간동안 결정 않겠다”
● 경제
· 삼성에피스홀딩스, ‘시밀러’ 넘어 ‘신약’ 정조준…김경아 사장 “한국형 빅파마로 도약”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 AI붐에 구리 몸값↑…아마존, 10년만에 나온 미 구리광산 선점
· 달러보험 판매 2배 넘게 급증…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IT, 과학
· KT, '국방 AI' 영향력 확대…국방AI리더스포럼 공동의장으로
· “얘들아, 시험 땐 못봐” 부모가 ‘쇼츠 시청’ 막을 수 있다
· '독파모 탈락' 네이버 "정부 판단 존중…재도전 고려 안해"
● 사회
· '강선우 1억' 김경 시의원 16시간 40분 조사…"성실히 다 말씀드려"
· 윤석열 '체포방해' 오늘 선고…계엄 후 첫 법원 결론
· 경찰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만취' 20대 남성 구속
1/16(금)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AI ‘칩’권자 TSMC, 삼성전자 실적 넘었다
- 1면 : ‘韓 졸속 제명’ 논란에… 시간 벌기 나선 장동혁
- 1면 : 불리한 특검은 뭉개고… 與 ‘2차 특검’ 상정
- 1면 : 美 재무가 나서도 환율 방어 역부족
- 사설 ① : 막 내린 ‘백해룡 코미디’ 총감독은 누구였나
- 사설 ② :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본질은 ‘윤 어게인 당’ 아닌가
- 사설 ③ : 이혜훈 후보자가 이 대통령에 보내는 ‘구명 편지’인가 - (중앙)
- 1면 : 원화값, 오죽했으면…초유의 미 구두개입
- 1면 : 한동훈 제명 다음날…장동혁은 단식 돌입
- 사설 ① : 2차 특검 상정, 마음에 들 때까지 무한특검 하자는 것인가
- 사설 ② : 환율에 발목 잡힌 금리 인하…경제 체질 강화 적극 나서야 - (동아)
- 1면 : 美까지 나서 환율 개입… 반나절만에 꺾인 ‘약발’
- 1면 :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90일내 협상”
- 1면 : “재심 청구하라” 한동훈 제명 명분 쌓는 장동혁… 국회선 단식도
- 1면 : 묵묵한 제복의 헌신, 마음에 새깁니다
- 사설 ① : 날림투성이 시설물 안전보고… 3536건 중 237건에 ‘복붙 사진’
- 사설 ② : 황당한 ‘플라스틱 빨대 퇴출 정책’… 8년 만에 “종이보다 덜 유해”
- 사설 ③ : 5연속 금리 동결… ‘K자 성장과 집값’ 진퇴양난 한국경제 - (경향)
- 1면 : 미국발 ‘구두개입’에 고환율 주춤
- 1면 : ‘2차 종합특검법’ 통과 초읽기, 새해 첫 본회의 상정…여당, 야당 필버 종결 뒤 16일 처리
- 1면 : 대법, 프랜차이즈 ‘차액가맹금’ 제동…“피자헛, 부당이득 215억원 반환하라”
- 1면 : ‘안보 불안’ 못 떨치는 대만…한국 1도련선 관련 역할 부담 커져
- 사설 ① : 업주들 울린 ‘차액가맹금’ 악습에 철퇴 내린 대법원
- 사설 ② : 미국 의원들의 쿠팡 감싸기, 부적절하다
- 사설 ③ : 고환율·고물가에 발목잡힌 금리정책 - (한겨레)
- 1면 : 환율 급등에…한은 ‘금리 인하 중단’ 시사
- 1면 : ‘2차 특검법’ 상정, 내일 본회의 처리…천하람 ‘필리버스터’ 첫 주자
- 사설 ① : 금리인하 사실상 종료, 환율·집값 안정에 집중해야
- 사설 ② : 수사 의지·능력 모두 의심받는 경찰의 ‘김병기 수사’
- 사설 ③ : 이란 사태, 더 큰 ‘희생’ 막기 위해 모두의 지혜 모아야 - (한국일보)
- 1면 : "7억이면 당선, 6억이면 탈락" 옛말 아니다...여전히 성업 중인 공천 시장
- 1면 : 트럼프, AI 반도체에 25% 관세…엔비디아 中 수출에 '통행세'
- 1면 : 3500억 달러 투자 악영향 미칠라... 美, 이례적 환율 구두개입
- 1면 : 민주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상정... 필리버스터·단식으로 맞선 야당
- 사설 ① : 흡연 폐해에 담배회사 책임 또 인정 않은 법원, 아쉽다
- 사설 ② : 여당 공천헌금 경찰 수사, 늦어도 너무 늦다
- 사설 ③ : 특검에 또 특검… 선거 앞둔 민주당의 이율배반 - ※ 1/16(금) 키워드 : 고환율·美·구두개입·금리인하·종료 / 2차특검법·필리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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