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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4월2일

by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5.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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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2일
오늘의뉴스로
배우는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4월2일

 

(2025.04.02) U.S.  Market 

  • DOW ▼ 41,989.96 (-0.03%)
  • S&P500 ▲ 5,633.07 (0.4%)
  • NASDAQ ▲ 17,449.89 (0.9%)
  • RUSS 2K ▲ 2,012.24 (0.02%)
  • PHLX 반도체 ▲ 4,282.46 (0.3%)

 

미국 뉴욕 증시가 관세를 둘러싼 극심한 혼란 속에서 2거래일 연속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발표를 앞두고 투자 불안감이 월가를 지배하며 증시는 요동쳤다.미증시 쌍바닥 마감 😁

 

나스닥·S&P500 가까스레 상승…상호관세 D-1 극심한 변동성

 

  • 04/02 나스닥, 경기 둔화 우려에도 연준 기대 속 대형 기술주가 상승 주도하며 강세
  • 트럼프 상호관세 긴장감 속에 다우만 빼고 반등…테슬라, 3.6% 급등
  •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 앞두고 롤러코스터…혼조 마감
  • 나스닥·S&P500 가까스레 상승…상호관세 D-1 극심한 변동성
  • 뉴욕증시, 상호관세 앞두고 이틀째 혼조···다우만 약보합
  • 美증시, 상호관세 긴장 속 초반 하락 상쇄…나스닥 0.87%↑
  • 관세 불안에 하루종일 흔들린 뉴욕증시…S&P500, 0.38%↑
  •  "모든 국가에 20% 관세 부과 유력"-야후 파이낸스
  • 美 3월 제조업 PMI 하락…관세 우려에 3개월만에 위축 국면
  • "게임스탑, 전환사채 수익 $14.8억 BTC 매입에 사용 예정"
  • 비트코인 채굴업체 Hut8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가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을 합작 설립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향후 해당 기업의 상장도 계획
  • 트럼프 대통령, 2일 오후 4시에 진행 예정인 백악관 로즈가든 연설을 통해 상호관세 내용을 발표할 계획. 한국시간 기준으로는 3일 오전 5시에 연설 시작
  • 트럼프 차남 "BTC, 최고의 가치 저장 수단 중 하나"
  • 미국 재무부와 기타 연방 기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4월 5일에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자산 보유 현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미 상원의원, 은퇴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 포함하는 법안 재발의
  • 트럼프 ‘해방의 날’ 앞두고 비트코인 급등…암호화폐 시장 낙관론과 경계심 공존
  • 블랙록 CEO "미국 국가 부채 심각... 비트코인이 달러 대체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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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과 전일 분기말 리밸런싱 영향의 되돌림으로 하락 출발.
  • 장 초반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하자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폭이 확대.
  • 그러나 경기 둔화가 오히려 연준의 온건한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를 높이자 대형기술주 등을 중심으로 상승 전환.
  • 이후 경기 이슈를 반영하며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러한 퀄리티 있는 종목군 중심으로 견조하자 상승 전환 후 폭을 확대하거나 낙폭 축소.
  • 특히 장 마감 직전에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개별 업종에 대한 수급 동향 또한 긍정적(다우 -0.03%, 나스닥 +0.87%, S&P500 +0.38%,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8%)

  • 미국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전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기다리면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상승. 
  • 수요일에 거의 모든 국가의 상품에 대한 상호 관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 
  • 백악관은 관세 정책이 발표되는 즉시 효력이 발효될 것이라 발표.
  • - 테슬라는 3.6% 상승했고, 나이키도 2% 상승.
  • - 미국 국채가격이 사흘째 강세. 관세 정책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장기물의 오름폭이 더 큰 불 플래트닝이 나타남.
  • - 뉴욕 금가격은 4거래일 만에 다소 주춤한 모습. 차익 실현 매물이 일부 나왔으나 상호관세 발표를 하루 앞두고 안전자산 수요가 이어져 낙폭이 크지는 않았음.

 

지난밤 글로벌 주요 ETF 동향

 

  • *변화요인: 경기에 대한 불안, 금리 하락의 영향

  • ISM 제조업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50.3보다 둔화된 49.0으로 발표. 
  • 한국 수출의 선행지표 중 하나인 신규주문이 3.4p 감소한 45.2을 기록하고, 생산지수(-2.4p), 고용지수(-2.9p) 등이 감소한 반면, 물가지수는 7.0p나 급등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지표 결과 경기 불안 물가 상승 우려가 유입. 이런 가운데 2월 구인구직보고서 JOLTs에서 구인자수는 776.2만 건을 하회한 756.8만 건으로 발표. 
  • 관련 보고서를 통해 자발적 퇴직자는 감소한 반면 해고자수는 증가해 고용시장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구인구직 보고서 결과는 금융시장에 영향은 크지 않았지만, ISM 제조업지수 결과 발표 후 달러는 약세, 금리는 하락, 그리고 주식시장은 부진

  • 이런 경기에 대한 불안이 국채 금리 하락 폭을 확대. 
  • 또한 트럼프의 ‘상호 관세’ 부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위축 우려가 부각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 물론, ‘상호 관세’가 결국 상품 가격 인상 등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했지만, 경기에 대한 부분을 반영하며 연준의 온건한 통화정책 기대를 확대. 
  •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연준이 6월(77%), 9월(81%), 12월(71%)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전망. 
  • 결국 연초만 해도 1번 또는 올해 동결에 대한 부담이 컸지만, 경기 위축이 오히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자 기술주의 강세가 진행되며 주식시장의 상승 전환을 견인. 

  • 결국 시장은 경기 침체에 주목하고 있지만, 그동안 하락에 따른 되돌림 요인을 찾는 경향도 강했으며 오늘도 백악관이 일부 국가가 관세를 두고 협상 중이라고 언급한 점, 그리고 경기 둔화를 반영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점도 특징. 
  • 이는 퀄리티 있는 종목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향후에도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군, 퀄리티 있는 종목군 등에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기대

지난밤 미국 주요 종목 동향 (시간외 반영)

 

  • *특징 종목: 테슬라, 엔비디아 상승 Vs. 테마주 부진

  • 테슬라(+3.59%)는 머스크가 DOGE를 5월 말에 사임하고 테슬라에 돌아갈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3월 유럽 각국에서 새로운 모델 Y 판매가 시작됐지만, 판매량이 전년 대비 40~60%대 감소. 1~2월 동안 전년 대비 43% 감소한 데 이어 3월에도 큰 폭 감소한 것. 중국에서도 경쟁 심화 가능성이 재기되고 있지만 중국 주간 보험 등록 대수가 2만 1천대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 결국 테슬라는 판매 우려에도 머스크의 DOGE 활동 중단이 매수세를 자극. 
  • 리비안(+6.67%), 루시드(+4.55%) 등 여타 전기차 업종도 강세를 보였는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심리에 따른 것으로 추정. 
  • 포드(-0.90%)는 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3% 감소에 하락. 
  • GM(+0.49%)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지만 상승은 제한. 자동차 관세 부과에 따른 피해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엔비디아(+1.63%)는 트럼프의 상호 관세 부과를 앞두고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장중 경기에 대한 불안, CHIPs법 지원 보류, 반도체 관세 부과 이슈 등을 소화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금리 하락 등을 빌미로 반등에 성공. 
  • 브로드컴(+0.65%), AMD(+0.04%) 등도 상승 전환 성공. 
  • 마이크론(+2.09%)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램리서치(+0.18%), AMAT(+0.37%)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상승 전환. 
  • 인텔(-2.91%)은 CEO가 비핵심 사업분할을 시사한 가운데 상무장관이 CHIPS법 지원 보류 언급에 하락. 
  • TSMC(+1.59%)는 CHIPS법 지원 보류 언급에도 월 3만개의 웨이퍼 생산 목표를 발표하자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8% 상승

  • 애플(+0.48%)은 시티가 Apple Intelligence의 제공 범위를 여러 새로운 언어와 지역으로 확대한 점은 매력적이라고 언급했지만, UBS가 아이폰 판매가 중국에서 17%, 유럽에서 12%, 미국에서도 1% 감소하는 등 침체를 이유로 중립 투자의견 제시하자 매물 소화하며 소폭 상승. 
  • MS(+1.81%)은 OpenAI의 ChatGPT 유료 가입자가 급증하며 수익이 3배 증가했다는 소식에 여기에 투자한 MS도 긍정적이라는 분석에 상승. 
  • 알파벳(+1.70%)은 로블록스(+4.63%)와의 협력으로 광고 시장 확장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메타(+1.67%)도 강세. 아마존(+1.00%)은 드론 배송 재개 소식 등으로 상승. 
  • 팔란티어(+0.33%)는 매출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성장대비 주가는 너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 알리바바(+0.36%)는 클라우드 수익 예측 개선 기대가 높고, 4월에는 플래그십 AI 모델 출시를 준비중이란 소식, 중국 소비 개선 등의 영향도 있었지만, 일각에서 제기된 밸류 부담을 이유로 매물 출회되자 소폭 상승. 
  • 핀둬둬(+3.24%)는 관세 부과에 따른 Temu의 부진 우려가 부각됐지만, 중국 소비 증가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진둥닷컴(+0.49%)도 중국 소비 개선의 효과를 강하게 받을 수 있다는 분석에도 매물 소화하며 대부분 반납. 
  • 잡화점 업체인 미니소 그룹(+3.57%)은 상승. 
  • 샤오펑(+1.16%)은 3월 인도량이 전년 대비 268%나 급증한 3만 3,205대를 기록하며 5개월 연속 3만 대를 상회하자 상승. 
  • 니오(+1.57%)는 전년 대비 27% 증가한 1만 5,039대를 기록하자 상승. 
  • 리 오토(+1.75%)도 전년 대비 26.5% 증가한 3만 6,674대를 기록하자 상승. 

  • 일라이릴리(-2.50%)는 웰스파고가 전술적 아이디어 목록에 BOA가 2분기 US 아이디아 10선 목록에 추가됐지만 하락. 
  • 트럼프의 제약 관세가 글로벌 약물 공급망을 파괴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점이 하락. 
  • 힘스앤 허스 헬스(+5.08%)는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 판매 소식에 상승. 
  • 번스타인은 관세로 노보노디스크(-2.03%), 머크(-2.94%) 등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주장. 
  • 존슨앤존스(-7.59%)는 법원에서 난소암을 일으키는 활석 기반 제품에 대한 소송을 기각하자 하락. 
  • 화이자(-3.16%), 바이오앤텍(-0.85%), 모더나(-4.20%), 노바백스(-6.40%) 등도 관세 이슈와 함께 전일에 이어 FTA 백신 담당자의 사임 소식에 백신 산업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 아이온큐(+5.07%)는 양자 컴퓨터인 IonQ Forte Enterprise가 아마존의 AWS의 관리형 양자 컴퓨팅 서비스인 Amazon Braket과 IonQ Quantum Cloud를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공식적으로 출시되었다고 발표하자 상승. 
  • 그러나 리게티컴퓨팅(-1.39%), 퀀텀 컴퓨팅(-3.00%), 아르킷 퀀텀(-3.1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는 하락. 경기에 대한 불안 확대로 적자 기업들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템퍼스 AI(-2.11%), 앱시코프(-4.38%)등 AI 이용한 바이오테크 관련 테마, 팔라다인 AI(-1.19%), 조비 항공(-1.50%), 아처항공(-2.11%)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테마, 루미나 테크(-3.15%), 아우스터(-2.67%) 등 라이다 관련 테마 등 대부분 테마주들도 하락

 

 

산불 피해 복구 기부 참여방법

최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소식이 여러 곳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개인들이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에 나서고 있습니다.   SK디스커버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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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시황. 빅테크 상승과 협상 기대에 나스닥↑

  • 빅테크주 중심으로 반등하면서 혼조세 마감
  • 다우 지수는 존슨앤존슨, 머크 약세에 하락
  • 상호 관세 앞두고 긴장감 높아지는 모습
  • 백악관 참모, 대부분 수입품 20% 관세 검토 중 보도
  • 레빗 대변인. 교역국과 좋은 협상할 준비 되어 있다고
  • 협상 통해 관세 조정 다시 확인된 점은 안도 요인
  • 다만 관세, 상대국 맞보복 과정에서 침체 우려 커질수도
  • 야후. 실효 관세 1940년대 이 후 최대 수준 가능성
  • 성장 둔화, 인플레 유발로 미국 경제 악영향 전망
  • 예일대. 20% 부과시 가구당 3,400~4,200달러 구매력 축소
  • GDP -0.32%p, 맞보복시 -0.62% 축소 작용
  • 씨티. 리스크 지속 중이라 저점 매수하기 어려워
  • 최근 약세 실적, 소비, 심리 등 복합적으로 안 좋아 
  • HSBC. 불확실성 끝날지 불확실. 선행지표 부진 이어질수도
  • 이 날 나온 경제 지표는 대부분 부진
  • 3월 ISM제조업지수 49.0 예상 49.5, 직전 50.3 하회
  • 신규주문 45.2. 직전 48.6 대비 하락. 생산 48.3. 직전 50.7
  • 고용 44.7도 낮아졌음, 가격 지수 69.4. 2월은 62.4
  • 2월 JOLTS 구인건수 760만. 예상치 770만 하회
  • 1분기 GDPNow는 -3.7%까지 하락

 

  • 빅테크 중심으로 매수 유입되며 장중 상승 전환
  • 테슬라 3%대. 애플 0.5%. 그 외 메가7 1% 이상 상승
  • 지표 부진에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졌다는 분석
  • 국채 금리 4.16%대까지 하락한 점도 영향  
  • 메인스트릿. 미 증시 과매도. 어닝 시즌 반등 기회
  • 실적 시즌 기업들 호재 나올 것, 연말 7,050p 유지
  • 테슬라는 3월 신차 판매 증가 보도에 상승
  • 다만 여전히 유럽에서는 고전 중이라는 보도도
  • 프랑스 3월 -37%, 네덜란드 1분기 -50% 등 부진

 

  • 오펜하이머, 엔비디아 블랙웰 생산 늘며 회복 기대
  • 의류 업체 필립스 반 휴센(PVH) 실적 호조 급등
  • 케빈 클라인, 타미 힐피거로 유명한 업체
  • 골드만삭스. 2월 중국 해외 스마트폰 판매 9% 증가
  • 아이폰도 늘었을 것. 애플 목표가 294달러 유지
  • 씨티는 어닝 시즌 Siri 업데이트 정보 나올 것. 275달러 유지 
  • 모펫네이선슨. 유튜브 미디어 산업 지배. 알파벳 210달러
  • RBC. 제약 산업, 정책 리스크 부담. 길리어드, 리제네론 등 주의

 

지난밤 한국 관련 지수

 

장중 움직임이 있는 종목

 

  • 로블록스
    — 게임 플랫폼이 보상형 비디오 광고를 출시하여 몰입형 광고를 확장하기 위해 Google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한 후 주가가 5% 상승했습니다 . 보상형 비디오 광고는 시청자에게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합니다. 브랜드와 대행사는 Google의 광고 솔루션과 직접 구매를 통해 이러한 광고 슬롯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항공사 주식 - 아메리칸 항공 주식그리고 델타 항공 Jefferies에서 홀드로 하향 조정한 후 각각 2%와 3% 하락했습니다 . Southwest Airlines 제퍼리스가 주가 평가를 저조한 수준으로 낮춘 후 6% 하락했습니다.

  • 피비에이치(PVH)
    — Calvin Klein과 Tommy Hilfiger와 같은 브랜드를 소유한 PVH가 4분기 실적과 매출을 뛰어넘었다고 보고한 후 주가가 18% 급등했습니다. PVH는 매출 23억 7천만 달러에 주당 3.27달러의 ​​조정된 수익을 보고했고,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3.21달러의 수익과 23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습니다.

  •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
    — Progress Software가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주당 1.06달러를 상회하는 주당 1.31달러의 회계연도 1분기 조정 순이익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12% 급등했습니다. Progress Software의 2억 3,800만 달러 매출은 예상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편, 이 회사는 추정치를 상회하는 연간 조정 순이익을 안내했습니다.

  • 블룸에너지
    — 녹색 에너지 회사가 Conagra Brands와의 협력을 발표한 후 주가가 8% 상승했습니다 . Conagra는 오하이오 생산 시설 두 곳에 Bloom의 연료 전지 기술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 케우리그 닥터 페퍼
    — Morgan Stanley에서 동일 가중치에서 과체중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음료 주식은 2% 상승했습니다 . 분석가 Dara Mohsenian은 투자자들이 회사의 잠재적 성장 전망을 완전히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주가가 현재 ”적절한 진입 지점”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울타 뷰티
    — Goldman Sachs가 주식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후 뷰티 리테일러의 주가는 2% 상승했습니다 . 월가의 이 회사는 Ulta의 관세 위험이 낮다고 말했는데, 지난 12개월 동안 회사의 선적의 약 1%만이 직접 수입이었기 때문입니다.

  • 존슨앤존슨
    — 미국 파산 법원 판사가 회사의 베이비 파우더와 기타 활석 제품이 난소암을 유발한다는 소송과 관련된 100억 달러 규모의 합의안을 기각한 후 주가가 8% 하락했습니다 . 감독 판사는 존슨앤존슨의 제안이 제품 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여성들의 지지를 충분히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테슬라
    — 위기에 처한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가 4%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수요일에 1분기 납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샤오펭
    — 중국 전기차 회사의 미국 상장 주식은 1% 상승했습니다. Xpeng은 3월에 33,205대의 차량을 인도했는데 , 이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260%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 뉴스맥스
    — 주가는 179% 급등하여 , Newsmax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첫 공식 거래일에 700% 이상 상승한 월요일 랠리 에 더해졌습니다 . 보수적인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의 주가는 10달러에 책정되었고, 월요일에 14달러로 개장하여 세션을 83.5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 셰이크 쉑
    — 이 버거 체인은 Loop Capital Markets에서 홀드에서 매수로 업그레이드한 데 힘입어 3%를 추가했습니다 . 이 회사는 Shake Shack의 강력한 매출 성장을 좋아하며 관세로 인한 위험은 최소라고 말했습니다.

  • 퍼스트 워치 레스토랑 그룹
    — 주가가 8% 상승했습니다. TD Cowen은 올해 ”더 효과적인” 마케팅 덕분에 매장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홀드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엔비디아 1.63% 상승, 반도체지수도 0.28%↑

 

 

4/2(수) 국내


● 세계
· 머스크, 테슬라 주가 폭락 책임 인정...“지금이 매수 기회” 
· EU, 미국 상호관세에 '맞불'…"강력한 보복 계획 준비"
· 미얀마 강진 사망자 2700명 넘어…실종 440명·부상 4500명 


● 정치
· 파면 땐 '6월 초 대선' 유력...기각 시 개헌 가능성 
· '尹 파면이냐 복귀냐' 4일 운명의 날 
· 野, 총리실 앞서 회견열고 마은혁 임명 촉구…오후 본회의 추진

● 경제
· 한화 김승연, 지분절반 증여 "승계 논란 해소"
· LG엔솔, 1.5조원 더 들여 GM 합작 3공장 인수…'토요타용' 유력 
· “머트발 대신 네이버로”…명품 플랫폼 ‘도미노 위기’ 우려 


● IT, 과학
· "파운드리 4·5위 합병 논의"…시장 재편되나 
· "제2의 폭싹 속았수다 나오려면"…韓 OTT, 글로벌 생존 전략은 현장 
· “우리만 소외됐었는데”…애플 ‘나의 찾기’ 韓 정식 상륙 


● 사회
· 청소년 23% 폭력 피해 경험…2년 전보다 6.3%p 늘어
· 광주·전남 학생들, 학교에서 尹 탄핵 심판 생중계로 본다 
· "내 뒤에 4만명"…尹 탄핵심판 선고일 방청신청 폭주 

 

국내외 주요 마감지수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4/2 Bloomberg>

  • 1) 韓 탄핵 불확실성 해소 기대. 관세 영향 주목
    간밤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약 3원 하락한 1,471원 부근에서 마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일이 발표된 이후 1,467원 부근까지 빠르게 내리기도 했지만 트럼프 관세 발표를 앞두고 원화 약세 심리는 확대. ING는 탄핵 선고가 4월 4일로 정해진 만큼 이번 주말이면 적어도 국내 주요 정치적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탄핵 결정은 시장 심리를 되돌릴 것”이라고 전망. 글로벌 통화 중 캐나다 달러와 멕시코 페소의 강세가 눈에 띄었음

  • 2) 트럼프 상호관세에 유럽연합 ‘강력한 보복’ 예고
    유럽연합(EU)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상호 관세를 EU에 부과한다면 광범위한 옵션을 동원해 보복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음.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반드시 보복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며 협상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하면서도, “필요하다면 강력한 보복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또한 EU가 보복 조치의 일환으로 미국의 대형 기술 기업들을 타겟으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 EU 집행위원회는 약 1,000억 유로 규모의 시장에서 정부 계약 또는 디지털 광고 판매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기 위해 다양한 법적 수단을 사용할 수도 있음

  • 3) 핌코, ‘美 침체에 채권이 주식 능가하는 구간의 초기 국면’
    핌코는 트럼프 정부의 공격적인 무역, 비용 절감, 이민 정책이 예상보다 경제를 더 둔화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노동시장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따라 값비싼 미국 주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우량등급 채권으로 다각화를 권하면서, “채권이 주식을 능가하고 더 나은 위험 조정 프로파일을 제공할 수 있는 수년 기간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진단. 올 1분기 미국채는 2.9% 오른 반면 S&P 500지수는 4.6% 하락. 현재 10년물 금리는 약 4.15%로, 핌코가 추정하는 “예상 주기적 범위 3.75%~4.75%”의 중간 정도

  • 4) 크레딧 시장의 ‘그레이 스완’ 리스크
    투자자들은 1년 내내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크레딧 랠리에 대해 ‘그레이 스완’이 덮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다른 자산군과 달리 크레딧 시장에서는 별다른 악재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월요일에는 무려 74.5억 유로의 부채 거래가 이뤄졌음. 최근 몇 주 동안 하이일드 채권 매도가 시작됐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스프레드는 여전히 매우 양호. 악사자산운용은 “미국 크레딧은 주식보다 경기 침체 가능성을 훨씬 낮게 평가하고 있다”며, 예상 가능한 사건에서의 충격을 의미하는 ‘그레이 스완’이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인다고 진단

  • 5) 골드만, 유럽 주식 목표치 하향조정
    골드만삭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예상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범유럽 Stoxx 600지수의 3개월 목표를 기존 560에서 하향 조정한 510으로 제시. “일반적으로 경기 침체는 주식 조정과 함께 발생한다. 최근 미국 증시 하락세 속에서 유럽 시장은 잘 버티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유럽의 조정 장세는 미국 시장의 하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지적. 라가르드 ECB 총재는 트럼프가 25% 관세 부과 시 유로존 성장률이 첫 해에 약 0.3%p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
    (자료: Bloomberg News)

세계 #최대 비트코인 #​​광산 건설 진행 상황#텍사스주 #코르시카나 에 있는 #Riot 의 새로운 광산은 비트코인 ​​기계에 400메가와트의 전력을 성공적으로 공급했으며, 총 1기가와트를 연결할 계획

 

🖋ITK 오늘의 한마디

  • 트럼프 행정부의 소위 관세 '해방의 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뉴스에 사라'로 인식하는 모습입니다. 

  • 지금까지 관세 소식(루머)이 주가를 끌어내렸다면 실제 관세 발표일이 다가오면서 시장이 회복의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건데요. 

  • 이는 관세에 대한 영향을 시장이 모두 반영을 했다고 봤을때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물론 시장이 상당부분 반영을 한 것은 맞지만 트럼프의 의중이 임기 초반에 빨리 성장과 수요를 억눌러 연준의 금리인하를 원하는 것이라면 변동성은 아직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물론 시장이 단기적인 반등이 올 가능성이 있지만 200일 이평선 아래에서 유지되는 이상 '데드캣 바운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반대로 보면 역행 투자의 관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그만큼 한치 앞도 알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특히 애틀란타 연은의 실시간 성장률 측정도구인 GDPNow가 1분기 -3.7%로 더 떨어졌다는 것을 감안하면 진짜 문제는 무역 불확실성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한국 주요 무역장벽

 

🇺🇸 美증시 Summary

  • 다우지수를 제외하고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경제지표 부진, 국채금리 하락, 일부 기업 호재, 유럽 물가는 안정]   

  • 장 초반 예상보다 부진한 경제지표로 압박을 받았으나 몇몇 기업의 호재 등이 반전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테슬라가 1분기 전체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12% 줄었으나 3월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3.5% 상승했습니다. 
  • 또한 캘빈 클라인과 타미 힐피거 브랜드를 보유한 PVH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공개한 후 18.2% 급등한 점도 투심 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나이키도 2% 상승하며 이틀 연속 반등했으며 상장 후 3거래일째를 맞은 CoreWeave 주가는 +41.7% 급등했습니다 

  • 업종별로 살펴보면 임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 여행, 레저, 레스토랑이 반등했고 소매 및 럭셔리 업종과 함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 일부 대형주들이 커뮤니케이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 NYSE FANG+ 지수는 1% 수준 상승했습니다. 
  • 반면, 헬스케어는 제약 부문을 중심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경제 지표는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ISM 제조업 헤드라인 지수는 지난달 50.3에서 49(위축)로 하락하여 컨센서스 49.5를 하회했습니다. 
  • 신규 주문은 48.6에서 45.2로 하락했고 생산도 감소했습니다

  • 한편 가격(즉, 원자재 비용)은 62.4에서 69.4로 지난달보다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 최근 시행된 관세로 인한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 JOLTS 데이터는 지난달에 비해 구인 건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다음 FOMC 회의(5월 7일)에서 다소 비둘기파적인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 이날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유럽 증시는 상승 마감했는데 유럽지역 헤드라인 CPI 및 코어 CPI 모두 전월대비 낮아져 물가에 대한 불안감이 일부 해소된 점이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 미국의 상호 관세 부과가 12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상품에 2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는 초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아직 최종 결론이 나진 않았으나 유력한 방안이라고 전했습니다

  • NEXT👉
    상호관세 윤곽이 드러납니다. ADP일자리 보고서와 모기지 신청, 공장 주문 데이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GPU 10만개 갖고 있으면 연락달라" 샘 올트먼 GPU 또 찾았다

 

4/2(수)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한덕수, 상법 개정안에 거부권
    - 1면 : 상호 관세 앞둔 美 무역장벽 보고서, 구글·넷플릭스·MS 숙원 담았다
    - 1면 : 111일의 장고… 尹대통령 탄핵심판 4일 선고
    - 1면 : 헌재 선고 당일 경복궁 문 닫고 안국역은 폐쇄
    - 사설 ① : 尹·李에게 마지막으로 “승복” 선언을 요청한다
    - 사설 ② : 선고 앞두고 나오는 망나니 같은 정치인 극언들
    - 사설 ③ : 주한 미군 역할 변경, 기정사실로 대비해야

  • (중앙)
    - 1면 : 4일 오전 11시…윤 ‘운명의 시간’
    - 1면 : 상호관세 눈앞…‘한국 무역장벽’ 7쪽 지적한 미국
    - 사설 ① : 4월 4일, 분열과 갈등의 끝이어야 한다
    - 사설 ② : 불리하면 다 비관세 장벽…‘자국 우선주의’ 미국의 얼굴

  • (동아)
    - 1면 : 尹운명 결정났다… 헌재, 4일 오전 11시 선고
    - 1면 : USTR “韓, 무기 사며 기술이전 요구” 무역장벽 문제 삼아
    - 1면 : ‘숏폼’에 빠진 청소년들, 94%가 “최다이용 매체”… ‘팝콘브레인’우려 커져
    - 사설 ① : 트럼프 “김정은과 소통 중, 뭔가 할 것”… 정부 알고 있나
    - 사설 ② : 尹 탄핵 심판 4일 선고… 불확실성의 짙은 안개 걷히길
    - 사설 ③ : 티메프 이어 발란… e커머스의 ‘배 째라’식 법정관리行 막아야

  • (경향)
    - 1면 : 계엄 122일 만에…윤석열, 4일 ‘운명의 선고’
    - 1면 : 상법 개정안에도 한덕수 ‘거부권’
    - 1면 : 미국 “한국의 ‘국방 절충교역’은 무역장벽” 첫 지목
    - 사설 ① : 헌재 4일 윤석열 선고, ‘8 대 0’ 파면으로 이 혼란 끝내라
    - 사설 ② : 한국엔 청구서, 북한엔 손짓, 트럼프 시대 능동적 대비 해야
    - 사설 ③ : 명분도 논리도 없이 상법 개정 거부한 한덕수의 독단

  • (한겨레)
    - 1면 : 국회 탄핵소추 111일 만에 선고…여야 ‘헌재 기일 지정’ 환영
    - 1면 : 재계 주장 그대로 읊은 한덕수…상법 개정안 거부권
    - 1면 : 오늘 재보선 ‘탄핵민심 풍향계’…부산교육감 등 전국 21곳
    - 사설 ①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 끝내 외면한 한 대행
    - 사설 ② : 헌재 4일 탄핵 선고, 헌법에 따라 ‘윤석열 파면’하라
    - 사설 ③ : 의대생 ‘수업 방해’ 없도록 정부와 대학이 보호해야

  • (한국일보)
    - 1면 : 尹 탄핵 선고 4일 오전 11시...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 인용 땐 파면
    - 1면 : 1분기 환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관세 위협'에 금·구리값 치솟아
    - 1면 : 미얀마 군부의 ‘심장’ 할퀸 지진… 군정은 피해 가리기 급급
    - 1면 : 헤그세스 美국방 "인도태평양에서 미중 충돌 시 한국 기여 가능하냐" 문의
    - 사설 ① : 마침내 윤 대통령 파면 여부 선고…헌재, 모두가 수긍할 결정문을
    - 사설 ② : 세계가 다 하는 절충교역 문제 삼아 한국 압박한 미국
    - 사설 ③ : 반복된 권력형 성폭력 비극…피해자 2차 가해 없어야

  • ※ 4/2(수) 키워드 : 탄핵심판·선고기일·지정 / 한덕수·상법개정안·거부권 / 미국·상호관세

 

4/2 미국시장리뷰

 

🏦 대륙별 자산 기준 가장 큰 은행

  • 북아메리카:
    1️⃣🇺🇸 JPMorgan: 4조 달러.
    2️⃣🇺🇸 뱅크 오브 아메리카: 3조 3,000억 달러.
    3️⃣🇺🇸 시티그룹: 2조 4,000억 달러.
    4️⃣🇺🇸 웰스 파고: 1조 9,000억 달러.
    5️⃣🇺🇸 골드만삭스: 1조 7,000억 달러.

  • 유럽:
    1️⃣🇬🇧 HSBC: 3조 달러.
    2️⃣🇫🇷 BNP 파리바: 2조 8,000억 달러.
    3️⃣🇫🇷 크레딧 아그리콜: 2조 4,000억 달러.
    4️⃣🇪🇸 산탄데르 은행: 1조 9,000억 달러.
    5️⃣🇬🇧 바클레이스: 1조 9,000억 달러.

  • 아시아:
    1️⃣🇨🇳 중국공상은행: 6조 7,000억 달러.
    2️⃣🇨🇳 중국농업은행: 5조 9,000억 달러.
    3️⃣🇨🇳 중국건설은행: 5조 6,000억 달러.
    4️⃣🇨🇳 중국은행: 4조 8,000억 달러.
    5️⃣🇯🇵 미쓰비시 금융 그룹: 2조 6,000억 달러.

 

미국시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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