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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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7일
2026년 1월 7일 미장 마감:
⬆️ S&P 500 - 6944.84 +0.62%
⬆️ DOW 30 - 49462.2 +0.99%
⬆️ NASDAQ - 23547.17 +0.65%
⬆️ Russell 2000 - 2580.87 +1.29%


- 01/07 미 증시, 젠슨 황 발언을 빌미로 반도체 업종이 크게 상승하며 지수 견인
- [뉴욕증시 마감] 다우 4만9000선 첫 돌파…기술주·반도체 랠리에 사상 최고, 마이크론 10% 급등
- 뉴욕증시 연초 랠리 지속…다우지수 첫 49,000선 돌파 마감
- 이틀째 신년 랠리 이어가며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빅테크 약세 지속. 그러나 빅테크 제외 기술주는 강세. 중소형주 강세 지속. 어제 급등한 에너지 업종 약세
- 금 상승, 국제 유가, 비트코인 하락
- 금리 하락 (국채 가격 상승), 달러, 금 상승은 주식 시장 랠리와는 달리 여타 자산 시장은 안전 자산을 선호함을 보여줌
- 장마감 후 MSCI, 크립토 트레져리 기업들을 지수에서 배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MSTR +5%
- “미 기준금리 1월은 동결”… 시장·예측시장 ‘만장일치’ 관망세
- 고래는 쓸어 담고 개미는 던졌다…비트코인 수급, 이번엔 다르다
- MSCI “디지털자산 기업 지수 제외안 보류:…스트래티지 지수 일단 유지
- MSCI 편입 유지 결정에 스트래티지 5% 급등…디지털자산株 한숨 돌려
- [뉴욕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5만달러 문턱서 밀렸다…이더리움·XRP는 큰손 유입에 선방
- 미 증시는 마이런 연준 이사가 100bp 이상의 금리인하를 언급한 가운데 반도체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 특히 CES에서의 엔비디아(-0.47%) 젠슨 황 CEO의 발언을 인용하며 샌디스크(+27.56%) 등이 급등하며 이를 주도.
- 다만, 차익 실현 매물도 여전히 진행돼 대형 기술주 일부, 에너지 관련주는 하락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다우 +0.99%, 나스닥 +0.65%, S&P500 +0.62%,
- 러셀2000 +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5%)
- 장중 뉴욕증시는 반도체와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 고변동성 테마 내에서도 AI칩보다는 메모리·아날로그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반도체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 유가 급락과 제조업 지표 둔화는 경기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금리 인하 기대와 안전자산 선호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
- 단기적으로는 테마 변동성이 큰 종목보다는 실적 기반 업종과 구조적 수요가 뒷받침되는 섹터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합리적으로 판단된다.

*변화요인: 젠슨 황 CEO의 발언 효과와 수급 쏠림
- 전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0.47%)의 젠슨 황 CEO는 차세대 하드웨어인 베라 루빈 플랫폼과 함께 새로운 AI 모델 및 소프트웨어(코스모스, 알파마요, 에이전트 AI), 그리고 산업 및 로보틱스 파트너십을 발표.
- 시장은 이를 새로운 상승 동력으로 삼아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젠슨 황의 입에서 언급된 특정 기업과 산업으로 수급이 과도하게 쏠리는 현상이 발생.
- 즉, 기업의 펀더멘탈 변화보다 단순히 언급 여부를 상승의 재료로 삼는 테마성 장세가 짙어짐.
- 실제 샌디스크(+27.56%)가 젠슨 황의 추론 및 에이전트 AI 구현을 위한 메모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급등.
- 물론, 미즈호를 비롯한 월가에서는 이를 AI 시장의 수혜가 단순 프로세서에서 필수 인프라인 메모리와 스토리지로 확장됨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 물론, 최근 회사가 발표한 견조한 수요 전망과 장기 공급 계약, 그리고 고성능 신규 SSD 라인업 출시 소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등.
- 이에 관련된 종목군은 여타 반도체 기업들, 장비 기업들도 상승 지속하며 시장을 견인.
- 그 외에도 로보틱스과 물리적 AI에서 언급된 서브 로보틱스(+3.31%), 우버(+5.95%), 애질리티 로보틱스(비상장), 뉴로(비상장).
-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부문에서 언급된 시놉시스(+2.95%), 케이던스(+4.46%), TSMC(+1.61%), 마이크론(+10.02%). 엔터프라이즈 AI 부문에서 언급된 서비스나우(+0.82%), 스노우플레이크(+4.53%), 팔란티어(+3.26%), 넷앱(+1.47%) 등이 상승.
- 반면, 테슬라(-4.14%)는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의 사고하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를 오픈소스로 발표하자 경쟁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했으며, 루빈이 냉각장치 없이 냉각이 가능하다는 발언에 관련 기업들이 하락.
- 결국 젠슨 황 CEO의 발언을 통해 종목의 강세가 결정된 모습
-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기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에 근접했다고 평가하며 올해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을 전망.
- 다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다면 이 전망은 유지될 수 없다고 언급.
- 이를 토대로 현재의 통화정책이 명백히 긴축적이기 때문에 올해 100bp 이상의 금리 인하가 정당하다고 주장.
- 그러나 국채 금리와 달러화의 반응은 제한적. 오히려 주식시장은 이를 유동성 공급 이슈로 해석하며 상승.
- 결국 현재 시장은 펀더멘탈 등 보다 상승 논리를 정당화할 수 있는 재료에만 선택적으로 반응
*특징 종목: 샌디스크, 마이크론 급등, 스트레티지 시간 외 급등
반도체: 신제품 출시한 엔비디아, AMD 하락
- 엔비디아(-0.47%)는 젠슨 황 CEO의 CES에서의 발언을 통해 차세대 칩 본격적인 생산 시작 등 등 여러 내용이 있었지만, 실제 엔비디아에 영향을 줄 새로운 내용이 없었다는 실망 속 하락 전환.
- AMD(-3.04%)는 새로운 AI 칩을 공개와 장기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실망 매물 출회되며 하락.
-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생산 본격화 소식에 AMD가 점유율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평가 등도 부담으로 작용.
- 브로드컴(+0.10%)은 차세대 APU인 BCM4918과 새로운 듀얼 밴드 Wi-Fi 8 장치인 BCM6714 및 BCM6719를 출시한다고 발표에 상승 후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반도체: 샌디스크 등 스토리지 기업 급등
- 샌디스크(+27.56%), 웨스턴 디지털(+16.77%), 씨게이트(+14.00%) 등 스토리지 기업들은 젠슨 황이 메모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기대감을 반영하며 급등.
- 마이크론(+10.02%)은 젠슨 황이 베라 루빈 보드 설명 중 마이크론 부품을 배치했다고 직접 언급하자 급등.
- 마이크로칩테크(+11.65%)는 양호한 실적과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 이에 NXP세미컨덕터(+9.86%), 텍사스인스트루먼트(+8.43%), 온 세미컨덕터(+5.23%), 아나로그디바이스(+5.64%)도 동반 상승.
- 전일에 이어 램리서치(+6.26%)는 2026년은 반도체 장비의 해라며 매수 의견이 제시되자 상승.
- AMAT(+4.11%), KLA(+3.15%)도 동반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5% 상승
AI, 칩설계, 냉각, 원자력: 젠슨 황 발언 여파로 설계 기업 상승, 냉각 부문 하락
- 시놉시스(+2.95%)와 케이던스(+4.46%)는 젠슨 황이 루빈칩은 이들 없이 만들 수 없다고 언급하자 상승.
- 모딘 매뉴팩처링(-7.46%), 존슨 콘트롤즈(-6.24%), 트레인 테크(-2.52%) 등 냉각 장비 기업들은 젠슨 황이 차세대 루빈 칩이 별도 냉각기 없이 냉각이 가능하다고 발표하자 관련 장비 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
- 오클로(+7.01%), 뉴스케일파워(+4.21%)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은 인프라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강세.
자동차: 테슬라, 젠슨 황 발언 여파로 하락 Vs. 리튬 관련주 급등
- 테슬라(-4.14%)는 유럽에서의 차량 판매 부진 소식과 젠슨 황 CEO가 세계 최초의 사고하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발표에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더 나아가 전일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을 이유로 상승했지만 오늘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된 점도 영향.
- GM(-1.17%)은 미국내 자동차 판매가 전년 대비 7%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물론 2025년 전체로는 6% 증가해 하락은 제한.
- 포드(+2.45%)는 4분기 전년 대비 2.7% 증가했고 2025년 전체로도 6% 증가해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자 상승.
- 퀀텀 스케이프(-0.18%)는 소폭 하락을 보인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8.99% 급등하자 앨버말(+8.23%), SQM(+6.26%) 등 리튬 관련주가 크게 상승. 특히 앨버말은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도 영향
대형기술주: 아마존, 신제품 출시와 AWS에 대한 기대로 상승 지속
- 아마존(+3.38%)은 신제품 출시가 이어진 가운데 젠슨 황이 강조한 에이전트 AI가 구동되려면 막대한 추론 전용 클라우드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AWS의 성장 가속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 MS(+1.20%)는 장 초반 수급의 쏠림이 반도체에 집중돼 주춤 했지만 장중 결국 AI 에이전트의 마무리는 코파일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상승.
- 애플(-1.83%)은 시장조사 기관과 폭스콘 등에서 연초 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소식에 하락. 여기에 칩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도 부담.
- 알파벳(-0.87%)은 에이전트 AI 관련 AI 클라우드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우려로 하락.
- 메타 플랫폼(+0.28%)은 제한적인 등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하락 Vs. 핀둬둬 상승
- 알리바바(-3.43%)는 핀둬둬(+2.97%)와 틱톡 등의 저가 공세에 맞서기 위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지불했지만 수익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 이는 본업인 온라인 유통 부문 마진 훼손이 영향. 반면, 핀둬둬는 테무를 통해 해외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 더불어 일부 월가에서 최근 주가 부진으로 저평가 되어 있다는 평가도 상승 요인.
- 진둥닷컴(-0.17%)은 보합권 등락.
- 샤오펑(-0.20%), 니오(-1.65%), 리 오토(-2.13%) 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젠슨 황 발언에 기대 상승
- 팔란티어(+3.26%)는 젠슨 황이 엔비디아 플랫폼이 팔란티어에 통합되어 보존되고 있다고 주장하자 상승. 특히 이를 통해 상업용 매출 증가 기대가 부각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서비스나우(+0.82%)는 젠슨황이 세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 및 서비스 플랫폼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 스노우플레이크(+4.53%)도 세계 최고의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언급.
- 또한 넷앱(+1.47%)은 엔비디아의 검색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 그 외 세일즈포스(+2.59%), 어도비(+1.34%)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
- 오라클(+0.60%)도 저가 매수 유입되며 상승
양자, 로봇: 양자컴퓨터 기업들, 장 후반 수급의 힘으로 상승
- 디웨이브퀀텀(+2.06%)은 CES에서 발언을 앞두고 하락 후 상승 전환.
- 아이온큐(+4.21%), 리게티컴퓨팅(+1.48%) 등도 상승.
- 특히 시장에서는 젠슨 황 CEO가 양자 컴퓨터 관련 발언이 없었다는 실망에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수급의 힘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마감.
- 우버(+5.95%)는 젠슨 황이 LG전자와 서브 로보틱스(+3.31%)의 로봇을 활용해 음식을 배달하는 플랫폼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 테라다인(+4.26%), 심보틱(+2.67%) 등 여타 로봇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지만 리치테크 로보틱스(-4.75%)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금융, 핀테크: 경쟁 심화, 차익 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
- 소파이(-7.86%)는 BOA가 경쟁 심화 및 연체율 우려 등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된다며 시장 수익률 하회로 커버리지를 재개하자 하락.
- 업스타트(-0.04%), 랜딩클럽(-1.38%), 차임 파이낸션(-2.95%) 등도 동반 하락. JP모건(+0.62%), 웰스파고(+0.01%) 등 대형 은행주는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앞두고 있어 반등에 성공.
- AIG(-7.48%)는 CEO가 올해 중반 사임하고 이사회 의장직으로 이동한다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부각
소비 관련주: 개별 긍정적인 소식 유입되며 상승
- 쉐이크쉑(+7.56%)은 도이체방크가 3분기 월드컵 관광 특수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 다든 레스토랑(+3.94%), 맥도날드(+0.97%), 치폴레 멕시칸그릴(+0.97%) 등은 물론 스타벅스(+3.35%) 등도 강세.
- 전일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상향했던 월마트(+1.45%)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달러제너럴(+4.59%)는 배당락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달러트리(+4.05%)도 강세를 보였고, 코스트코(+1.53%)를 비롯해 타겟(+2.15%) 등 소매유통 기업들도 강세.
- 반면 필립모리스(-2.94%), 알트리아(-2.02%) 등 담배 회사는 담배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내용에 하락
원유, 금, 은, 구리 등 상품 관련 기업: 품목 등락에 따른 변화.
- 셰브론(-4.46%)은 국제유가 하락과 프리돔 캐피털이 원유시장의 구조적 공급 과잉이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매도 의견을 내놓자 하락.
- 엑손모빌(-3.44%), 코노코필립스(-2.11%) 등 여타 에너지 기업들도 동반 하락.
- 뉴몬트(+5.48%), 코어 마이닝(+5.54%), 헤클라(+12.87%),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9.86%), 알코아(+3.45%), 프리포트 맥모란(+3.20%) 등 금, 은, 알루미늄, 구리 등 상품 관련 기업들은 관련 품목 상승에 기대 강세.
-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안티모니(+1.75%), MP머티리얼스(+2.05%) 등 희토류 관련주는 베네수엘라 희토류 개발 기대로 상승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MSCI 편출 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시간 외 급등
- 비트코인은 펀더멘털의 훼손보다는 고래의 차익 실현과 이에 따른 선물 시장의 청산이 발생하며 하락.
- 실제 미결제 약정이 하루 만에 6.92%나 급감한 것은 상승 배팅의 청산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가격 하락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
- 다만, 개인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저가 매수가 유입돼 하락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음.
- 이에 스트레티지(-4.10%)가 하락한 가운데 로빈후드(-1.25%), 코인베이스(-1.71%), 불리시(-0.55%)등이 부진.
- 서클인터넷(+0.06%)은 보합권 등락.
- 이런 가운데 장 마감 후 MSCI가 스트레티지를 지수 편출을 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코인이 낙폭을 급격하게 축소. 스트레티지는 시간 외 7% 급등

1월 7일 시황. 반도체 랠리 + 경기 자신감에 최고치
- 반도체 실적, 경기 자신감에 다우, S&P500 사상 최고치
- 11개 업종 중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제외 9개 상승
- AI 성장에 대한 확신에 반도체주 급등
- CES에서 엔비디아는 차세대 칩 베라 루빈 출시 언급
- AMD, 헬리오스 시스템. 인텔, 퀄컴도 새로운 PC 칩
- 기술 업체들의 제품 업데이트가 이어지게 되는 것
- 샌디스크 25%, 웨스턴디지털 17% 마이크로칩 11%
- 마이크로칩은 실적 전망 상향에 급등
- 마이크론 테크도 10% 오르며 사상 최고 경신
- CNBC. 공급 부족, 가격 인상에 글로벌 반도체 랠리 중
- D램 작년에 이어 올 2분기까지 40% 더 상승 예상
- LSEG, 삼성 영업이익 140%. 마이크론 400% 증가 예상
- 메모리 랠리 인텔 및 주요 장비주로 확산
- 빅테크는 아마존을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둔했음
- 아마존은 자율주행 상용화 가속 기대에 3%대 강세
- 테슬라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모델 공개하자 하락
- 오픈 소스로 테슬라의 기술적 우위 약해질수 있다는 우려
- 메타는 스마트 안경 글로벌 출시 연기 소식에 매물
- 애플은 앱스토어 부진 + 삼성의 AI 기기 확장 계획에 매물
- 올해 AI 기기 8억대까지 늘리겠다고 밝힘
- 블룸버그. 엔비디아 다양한 위기에 직면해
- AMD과의 경쟁, 아마존 등 고객사들도 자체 칩 개발
- 반면 수요 감당 위해서는 여전히 엔비디아 칩 필요
- 또. 선행 P/E 감안시 상대적으로 밸류 부담 낮아
- 매수세 분산되며 주가는 소폭 하락
-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유가 하락하며 에너지주 약세
- CNBC. 셰브론 베네수엘라 수혜 여부 불투명
- 정치 안정 여부. 미국의 의지. 원유 공급 과잉등 변수
- 일단 트럼프 정부는 투자금 일부 상환 등 혜택 검토
- 주요국에 대한 연이은 압박은 원유 패권 장악 의도 추정
- 이 경우 유가 하락을 유발하려 한다는 것으로 해석
- 일부에서는 베네수엘라 원유 매장이 과장되었다는 주장
- 자체 보고로 검증되지 않았고 외부 평가가 없었다는 것
- 2007년까지 자체 보고 매장량은 1000억 배럴이었음
- 이에 실제 매장량은 1,000 ~ 1,100억 배럴이라는 주장도
- 국제유가 -2% 하락하자 에너지주들도 일제히 약세
- 에버코어. 애플 앱스토어 안정적 성장 주목해야
- 게임 부진하나 다른 부문에서 커버 가능. 325달러
- 웨드부시. 엔비디아 3개월간 1%도 못 올라
- GPU 수요에 대해 투자자들 간과하고 있어
-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저평가 상태라고 지적
- 비스트라. 전력 수요 급증에 코젠트릭스 인수
- 천연가스 10곳을 40억달러에 인수하는 계약
-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보
- 언더 아머. 금융사의 지분 투자 소식에 강세
- 모건스탠리. 올해 강세 이끌 요인들 주목해야
- 실적, 규제완화. 금리 인하, AI, 유가와 달러 약세
-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스몰캡 등 추천
- 블룸버그. 아시아 증시 사상 최고의 연초 랠리 중
- 밸류 매력. AI 사슬 수혜 등에 한국과 대만이 주도
- AI 공급망 중 가장 저평가. 슈퍼 사이클로 여력 커
2026년 1월 7일 미장 주요 뉴스
- Bernstein의 Gautam Chhugani가 2026년 암호화폐 사이클에 대해 낙관적 시각을 제시하며 2025년 비트코인 조정과 암호화폐 주식 강세 이후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제시, 토큰화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되고 비트코인은 바닥을 형성해 2026년 15만 달러, 2027년 20만 달러를 목표로 제시.
-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결제·핀테크 확산으로 56% 증가한 4,200억 달러, 실물자산 토큰화 TVL은 37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로 확대되고 은행권의 자체 프로그램 출범이 예상되며, 예측시장 거래량은 중간선거 국면과 규제 환경 개선으로 70억 달러 매출 기반으로 100% 성장.
- 주요 수혜 종목으로 HOOD, COIN, FIGR, CRCL, 비트코인 레버리지로 MSTR, AI 인프라 노출로 IREN 제시.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국가·금융 안보가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발언하며 주식시장 사상 최고치와 관세 정책의 기여를 강조, 관세 무효화 가능성이 있는 대법원 심리에 대해 지속 추진을 촉구.
-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는 TAE 테크놀로지스와 함께 핵융합 발전소 부지 선정 절차에 착수했으며 2026년 50MWe 규모 1호기, 장기적으로 350~500MWe급 상업 플랜트 계획을 제시.
- JP모건은 이번 주 고용지표가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NFIB 소기업 고용 서브지수의 선행 개선을 근거로 제시.
- 연준의 미란은 근원 인플레이션이 목표에 근접해 있으며 정책금리는 여전히 제약적이라고 평가, 연내 100bp 이상 인하가 적절하다는 견해를 표명했고 재정정책이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
- 리치먼드 연은 Barkin은 고용 둔화와 높은 인플레이션 간 미묘한 균형을 언급하며 추가 인하에 신중한 데이터 의존적 접근을 강조.
- 중국은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제한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 아마존은 Alexa+를 삼성 TV, BMW 차량 등으로 2026년 확대 예정이며 구글과 XREAL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
- 브로드컴은 AI 통합 가정 환경을 겨냥한 Wi-Fi 8 플랫폼을 공개.
- 트루이스트는 Palantir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가 223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 캐터필러는 장비·디지털 포트폴리오와 연동되는 AI 어시스턴트를 공개.
- 포드는 미국 4분기 판매 2.7% 증가에도 EV 판매는 51.9% 감소.
- AI 매출 가속이 지속되며 마이크로소프트 Azure 연환산 185억 달러, OpenAI 130억 달러, Anthropic 70억 달러, CoreWeave 55억 달러로 급증.
- 미국 S&P 서비스 PMI는 52.5로 확장 국면 유지.
- 연준 의장 후보 관련 예측시장에서는 Kevin Warsh와 Kevin Hassett가 접전 양상.
- 금 가격은 온스당 4,500달러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근접, 은 가격도 지정학적 리스크로 급등.
- 트럼프는 국방 생산 속도 가속과 방산업체 압박을 시사.
- 국채 시장에서는 10년–2년 스프레드가 72bp 이상으로 확대되며 2026년 추가 금리 인하 기대 반영.
-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이 2026년 5,000억 달러를 상회했다고 언급하며 중국향 H200 출하 관련 라이선스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발언. CES에서 공개된 Rubin 플랫폼과 차세대 AI 시스템 전략에 대해 월가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짐.
- Sandisk는 AI 스토리지 수요 언급 이후 급등.
-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원유 수출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며 Fitch는 북미 생산자에 대한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OPEC+ 점유율 회복이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 WTI와 브렌트유는 하락 마감.
암호화폐 시장 동향:
- 비트코인은 9만2,500달러 부근의 주요 저항선에서 상승 흐름이 멈추며 1.07% 하락함.
-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기관 수요는 유지되고 있음.
- 주초 미국 상장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10월 초 이후 최대 규모의 일일 순유입이 발생함.
- 주요 코인들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도지코인만 약세를 기록함.
- XRP가 4.82% 상승하며 상승폭을 주도했고, 이더리움은 2.66%, 솔라나는 2.60% 오름.
- BNB는 0.66%, ADA는 0.59%, TRX는 0.15% 상승함. 반면 도지코인은 2.27% 하락하며 흐름에서 이탈함.
- 고변동성 알트코인에서는 급등세가 이어짐.
- XCNUSD는 49.75% 급등해 주간 기준 135.35%, 월간 기준 90.34%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2억5,100만 달러를 기록함.
- JASMYUSD는 29.77%, RENDERUSD는 15.56% 상승함.
- 투기성 자산에 대한 공격적인 위험 선호가 반영된 움직임으로 해석됨.
- 비트와이즈는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 상장되는 현물 체인링크 ETF(CLNK)에 대한 승인을 획득함.
- 해당 ETF는 이번 주 거래 개시가 예상되며, 수수료는 0.34%로 설정됐고 한시적 수수료 면제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를 사용함.
- 체인링크는 최근 일주일간 11% 이상 상승함.
-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과 솔라나 현물 ETF 출시를 위해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함.
- 해당 ETF는 현물 상환 방식이 포함되며, 솔라나 상품에는 스테이킹을 통한 수익 구조가 포함될 예정임.
- 기관 대상 암호화폐 상품의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됨.
- 게이트그룹은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청(VAR A)으로부터 VASP 라이선스를 확보한 뒤 ‘게이트 두바이’를 출범함.
- 현물 거래와 법정화폐-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며, 친암호화폐 규제 환경을 활용해 중동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임.
- 2025년 강한 성장세 이후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의 이번 조정이 구조적 약화보다는 기술적 조정에 가깝다는 평가가 우세함.
- ETF 자금 유입은 기관 수요의 견조함을 시사하며, 주요 코인 강세와 고위험 자산의 급등은 위험 선호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반영함.
- 단기 방향성은 자금 흐름과 저항선, 거시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됨.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7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최근 몇 주간 미국의 입장 변화가 있었으며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에 대한 미국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발언.
- 미국 특사 위트코프: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마러라고에서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해결했으며 관련 프로토콜은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언급.
- 영국·프랑스·우크라이나 및 EU 정상들: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 내 다국적 군 배치와 장기 안보 보장, EU의 재정·군사적 지원 의지를 파리 회담에서 재확인.
- 라틴아메리카 전역: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과 마두로 강제 연행에 반대하는 시위 확산.
- 중국·러시아: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을 비판하며 주권과 국가 이익 보호 및 외부 간섭 없는 해결 촉구.
- 유럽 정상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 이후 덴마크 지지와 영토 주권 존중 재확인.
2. 연준 및 미국 경제
- 연준 회의록: 12월 기준 12개 지역 연은 중 8곳이 할인율 동결에 찬성.
- 연준 바킨 총재: 향후 10년간 미국은 일자리 수가 노동력보다 많아질 가능성이 가장 큰 도전이라고 발언.
- 미국 S&P 글로벌 서비스 PMI(12월): 52.5로 전월 52.9 대비 하락.
- 미국 S&P 글로벌 종합 PMI(12월): 52.7로 전월 53.0 대비 하락.
- 미 재무장관 베센트: 미네소타 경제 클럽에서 연설 예정이라고 NYT 보도.
3. 미국 주식
- 엔비디아: 미국 정부가 H200 칩의 중국 수출 라이선스를 검토 중이며 생산은 정상 진행되고 중국 수요는 $500B 전망 이후에도 증가했다고 CEO와 CFO가 언급.
- AMD CEO 리사 수: AI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향후 4~5년간 연산 수요가 100배 증가해야 하고 중국 내 AI 수요가 매우 높다고 발언.
- 미국 증시: 다우지수 1.00% 상승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
5. 암호화폐
- 비트와이즈: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점차 긍정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평가.
- 미국: 크립토 차르 데이비드 색스가 상원과 회동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
- 최근 60분간 암호화폐 롱 포지션 $80M 이상 청산 발생.
6. 국제 정치 및 무역
- 이탈리아: 금요일 EU 회의에서 메르코수르 무역협정에 찬성 표결할 예정이라고 EU 소식통 전언.
- 중국 외교부장 왕이: EU와 자유무역협정 논의를 원한다고 발언.
- OAS: 베네수엘라 사태 논의를 위해 회의 소집.
7. 기타 뉴스
- 포드: 미국 Q4 판매 545,216대(+2.7% YoY) 기록했으나 EV 판매는 51.9% 감소.
- 네슬레: 24개 유럽 국가 등에서 유아용 분유 리콜을 확대하고 대체 공급망 가동.
- 이스라엘 예루살렘: 초정통파 시위대에 버스가 돌진해 사망자 발생, 운전자는 체포.
- 힐튼: ICE 요원 서비스 거부한 미네소타 호텔의 프랜차이즈 라이선스를 취소.
- 유럽: 한파와 폭설로 항공편 취소 및 교통 차질이 확대될 전망.

1/7(수) 국내
● 세계
· 노보노디스크, 미국서 위고비 알약 판매 개시
· 중 “이중용도 물자 대일 수출 금지”…일 총리 ‘타이완 유사시’ 발언에 보복
· 일 언론 "중국, 한미일 분열 노려...한국, 중립 고심하며 경제 중시"
● 정치
· 현장영상 이 대통령, 상하이 도착…상하이시 당서기와 만찬 예정
· 한·중 정상 만나자 러에 밀착 김정은…파병기념관 찾아 "사상정신적 거점"
· 중국 서열 2·3위 만나 “한중관계 되돌릴수 없게 공고히”
● 경제
· 성장하면 규제 늘어난다…기업 발목 잡는 '규모별 차등 규제' 법안
· 이혜훈, 재정정책 전문가 만나 "책임 있는 적극재정 구현이 마지막 소명"
· 조용히 떠난 정의선…관람 대신 협력에 집중CES 2026
● IT, 과학
· “빨래 개고 냉장고 문 연다” LG로봇 ‘가사 제로’ 시대 여나
· 연초 보조금 경쟁 불붙더니…KT 8만명 떠났다
· 네이버까지 번진 독자 AI 논란…프롬 스크래치 기준 도마
● 사회
· 고병원성 AI 확산…충주·옥천 잇따라 확진
· 정치권 로비 수사 탄력 받나…"금품줬다" 또 말바꾼 윤영호
· 민주 “유병호 사퇴 안 하면 감사원 공백 최소화해 탄핵 고려”
1/7(수) 지난밤 글로벌 뉴스
1, 미국 고위 관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팀이 그린란드 획득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논의하고 있으며 군사적 수단도 옵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화당이 올해 의회 재선거와 중간 선거에서 승리해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민주당에 의해 탄핵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3, 미국 대법원은 현지 시간으로 1월 6일 이번 주 금요일에 관세에 대한 판결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4, 스타머 영국 총리는 1월 6일 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가 같은 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병할 것이라는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5, 지역 주민들은 국제 사회가 6 일 밤 아덴시에서 예멘 정부의 자리를 인정했다고 말하면서 격렬한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6. 미국 3대 주가지수는 다우지수 0.99%, 나스닥지수 0.65%, S&P 500지수 0.62% 상승하는 등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중국 골든 드래곤 지수는 0.78% 하락하는 등 중국 인기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5%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유럽의 주요 주가지수는 대부분 상승 마감했으며, 독일 DAX30 지수는 0.19% 상승했습니다.
7, COMEX 금 선물은 온스당 4505.5달러로 1.21% 상승했고, COMEX 은 선물은 온스당 81.26달러로 6% 상승했습니다.
8, 국제 원유 선물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WTI 원유 선물 2월 계약은 2.04%, 브렌트유 원유 선물 3월 계약은 1.72% 하락 마감했습니다.
9. xAI, 200억 달러 펀딩 라운드 초과 달성, 전쟁 투자자 중 NVIDIA.
10, NVIDIA의 CFO는 데이터센터 칩 수요가 이전에 예측했던 5,000억 달러보다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11, 펩시코가 지멘스 및 엔비디아와 업계 최초의 AI 및 디지털 트윈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12, 화요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25억 8,200만 달러 규모의 역환매조건부채권 매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7(수)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中, 李 방문 도중 日에 희토류 보복
- 1면 : AI, 몸을 얻다
- 1면 : 중·러가 ‘美 침공’ 비판… 공수 바뀐 안보리
- 1면 : 李 “한중 관계 되돌릴 수 없게 공고화”
- 사설 ① : 한·중회담 ‘비핵화’ ‘통일’ 실종, 이게 李 정부 원칙인가
- 사설 ② : 정부 기구 위원장 “트럼프 망나니 짓 규탄” 시위
- 사설 ③ : “김병기 비리 폭로 탄원서가 김병기 손에 들어갔다”니 - (중앙)
- 1면 : 겉은 극진, 속은 훈계였다
- 1면 : 쿠팡은 13년간 대항마 없었다, 그들을 괴물로 키운 사람들
- 1면 : 사람처럼 걷고 일한다…현대차 ‘아틀라스’ 첫선
- 사설 ① : 핵심 인물 출국 놓친 경찰, 공천 비리 수사할 자격 없다
- 사설 ② : 코스피는 4500선 넘었지만 ‘반도체 착시’ 경계해야 - (동아)
- 1면 : 中, 희토류 日 수출금지… 李엔 “건전한 협력해야”
- 1면 : 케빈 김 대사대리 돌연 美복귀… 대사 1년째 공석
- 1면 : K휴머노이드 로봇, 출근하고 집안일 맡는다
- 1면 : 쇠사슬 차고 美법정 선 마두로 “납치돼 잡혀왔다”
- 사설 ① : 공천헌금, 특검 후속 수사… 능력-공정성 시험대에 선 경찰
- 사설 ② : 4300억$도 깨진 외환보유액… ‘비상금 투입’ 선 넘으면 毒 된다
- 사설 ③ : 마약-성매매 광고까지 포털 노출… 구글-네이버 자정 나서라 - (경향)
- 1면 : 이틀간 중국 서열 1~3위 모두 만난 이 대통령 “한·중관계 발전 공고하게”
- 1면 : 중, 희토류 등 ‘핵심광물’ 일 수출 금지
- 1면 : 미 우방들도 유엔 안보리서 ‘베네수 공습’ 비판
- 1면 : 코스피, 4500 첫 돌파…10.5% 더 오르면 ‘5000’
- 사설 ① : ‘CES 2026’ 활보하는 로봇·AI, 그 빛도 그늘도 대비해야
- 사설 ② : ‘공천헌금 시의원’ 출국 허 찔린 경찰 정신 차리라
- 사설 ③ : 공수처 공소제기 요구는 ‘최재해·유병호 단죄’ 시작이다 - (한겨레)
- 1면 : 희토류 카드 꺼내 든 중국…‘대만 발언’ 다카이치 전방위 압박
- 1면 : 한·중 ‘관계 정상화’ 다졌지만…갈등 현안 못 풀었다
- 1면 : 현대차 ‘인간형 로봇’, 2028년 조지아 공장 취업한다
- 사설 ① : 한-중 관계 복원 첫발, 구동존이 기조 속 계속 대화해야
- 사설 ② : 통일교·신천지 검·경 합수본, 성역없이 파헤치길
- 사설 ③ : 감사원을 ‘정권의 시녀’ 만든 최재해·유병호 처벌하라 - (한국일보)
- 1면 : '목숨줄' 쥔 의원 갑질… "이젠 못 참아" 보좌진이 깨어났다
- 1면 : 질주하는 코스피 4500 넘겼다…새해 3거래일에 7.4% 급등
- 1면 : 이 대통령, 中 서열 1~3위 만났다... "한중관계 발전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 사설 ① : 돈 공천 당사자 출국 모른 경찰, 권력 수사 믿을 수 있겠나
- 사설 ② : 전인미답 4500 뚫은 코스피… 축포 쏠 때 아니다
- 사설 ③ : 선거 앞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 대통령이 종지부를 - ※ 1/7(수) 키워드 : 李대통령·한중정상회담 / 공천헌금·수사 / 현대차·휴머노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