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3일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6. 1. 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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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3일



- 01/03 미 증시, 2026년 첫 거래일 업종 순환매 속 실적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 026년 첫 거래일 3대 지수 + 러셀 2000 혼조. 나스닥만 약보합. 러셀 2000 강세
-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 연말 산타랠리, 윈도우 드레싱 모두 실종되며 3대 지수 4거래일 연속 하락
-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가 랠리를 주도했다.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이 10% 이상 폭등하는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지수도 4% 이상 급등 마감했다.
- 그러나 미국의 대표적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가 -5.56%, 마이크로소프트가 -2.21% 하락하는 등 소프트웨어주가 일제히 하락하자 나스닥 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 블룸버그가 추적하는 모든 월가 전략가들은 올해 미국 증시가 4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 금, 국제 유가 하락, 비트코인 상승
- 테슬라 $TSLA 4분기 차량 생산, 인도량 16% 감소하며 컨센서스 하회. 테슬라는 2025년 차량 164만대를 판매(-8.6%)하여 226만대를 판매(+28%)한 중국의 #BYD 에게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자리를 내줌. 반면 4분기 에너지 저장장치는 14.2GWh를 판매하며 분기 기준 최대 기록. 테슬라 -2.5%
- 비트코인 올라도 못 웃는 스트래티지…주가, 보유 자산 가치 밑돌 위기
- MSTR 주가 70% 폭락… 세일러, 실적 손실에 사면초가
- ETH를 전략 매집 중인 비트마인(BMNR)이 주식 발행 한도 확대를 추진,5억주 → 500억주
- 비트코인·이더리움 새해 첫날 강세…PEPE 30% 급등에 밈코인 랠리
- [뉴욕코인시황/마감] 9만달러 뚫은 BTC, 알트 랠리 점화… XRP 2달러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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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높은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I 테마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모습.
- 그렇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각된 소프트웨어, 대형 기술주 등이 부진을 보이자 상승 반납.
- 특히 옵션 시장의 쏠림 현상과 CTA 펀드의 알고리즘 매매가 업종별 차별화를 심화. 다만, 변동성지수(VIX)가 하락하고, 외환, 채권, 상품 시장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점은 긍정적.
- 이에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반등하는 등 견조한 모습 속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66%, 나스닥 -0.03%, S&P500 +0.19%,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1%)
* 변화 요인: 실적의 중요성 확대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마이크론(+10.51%) 중심으로 4.01%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 시장에서는 DRAM, NAND 가격이 지난 4분기 큰 폭으로 상승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월가에서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구매를 반영하며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이런 조짐은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도 확인되는데 반도체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가격 상승이 관련 기업들에게도 확실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 옵션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콜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 특히 현재 주가보다 상승이 더 커야 수익 전환할 수 있는 OTM(외가격) 콜옵션 중심으로 급증해 실적 시즌까지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 더불어 추세추종하는 CTA 펀드들이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는 등 알고리즘 매수 신호 확대.
-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반도체 기업 순매수가 미국 시장에서도 진행되는 등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수급 이슈도 영향.
- 반면, 소프트웨어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일부가 부진을 보인 점도 특징.
- 특히 AI 인프라 관련 칩과 하드웨어는 당장 수익이 생기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마진 축소 위험이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하락.
- 실제 일부 투자회사에서 2026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에 신중함을 표명.
- 이런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 거래가 급증헀고 모멘텀이 둔화되자 알고리즘 매도 등 수급적인 부담도 있었음.
- 결국 오늘 시장은 큰 틀에서 보면 실적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 지난해 11월 이후 색깔이 변화하고 있는데 더 이상 테마로서의 AI가 아니라 마진율, 수익성 이슈 등에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 현재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4분기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가운데 IT 섹터는 25.7% 성장을 전망.
- 그 외 섹터는 9월 말 대비 하향 조정되거나 상향 조정폭은 제한돼 결국 4분기 실적도 IT 특히 반도체가 대부분 견인 할 것으로 기대. 당분간 이러한 실적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져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 특징 종목: 반도체, 주요 테마주 상승 Vs. 소프트웨어 부진
반도체: 반도체 칩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반영되며 강세
- 마이크론(+10.51%)은 번스타인이 1분기 DRAM, NAND 등의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270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시장의 특징이 실적에 집중하고 있어 가장 확실한 실적 개선 기업인 마이크론의 상승이 컸음.
- 웨스턴디지털(+8.96%), 샌디스크(+15.95%)등도 크게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1.26%), AMD(+4.35%), TSMC(+5.17%), 램리서치(+8.11%), ASML(+8.78%)등도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 강한 상승세가 진행.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01% 급등.
- 브로드컴(+0.44%)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종목 압축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실적에 대한 기대와 쏠림 현상 집중되며 강세
-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을 제조하는 버티브 홀딩스(+8.39%)는 바클레이즈가 2월 실적에서 예상을 상회하는 결과를 내놓고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
- 사이퍼 마이닝(+9.76%), 네비우스(+7.46%), 코어위브(+10.77%), IREN(+13.05%)등은 월가에서 2026년 AI 인프라/클라우드 기업의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실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를 비롯한 AI로 수급의 쏠림이 이어진 점도 급등 요인.
- 슈퍼마이크로컴퓨터(+5.77%), 아리스타네트웍(+1.96%)등도 강세.
- 델(+1.53%)은 상승한 반면, IBM(-1.59%), HP(-0.72%)등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차량 인도량 부진 속 하락
- 테슬라(-2.59%)는 4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42만 2,850대)에 미치지 못한 41만 8,227대를 기록하자 하락. 이는 지난 2-24년 49.6만대를 크게 하회해 향후 테슬라의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트루이스트가 실적 불안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439달러로 하향 조정한 점도 영향. 결국 시장은 로봇과 FSD 등 미래산업에 집중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여전하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리비안(-1.52%)은 4분기 1만 974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9,745대를 인도해 예상과 일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락.
- 루시드(+5.49%)는 상승.
- GM(-0.42%)는 하락하고 포드(+1.68%) 상승하는 등 혼재된 점도 특징.
- 퀀텀 스케이프(+6.14%)는 테마성 매수세 유입되며 급등.
- 앨버말(+1.76%)등 리튬 관련주들도 강세.
대형 기술주: 마진율 둔화 우려 속 하락
- MS(-2.21%)는 모건스탠리가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중 최고 추천주로 선정했지만 큰 폭 하락. 시장의 수급이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로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대규모 자본지출과 그에 따른 수익성 불안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아마존(-1.87%)은 인빅투스 오리진이 펀더멘털은 탄탄하지만 현재의 기업가치 수준과 거시 경제적 위험을 고려할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경고하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 메타 플랫폼(-1.47%)도 하락.
- 애플(-0.31%)은 반도체 칩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로 하락. 여기에 저조한 소비자 수요로 비전프로 생산 및 마케팅 축소도 부담. 다만, 견조한 기업가치를 반영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
- 알파벳(+0.48%)은 제미나이 3.0 이후 수익성이 여타 기업들에 비해 긍정적일 수 있다는 기대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중국 기업: 바이두, AI 칩 부문 분리 상장 소식과 콜옵션 급증에 상승
- 알리바바(+6.25%)는 모건스탠리가 중국 기술 기업들의 실적이 수년간의 하락 끝에 바닥을 확인했고 최근 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으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바이두의 AI 칩 부문 분리 상장 소식도 AI 자산 재평가 기대로 이어지며 동반 상승.
- 핀둬둬(+2.08%), 진둥닷컴(+2.89%)등도 내수 부양책 기대 속 강세. 바이두(+15.03%)는 AI 칩 사업부인 쿤룬신에 대한 상장 신청서를 제출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급등. 제프리스는 쿤룬신의 기업가치를 160억~230억 달러로 추정하는 등 바이두의 AI 기반 사업 가치를 극대화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한 점이 상승 요인. 특히 콜옵션 거래량이 3배나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 중국 전기차인 니오(+0.78%)는 전년 대비 55% 증가한 4만 8,135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
- 리 오토(+1.89%)는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는 소식에도 반등.
- 샤오펑(+0.74%)도 지난달 2% 증가하고 2025년 한해동안 126%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새로운 이슈보다는 섹터 쏠림 현상에 따른 부진
- 팔란티어(-5.56%)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자 하락. 특히 최근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어 오늘 소프트웨어 기업 하락에 매물이 확대되는 경향.
- 세일즈포스(-4.26%)는 AI 산업 발달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는 등 성장 둔화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풋옵션 미결제 약정이 크게 증가한 점도 부담.
- 어도비(-4.77%)는 AI 경쟁 심화 속 점유율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풋옵션 미결재가 콜옵션보다 4배나 많았던 점도 부담.
- 서비스나우(-3.75%)도 하락.
- 인튜이트(-4.98%)는 일부 투자회사에서 2026년 실적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투자서한이 발표하자 하락.
- 오라클(+0.41%)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기에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달리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
양자컴퓨터: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상승
- 아이온큐(+4.23%), 리게티컴퓨팅(+6.55%), 디웨이브 퀀텀(+7.57%)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1월 테마주 강세 효과를 반영하며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특히 아이온큐의 경우 미결제약정에서는 풋옵션 거래가 많았지만, 장중 콜 옵션 매수세가 유입되자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관련 테마의 강세를 견인.
우주개발: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반영하며 상승
- 로켓랩(+8.93%), 인튜이티브 머신(+10.17%), 레드와이어(+18.82%), AST스페이스모바일(+14.92%)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스페이스X 상장 기대를 반영하며 2026년 첫 거래일 급등
로봇, 드론 등 테마주: 수급 요인으로 강세
- 서브로보틱스(+13.97%), 리치테크 로보틱스(+7.74%), 테라다인(+7.23%)등 로봇 관련주,
- AIRO그룹(+12.96%), 에어로바이런먼트(+5.91%), 조비항공(+8.79%), 아처항공(+8.11%)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주 등 테마주들도 새로운 이슈보다는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상승.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특별한 요인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상승
- 오클로(+8.42%), 뉴스케일파워(+15.10%)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핀란드에서 올킬루오토 원자력 발전소가 기술적 결함으로 가동 중단 됐다는 소식에도 상승.
- 특히 데니스 마인즈(+13.91%)가 자사의 프로젝트인 우라늄 광산의 건설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하자 원자력 발전 기업들의 상승이 진행.
- 이는 우라늄 공급 부족 해소 및 원전 산업의 실질적 진전으로 해석되자 상승이 확대. 원자력 발전 기업들의 옵션 거래에서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콜옵션 매수가 진행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 센트러스 에너지(+12.25%), 에너지 푸얼스(+14.72%)등도 급등. 일각에서는 미 에너지부의 SMR 지원 예산 집행 기대감이 유입됐다는 평가도 있음.
- 이런 가운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67%), 비스트라(+2.42%), 블룸에너지(+13.58%)등도 상승
금융주: 실적 개선 기대 속 상승
- JP모건(+1.01%), BOA(+1.73%), 웰스파고(+2.15%)등 금융주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 소식이 이어지며 상승. 모건스탠리(+2.46%), 골드만삭스(+4.02%)등 투자회사들도 강세. 반면, 비자(-1.21%), 마스터카드(-1.36%)등은 연체율 증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트코인: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강세
- 비트코인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2026년 첫 거래인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스트레티지(+3.43%)에 대한 벤치마크의 투자수익률 매수 재확인 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도 투자심리에 영향.
- 비트마인(+14.88%)은 이더리움의 상승이 더 컸던 점을 감안 상승폭이 컸으며 로빈후드(+1.87%), 코인베이스(+4.59%), 서클인터넷(+5.26%)등 관련 종목 대부분 강세

1월 3일 시황. 종목 갈아 타기로 출발한 미 증시
- 업종별 차이 크게 갈리며 혼조로 마감
- 가치주, 반도체 강세에 다우와 S&P500은 상승
- 소프트웨어 종목들 매물에 나스닥은 소폭 하락
- S&P500은 2022년 이 후 4년만에 첫 날 상승
- 새해 첫 날 투자자들은 검증된 실적주 중심 재편
- 투자자들 자금 이동이 나타나며 업종별 차이가 컸음
- 소프트웨어, 반도체의 주가가 엇갈림
- 소프트웨어는 대규모 투자, AI 수익성 입증해야 하는 업종
- MS, 팔란티어, 아마존 메타, 세일즈포스 등 부진
- 반면 반도체는 투자 수혜로 실적이 확인되는 산업
- 마이크론, 램리서치 등 신고가 경신하며 주도
- 에너지 등은 가치주로 가격 부담 덜한 업종
- 에너지 2.1%, 산업재 1.9%, 소재 1.5%, 유틸리티 1.2%
- 상승 종목수 많았고 중소형 지수는 1.06% 강세
- 새해 첫 날 투자 심리 자체는 긍정적이었던 것
- 반도체주 강세가 가장 두드러짐
- 마이크론 10%, 웨스턴디지털, 램 리서치 등 약 9% 급등
- 아시아 증시 특히 한국 반도체주 강세 영향
- 전일 MSCI 아시아 종목 상위 10 중 9개가 기술주
- 블룸버그. 아시아 기술주 미국 주식 대비 저평가
- 번스타인. 메모리 공급 부족에 관련주 긍정적
- AI 버블 우려에도 관련 제품 수요는 강해
- 마이크론 270→330.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상향
- 삼성전자 14만원, SK하이닉스는 75만원으로 제시
- 알레테이아. ASML 강력한 수요로 실적 전망 상향
- D램 업체 수요 증가. 매도에서 매수로. 750→1500.
- 일부 가구 관세 유예에 RH 등 관련주 강세
- 퍼스트솔라. 5%, 보잉 4.6% 등 강세
- 반면 테슬라는 4분기 인도량 부진에 하락
- 41.8만대 발표해 예상치 43~43만 하회
- 주요 M7 종목들에 대한 증권사 시각은 양호
- TD코웬. 엔비디아의 그록 인수 주가에 긍정적 평가
- BMO. 메타 M&A 통해 AI 사업 성과 기대
- Manus 인수통해 수익화 예상. 710달러 유지
- 올해 증시 역시 낙관적 전망 이어지는 중
- 블룸버그 설문 대상 21곳 모두 올해 강세 예상
- CNBC 설문 평균 전망치 7,629p. 약 11% 상승
- 일부 AI 논란. 트럼프 관세 판결 등은 변수로 지적
- HSBC. AI 주도 설비투자 붐 계속 긍정적 영향 예상
- 골드만삭스. 올해 S&P500 7,600p까지 오를 것
- 경제 성장, 관세 문제 완화, 재정정책, AI 등 효과
- 러셀2000, 소비재 등 경기 민간주들 관심
- 스톡 트레이더. 비둘기파 파월 후임은 증시에 긍정적
- 하반기 금리 내려가며 주식 시장에 좋은 영향 예상
- 변동성 보이던 은 가격은 +2% 다시 상승
- 알루미늄은 2022년 이 후 처음 3,000달러대 진입
- 전기 요금 인상으로 중국내 시설 가동 축소
- 수요는 강한 가운데 재고는 줄어들고 있음
- 도이치방크, 첫 거래일 움직임 큰 의미없어
- 최근 3년 연속 첫 날 하락했지만 연간으로는 상승
- LSEG. 작년 마지막주 글로벌 주식 펀드 $365.4억 유입
- 미국 주식형펀드에 168.9억, 유럽 57.5억, 아시아 26.7억
2026년 1월 3일 미장 주요 뉴스
- Tesla의 연간 차량 판매가 8.6% 감소하며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자리를 BYD에 내줌.
- 4분기 인도량은 41만8천 대로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BYD는 연간 BEV 인도 226만 대로 Tesla의 164만 대를 상회.
- Elon Musk는 로보택시 기술 진전을 언급했으나 실제 무인주행 테스트는 오스틴과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제한된 범위에서 진행 중으로 확인.
-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Strategy가 대규모 평가손실을 기록.
- 미국 S&P 글로벌 12월 제조업 PMI 확정치 51.8로 전월과 동일.
- JPMorgan 글로벌 제조업 PMI는 50.4로 소폭 둔화.
- Micron 주가는 2026년 첫 거래일에 10% 이상 상승.
- 미 증시 공포·탐욕 지수는 46으로 중립 구간 유지.
- OPEC+ 내 자발적 감산 8개국이 1분기 증산 없이 기존 정책 유지 가능성이 기준 시나리오로 언급.
- 세인트루이스 연은 GDPNow 모델은 2025년 4분기 미국 성장률을 1.12%로 제시.
- Berkshire Hathaway는 Warren Buffett이 CEO에서 물러나고 Greg Abel이 승계하며 주가 하락.
- 현금 보유액은 3,817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이며 Apple과 Bank of America 지분 축소 확인.
- OpenAI가 2026년 Pinterest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
- NVIDIA는 평균 목표주가 277달러로 집계되며 0DTE 옵션에서 강한 콜 수요 집중.
- Super Micro Computer는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신용 계약 체결.
- 미 연준 자료에 따르면 상업어음 잔액은 주간 기준 약 450억 달러 감소, 역레포에는 7개 기관이 5조6,670억 달러 참여.
- 알루미늄 가격은 공급 축소로 톤당 3,000달러를 회복.
- WTI 2월물은 배럴당 57.32달러, 브렌트유는 60.75달러로 소폭 하락 마감.
- 금 가격은 주간 기준 사상 최대 달러 기준 하락폭을 기록하며 온스당 4,314달러로 마감.
- 미국 은행 예금은 18.62조 달러로 전주 대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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