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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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15일


2026-01-15
- 빅테크와 은행이 하락 주도하며 3대 지수 하락. 러셀 2000 상승
- 전일 미국 증시는 이란 군사 개입 우려와 은행 실적 부진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 [뉴욕증시 마감] 기술주 약세에 S&P500·나스닥 1% 하락…중소형주는 강세
- 美증시 이틀 연속 소폭 하락…"금융주 약세 이어져"
- 장초반 외신이 미군의 이란 공습 임박설을 전하며 낙폭이 확대됐고, 나스닥은 장중 -1.7%까지 밀렸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전해지며 긴장이 완화,
- 미국 증시는 "기술주 차익 실현"과 원자재(안전 자산)로의 피신"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이 1% 하락하며 조정을 주도했습니다.
- 트럼프 “이란 유혈 진압 멈췄다”…유가 수분 만에 5% 급락
-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하락
- 금, 비트코인 상승, 국제 유가 하락
- “놓치면 끝” FOMO 확산…금 4600달러·은 90달러로 사상 최고치
- 베센트가 한국 원화 약세가 펀더멘털과 괴리됐다고 말했습니다.
-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해방의 날’ 관세 합헌성 판결을 다음주 화, 수로 다시 일주일 미룸. 소매 업종 강세였으나 관세 영향이 큰 종목들은 약세
- 트럼프 행정부, 국방 기업들에 이어 주택 건설사들의 자사주 매입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고 WSJ 보도. 건설 업종 약세
- 중국 정부, 중국 내 기업들에게 미국, 이스라엘산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중단하라는 통지를 보냈다고 로이터 보도. 언급된 기업은 브로드컴 $AVGO 자회사 VM웨어, 팔로알토네트워크 $PANW, 포티넷 $FTNT,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CHKP 등. 언급된 기업, 여타 사이버 보안 기업들을 넘어 기업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허니웰 $HON, 양자 컴퓨터 자회사 퀀티누엄 상장을 위한 S-1 제출 계획 확인
- 럭셔리 백화점 리더 삭스 글로벌 (비상장) 챕터 11 파산 보호 신청
-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미 다트머스대, 비트코인 ETF 첫 투자…1500만달러 규모
- 비트코인 9만7000달러 돌파…채굴주 일제히 급등, 클린스파크·비트디어 13%↑
1월 15일 시황. 실적, 지정학, 반도체 변수에 매물
- 어닝 시즌, 지정학 경계, 기술주 약세에 하락
- 다만 막판 유가가 급락하면서 지수 낙폭 축소
- 주요 금융사 양호한 실적 불구 주가 하락
- 전일 JP모건, 오늘 씨티, BoA, 웰스파고 발표 후 약세
- 웰스파고는 하회. BoA와 씨티는 예상 상회
- 그러나 카드 이자 상한 문제 등 겹치며 매물
- 실적과 무관하게 하락하는 어닝 시즌이라는 점 부담
- 다만 주요 은행들은 이자 문제로 하락시 매수 의견
- 트럼프의 카드 이자 상한은 법안이 만들어져야 가능
- 씨티. 과거 사업 모델 변화에 따른 약세는 매수 기회
- 인플레 자극하는 상황도 경계감 유발
- 이란 문제 계속 이어지며 국제유가 상승세
- 트럼프, 이란과의 모든 협상 중단 등 뉴스 이어져
- 방산주, 에너주주는 강세 보이나 증시에는 부담
- 소매판매, 생산자물가지수 발표도 인플레 우려 자극
- 11월 소매판매 0.6%로 예상 0.2% 상회
- 11월 PPI는 전월 0.2%, 전년 3.0%. 예상 0.2%, 2.7%
- 근원은 0%, 3.0%로 각 예상 0.2%, 2.7% 대비 엇갈려
- 다만 PCE 항목으로 적용하면 오른 것으로 추정
- 이 때문에 인플레가 불안정하다고 해석
- Facet. 트럼프 압박 받는 연준에 부담되는 상황
- 닐 카시카리, 라파엘 보스틱 등은 금리인하 부정적
- 아직 인플레 수준이 인하 재개할 정도 아니라는 입장
- 안나 폴슨은 연말 즈음 추가 인하 기대한다고 언급
- 장 막판 트럼프가 이란에서 살해 중단되었다고
- 이 발언 전해지며 국제유가 급락. 증시 낙폭 축소
- 지정학 문제. 정책, 인플레 우려 겹치며 금. 은 강세
- 특히 파월에 대한 공격 이어진 점이 상승 트리거
- 최근 증시 살아난 중국 경제 기대에 구리도 강세
- AI 소재. 달러 약세, 부채 증가에 대안 투자처
- 블룸버그,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경제 발언 많아져
- 모기지, 카드 이자, 방산 배당 축소, 파월 공격 등
- 시장 반응이 약하면 백악관은 더 대담해질 수도
- CFRA. 대통령+하원 장악 정당 패배 유력시 약세
- 1945년 이 후 연평균 3.8% 상승에 그쳤다고
- JP모건, 파월 압박에 미국 보다 글로벌 주식이 나을 듯
- 한편 이 날 예상되던 대법원 판결은 이번에도 안 나옴
- 반도체주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 중국 측 H200 퉁관 금지 조치 보도 영향
- 4월 트럼프 방중 앞두고 협상용이라는 해석
-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주 하락
- 도이치. 리튬 가격 상승에 관련주 주목해야
- 알버말 185달러. SQM 88달러. 보유→ 매수 상향
- TD코웬. 넷플릭스 광고 포함 요금제 호응도 높아
- 스트리밍 시장 선두 견고할 것. 매수. 142 → 115
- 도이치방크. 카바나 중고차 시장 성장 주목 395→600
- 리비안. UBS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 소식에 약세
- 로이터. 개인 투자자들 메모리, 데이터 저장주 매수
- 전례 없는 공급 부족에 투자자들 관심 높아진 것
- 샌디스크 월요일에만 710만달러. 사상 최대 유입
- 웨스턴디지털 1월 첫 2주 1,000만달러 유입
- 한편 베센트는 원화가 펀더멘털 대비 약세 과하다고
- 이 발언 전해진 후 환율 1,460원대까지 하락
- 대미 투자가 환율 상승 요인이라는 해석 의식한 듯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15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이란 관련 중대 소식이 있으며 이란 내 살해와 처형이 중단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발언.
- 트럼프 대통령, 핵심 광물 확보를 위한 행정조치 및 포고문에 서명하며 국가안보 차원에서 공급망 강화 지시.
-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는 미국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덴마크와의 관계는 좋지만 신뢰하기 어렵다고 발언.
- 덴마크 외무장관,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 요구를 전면 거부하며 주권 침해는 용납 불가라고 발언.
-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등 유럽 국가들 그린란드에 군 인력 파견 또는 군사 임무 참여 발표.
- 영국 정부, 이란 정세 악화로 테헤란 주재 영국 대사관을 일시 폐쇄.
- G7, 이란 시위대에 대한 폭력적 탄압을 강력 규탄하며 추가 제재 가능성 경고.
- 폴란드·이탈리아, 자국민에게 즉시 이란을 떠날 것을 권고.
- 미국, 이란 공격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속에 카타르 기지 인력 일부 철수.
- 트럼프 행정부, 가자지구 휴전 이후 비무장화와 과도 기술관료 통치를 포함한 2단계 계획 착수.
연준 및 미국 경제
- 연준 카시카리, 경제 상황이 혼란스럽고 고용시장이 약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
- 카시카리,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지만 하향 추세이며 연말 수준은 불확실하다고 발언.
- 연준 베이지북, 12개 지역 중 8개 지역에서 경제활동이 완만하게 증가했다고 보고.
- 뉴욕 연준, 1월 15일~2월 12일 사이 약 $15.4B 재투자 매입과 추가 $40B 유동성 관리 매입 계획 발표.
- 애틀랜타 연준 GDPNow, Q4 성장률 추정치 5.3%로 상향.
- 피치, 고용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자는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미국 주식
-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B 이상 규모의 초저지연 AI 컴퓨팅 파트너십 체결.
- 메타, 메타버스 부문에서 약 1,500명 감원.
- 파라마운트, 데니스 K. 치넬리를 CFO로 선임하고 이사회에 앤드루 캠피온 합류.
- 골드만삭스, $1.1B 대출 부실 이후 LA 래드퍼드 스튜디오 센터 인수 예정.
- 베이징,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다수 미국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사용 중단 지시.
암호화폐
- 비트코인 ETF, 10월 크립토 급락 이후 최대 자금 유입 기록.
- 러시아, 암호화폐 거래 합법화를 위한 법안 초안 최종화.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지지 철회.
- SEC, 지캐시 재단에 대한 조사 종료.
국제 정치 및 무역
- 중국, 2025년 무역흑자 약 $1.2T로 사상 최대 기록.
- 트럼프 행정부, 대만과 무역·투자 협정 체결에 근접.
- 백악관, 반도체 및 첨단 컴퓨팅 칩에 25% 관세 부과 및 추가 확대 가능성 시사.
- 미국, 핵심 광물 수입 조정을 위해 교역국과 협상 착수 결정.
- 러시아 인사, 미국의 이란 공격은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
기타 뉴스
- 미국 대법원, 트럼프 관세 관련 판결을 오늘 내리지 않기로 결정.
- 미 하원,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티 노엠에 대한 탄핵안 발의.
- 버라이즌·AT&T·T모바일, 미국 전역 통신 장애 발생.
- 테슬라, 인도 내 재고 부담으로 모델 Y 대폭 할인 판매.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지난 25년 중 가장 느린 버전일 수 있다는 평가 제기.

2026년 1월 15일 미장 주요 뉴스
- 미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가 외환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하며 최근 원화 약세는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했고,
- 씨티 CFO와 뱅크오브아메리카 CEO 브라이언 모이니한이 모두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이 미국 경제에 중요하다고 강조.
- 독일 재무장관 클링바일은 기존의 대서양 동맹이 약화되고 있다고 발언했고,
- 덴마크와 나토 동맹국들은 그린란드 지역 군사적 존재 확대와 상시 훈련 체제 전환을 발표. 미국 국무부는 공공부담 우려를 이유로 브라질·러시아·이란 등 75개국에 대해 1월 21일부터 비자 처리 중단을 시행한다고 밝혔고,
- 이는 무기한 적용 예정으로 확인.
-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 관세의 적법성에 대한 판결을 연기하며 당일 결론을 내리지 않았고,
-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 캐나다·멕시코·중국 관련 세금과 1,300억달러 규모 환급 가능성이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수입에 대해 AI 국내 사용 목적이 아닌 경우 25%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서명했으며,
- 엔비디아 H200과 AMD MI-325x 등 일부 고급 칩이 대상에 포함되되 국내 생산·투자 목적은 면제된다고 백악관이 설명.
- 연준 인사 발언에서 폴슨은 올해 말 완만한 금리 인하가 적절할 수 있다고 밝혔고,
- 인플레이션이 연말 2% 부근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신중한 낙관을 제시.
- 카시카리는 노동시장 약화 신호를 언급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 관세 전가 효과는 예상보다 제한적이었다고 언급.
- 보스틱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와 거리가 멀어 제한적 긴축 기조가 필요하다고 발언.
-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성장률 추정치는 5.3%로 상향.
- 미국 기존주택판매는 12월 기준 435만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전월 대비 5.1% 증가,
- 중위가격은 40만5,400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
- 에너지 시장에서는 EIA 원유 재고가 339만 배럴 증가로 발표됐고 휘발유 재고도 큰 폭 증가.
-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발언 이후 유가는 장중 변동성을 보였으나 WTI 2월물은 배럴당 62.02달러로 상승 마감,
- 브렌트유는 66.52달러에 종료.
- 은 가격은 중국 내 실물 부족 심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온스당 93~105달러까지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마이크로소프트가 앤트로픽의 주요 고객으로 연간 약 5억달러 규모 AI 컴퓨팅 지출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 오픈AI는 세레브라스와 3년간 100억달러 이상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
- 구글은 제미니 개인 AI 기능과 카글 커뮤니티 벤치마크를 공개.
- TSMC는 애리조나 기존 부지 인근 900에이커 토지를 약 1억9,700만달러에 매입해 추가 팹 건설 계획을 시사.
- 테슬라는 인도 시장에서 초기 수입 물량의 약 3분의 1 판매에 어려움을 겪으며 모델 Y 일부에 최대 20만 루피 할인 제공.
- 셰브론은 베네수엘라 사업 관련 미국 정부로부터 확대된 라이선스를 받을 가능성이 업계 소식으로 전해졌고,
- 미국은 베네수엘라 원유 5억달러 규모 첫 판매를 완료했다고 확인.
암호화폐 시장 동향
CPI 완화·위험자산 선호 회복 속 비트코인 박스권 상단 돌파
- 비트코인(BTC)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완화되며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난 가운데 9만7,7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2.1% 상승함.
- 최근 이어지던 박스권 흐름을 상향 돌파했으며, 이는 투기적 과열보다는 거시 환경에 대한 심리 개선을 반영한 움직임으로 해석됨.
주요 암호화폐 전반적 강세 전개
- 이더리움(ETH)이 5.95% 상승하며 주요 자산 가운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고,
- 도지코인(DOGE)은 4.88%, XRP는 3.19%, 에이다(ADA)는 3.41% 상승함.
- 솔라나(SOL)는 2.86%, 바이낸스코인(BNB)은 2.65% 오름세를 나타냈으며, 트론(TRX)은 0.63% 상승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함.
모멘텀·거래량 유입 종목 급등
- 대시(DASHUSD)는 50.17%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을 103.98%까지 확대했으며, 거래량은 12억8,000만 달러에 달함.
- 인터넷컴퓨터(ICP)는 22.62% 상승해 주간 기준 33.02% 오름세를 기록했고, 디크레드(DCR)는 17.74% 상승함.
온체인 지표, 견조한 수급 흡수 시사
- 비트코인의 매도 측 위험 비율(Sell-Side Risk Ratio)은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하락해 차익 실현 압력이 매우 제한적임을 시사함.
- 장기 보유자(LTH)의 일부 매도에도 불구하고 공급 물량이 원활히 흡수되고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 및 ETF 중심의 강한 수요를 반영하는 신호로 해석됨.
미국 암호화폐 입법, 중대 국면 진입
- 미 상원에서는 CLARITY 법안을 둘러싸고 총 137건의 수정안이 제출됨.
- 주요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수익 규정, 디파이(DeFi) 정의, 윤리 조항 등이며, 일부 규제 공백을 해소하려는 시도가 포함됨.
- 다만 일부 항목은 향후 논의로 연기될 가능성도 제기됨.
리플, 유럽 확장 가속… EMI 예비 승인 확보
- 리플은 룩셈부르크 금융감독당국(CSSF)으로부터 전자화폐기관(EMI) 예비 승인을 획득함.
- 이는 유럽 전역에서 규제된 블록체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단계로, 최근 영국 내 라이선스 확보에 이은 행보임.
파키스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 파키스탄은 트럼프 대통령과 연계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경 간 결제를 위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시범 사업에 착수함.
-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 규제 제도화와 디지털 금융 확산을 추진하는 broader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시장 인사이트
- 암호화폐 시장은 거시 환경의 지지를 받는 위험자산 선호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이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 자금 유입이 구조적 지지 요인으로 작용 중임.
- 단기 방향성은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고용 지표(실업수당 청구, 비농업 고용), 연준 발언, 달러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이며, ETF 자금 유입 지속성과 CLARITY 법안 관련 규제 뉴스가 추가 상승 또는 변동성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美증시 Summary
-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지만/ 장 막판 트럼프가 이란 공격 보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 어제 프랑스에 이어 이란내 자국민 보호 조치를 취하기 시작한 나라는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중국 등 11개 국이 추가되었습니다.
- 트럼프의 경고에도 이란 정권이 반정부 시위 주동자를 신속히 처형하겠다고 시사했고, 미국은 이란 공격시 보복 피해가 예상되는 중동내 미군을 철수하기 시작했습니다
- 로이터는 향후 24시간 내 미국이 이란에 대한 작전을 승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하지만 장 막판 트럼프는 이란 정권이 반정부 주동자 처형이 중단 또는 없었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공격 보류를 시사했고, 이란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이 소식으로 강세를 보이던 유가는 급격히 하락 반전했습니다
- 그린란드 관련해서는 美부통령이 덴마크·그린란드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 근본적 이견은 여전하다고 알려졌는데, 다만 이견을 해소하기 위해 실무 그룹을 구성하는데 합의했습니다
- 오늘은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예견되었던 날입니다.
- 하지만 판결은 다시 또 미뤄졌습니다.
- 트럼프는 미국 경제 타격을 빌미로 대법원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습니다
- 한편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뱅크오브아메리카(예상 상회), 씨티그룹(예상 상회), 웰스파고(예상 하회) 등이 비교적 큰 폭 하락했습니다
- 새롭게 주목해야 할 병목 현상도 등장했습니다.
- 바로 글라스 클로스 파이버(glass cloth fiber)입니다.
- 니케이는 해당 부품의 공급 부족이 인쇄회로기판(PCB) 생산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으며, 관련 공급업체 상당수는 일본에 위치해 있습니다
- 또한 자사주 매입을 제한하라는 압박이 몇몇 섹터 상장사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연방주택국 국장은 주택 건설사들에게 자사주 매입보다 주택 건설을 우선하라는 압박을 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기도 했습니다.
- 방산업체들 역시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생산자물가(PPI) 11월 수치는 월간 기준으로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근원(Core) PPI는 보합을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 소폭 둔화됐습니다/
- 한편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전월 대비 증가세가 높아졌습니다.
- 다만 컨트롤 그룹은 예상에 부합했고 전월 대비로는 소폭 둔화됐습니다
- 🌐글로벌 이슈를 살펴보겠습니다. 중국 무역 수지는 2025년 무역흑자 1조 2천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미국으로의 수출이 2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결과였습니다/ 또한 중국 당국이 여러 중국 기업들에 대해 안보를 이유로 VMWare, 팔로알토, 포티넷 등 미국 및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제품 사용을 자제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하네요
- 🗞참고로 자원민족주의 심화 영향으로 은가격이 온스당 9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장 마감 후 트럼프는 엔비디아 H200, AMD MI-325X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 조건으로 판매 대금의 25%를 미국 국고로 환수하는 취지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참고 이번 허용 전제 조건에는 미국내 재고 보장, 중국 민용 사용 증명 등이 있습니다
- NEXT👉
실업수당청구건수, 수출입가격, 뉴욕 제조업 지수, 필라델피아 연준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일본 PPI, 독일 및 영국 산업생산·GDP도 예정되어있습니다. TSMC 실적 발표도 관심을 끌 전망입니다
1/15(목) 국내
● 세계
· 미 재무 "원화 약세,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 않는다"
· 日 매체 "한일정상회담 절호의 타이밍…남은 열쇠는 역사·영토"
· 한국은행 등 주요국 중앙은행, 美 파월 지지 성명
● 정치
· 국힘 소장파 "지도부, 한동훈 징계 재고해야"...의총 소집 공개 요구
· 재일동포 만난 이재명 대통령, "피해받은 이들에 사과와 위로"
· 한동훈 "허위 조작 제명, 또 다른 계엄…재심 생각 없어"
● 경제
· 정부, 고가 부동산 거래 현금출처 검증 강화
· 속보지난해 취업자수 19.3만 증가…제조·건설업 '한파' 지속
· "이제 떨어질 때 됐다"…불신의 개미들 '2100억' 베팅한 곳
● IT, 과학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자체 조사 결과 공지 중단 요구받아
· 과기정통부·방미통위·우주청(1월 14일 수요일)오늘의 주요일정
· 과학기술·정보통신 인사 한자리에…신년인사회 개최
● 사회
· 검찰, '불법정치자금 혐의' 송영길 2심도 징역 9년 구형
· 행안부 장관 "산불 예방·대비·대응 철저히 해야"
·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336일 고공농성 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