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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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세상
2026년1월14일


- 01/14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안도에도 실적, 수익성 논란과 이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 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 …다우 0.80%↓ S&P 0.20%↓ 나스닥 0.14%↓
- [뉴욕증시 마감] 미 증시, 사상 최고 후 숨 고르기…JP모건 급락·트럼프 변수 부담
- 뉴욕증시, CPI 안도감 잠시…금융주 급락에 일제히 하락
-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 + 러셀 2000 하락
- 지정학적 위기 우려감에 금, 국제 유가, 비트코인 상승
-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에도 불구하고 CME 페드왓치는 큰 변화 없음
- 트럼프,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 이란으로부터 석유를 수입하는 중국과 또다시 마찰이 생길 가능성 제기
- 트럼프, 트루스 소셜을 통해 신용카드 경쟁 법안 지지 발언. 이 법안은 신용카드 수수료를 억제하기 위한 법안. 어제 신용카드 이자를 10%로 제한한다는 언급에 이어 신용카드 발급사들은 이틀 연속으로 두들겨 맞으며 주가 약세
- 메타버스 버린 메타, 1천 명 감원… ‘입는 AI’로 사업 전면 재편
- JP모건체이스는 이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내놨지만 주가는 4.19% 급락했다. 매출 증가에도 투자은행 수수료가 기대에 못미친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10% 상한 요구가 투자자들의 투매를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 그린란드 총리 “미국 아닌 덴마크 선택”…트럼프 압박에 공개 반발
- Strategy (MSTR)에서 내부자 매수,평단 $155.88에 자사주 5,000주 매수
-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6만달러 터치… CPI 훈풍에 ‘10만달러’ 카운트다운
-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JP모건(-4.19%)의 혼조된 실적 발표 이후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자 보합권 출발.
- 이후 MS(-1.36%)가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 부각,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며 지수는 하락.
- 장중 일부 기업들의 강세에도 트럼프 대 이란 언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재차 하락.
- 다만, 장 마감 직전 되돌림이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다우 -0.80%, 나스닥 -0.10%, S&P500 -0.20%,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요인: 소비자 물가지수 해석, 이란, 수익성,
-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지수 모두 전월 대비 각각 0.31%, 0.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근원 0.3%)를 소폭 하회.
-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2.65%를 기록.
- 세부적으로는 주거비(+0.4%)와 식료품(+0.7%) 가격이 물가 상승의 요인.
-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하락해야 할 가솔린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제한된 점도 영향.
- 더불어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전월 대비 0.46%로 상향
- 조정돼 높은 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시간 외 주식 선물 상승이 진행됐지만 곧바로 지속되지 못함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공개적 지지와 정권에 대한 직접 압박 강화.
- 특히 이란 국민에게 시위를 멈추지 말고 도움이 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을 시사.
- 더불어 이란 정부와 모든 공식 접촉과 회담을 중단했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중국 등) 국가들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교역 전반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
- 장중에는 이란 내 미국 시민 대피가 바람직하다는 언급까지 나오며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확대, 발언 직후 지수는 민감하게 하락 반응
- 지난 11월 알파벳(+1.11%)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수익성과 관련된 이슈가 시장의 색깔을 바꾸는 모습.
- 이후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실제 기업의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 이러한 수익화 논란의 핵심은 인프라 구축 비용은 즉각적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기여는 더디다는 점에 있는데 최근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비용의 자체 부담을 압박하고 MS(-1.36%)가 이에 화답하며 전력 비용의 소비자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
- 이는 클라우드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확대
- 결국 트럼프와 MS의 발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고착화하며 수익화 논란을 섹터 전체로 확대.
- 하드웨어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이 올라갈수록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수익의 정당성을 확보했으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프라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구독료로 전가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 결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조와 MS의 발언은 AI 투자 국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선명히 부각, 시장의 수급은 즉각적인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특징 종목: AMD, 인텔 급등 Vs. 금융, 소프트웨어 기업들 부진
구글파 Vs. OpenAI파
- 흔히 언급되는 구글파는 전력 비용 상승 이슈가 불거질수록 상대적인 비용 통제력과 수직 계열화의 강점이 부각되며 시장의 대안으로 언급되며 상승.
- 이는 지난해 알파벳(+1.11%)이 자체 TPU를 통해 비용을 낮췄고 이에 협력한 브로드컴(+0.68%)과 효율적 하드웨어 부품을 공급하는 셀레스티카(+4.40%), 루멘텀 홀딩스(+6.31%), TTM 테크(+19.71%) 등이 상승. 특히 TTM테크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급등. 즉 전력을 무한정 소비하는 확장 모델보다 구글처럼 자체 인프라와 칩,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마진을 방어하는 고효율 모델이 시장의 화두가 된 모습
- 반면, OpenAI 진영은 LLM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투입해 거대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을 취해왔었음. 그러나 최근 트럼프의 정책 압박과 비용 현실화가 불안감을 주자 동반 하락.
- 특히 MS(-1.36%)의 전력비용 전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결국 대규모 부채를 통해 지출해왔던 오라클(-1.17%)을 비롯해 코어위브(-2.72%) 등 OpenAI파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부진. 같은 파로 분류되는 AMD(+6.39%)는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0.47%)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반도체: AMD, 인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강세
- AMD(+6.39%)는 키방크가 올해 서버 CPU 시장 성장률이 최소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MI355, MI455 등을 통해 2026년 AI 매출이 140~1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 특히 2026년 서버 CPU 물량이 거의 소진되었으며, 인텔(+7.33%)을 포함한 전반적인 칩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1분기에 가격을 10~15%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인텔도 키방크가 강력한 서버 CPU 수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 생산량 증대에 수율 개선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마이크론(-2.24%)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88%), 샌디스크(+0.14%)는 소폭 상승.
- ARM(-2.97%)은 BOA가 스마트폰 시장 정체로 인한 로열티 매출 둔화 및 소프트뱅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 트럼프의 발언과 MS의 발표로 전력 효율성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자 저전력 고효율 네트웍 스위칭 장비 업체인 아리스타(+5.27%)가 크게 상승한 반면,
- 슈퍼마이크로컴퓨터(-5.05%)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매도 의견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관련 의회 청문회에도 리튬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속 하락
- 테슬라(-0.39%)는 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및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2026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2027년에는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하자, 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지속. 이에 투입비용 증가 이슈로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자 리비안(-1.57%) 등과 함께 하락. 다만, 하원 FSD에 대한 청문회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은 제한.
- 퀀텀 스케이프(-1.03%)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가격은 7.44% 급등세를 이어가자 앨버말(+4.46%) 등 리튬 관련기업들의 상승세 또한 지속.
- 포드(-0.36%)는 트럼프 방문에서 특별한 발언이 없었다는 점에서 하락.
- GM(+0.41%)은 본사 빌딩을 매각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애플 상승 Vs. MS, 아마존, 메타 부진
- MS(-1.36%)는 전력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 메타 플랫폼(-1.69%)는 주커버그가 수십에서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며 하락. 한편, 메타는 스마트 안경 생산량을 대폭 늘린다는 소식에 구글-워비 파커(+9.44%) 동맹의 2026년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시장성 재평가 발생하며 위비 파커가 급등.
- 아마존(-1.57%)은 TD코웬이 AWS의 마진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트럼프의 발언으로 그동안 받아왔던 데이터 센터 관련 보조금이나 세제 혜택이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돼 메타와 MS, 아마존이 동반 부진.
- 애플(+0.31%)은 AI 지출이 거의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스마트폰 시장의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중국 기업: 차익 매물, 트럼프의 대 이란 거래 국가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부진
- 핀둬둬(-5.40%)를 비롯해 진둥닷컴(-2.77%), 바이두(-1.91%), 샤오펑(-3.04%), 리 오토(-2.35%) 등 중국 기업들은 중국 증시 과열 우려와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기술주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특히 트럼프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불안감이 부각.
- 알리바바(+0.42%)는 상승 반납.
소프트웨어: MS의 전기료 관련 발언과 엔트로픽 신제품 여파로 부진
- 세일즈포스(-7.07%), 서비스나우(-3.12%), 워크데이(-4.02%), 어도비(-5.4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가 전력비용을 사용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인프라 기업들은 결국 클라우드 사용료를 인상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료를 인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엔트로픽이 새로운 AI를 발표해 관련 사업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도 영향.
- 인튜이트(-4.75%)는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로 중소기업 고객들의 유동성 위축과 구독 해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오라클(-1.17%)과 팔란티어(-0.25%)도 부진
테마(양자, 우주개발, 비행택시 등): 수익성 이슈 불안 여파로 하락
- 아이온큐(-3.95%), 리게티컴퓨팅(-4.14%) 등 양자컴퓨팅,
- 오클로(-5.28%), 뉴스케일 파워(-2.4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 로켓랩(-1.50%), 인튜이티브 머신(-8.49%)등 우주개발 기업들,
- 조비 항공(-3.89%)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는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이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특히 적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급등해왔던 점을 감안 오늘 수익성 이슈가 부각되자 전반적으로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
금융주: JP모건 실적 발표로 부진
- JP모건(-4.19%)은 대출 예금이 성장했고 견조한 소비 여건으로 중장기 펀더멘털을 지지하고 있지만 애플 카드 인수 관련 대규모 충당금과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강한 비판을 가한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는 등 정부와의 마찰도 부담.
- 다만, 뱅크오브 뉴욕 멜론(+1.88%)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 JP모건 실적 여파로 BOA(-1.18%), 웰스파고(-1.47%) 등도 동반 하락
투자회사, 신용카드: 비자, 신용카드 이자율 10% 이슈 여파로 부진
- 모건스탠리(-2.04%)는 IB 비중이 큰데 JP모건 실적에서 관련 부문이 예상을 하회하자 부담을 보이며 하락.
- 골드만삭스(-1.20%)는 신용카드 이자율 이슈가 부담으로 하락.
- 비자(-4.46%), 마스터카드(-3.76%)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제안으로 인한 수익 감소 및 신용기준 강화 등으로 매출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0.44%)는 부유층 기반의 지출 중심이고 이자 수익보다 카드 사용 수수료와 연회비 비중이 높은 폐쇄형 모델 덕분에 이자율 상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제약업종: J&J, 항암 전략 공개 후 상승 지속
- J&J(+1.87%)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항암 전략을 공개한 가운데 신제품 출시로 연간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 모더나(+17.02%)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독감 및 코로나19 복합 백신을 올해 승인을 받은 후 2027년 유럽에서, 2028년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급등.
- 카디날 헬스(+2.83%)는 예상보다 높은 실적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 그 외 일라이릴리(-0.35%), 머크(-0.85%), 암젠(-0.38%) 등 여타 제약 업종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제약 업종은 약가 인하 등으로 수익성 불안 이슈로 하락
방위업종: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 여파로 상승
- 보잉(+1.98%)은 델타항공으로부터 드림라이너 최대 60대를 수주 및 인도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 록히드마틴(+1.28%), 레이시온(+0.12%) 등 방산 업종은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 등으로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
- L3해리스(+0.16%)는 미 전쟁부가 고체 로켓 모터 생산 확대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전환우선주에 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 후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항공: 델타항공, 연간 실적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 델타항공(-2.39%)은 분기 실적은 양호했지만 연간 EPS 가이던스 중간값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 특히 인건비 상승 압박이 주요 하락 요인. 더불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 이슈도 영향. 이는 제유 신용카드를 통한 수수료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
- 유나이티드 항공(-0.76%) 등 여타 항공사들도 부진. 여기에 이란 이슈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비용 부담도 항공 업종 하락 요인
비트코인: 물가 안정과 자금 유입 등으로 상승
- 비트코인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하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고, 트럼프의 금리 인하 기대 발언으로 상승.
- 여기에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확인되며 기관 수요가 되살아났다는 신호가 나온 점, 연준 독립성 이슈 등도 매수 심리를 자극.
- 더 나아가 저항선 돌파 등 기술적 반등 흐름이 겹치며 숏 커버링이 발생하며 추가 상승 압력을 확대.
- 이에 스트레티지(+6.63%), 로빈후드(+2.31%), 코인베이스(+4.00%) 등이 상승한 반면, 불리시(-3.30%)는 하락하고 서클 인터넷(+0.68%)은 제한적인 상승에 그침.

1월 14일 시황. 트럼프가 덮은 호실적, CPI 효과
- 트럼프 변수 등 경계감에 3대 지수 하락
- 기업들 실적 자체는 일단 양호
- JP모건 매출 467.7억달러 EPS 5.23달러
- 예상치인 462억달러, 5달러 상회
- BNY멜론도 매출, 이익 모두 예상 상회
- 델타 항공 이익은 상회. 매출은 하회. 주가 약세
- 다만 호실적 공개에도 JP모건은 하락
- 부진한 IB 수수료 수익과 카드 금리 상한제 문제
- CFO.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반대 입장 낼 것
- 방산주 배당, 자사주 매입 금지 등
- 트럼프의 규제가 종목들 주가에 영향 주는 양상
- JP모건 호실적에도 하락하자 어닝 시즌 기대감 ↓
- 12월 CPI 2.7%. 전월비는 0.3%로 예상 부합
- 근원은 2.6%, 0.2%로 예상치 0.1%p 하회
- 주거비 0.4% 올라 가장 큰 영향. 자가 주거비 0.3%
- 식품 0.7% 상승, 중고차와 트럭 -1.1% 하락
- 투자자들은 3월까지는 동결. 6월 이 후 인하에 무게
- 다만 이번 수치가 왜곡되었다는 분석도
- 실제 조사가 아닌 추정치 반영한 항목 비율 40%
- 응답률 하락, 데이터 수집 어려움 등이 영향
- 트럼프발 변수 계속 이어지는 중
- 이란에 대한 압박 및 긴장감 높아지는 중
- 이란과 거래 국가 25% 관세 부과 압박
- 이란 내 미국인들 인접국가로 대피 권고도
- 시위 사태 영향으로 보이나 일부 공습 가능성도
- 파월에 대해 무능하거나 부패하다고 비판
- 증시 좋을 때 금리 내리는 연준 의장 원하고 있어
- 차기 연준 의장은 몇 주 이내 지명할 것
- 한편 파월 수사에 대한 반대 입장도 확산
- 세계 주요 중앙은행 총재들 공동 성명도
- ECB, 영란은행 등 파월과 연대 한다는 입장
- Wilmington Trust. MBS 매입 효과 날리는 격
- 역효과로 금리 오를 경우 부작용이 크다는 것
- 에버코어. 트럼프가 지명하는 의장 후보 고립 가능성
- 파월 중심으로 나머지 인사들 뭉칠 것으로 예상
- 공화당 톰 틸리스는 법적 문제 해소전 의장 인준 안해
- 캐피털 이코노믹스. 이 경우 파월이 임시 의장 유지 예상
- 또 기소가 되면 파월은 임기 후 이사직으로 남을 것
- 이 경우 오히려 친트럼프 인물이 채울 자리 줄어
- 이란 문제로 국제유가 오르며 에너지 업종 강세
- 국채 금리 하락하자 부동산 업종도 상승
- 키뱅크의 긍정적 보고서 나온 인텔, AMD 급등
- 인텔, 비중 확대로 상향. CPU 수요 증가 수혜
- AMD, 실적 전망 상향하며 목표가 270달러 제시
- 슈퍼 마이크로. 골드만삭스 매도 의견에 급락
- BoA. 마이크론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유력.
- 삼성, 하이닉스 공급 확대 제한적. 300→400 상향
- 다만 매물 나오며 주가는 -2% 이상 하락
- 엔비디아는 H200 제품 선불 요구 안 해. 소폭 상승
- 중국측은 제한적 수입 허용하는 방안 유력하다고
- '필요한 경우'의 범위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음
- 코어위브. 엔비디아와의 순환 금융 과장
- 투자 받아 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 구매 의구심
- CEO 250억달러 자본. 엔비디아 투자는 3억달러
- BoA. 아마존 AWS 성장에 주가 기대. 303달러
- 캐터필러. AI 붐에 전력 장비 매출 호조. 강세
- 모더나. CEO의 실적 낙관에 급등
Market Summary - 2026년 1월 14일
1.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시위대 지지 재확인 및 미국인 이란 철수 권고, 이란 정부 인사와의 회담 전면 취소 밝힘.
- 이란 국방부 장관, 미국의 어떠한 군사적 행동에도 대응 방침 천명.
- EU·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이란 시위대 유혈 진압 관련 이란 대사 소환.
- 그린란드 총리 및 광물자원부 장관, 덴마크 잔류 입장 재확인 및 미국의 그린란드 조치 가능성에 반발.
- 트럼프 행정부, 레바논·이집트·요르단 무슬림형제단 지부 테러단체 지정.
2. 연준 및 미국 경제
- 미 재무부, 12월 연방 재정적자 $145B로 전월 $173B 대비 축소 발표.
- 연준 무살렘 총재, 미국 경제 잠재성장률 상회 성장 전망 유지, 인플레이션 지속 위험 존재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낮은 인플레이션 및 강한 성장 지표 근거로 연준에 금리 인하 촉구.
- 미 30년물 국채 입찰, 낙찰금리 4.825%로 이전 대비 상승.
3. 미국 주식
- 트럼프 대통령, 주식시장 사상 최고치 및 401(k) 자산 증가 성과 강조.
- 중국, 엔비디아 AI 칩 구매를 특정 조건 하에 제한 조치 시행.
- 포드, 고용 확대 및 가솔린 트럭 생산 확대 관련 발표 예고.
- 보잉, 2025년 항공기 인도 600대로 에어버스 초과 기록.
5. 암호화폐
- 비트코인, 장중 $94,000 도달 후 $93,000선 거래.
-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26 기록, 공포 구간 유지.
6. 국제 정치 및 무역
- 중국, 캐나다 전기차 관세 인하 시 카놀라 수입 규제 완화 제안.
- 세계은행, 2026년 글로벌 GDP 성장률 2.6% 전망 제시, 관세로 인한 무역 약화 지적.
- 남아공, 미 하원의 AGOA 갱신 법안 통과 환영 입장 표명.
7. 기타 뉴스
- 메타, AI 레이밴 안경 2026년 생산능력 2,000만 대 이상 확대 검토.
- CME 그룹, 귀금속 증거금 산정 방식 명목가치 비율 기준으로 변경 발표.
- 엑스(X), 미국 내 대규모 접속 장애 발생 보고.
2026년 1월 14일 미장 주요 뉴스
- CrowdStrike가 Seraphic Security 인수에 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하며 브라우저 실행 보안 영역 확장 언급, 사이버 보안 내 M&A 지속 신호로 해석.
- JPMorgan CEO Jamie Dimon은 단기 거시 환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재정적자와 지정학을 중장기 리스크로 지목,
- Apple Card 기술 인프라를 JPMorgan 시스템에 재구축·통합 중이며 결제 및 AI 시스템 투자를 확대 중이라고 발언.
- Nick Timiraos는 12월 CPI가 연준의 관망 기조를 훼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연준은 1월 회의에서 추가 인하 전 인플레이션 안정 및 둔화에 대한 추가 증거를 요구할 것이라고 언급,
- 정책금리는 3.5~3.75% 수준 유지 가능성 부각.
- 트럼프는 인플레이션을 근거로 파월의 금리 인하 지연을 비판하며 추가 인하 요구 지속, 연준 독립성 관련 정치적 압박 재부각.
- 세계은행은 2026년 글로벌 성장률 2.6% 전망, 관세로 교역 둔화 언급,
- 미국 성장률은 2.2%로 상향, 유로존 0.9%, 중국 4.4% 제시, 원유 평균 가격은 2026년 배럴당 60달러로 하향 전망.
- Meta와 EssilorLuxottica는 Ray-Ban AI 스마트글래스 연간 생산능력을 2026년 말 2천만대 이상으로 확대 검토,
- 수요 시 3천만대 초과 가능성 언급되며 AI 하드웨어 스케일 전략 가속.
- Novo Nordisk CEO는 미국 내 최대 150만 명의 환자가 복합 조제 GLP-1 체중감량 약물을 사용 중일 수 있다고 발언,
- 2026년 해외 사업에는 일부 역풍 예상.
- 미국 신규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0.1%로 예상 대비 양호,
- 실판매 73.7만호로 주택 수요의 완만한 유지 확인.
- 세인트루이스 연은 Musalem 총재는 정책이 거의 중립 수준이며 단기 추가 완화 필요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고용은 균형 수준, 인플레이션 둔화는 점진적이라는 인식 유지.
- Visa와 Mastercard 주가는 신용카드 금리 상한 법안 재부상과 은행권 마진 우려로 각각 5% 이상 급락, 금융주 전반 부담 확대.
- 미 재무부는 단기물 중심 대규모 국채 발행 계획 발표, 30년물 입찰은 수요 양호로 금리 하락.
- 중국은 Nvidia H200 AI 칩 구매를 대학 R&D 등 특수 목적에 한해 승인 방침 전달,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 우선 전략 부각.
- EIA는 2026~2027년 원유 가격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나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발언 이후 알고리즘 트레이더의 원유 롱 포지션 확대, 단기 유가 상승.
- 미 연방 재정적자는 관세 수입 증가로 2025년 1.67조 달러로 축소,
- 다만 회계 조정 반영 시 실질 적자 규모는 더 클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파월 의장은 연준 본부 리노베이션 관련 25억 달러 프로젝트 세부 내용을 상원에 서한으로 설명, DOJ의 형사 조사 지속 중이며 정치권 공방 확대.
- Amazon은 대법원 관세 판결을 앞두고 공급업체에 최대 30% 가격 인하 요구, 관세 부담을 공급망으로 전가하는 전략 강화.
- AI 칩 스타트업 Etched는 5억 달러 조달로 50억 달러 밸류에이션 확보, Nvidia 대항 경쟁 구도 부각.
- 미 증시에서는 산업·에너지·방산·소재 다수 종목이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AI·인프라·자원 테마의 광범위한 강세 확인.
- 미국 테크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이후 CDS 거래 급증, 신용 리스크 헤지 수요 확대 신호로 해석.
암호화폐 시장 동향
- 비트코인은 2.10% 상승한 약 9만3,200달러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 다만 9만~9만5,000달러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어 질서 있는 매집 국면은 확인되지만, 명확한 돌파를 뒷받침할 만한 동력은 아직 부족한 모습임.
- 대형 코인 전반에서는 상승 흐름이 확산됨. 도지코인이 3.23%, 카르다노가 3.22%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고, 이더리움은 2.59% 상승함.
- XRP와 TRX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폭을 기록해 전반적으로는 선택적인 강세 심리가 나타남.
- 중소형 알트코인 변동성은 크게 확대됨. DASHUSD가 거래량 증가 속에 49.57% 급등했으며, DCRUSD와 XMRUSD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함.
- 고위험 자산군을 중심으로 투기적 자금 유입과 모멘텀 위주의 거래가 재개된 모습임.
-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한층 강화되고 있음.
- 개정된 CLARITY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익 제공 제한을 확대해 단순 보유에 따른 이자 지급을 금지하는 한편, 스테이킹·유동성 제공·거버넌스 참여와 연계된 보상은 허용함.
- 해당 법안은 이번 주 표결 절차에 들어갈 예정으로, 암호화폐 수익 모델에 대한 규제 압박이 강화되는 흐름임.
- 뉴욕시 밈코인 프로젝트를 둘러싼 논란도 제기됨.
- 에릭 애덤스 전 뉴욕시장이 블록체인 교육 재원 마련을 명분으로 솔라나 기반 NYC 토큰을 출시했으나, 최고가 부근에서 유동성이 빠져나가며 80% 급락이 발생해 거버넌스와 투명성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됨.
- 한편 초당적 차원의 개발자 보호 입법도 추진됨. 상원의원 루미스와 와이든은 블록체인 규제 명확화 법안을 발의해 비수탁형 개발자를 송금업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제안함.
- 이는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혁신을 지원하며, 블록체인 인재의 미국 내 유치를 목표로 함.
- 시장 전반적으로는 비트코인이 건설적인 조정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으로 투기적 자금이 재유입되고 있음.
- 다만 스테이블코인 수익 규제 강화 등 규제 불확실성이 상단을 제한하고 있어, 비트코인이 9만5,000달러 저항선을 명확히 돌파하지 못할 경우 박스권 흐름과 주변부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됨.

美증시 Summary
- [CPI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변동성을 자극하고 있고/
- 실적 시즌 개막과 함께 JP모건이 하락/ 이란 이슈 등이 영향을 주면서 증시는 약세 마감했습니다]
- 어제 장 마감 후 트럼프는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는데,여기에는 중국도 포함되었습니다.
- 이번 이란 관련 관세 발언은 미·중 간 무역 완화 기조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 프랑스는 이란내 자국민 대피를 촉구했으며, 현재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은 계속에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 현재 트럼프는 이란과의 회담을 모두 취소한 상태입니다
- 어제 저녁, 트럼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으로 미국민이 공공요금 인상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는 변경 사항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이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되지 않도록 충분히 높은 전력 요금을 부담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한 5개항 계획을 발표했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1.36% 하락했습니다)
- AI 구축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한 문제의식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업들이 어떻게 대규모 투자를 차질 없이 이어갈지,
- 그리고 선거를 앞두고 행정부가 물가 부담(가계 부담) 완화에 어떻게 초점을 맞출지가 지정학적 이슈와 함께 핵심 관전 포인트로 자리잡았습니다
- ▫️12월 CPI를 살펴보겠습니다.
- 결과는 2.7%로 시장 예상과 거의 일치했습니다.(코어 CPI는 2.6%로 예상치 하회) 전반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다소 진정되는 쪽으로 평가가 기울어 있으며, 비둘기파(완화적 통화정책) 논리를 어느 정도 뒷받침했습니다
- 세부 지표에서는 혼재된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 식료품 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하며 전년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 관세 관련 품목들은 수치가 엇갈렸는데, 가전제품은 전월 대비 -4.3%, TV -0.6%, 컴퓨터 -1.3%, 장난감 -0.5%를 기록한 반면, 가정용 가구는 0.5%, 신발은 1.1%, 의류는 0.6% 상승했습니다.
- 전기요금은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전년 대비 약 7% 높은 수준입니다
- CPI 발표후 개장 전 미국 선물은 상승했으나, 초기 고점에서는 곧바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이날 미국 국채 금리는 CPI 발표로 하락 후 일부 되돌림이 나타난 후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 업종별로는 이란을 중심으로 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에너지 섹터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 산업재, 유틸리티도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알파벳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고점 대비 밀렸으며, 필수소비재 업종은 매수세가 유입되며 견조한 흐름이 나왔습니다.
- 금융주와 경기소비재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JP모건이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락했고, 신용카드 금리 상한 관련 이슈로 카드·결제 관련 종목들은 계속해서 압박을 받았습니다
- JP모건은 실적은 매출과 순이익 모두 예상치를 상회, 회사 전체 및 주식 거래 수익 모두 증가했지만, 투자은행 수수료는 감소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2026년 순이자이익(NII) 가이던스를 시장 컨센서스보다 소폭 높게 제시했고, 대손충당금은 증가했지만 이는 거의 대부분 애플 신용카드 사업을 인수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 제이미 다이먼 CEO는 미국 경제는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노동시장은 다소 둔화됐지만,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인플레이션이 쉽게 내려오지 않을 가능성, 그리고 자산 가격이 높은 수준에 있다는 점 등 잠재적 위험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 델타항공은 혼조된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2026년 EPS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소비자 및 기업 수요에 힘입어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등 2026년 현재 강하게 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주가는 -2.39% 하락했습니다
- 🌐글로벌 증시를 살펴보면 어제 일본은 다카이치 신임 총리가 다음 달 하원(중의원)을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후 급등했습니다.
- 여당 내 입지가 강화되고 정책 추진에 대한 지지도 공고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 이로 인해 재정 확대 기대와 엔화 약세 전망이 확산되었습니다
- 대만 관련해서, 미국은 대만과의 관세를 기존 20%에서 15%로 낮추는 데 거의 합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조치가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 가운에 그린란드는 미국 대신 덴마크를 선택한다고 직설적으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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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물가지수(PPI), 소매판매, Fed 베이지북이 공개됩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집중되며 중국 무역 지표와 한국 수출입 가격도 발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