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배우는세상 2026년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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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12일

이번주 미국 증시
- 금융주 시작으로 어닝시즌 개막…CPI 발표
- 미국 증시가 2026년 새해 들어 경기 민감주와 소형주 주도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본격적인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된다.
- 고용지표와 더불어 투자자들이 가장 주시하는 데이터인 지난해 12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도 나온다.
- 오픈AI와 메타 등 빅테크들이 원전 등 전력 딜을 연달아 발표했습니다.
- AI發 품귀 지속… "1분기 D램 값 60% 더 오를 듯"
- [뉴욕 코인시황] 사토시고래 매도 신호에도 비트코인 9만달러 사수
- 이번 미 증시는 고용 둔화 신호에도 불구하고 침체 우려보다는 연착륙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흐름이 우세했다.
- 대법원 판결 지연과 유동성 공급 기대가 맞물리며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고, 변동성 지표 하락이 이를 뒷받침했다.
- 자금은 여전히 반도체와 AI 관련 대형 기술주, 그리고 유동성 수혜가 기대되는 부동산·전력 인프라로 집중되는 모습이다.
- 단기적으로는 고변동성 테마보다는 실적 가시성과 구조적 수혜가 확인되는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해 보인다.
- 미국 증시는 오는 13일 JP모간을 시작으로 금융회사들이 잇달아 실적을 공개하며 지난해 4분기 어닝 시즌의 막이 오른다.
-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매그니피센트 7의 실적은 이달 말에야 나오겠지만 어닝 시즌이 시작되며 미국 증시는 다시 실적에 초점을 맞춰 돌아가게 된다.
- 이번주에는 13일에 JP모간, 14일에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씨티그룹, 웰스 파고, 15일에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등이 실적을 내놓는다.
- 어큐베스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투자 책임자인 에릭 클락은 금융주가 지난주 이미 랠리한 만큼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와도 추가 상승 여력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 반면 지난해 하반기 금리 인하로 인한 차입 비용 감소와 기업들간의 인수·합병(M&A)을 포함한 투자 거래 증가, 정부의 재정 부양책 등으로 금융주 전망이 앞으로도 밝다는 낙관론도 있다.
- 웰스 파고의 미국 대형 은행 담당 리서치팀장인 마이크 메이요는 금융주 실적 발표에 대해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형태의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뉴스(금융회사의 실적 발표)에 매도하는 국면이 전개된다면 우리는 매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월가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미국 기업들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산업재와 금융업 등에서도 개선 흐름이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다.
- 팩트셋은 S&P500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8.1%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이번주 14일에는 지난해 12월 CPI가 발표된다.
- 지난해 12월 CPI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비 2.7%로 지난해 11월 수준을 유지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반면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비 2.7%로 지난해 11월에 비해 각각 0.1%포인트씩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 그러나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 크게 반등하지 않는 한 부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인플레이션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정책에도 치솟지 않고 잘 억제된 만큼 향후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 게다가 투자자들은 이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5월까지는 금리가 더 인하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인플레이션 하락 속도가 다소 느려도 크게 실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 지난 8일 발표된 지난해 12월 고용지표는 시장의 이같은 관측을 더욱 강화시켰다.
- 지난해 12월 비농업 부문의 취업자수 증가폭은 5만명으로 시장 전망치 7만3000명을 밑돌았지만 노동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에 충분한 수준이었고 실업률은 4.4%로 시장 전망치 4.5%를 하회했기 때문이다.
-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오는 5월 전까지는 금리가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58%로 절반이 넘는다.
- 이번주에는 지난해 12월 CPI뿐만 아니라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으로 발표가 늦어진 지난해 11월 생산자 물가지수(PPI)와 수입 물가지수가 14일과 15일에 나온다.
- 또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지난해 11월 소매판매도 14일에 공개된다.
- 한편, 지난주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이며 다우존스지수가 2.3%, S&P500지수가 1.6%, 나스닥지수가 1.9% 각각 올랐다.
- 특히 소형주 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4.6% 급등했다.
- AI(인공지능) 수혜주들이 상승 피로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한 소형주로 시선을 돌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 미국 경제가 호황을 이어갈 것이란 기대감으로 경기 민감주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0/12~01/16 주간 이슈 점검: 본격적인 어닝시즌, 미국 경제
- 미 증시는 오는 13일(화) JP모건(JPM)을 시작으로 4분기 실적 시즌에 본격 진입.
-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S&P 500의 4분기 이익 성장률 예상치는 8.3% 수준으로, 9월 말 전망치(7.9%) 대비 소폭 상향돼 성장 기조는 지속되고 있다고 발표.
- 특히 2026년 전체 EPS 성장률이 14.9%로 예상해 지난 10년 평균(8.6%)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장기적인 기업 이익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 이번 실적 시즌의 초기 방향성은 금융주, 그중에서도 JP모건이 제시할 가능성이 큼.
- JP모건의 4분기 EPS 컨센서스는 4.97달러로 전년 대비 약 3.3% 성장이 예상되며, 최근 30일간 금융 섹터 이익 전망치가 1.9% 상향 조정.
- 대출 수요 회복 조짐과 IB 부문 수수료 수입 개선이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시장은 판단.
- 특히 제이미 다이먼 CEO가 제시할 2026년 가이던스는 금융주뿐 아니라 시장 전반의 리스크 선호를 가늠하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다만 밸류에이션 및 수급 측면의 부담은 여전히 상존.
- 현재 S&P 500의 12m Fwd PER은 22.2배로, 5년 평균(20.0배)과 10년 평균(18.7배)을 모두 크게 상회하고 역사적 평균인 16.3배는 매우 큰 폭으로 상회해 밸류부담이 지속.
- 그렇기 때문에 예상을 상회하더라도 시장은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어 기대를 크게 상회해야 할 것으로 판단.
- 특히 1월 말, 2월 초에 있을 대형 기술주의 실적에서 칩 가격 상승을 반영 자본지출 규모가 20% 이상 증가해야 현상 유지 정도가 될 수 있다는 점, 11월 이후 시장의 변화를 감안 AI 수익화 지표가 어떻게 발표되는지 시장의 관심도가 높음
- 한편, 다음 주 미국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를 비롯해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돼 있기 때문에 관련 내용도 주목.
- 결과에 따라 금리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먼저 13일(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시장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1% 상승을 기록하며 물가 하락 속도가 다소 정체될 것으로 보고 있음.
- 이어 14일(수) 소매판매는 0.3% 증가하며 견조한 소비 심리를 16일(금) 산업생산은 0.1% 하락하며 제조업 둔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3.4%로 반등했기 때문에 물가와 소비 수치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다시 불거질 수 있음.
- 그러나 물가 지표가 하향 안정을 보일 경우 국채 금리 하락과 주식시장의 상승 기조가 확대될 수 있음.
- 그렇지만 결과가 시장의 예상과 다를 경우 금리 상승과 주식시장 차익실현 욕구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주시해야 됨
*주간 주요 일정
- 01/12 (월)
채권: 미국 3년,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윌리엄스 총재
컨퍼런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5, 제약 바이오)
컨퍼런스: 니덤 성장 컨퍼런스(~14, 반도체, AI 등)
휴장: 일본 - 01/13 (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 ADP 주간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지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무살렘 총재, 바킨 총재
장전 실적: JP모건(JPM), 뱅크오브 뉴욕멜론(BK), 델타항공(DAL) - 01/14 (수)
중국: 수출입통계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기존주택판매
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발언: 카시카리 총재, 윌리엄스 총재, 마이런 이사(규제, 공급 측면 및 통화정책)
정치: 트럼프 관세 부과 대법원 판결(예)
장전 실적: BOA(BAC),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 - 01/15 (목)
미국: 뉴욕연은지수
은행: 한국 금통위
발언: 바킨 총재, 마이클 바 이사(스테이블 코인)
장전 실적: TSMC(TSM 예), 모건스탠리(MS), 골드만삭스(GS), 블랙록(BLK)
장후 실적: JB헌트(JBHT) - 01/16 (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산업생산
파생: 미국 옵션 만기일(5조 달러 규모로 변동성 확대)
발언: 보우만 부의장(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 제퍼슨 부의장(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
장전 실적: PNC 파이낸셜(PNC), 스테이츠스트리트(STT)

1월 12일 시황. 반도체, 자동차, 방산, 조선 다음은
- 주말 미 증시는 고용 안도, 유동성 효과에 강세
- 정책 기대감에 반도체, 부동산주 크게 오르며 주도
- 12월 비농업 일자리 5만명 늘어 예상치 6~7만 하회
- 실업률은 4.4%로 예상 4.5% 하회
- 11월 실업율 4.6%에서 4.5% 하향 수정
- 실업률 낮아져 경제 우려 어느 정도 희석
- 미시건대 1월 소비자심리지수 54. 예상 53.5 상회
- 경기 우려하던 투자자들 일부 진정 효과
- 트럼프의 유동성 공급 정책도 일부 영향
- MBS 2000억달러 매입 지시
- 부동산 담보 대출을 상품으로 한 채권 매입하는 것
- 모건스탠리. 모기지 금리 하락 유발할 것으로 예상
- 반도체주들 큰 폭으로 오르며 상승 견인
- 트럼프. 반도체 정책 발언. TSMC 실적 영향
- 부동산주, 방산주 등도 큰 폭으로 상승
- 예상되었던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은 안 나옴
- 일단 다음주 수요일 '주요 판결' 예정이라고 지정
- 관세 관련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음
- 지난주 주요국 증시 중 코스피가 가장 많이 올랐음
- 반도체 랠리와 방산 등 지정학 이슈 더해진 영향
- 다만 외국인은 순매수나 날짜별 변동이 컸음
- 특히 삼성전자 매수 매도가 혼재
- 실적 발표 일정에 맞춘 기계적 매도 더해진 효과
- 실적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라 매수 다시 유입 예상
- 대안주가 등장했다는 점은 변수
- 반도체에 집중하던 투자자들 방산, 자동차 등에 분산
- 이 과정에서 소형주, 코스닥 시장은 소외되는 현상
- 다만 과매도권 진입하면서 주후반 상승 종목수 증가
- 코스피 11 거래일만에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 메인 주도주 강세, 낙폭주 제한적 반등 혼재될 시기
- 이번주는 미국발 뉴스에도 변동성 이어질 듯
- 미국 물가지표. 어닝 시즌 시작. 관세 판결 여부 등
- 한국 증시에 대한 관심 여전히 높다는 점은 불변
- 반도체 외 방산. 로봇주로 인식된 자동차 강세 등
- 종목 장세 계속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주도주 외 실적 호전 대비 눌린 종목들
- 기관 매수 누적 종목들 지속 관심

암호화폐 동향
1. 비트코인, 연초 저항선 돌파 실패 이후 정체
- 비트코인은 약 9만8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며, 2026년 초 랠리가 9만4,800달러 부근에서 멈춘 이후 둔화된 투자 심리를 반영함.
-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가격은 8만9,300달러 선까지 밀렸고,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은 공포 국면에 진입함.
- 공포는 역발상 기회 신호가 될 수 있으나, 거시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추가 하락 위험도 상존함.
2. 주요 코인 혼조… 모멘텀 약화 조짐
- 대형 코인 가운데 솔라나가 1.85%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고, 이더리움은 0.82% 오름.
- TRX와 ADA는 소폭 상승한 반면, 도지코인은 1.48% 하락하며 부진함.
- XRP와 BNB도 소폭 하락해 시장 전반의 취약하고 불균형한 흐름을 보여줌.
3. 일부 알트코인, 돌파 랠리 지속
- RENDER는 11.9% 급등하며 주간 상승률 35% 이상, 월간 기준 약 67%의 강세를 이어감.
- DEXE와 XMR도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기록함.
- 시장 주도권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전반적 확산보다는 고모멘텀 테마에 자금이 집중되는 양상임.
4. 워싱턴서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논쟁 격화
- 미국 의회는 기존 은행권의 압박 속에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에 대한 규제 도입을 검토 중임.
- 보상 제한, 거래 기반 인센티브로의 전환, 또는 규제 기관 내 상품으로 한정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음.
- 업계는 과도한 규제가 스테이블코인 채택과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함.
5. 테더, 글로벌 보안 협력 확대
- 테더는 아프리카 내 암호화폐 사기 대응을 위해 유엔 마약범죄사무소와 협력에 나섬.
- USDT 채택 확대에 따른 이용자 보호 강화가 목적이며, 사이버 범죄 예방, 피해자 지원, 교육 프로그램 등이 포함됨.
- 이는 신흥 시장 암호화폐 인프라에서 테더의 역할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평가됨.
6. CLARITY 법안, 표결 절차 앞두고 탄력
- 상원 은행위원회는 1월 15일 CLARITY 법안에 대한 수정·표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전까지 수정안 제출이 이뤄질 계획임.
- 초당적 지지가 확산되고 있으나, 디파이 관련 조항을 둘러싼 반대도 여전히 존재함.
- 법안이 통과될 경우 SEC와 CFTC 간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며 향후 수년간 미국 암호화폐 규제의 틀을 결정하게 됨.
시장 종합
- 암호화폐 시장은 연초 랠리 이후 조정 국면에 들어서며 비트코인은 박스권에 머물고 있고, 주도 종목은 제한적이며 투자 심리는 취약한 상태임.
- 향후 흐름은 CLARITY 법안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 거시적 위험 선호도,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여부가 공포 국면이 매수 기회로 전환될지, 아니면 추가 조정을 시사할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1/12(월) 국내
● 세계
· 미군, 시리아 국내 IS겨냥 대규모 공습작전 개시 -- 중부사령부
· 반트럼프 진영 결집…미네소타 충격파에 미국전역 시위 1천여건
· 트럼프 이름 안돼… 워싱턴내셔널오페라단, 명칭 변경되는 트럼프-케네디센터와 제휴 종료
● 정치
· 민주당, 김병기에 '자진 탈당' 요구…비상 징계 '제명' 압박
· 국힘 “댓글 국적 표기” 與 “혐중 국익 도움 안돼”
· 민주 새 원내대표 한병도 “공천 헌금 더 있나 조사할 것”
● 경제
· 1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3584건… 전월 거래량 넘어서
·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부품사 넘어 피지컬AI 솔루션 기업” CES 2026
·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지원 센터’ 열어
● IT, 과학
· 해킹사태 이탈자 막아라…고객 지키기 나선 KT
·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美 엔비디아·오픈AI 본사 방문
· CES 2027에선 'AI 3강 한국' 보고싶다현장클릭
● 사회
· ‘공천 헌금’ 의혹 김경, 3시간 반 조사 후 귀가…재소환 방침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추가 소환조사 가능성도
· 의성 산불 밤새 잔불 정리…헬기 10여대 완전 진화 나서

1/12(월) 지난밤 글로벌 뉴스
1.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1월 30일 다시 셧다운될 수 있다고 밝혔다. 2. 베네수엘라 힐 외교장관은 베네수엘라 정부가 미국 정부와 '탐색적 외교' 과정을 시작하기로 결정했으며, 양국 외교 공관 업무 재개와 공동 관심사 의제 수립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3.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야권 핵심 인사 마차도가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2. 트럼프는 미국이 즉시 5000만 배럴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정제 및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5. 미국 연방대법원은 현지 시간 1월 9일 트럼프 정부의 관세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 트럼프는 2월 초 백악관에서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7.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최고사령부 구성원 조정을 위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3. 연준 보스틱은 "인플레이션 문제가 여전히 미국 경제의 주요 과제 중 하나"라며 "2% 목표를 훨씬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9. 시티그룹은 연준이 3월, 7월, 9월에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기존 예측은 올해 1월, 3월, 9월 인하였습니다.
4.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6월과 9월에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기존 예측은 올해 1월과 4월 인하였습니다. 11. 애틀랜타 연준 GDPNow 모델은 미국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을 5.1%로 예상했으며, 기존 예상치는 5.4%였습니다.
5. 범유럽거래소(Euronext)는 2월 2일 출시 예정이었던 상품선물 야간 거래 시간대를 4월 13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13. 미국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은 0.81% 상승해 주간 누적 상승률 1.88%를 기록했으며, S&P500 지수는 0.65% 상승해 주간 누적 상승률 1.57%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0.48% 상승해 주간 누적 상승률 2.32%를 기록했다. 이 중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 인텔은 10% 이상 급등하며 9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고, 2024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애플은 소폭 상승하며 7일 연속 하락세를 마감했다. 유럽 주요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으며, 독일 DAX30 지수는 0.52% 올랐다.
6. COMEX 금 선물은 1.28% 상승한 온스당 4517.9달러를 기록했으며, 주간 누적 상승률은 4.34%를 기록했다. COMEX 은 선물은 5.92% 상승한 온스당 79.595달러를 기록했으며, 주간 누적 상승률은 12.07%를 기록했다.
7. 국제 원유 선물 결제가는 2% 이상 상승했다. WTI 원유 선물 2월물은 2.35% 오른 1배럴당 50.60달러에 마감했으며, 주간 기준 3.14% 상승했다. 브렌트 원유 선물 3월물은 2.18% 오른 1배럴당 51.80달러에 마감했으며, 주간 기준 4.26% 상승했다.
8. OpenAI와 소프트뱅크가 파트너사 SB Energy에 10억 달러 투자. 17.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 3명이 애플과 구글에 앱 스토어에서 X와 Grok을 삭제할 것을 촉구. 18. 금요일 연방준비제도(Fed)의 당일 역환매조건부 매입(reverse repo) 규모는 32억 8000만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