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배우는 세상

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8월29일

머니 메이커(MoneyMaker) 2025. 8. 2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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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8월28일


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8월28일

 

(2025.08.29) U.S. Market 

 

  • DOW ▲ 45,636.90 (+0.2%)
  • S&P500 ▲ 6,501.86 (+0.3%)
  • NASDAQ ▲ 21,705.16 (+0.5%)
  • RUSS 2K ▲ 2,376.41 (+0.1%)
  • PHLX 반도체 ▲ 5,853.05 (+0.5%)

 

뉴욕증시, 상승 마감…S&P500, 사상 첫 6500선 돌파

 

 

기술주 강세에 3대 지수 상승

 

  • 08/29 미 증시, 엔비디아 영향에도 여전히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 [뉴욕증시 마감] 아직은 믿고 보는 엔비디아…강세 마감
  • 기술주 강세에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대폭 반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 S&P 500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했다.
  • 2분기 GDP,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경제 지표 호조가 엔비디아 $NVDA 하락을 상쇄하며 3대 지수 상승. 경기 방어 섹터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헬스케어) 및 금리 민감 섹터 (부동산, 소재) 약세
  •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장외 거래에서 하락하던 엔비디아는 오버나이트 마켓에서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한 뒤 본장에서 -0.8% 하락으로 마무리
  • 미 국채 10년물 금리, 달러 지수 하락. 오늘은 20년, 30년물 금리도 하락
  • 금, 국제 유가 상승, 비트코인 하락
  • 알파벳이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9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해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 트럼프 가문 디저털자산 기업 합병 예정된 그리폰, 주가 231% 상승
  • 5,560억 달러 규모의 캘리포니아 공무원 연금 기금이 1억 4,200만 달러를 $MSTR 에 배정했다고 밝힘
  • [BTC $112,000 상회]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112,290.2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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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 실적 발표 후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엔비디아 주가가 약세를 보이며 장을 시작했으나 이후 긍정적인 해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회복세를 보이고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함.
  • S&P500 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9,000건으로 전주보다 5천건 감소한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함.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기업의 이익이 2분기 회복된 것으로 발표됨.
  • 데이터 분석 회사인 Snowflake는 2026년 AI 수요 증가에 따른 이익 추정치를 상향한 후 20%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시현함. AI관련 대형주인 마이크로소프트(+0.6%), 아마존닷컴(+1.1%), 메타플랫폼스(+0.5%) 의 주가는 상승 마감함.

 

오늘: S&P 500은 6,500으로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주가

 

 

*특징 종목: 자동차 산업 부진 Vs.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

  • 엔비디아(-0.79%)는 예상을 하회한 데이터센터 매출과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 리스크를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에 하락.
  •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했던 젠슨 황이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에 블랙웰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보도되자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 반면, AI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젠슨 황이 향후 5년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3~4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 전망하자 마이크론(+3.61%)이 상승하고 AMD(+0.87%)도 강세.
  • 브로드컴(+2.80%)도 맞춤형 AI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이유로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 TSMC(-0.43%)는 단기적인 차익실현 매물과 중국 관련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9% 상승. 
  • 마벨테크(+3.26%)은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마진율 부진, 기대 매출 예상 하회하자 시간 외 8% 하락 중. 
  • 델(+1.17%)는 예상을 상회한 결과에도 시간 외 4% 하락 중. 이에 시간외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하락


테슬라 등 자동차 산업

  • 테슬라(-1.04%)는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가 유럽내 테슬라 차량은 전년 대비 40.2%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 더불어 중국 전기차 기업인 비야디가 7월 유럽 판매량을 처음으로 테슬라를 추월했다는 소식도 부담.
  • 이런 가운데 포드(-1.68%)는 브레이크 오일 누출로 대규모 차량 리콜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로 인해 차량 가격 상승과 그에 따른 판매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테슬라를 비롯해 대부분 자동차 기업들이 부진.
  • GM(-0.44%)도 하락. 전일 UBS가 리튬가격 상승 언급에 강한 상승을 보였던 앨버말(-3.15%)등 관련주는 중국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2.33% 하락하자 부진. 퀀텀스케이프(+0.75%)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 알파벳(+2.00%)은 2026년까지 버지니아주에 90억 달러를 추자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 더불어 워싱턴포스트지가 가장 정확한 답을 내놓는 AI 도구는 구글 AI모드라는 발표도 영향.
  • 아마존(+1.08%)은 컴케스트(-0.71%)와 스트리밍 유통 계약 확대 소식에 상승. 이는 프라임 비디오 플랫폼 매출 증대 기대를 높임.
  • 메타 플랫폼(+0.50%)은 지난 주 트럼프와 만나 디지털세금 문제 논의했다는 소식에 상승.
  • 애플(+0.90%)은 TSMC의 2nm 칩 반절 정도를 선점해 아이폰 18에 차세대 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 MS(+0.57%)는 대형기술주들 강세에 상승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 알리바바(-2.18%)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최근 메이투안의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부담. 경쟁 심화가 수익성 하락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추정.
  • 진둥닷컴(-1.40%)도 하락. 핀둬둬는 보합.
  • 니오(+2.68%)는 3개월 연속 2만대 이상의 차량 판매 소식에 상승.
  • 샤오펑(-3.48%)은 유럽에서 7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매물 출회.
  • 리 오토(+2.92%)는 중국 내수 중심으로 판매량이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Li i8 출고와 운영 효율 개선 등을 강조하는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 팔란티어(+0.89%)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고밸류 종목에 대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금리인하 기대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 크라우드스트라이크(+4.59%)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 팔로알토(+1.82%)도 강세.
  • 퓨어스토리지(+32.34%)는 메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이 성장을 견인하며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 클라우드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20.27%)는 양호한 실적과 AI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 몽고DB(+7.58%)도 최근 발표된 실적 발표 후 상승 지속.
  • 이에 오라클(+1.91%), 서비스나우(+4.57%), 세일즈포스(+1.75%)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상승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터

  • 아이온큐(+4.54%)는 최근 핵심 인재를 계속 확보하는 과정 속 특허 증가, 재무 안정성 등을 이유로 일부 투자회사에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진행되자 상승.
  • 더불어 최근 일부 과학 저널에서 상온에서 처리될 수 있는 양자 컴퓨터 관련 기술 발전 소식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 관련 소식은 최근 몬태나 주립대학에 양자 컴퓨터를 설치하며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한 리게티컴퓨팅(+7.67%)을 비롯해 디웨이브 퀀텀(+4.53%)등 같은 방식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원자력, 전력망, 비트코인, 우주개발

  • 뉴스케일파워(+3.75%), 오클로(+6.41%), 카메코(+4.45%) 등 원자력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 증가를 언급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과 구글의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오클로에 대해 BOA가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 등도 긍정적.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14%), 비스트라(+1.08%) 등 전력망 기업들도 강세.
  • 비트코인은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상승 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등락.
  • 이에 스트레티지(-0.94%), 코인베이스(-0.16%)는 하락했지만 불리시(+0.70%), 서클 인터넷(+2.78%) 등은 상승하는 등 혼조 양상.
  • 로켓랩(+3.59%)은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한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00%)은 하락하는 등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차별화. 


제약, 헬스케어

  • 일라이릴리(-0.30%)는 새로운 이유 없는 가운데 경기 방어성향을 반영하며 매물 출회되자 하락.
  • 노보노디스크(-0.58%)는 리플리케이트 바이오사이언스와 계약 체결 소식에도 하락.
  • 화이자(-1.87%), 머크(-1.02%), 브리스톨 마이어스(-1.57%), 모더나(-2.51%) 등 대부분 제약 업종도 부진.
  • 텔릭스 파바슈티컬스(-16.12%)는 FDA로부터 신장암 치료제 관련 보완 요구서를 받았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 에질런트(+5.28%)는 양호한 실적과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


소매판매, 필수 소비재

  • 소매판매 업체인 베스트바이(-3.70%)와 딕스 스포팅 굿즈(-4.84%)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
  • 어반 아웃피터(-10.65%)는 양호한 실적발표에도 인도에 대한 50% 관세 부과가 타격을 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 갭(-2.78%)은 장 마감 후 동일 매장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10% 급락.
  • 코스트코(-0.48%)는 미국 노동절 연휴기간 휴점하며 이로인해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하락.
  • 월마트(+0.03%)는 보합권 등락.
  • 타겟(-1.17%)은 모든 매장이 정상 운영된다는 소식에도 미국 소비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 P&G(-0.83%), 코카콜라(-0.68%) 등 필수 소비재는 기술주 강세에 따른 순환매 매물출회로 하락

 

기술주 강세에 3대 지수 + 러셀 2000 상승

 

8월 29일 시황. AI 버블론 완화시켜준 엔비디아 실적

  • AI 안도감, 무난한 지표.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 S&P500은 사상 처음 6,500p 돌파. 다우도 최고 경신
  • 엔비디아 실적 후 일부 우려 제기되었으나 이내 진정
  • 가장 중요한 것은 AI 버블 논란이 실체가 있냐는 점
  • 실적과 전망으로 수요가 강력하다는 점 입증
  • 특히 가이던스에 중국 부문 제외해 이 후 플러스 요인
  • 주요 증권사들 대부분 긍정적 전망 제시
  • JP모건. 블랙웰 양산. 네트워크 사업 호조
  • 자신감 확인한 계기. 170→215달러 상향
  • 씨티. 중국 제외해도 데이터센터 등 성장 탄탄
  • 블랙웰 양산에 우려 해소. 190→210달러 상향
  • 제프리스. 일시적 매물 소화. 성장 견고. 200달러
  • BoA. 중국 외 실적이 불확실성 상쇄. 220→235 상향
  • 웨드 부시. 중국 외 강력한 성장. 연말 시총 5조달러 가능

 

  • 주변 AI주들에도 긍정적 영향 미치며 상승 효과
  • 스노우플레이크. AI 수요 확대에 전망 상향하며 급등
  • 마벨 테크,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3% 이상 상승
  •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코어위브 6% 급등 마감
  • 엔비디아는 낙폭 만회해 -0.8% 마감
  • 댄 나일즈. 중국의 칩 개발 능력 주목해야
  • 화웨이가 미국 칩 없는 폰 출시하며 재성장한 점
  • 성능 부족해도 제품 완성은 가능하다는 점 주시

 

  • 금리 인하 기대감 이어지는 점도 지수에 영향
  • 소시에떼 제네랄. 향 후 증시 동력은 금리인하
  • 향 후 1년간 1%p 이상 인하할 것으로 예상
  • 이 날 10년물 금리는 4.20%까지 하락. 2년물 3.63% 
  • 양호한 경제 지표도 투자 심리에 일조
  • 2분기 GDP 잠정 3.3%. 예상 3.1%, 속보치 3.0% 상회
  • 2분기 수입 감소, 소비 증가가 나타난 영향
  • 또 기업 투자가 5.7% 늘어 추정 1.9% 대폭 상회
  • 주간신규실업수당 22.9만. 예상 23만 하회
  • UBS. 윈 리조트. UAE 사업 긍정적. 매수 상향. 147달러
  •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 이번주에만 11% 상승

 

  • 에너지, 태양광 관련주들도 상승세. 
  • 테슬라 7월 유럽 판매도 -40% 큰 폭 감소 소식에 약세
  • BYD 225% 증가한 것 대비 부진. 정치적 문제도 영향
  • LPL파이낼셜. 200일선 위에서 9월 진입하면 상승
  • 월 평균 수익률 1.3%. 반면 아래면 -4.2% 하락한다고
  • 한편 리사 쿡은 본격적인 법적 대응 돌입
  • 관련 문제로 유죄는 물론 기소도 받지 않은 상태
  • 그리고 사안 자체가 이사 지명 전 발생했다는 점 강조
  • 이 점을 바탕으로 부당한 해고라는 점 주장
  • 2021년 바이든이 지명한 지아 콥 연방 판사에게 배당
  • 미국 시간 29일 오전 10시부터 소송의 청문회 진행

 

미국중시

 

Market Summary - 2025년 8월 29일

 

미국 정치 및 국제 외교

  • 트럼프, 공화당 전당대회 조기 개최 가능성 언급, 중간선거 전 개최 검토.
  • 트럼프, 시카고 범죄 관련 "곧 발표할 것"이라며 경고 메시지.

  • 백악관, 트럼프가 연준의 리사 쿡 해임은 합법적 권한이며 "거짓 진술 혐의가 있었다"고 발표.
  • 백악관, 쿡 해임이 연준의 책임성을 강화한다고 강조.
  • 백악관, 트럼프가 9월 22일 뉴욕 방문, 9월 23일 UN 총회 연설 예정 발표.
  • 백악관,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추가 성명 곧 발표 예정.

  • 트럼프, 마두로 정권을 "마약 테러 카르텔"로 지칭하며 필요시 군사적 조치 가능성 경고.
  • 트럼프, 연방 보조금의 정치 로비 부당 사용 차단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트럼프, 국가안보기관을 연방 집단교섭 규정에서 면제하는 행정명령 서명.

 

연준 및 미국 경제

  • 미국 GDP 2분기 성장률 3.3%로 상향 수정, 소비 지출 견조.
  • 미 모기지 30년 고정금리 6.56%, 10개월 내 최저.
  • 연준 부의장 리사 쿡 관련 법원 심리 8월 29일 예정.
  • 미 부통령 JD 밴스, "금리가 너무 높고 연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비판.

 

미국 주식

  • S&P 500 장중 6,500 돌파, 사상 최고치 마감(6,502.44, +0.32%).
  • 다우지수 45,645.60(+0.18%), 나스닥 21,716.32(+0.58%) 마감.
  • 골드만삭스, S&P500 기업 Q2 EPS +11% (예상 +4%), 60% 기업이 예상을 크게 상회.
  • 모건스탠리, AI로 연간 9,200억 달러 순이익, 장기 13~16조 달러 가치 창출 전망.

  • 엔비디아 CEO, 향후 10년간 3~4조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전망.
  • 엔비디아, 블랙웰 칩 중국 수출 승인 관련 트럼프 행정부와 협의 중.

  • 나이키, 전체 인력의 약 1% 감원.
  • 인텔, CHIPS Act 관련 미 정부로부터 57억 달러 수령, 정부 지분 전환 예정.
  • 오토데스크 Q2 EPS $2.62(예상 $2.45), 매출 $17.6억(예상 $17.2억).

  • 델 Q2 EPS $2.32(예상 $2.30), 매출 $297.8억(예상 $291.8억), 연간 매출 전망 1,050~1,090억 달러로 상향.
  • 울타뷰티 Q2 EPS $5.78(예상 $5.11), 매출 $27.9억(예상 $26.7억).

마벨테크 Q2 EPS $0.67(예상 $0.67), 매출 $20억(예상 $20.1억).


암호화폐

  • JP모건, 비트코인 변동성 30%로 역대 최저, 금 대비 저평가 상태라며 공정가치 $126K 추정.
  • 미 CFTC, 미국인들의 오프쇼어 거래소(Binance, Bybit 등) 합법적 거래 허용 지침 발표 예정.
  • 미 상무부, GDP 포함 주요 경제지표를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블록체인에 게시, 체인링크·파이쓰 오라클 활용.

  • 공포·탐욕지수: 전체시장 66/100(탐욕), 암호화폐 48/100(중립).
  • 이더리움/비트코인 비율 4월 저점 대비 130% 상승, 과거 주식시장 급등 후 급락 전조로 작용했다는 분석.
  • 스테이블코인 시총 $2,800억 돌파, 사상 최대.

 

국제 정치 및 무역

  • 독일 메르츠 총리, 푸틴-젤렌스키 회담 가능성 전면 부인.
  • 젤렌스키, 안보 보장 합의서 초안 다음 주 발표 예정, 러시아 공격으로 터키 기업 피해 주장.
  •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 러시아의 키이우 공격은 대화 의지 없음 증거라 발언.

  • UN 안보리, 레바논 평화유지군 임무 2026년까지 연장.
  • UN 안보리, 프·영·독 주도로 이란 제재 재개 논의, 美 지지.

  • 이란, E3의 스냅백 제재 시도는 무효라며 IAEA 협력 악화 경고.
  • 러시아·중국, 이란 핵합의 6개월 연장 결의안 초안 제출, 협상 즉시 재개 촉구.
  • EU, 美와의 무역협상에서 산업재·농산물 관세 철폐, 자동차 관세 완화 및 랍스터 무관세 확대 제안.
  • 멕시코, 브라질과의 FTA 추진 계획 없다고 발표.

  • 캐나다, 외국 철강 덤핑에 대해 더 강력한 조치 검토.
  • 미국, 301조 대중 관세 일부 면제 11월 29일까지 연장.


기타 뉴스

  • 미국 성인 84%가 본인 식단을 "건강하다"고 평가(갤럽).
  • MIT 연구, ChatGPT 사용자들의 뇌 활동 및 언어·행동 수행 저하 확인.
  • Fortune, "AI 도입으로 신입 기술직 채용 공고 절반 감소".

  • 美 CBP, 8월 29일부터 소액통관 면제 중단, 중국·홍콩발 소포에만 4억9천만 달러 추가 관세 부과.
  • 美 행정부, 향후 모든 국제 소포 $80~$200 균일관세 6개월 적용 후 품목별 세율 전환 예정, 예외 없음.
  • 마크 저커버그, 트럼프와 백악관 회동에서 디지털세·관세 관련 로비.

  • Eli Lilly, 영국 약국에서 마운자로 가격 인상 전 할인 판매 예정.
  • OpenAI, 실시간 음성 모델 GPT-Realtime 출시, API 업그레이드.
  • X.ai, 저비용 추론 모델 "Grok Code Fast 1" 공개.
  • OpenAI, "구글 데이터 없으면 동일한 검색 정확도 불가능" 발언.
  • Meta CEO 저커버그, 트럼프와 회동해 디지털세 관련 협상 시도.

 

8월29일 주요일정

 

美증시 Summary

  •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AI낙관론을 뒷받침했다는 의견으로 모아지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기대치가 이미 크게 높았기 때문에 그 수준의 실적은 양호했다고 받아들였으며/ 
  • 젠슨 황이 “블랙웰 울트라의 생산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수요가 폭발적이다”라고 강조한 점과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 가능성이 기대감을 유지하게 했습니다

  • 국채금리는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후 장기물과 단기물의 움직임이 엇갈리며(장기물 하락, 단기물 상승) 장·단기 스프레드가 축소되었습니다. 
  • 이번 수정치에서는 성장률은 상향 조정(초기예상_3.1% → 수정치_3.3%)되었고, PCE 물가지수는 낮아졌습니다. 
  • 7월 PCE 지표는 내일 발표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입니다

  •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23만 건)보다 약간 낮은 22만9천 건을 기록했습니다. 
  • 신규청구건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계속청구건수는 최근 범위의 상단 근처이긴 하지만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수준은 아닙니다. 
  • 이는 여전히 기업들이 대규모 감원은 하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서지도 않는다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 실적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 기술주에서 퓨어스토리지와 스노우플레이크가 각각 30%, 20% 이상 급등한 반면 누타닉스는 -5% 수준 하락했습니다. 
  • 유통업체들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견조했습니다. 
  • 할인 소매업체 달러 제너럴의 경우 동일점포 매출이 전년 대비 2.8% 늘었으며, 고객 트래픽은 1.5% 증가, 평균 객단가는 1.2% 상승했습니다. 
  • 베스트바이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가이던스를 유지하는데 그쳐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 이날 테슬라는 유럽시장에서 매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YoY 40% 감소)이 전해지면서 약세를 보였습니다(중국 BYD는 월별 급증세) 

  • 관세 이슈로는 유럽연합이 미국의 자동차 수입 관세를 최대한 빨리 인하하도록 하기 위해 미국 산업재에 대한 관세를 철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기타 소식으로는 나이키가 사업 재집중을 위해 직원 약 1%를  해고한다고 밝혔고/ 
  •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와 경쟁할 수 있는 AI모델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NEXT👉
    PCE, 개인지출·소득,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조사 등이 발표됩니다

 

단 16년 만에 Bitcoin 이미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 🤯

 

8/29(금) 국내


● 세계
· 싱가포르, ‘좀비 담배’ 강화 대응…유통사범 태형·징역 20년 
· "전자팔찌 채우자" 伊 베네치아 소매치기 극성에 주지사 '분통' 
· 톈안먼 망루에서 김정은의 자리는?...벌써 관심 증폭 


● 정치
· 정청래 "5개 질문에 답하라"‥장동혁 "왜곡과 망상" 앵커리포트 
· 하정우 "국가 AI 관리, 3개축으로 체계화…내달 실행계획 발표" 
· 국민의힘 연찬회, '대여 투쟁' 강조..."죽기를 각오" 



● 경제
· 집값·부채 우려에⋯금통위, 기준금리 2.50% 동결(종합) 
· 美엔비디아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 3%↓…“中수출 불확실” 
· 이통사·금융기관 책임 강화…정부, 보이스피싱 근절 대책 발표 


● IT, 과학
· '최악 해킹 사고' SKT에 역대 최대 과징금 1348억 원 부과 
· 오픈AI, 韓 창작자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랩 서울' 진행 
· "얼음 틀 비틀 듯" 지진 나면 열리는 탈출구 


● 사회
· 김건희, 구속 후 다섯번째 특검 출석…29일 기소
· 입법조사처 "중대재해처벌법 3년 산재 사망자 수 그대로, 처벌은 솜방망이" 
· 광주서 10대 2명이 금은방 절도...30분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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