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배우는세상 2025년4월1일
2025년 4월1일
오늘의뉴스로
배우는세상
(2025.04.01) U.S. Market
- DOW ▲ 42,001.76 (1.0%)
- S&P500 ▲ 5,611.85 (0.6%)
- NASDAQ ▼ 17,299.29 (-0.1%)
- RUSS 2K ▼ 2,011.91 (-0.6%)
- PHLX 반도체 ▼ 4,270.43 (-0.3%)
- 04/01 나스닥, ‘상호 관세’ 불안 여파로 큰 폭 하락 후 분기말 수급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트럼프 관세 발표 앞두고 혼조세…다우 1% 상승, 나스닥 0.14% 하락
- “관세 후폭풍, 비밀의 장벽 속”…美 증시, ‘저가 매수 vs 기술주 매도’ 혼조
- 뉴욕증시, 상호관세 압박·기술주 매도세+저가매수세…혼조 마감
- 뉴욕증시, 혼조 마감…트럼프 4월 2일 발표 상호관세 경계
-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폭풍 앞두고 혼조 마감…테슬라 1.67%↓
- 엔비디아 1.16% 하락, 반도체지수도 0.34%↓
- 엔비디아·테슬라 등 미국 기술주 하락하다 반발 매수에 낙폭 줄여
- 4월 2일 트럼프가 국가단위 관세를 발표할 계획
- 일론 머스크가 DOGE 업무가 테슬라에 부정적이었음을 인정하고 매수기회라고 주장
- 트럼프 “상호관세 디테일, 美동부시간 1일밤 내지 2일 보게될것”
- 아마존, AI 에이전트 '노바 액트' 출시…"오픈AI보다 똑똑"
- [뉴욕금값] 트럼프 관세 임박 속 장중 3160달러 돌파…최고치 경신
- 메타플래닛, 1330만 달러 규모 무이자 채권 발행…비트코인 추가 매입
- 미 암호화폐 정책 향배, 플로리다 재보궐 선거에 달렸다
- 이더리움, 비트코인 대비 약세 지속… 5년 내 최저 수준 기록
- 비트코인 82.7K, 알트코인 혼조세–4월 2일 ‘해방의 날’ 주목
- Strategy, 비트코인 $19.2억 달러 상당 추가 매입, Strategy는 비트코인(BTC) 22,048개를 개당 약 $86,969에 추가 매입하여 총 보유 비트코인 수가 528,185개로 증가했다고 발표
- 미 증시는 트럼프의 ‘상호관세’가 더 공격적이고 광범위한 수준으로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에 나스닥이 2.7% 하락하기도 했음.
- 이는 관세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그렇지만, 분기말 수급적인 요인을 토대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에 성공.
- 특히 S&P500이 6개월 최저치를 기록 후 상승 전환에 성공.
- 그러나 경기침체, 높은 인플레 등으로 장중 변동성 확대는 지속(다우 +1.00%, 나스닥 -0.14%, S&P500 +0.55%, 러셀2000 -0.5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4%)
- 미국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계획을 불안하게 바라보는 가운데 지난 손실폭을 만회하는 모습. 관세 정책이 경제를 상당히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 빅테크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각각 1% 이상 하락. 엔비디아는 52주 최고가로부터 30% 하락한 상태.
- - 뉴욕 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발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나면서 유가도 탄력을 받음. 트럼프가 러시아를 겨냥해 25% 관세 부과를 위협한 점도 유가에 지지력.
- - 뉴욕 금가격은 연일 신기록 경신중. 불확실성이 연일 고조되는 가운데 안전자산인 금에 매수세가 강해짐.
- *변화요인: 상호관세와 경제, 변동성 확대
- 지난 주말 4월 2일 발표되는 트럼프의 ‘상호 관세’에서 시장이 예상(9% 내외)과 달리 20% 내외 관세 인상이라는 더 공격적이고, 더 광범위한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 더불어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EU에 대한 제품별 관세,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일부 완화 등이 발표될 수 있다는 기대가 약화됐다는 평가도 부각.
- 특히 트럼프가 자동차 관세 부과 후 자동차 회사들에게 ‘가격 인상을 하지 말라고 경고’ 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관세가 기업들의 가격 인상을 촉발하고 이로 인해 물가 상승과 금리 상승을 자극할 수 있음을 보여줬기 때문.
- 이는 미국의 소비 둔화를 촉발해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하며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
- 그렇지만,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 이번 ‘상호 관세’가 종료가 아닌 협상의 시작이고 이를 토대로 발표 내용은 공격적이지만, 결국은 온건하게 전환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기 때문
- 한편, 미국 기업들은 관세 이슈에 대한 대응으로 공급망 전환, FX 헤징, 특히 가격 결정력을 언급하며 이를 넘어서겠다는 발표가 급증.
- 가격 결정력은 연준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언급했듯 소비재의 경우는 기업에서 소비자로 전환했기에 가격 인상은 제한되겠지만, 산업재 등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 최근 S&P500의 기업이익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가운데 가격 결정력도 일부 산업에 국한돼 있어, 관세가 경기에 대한 불안과 기업이익 하향 조정 폭의 확대를 촉발할 수 있음을 보여줌.
- 이 결과 지수 옵션을 바탕으로 4월 주식시장은 관세 부과 내용, 보복 관세 여부, 경제지표, 연준위원들의 발언 그리고 수급적인 요인 등으로 매일 1%대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는 등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오늘 시장도 장 초반 급락 후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된 이유는 뚜렷하게 없었으며, 분기말 수급적인 요인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 *특징 종목: 테슬라 7.7% 급락 후 낙폭 축소, 엔비디아, 5.5% 급락 후 낙폭 축소
- 테슬라(-1.67%)는 경기 둔화 우려 및 상호 관세 등에 대한 부담으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장 초반 7.7% 급락하기도 했지만, 분기말 수급 영향을 토대로 낙폭이 축소. 5.8% 급락 출발했던 리비안(+0.32%)은 상승 전환을, 4.7% 하락했던 루시드(+4.31%)는 상승 전환 후 폭이 확대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이 진행.
- 이에 6.9% 하락했던 퀀텀 스케이프(-3.93%), 3.2% 하락했던 앨버말(-0.24%) 등 여타 2차 전지 업체들도 낙폭이 축소.
- 포드(+3.19%)는 자동차 관세 부과 영향이 제한된다는 점에 상승 전환 후 상승폭을 확대했고 GM(+0.75%)도 반등에 성공.
- 엔비디아(-1.18%)는 AI 산업에 대한 관심도 하락 및 시장 불확실성을 토대로 매물 출회되며 5.5% 급락하기도 했지만, 낙폭 축소. 특히 트럼프의 상호 관세가 경기 침체를 자극해 향후 업황에 대한 불안 심리가 하락을 자극한 반면, 분기말 리밸런싱 관련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
- 이러한 추세는 반도체 업종 전반에 영향. 5% 넘게 하락했던 브로드컴(-1.00%), 4.3% 하락했던 AMD(-0.47%), 4.8% 하락했던 마이크론(-1.62%) 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도 낙폭 축소.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2% 하락하다 결국 0.34% 하락으로 축소
- 애플(+1.94%)은 중국 정보통신기술원이 애플의 아이폰을 포함한 외국 브랜드 스마트폰의 중국 내 출하량이 2월에 전년 대비 9.2% 증가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 3~4% 하락했던 알파벳(+0.11%)과 메타 플랫폼(-0.07%)은 4월 9~11일 있을 Google Cloud Next와 4월 29일 있을 Meta Platforms' LlamaCon 컨퍼런스에서 AI 산업 관련 긍정적인 발표가 예상된다는 모건스탠리의 보고서에 힘입어 상승 전환하거나 낙폭 축소.
- 3% 하락하던 MS(-0.90%)은 지난 24일 발표됐던 Security Copilot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낙폭 축소.
- 4% 하락했던 아마존(-1.28%)은 Nova AI 모델에 대한 액세스 확장을 위한 웹사이트 및 SDK 출시 소식에 낙폭 축소
- 알리바바(-0.15%)은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2.5% 하락하기도 했지만, 앤트그룹이 AI 효율성을 위해 미국과 중국의 칩을 결합한 후 혁신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에 한 때 상승 전환에 성공.
- 핀둬둬(-1.74%), 진둥닷컴(-1.11%)은 하락. 바이두(-1.44%)는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 여파로 하락 후 낙폭 축소.
- 샤오펑(+5.18%)은 AI 기반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기 위해 홍콩에 기술 센터를 개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 니오(+1.60%)는 차량 마진 상승을 반영하며 저평가 되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상승.
- 리 오토(-1.25%)는 하락하는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 KE 홀딩스(-2.43%)은 중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등에도 마진 불안 등이 부각되자 하락.
- 팔란티어(-1.69%)는 500억 달러 규모의 방위비 삭감 가능성과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로 8.3% 급락하기도 했지만, 장중 대부분의 종목군이 분기말 리밸런싱으로 낙폭을 축소하자 팔란티어 또한 낙폭이 축소.
- 그 외 인튜이트(+2.52%)가 상승 전환에 성공하고 오라클(-0.75%), 세일즈포스(-0.60%), 어도비(-0.57%), 서비스나우(-0.20%) 등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에 성공.
- 아이온큐(-3.41%)는 새로운 내용이 없는 가운데 낙폭 일부 축소.
- 디웨이브 퀀텀(+0.26%)이 컨퍼런스를 통해 Japan Tobacco의 제약 부문과의 협력하여 새로운 양자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고 포드와 터키의 Koc Holding의 합작 법인인 Ford Otosan과 자동차 협력을 공개하자 6% 넘게 하락하던 주가가 상승 전환 성공.
- 그 외 리게티 컴퓨팅(-2.82%), 퀀텀 컴퓨팅(-5.33%), 양자 컴퓨터 산업 관련 보안 회사인 아킷 퀀텀(-7.97%)은 하락.
- 모더나(-8.90%)는 FDA 백신 감독자인 피터 마크스가 백신 접종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거짓’을 근거한 사임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백신 규제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 바이오앤텍(-4.10%), 노바백스(-8.43%) 등 과거 코로나 관련 백신 업체들 대부분 하락.
- 그러나 화이자(+0.52%)는 상승.
- 에브비(+2.06%), J&J(+1.30%), 유나이티드 헬스(+1.49%), CVS헬스(+0.91%) 등 제약과 헬스케어 업종은 경기 방어 성격이라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 월마트(+3.10%), 코스트코(+1.73%), 코카콜라(+1.78%), P&G(+1.42%) 등 필수 소비재 및 넥스트라 에너지(+0.62%), 듀크 에너지(+2.14%)등 유틸리티 업종 또한 경기 방어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4월 1일 시황. 관세 공포 VS 어차피 협상
- 초반 하락 후 저점 매수 유입되며 혼조 마감
- 애플, 금융, 에너지 등 오르며 다우, S&P500 상승
- 장중반까지는 관세 리스크 이어지며 하락
- 주말 사이 트럼프의 발언이 조금 더 강경해졌음
- 특정 국가가 아닌 모든 국가에 상호 관세 부과
- 월스트리트저널. 당국자들에게 더 공격적 대응 주문
- NBC. 자동차 가격 올라도 신경 안 써
- 경기 둔화 +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확대
- HSBC. '해방의 날'이 불확실성 끝나는 계기가 될지 의문
- S&P500 1분기 낙폭 2022년 이 후 최대
- 2월말 이 후 미국 주식 가치 약-5조달러 감소
- 분기 말 윈도드레싱 등 저점 매수 유입되며 낙폭 만회
- AMD 리사수의 수요 자신감에 AI주 낙폭 줄인 점도
- AI 인프라 수요가 엄청나고 강력한 투자 이어질 것이라고
- 크게 하락하던 엔비디아, AMD 등 관련주 낙폭 축소
- 다만 관세에 따른 증시 하락 경고는 이어지는 모습
- 골드만삭스, 관세 여파 GDP 1.0%. 침체 가능성 35%
- 지수 전망 6,500 → 6,200 → 5,700p 추가 하향
- 예외 조항 감안하면 실질 관세율 상승은 9% 전망
- RBC. 5,500p 방어되어야 2분기 증시 회복 가능
- 지지되면 연말 6,200p. 붕괴시 4,900~5,300p 추가 하락
- 야데니,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높아졌다고 주장
- 기업가, 소비자, 투자자들 미국 경제 신뢰 낮아져
- 지수 전망 6,400p에서 6,100p로 하향
- 반면 BNY는 예상 보다 낮은 관세일 경우 증시 회복
- 애플 2%대 반등하며 지수 반등 견인
- GM, 포드 등 자동차주 협상 기대감에 3%대 상승
- 에너지, 금융주, 맥도날드 등 소비 관련주도 반등
- 모건스탠리. 맥도날드, 도미노 등이 관세 국면에서 유리
- 테슬라는 로마 매장 화재로 리스크 불거지며 하락
- 장중 급락하다가 막판 낙폭은 만회
- 스티펠. 테슬라 판매 하향하나 미국 내 생산 강점 주목.
- 로보택시, 에너지 사업 등 주목. 474 → 455 하향. 매수 유지
- 제프리스, 국방부 SW 계악 취소 과도한 걱정. 220달러 매수
- 바클레이즈. UPS 물류 감소로 실적 예상 하회 전망. 90달러↓
장중 움직임이 있는 종목
- 코어위브
—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주가는 상장 이후 두 번째 거래 세션에서 7% 이상 폭락했습니다. 다른 대형 기술 회사에 Nvidia 그래픽 처리 장치에 대한 액세스를 임대하는 CoreWeave는 지난주에 실망스러운 데뷔를 겪었습니다 . Nvidia도 월요일에 주가가 4% 이상 하락했습니다. - 캐나다 구스
— 캐나다의 아우터웨어 회사는 Barclays가 주식 을 동일 가중치에서 저체중으로 다운그레이드한 후 주가가 3% 이상 하락하여 새로운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 월가의 회사는 글로벌 거시경제적 압박, 경쟁 증가, 관세 노출의 잠재적 영향을 다운그레이드 이유로 들었습니다. - 모더나
—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최고 백신 규제자인 피터 마크스가 사임한 후 생명공학 회사는 8.9% 폭락했습니다 . 그는 면역 접종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거짓말” 에 근거한 사임이라고 말했고 , 트럼프 행정부가 중요한 백신을 신속하게 승인하고 홍보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 셀시우스 홀딩스
— 에너지 드링크 제조업체는 Truist가 홀드에서 매수로 업그레이드한 데 힘입어 약 5.9% 상승했습니다. Truist는 시장이 이미 2024년과 2025년 1분기의 어려움을 넘어 Alani Nu 인수의 이점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Truist는 해당 브랜드가 미국 에너지 드링크 부문에서 여성에게 회사를 잘 포지셔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테슬라 —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의 주가는 Stifel이 이름에 대한 목표 가격을 낮춘 후 1% 이상 하락했으며 , Tesla의 새로운 Model Y의 예상보다 느린 출시와 최근의 시위가 판매에 단기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가는 올해 전체 시장보다 뒤떨어져 연초 이래 36% 이상 하락했습니다.
- 암호화폐 주식 — 비트코인 관련 주식은 주말에 주력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하면서 폭락했습니다. 거래소 회사 Coinbase
그리고 로빈후드 각각 약 1%와 0.7% 하락했습니다. 암호화폐 채굴자 Mara Holdings 7.8%를 잃었습니다. - 팔란티르 테크놀로지스
— 방위 기술 주식의 주가는 1.7% 하락하여 5회 연속 하락 세션에 돌입했습니다. Palantir의 주가는 지난주 5% 이상 하락했습니다. - 유나이티드 항공
— 항공사 운영사는 월요일에 1.7%를 매도하여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한 달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가는 27% 하락했습니다. 동종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과 델타 항공도 이번 달에 각각 약 30% 하락했습니다. - Rocket Companies
— 모기지 서비스 대출 기관은 핀테크 플랫폼 Rocket Companies의 인수 이후 14.5% 상승했습니다.
쿠퍼 그룹을 94억 달러 규모의 모든 주식 거래로 인수하기로 확정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 이 거래는 2025년 4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ocket Companies의 주가는 약 9% 하락했습니다.
4/1(화) 국내
● 세계
· 미국 "한국·일본·독일, 제조국인 우릴 조립국으로 만들었다"
· 트럼프, 또 3선 도전 가능성 시사 "농담 아니다"
· ‘가시나무새들’ 주연 리처드 체임벌린 별세… 향년 91세
● 정치
· 與의원 30여명 "헌재, 신속히 선고 정해야…尹탄핵 각하·기각 촉구"
· 애타게 찾아헤매던 형, DNA 재분석으로 찾아
· 국방장관 대행, 산불 예방 당부…"인화성 사격 조정"
● 경제
· '토허제 해제 영향' 2월 주택 매매 32% ↑‥서울 아파트 매매 47% 급증
· 가덕도신공항, 예정대로 올 12월 착공... '안전 공항' 방점
· “먹는거 자는거부터 줄였어요”...체감하기 어려운 경기 ‘반짝 회복’
● IT, 과학
· 김영섭 KT 대표 "2028년까지 AX 매출 300% 키울 것"
· 국민 10명 중 7명, AI 확산 따른 개인정보 침해 우려
· 국민의힘 만난 케이블TV…“지역미디어 생태계 위해 케이블TV 지원 절실”
● 사회
· 원주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기념 '공연·체험' 프로그램 다양
· 새만금개발청, 제2산단 조성 사업 시행자 새만금개발공사 지정
· "의정활동 방해" '대장동 재판' 증인 또 안나온 이재명…법원, 구인 '고민'
🇺🇸 美증시 Summary
- 하락 출발한 미증시는 분기말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 💥[분기말 매수세 유입, 투심 불안 지속]
- 방어·가치섹터가 기술·성장섹터를 아웃퍼폼했고/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섹터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이날 유가는 3%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 트럼프가 🇷🇺푸틴에 대해 분노를 표현했으며/ 🇮🇷이란을 향해 핵 협상이 결렬되면 폭격하겠다고 위협한 영향입니다
- 트럼프는 4월2일 상호관세 부과일을 앞두고 기존대로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 지난 30일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에서 美관세에 공동 대응하고 반도체 공급망을 유지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한 헤드라인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 이날 Fed Williams는 관세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연준이 예상하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연준은 이를 방어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 🗞기타이슈로는 현대차가 관세 부과에 따라 미국 딜러 가격 인상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상장 후 2거래일을 맞은 AI 클라우드기업 CoreWeave 주가는 -7.3% 하락하며 공모가를 하회했습니다
- NEXT👉
내일은 JOLTS 취업자 수, ISM 제조업 및 건설 지출 등이 발표됩니다. 경기 우려가 높아진 만큼 데이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입니다
📆 이번 주 증시 핵심 일정(Market Watch)
- 🗽 해방의 날: 4월 2일(현지시각)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알루미늄, 강철, 자동차, 펜타닐과 같은 수입품을 대상으로 '상호 관세'를 발표할 예정. '해방의 날'로 불리는 이 이니셔티브는 글로벌 무역 정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 고용 데이터: 1일 화요일 구인공고및 노동이직률 조사(JOLTs) 데이터를 시작으로 2일 수요일 ADP의 고용 보고서와 4일 금요일 노동부의 고용 보고서가 발표 예정.
- 🧑🏭 PMI: 미 경제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일 화요일과 3일 목요일 발표 예정. 이 외에도 유로존과 중국, 일본을 포함한 주요 경제권의 PMI 수치 발표.
- 🗣️ 연준(Fed): 미 연준 위원들이 일주일 내내 최근 경제 데이터와 무역 동향을 고려한 통화정책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가능성.
- 🇪🇺 유로존 & 호주: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발표될 예정으로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 결정에 중대한 요소. 호주중앙은행(RBA)는 이번 주 통화정책 결정을 발표.
2025년 넷플릭스 추천 명작 시리즈
넷플릭스에서 추천하는 명작 시리즈는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며, 2025년에도 많은 기대작들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추천하는 시리즈와 그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2025년
moneymaker1000.com
4/1(화) 주요 언론
- (조선)
- 1면 : 작은 희망들이 모였다, 산불 이재민 성금 어느새 738억
- 1면 : 수업 복귀 의대생에 ‘배신’ ‘어떻게 생겼나 보러 왔다’ 댓글
- 1면 : 통상질서 ‘리셋’… 트럼프 관세폭풍 온다
- 1면 : 與 “재탄핵 땐… 한덕수, 헌재 2명 지명해야”
- 사설 ① : 압도적 능력 군 수송기 대형 산불 진압 투입 검토를
- 사설 ② : 美에 문 연 현대차 최첨단 공장, 국내는 불가능
- 사설 ③ : 無정부 초래할 韓 대행 재탄핵 철회해야 - (중앙)
- 1면 : 관세 공포, 코스피·원화 급락
- 1면 : 야 “임기 연장” 여 “후임 지명”…이번엔 문형배·이미선 대치
- 사설 ① : 하루가 급한 추경, 당리당략 떠나 최대한 서둘러야
- 사설 ② : ‘에치슨 라인’ 연상시키는 트럼프발 안보 파고 - (동아)
- 1면 : 美투자 韓기업들, 샌프란 인구만큼 일자리 만들었다
- 1면 : 산불 피해 컸던 美, 미리 나무 솎아내 확산 막아
- 1면 : 美상호관세-공매도 재개 ‘쌍펀치’에 코스피 2500 붕괴
- 1면 : 헌재 2人 임기만료 앞두고, 與 “정부와 후임지명 논의”… 野 “韓 대행이 임명 금지”
- 사설 ① : “美, 단순 수출 시장 아닌 제2의 내수 시장”… 윈윈 모델 만들어야
- 사설 ② : 파국 치닫는 극한 대치… 헌재와 韓이 매듭지을 때
- 사설 ③ : A노선은 ‘반쪽 개통’, B·C노선은 첫 삽도 못 뜬 ‘GTX 희망고문’ - (경향)
- 1면 : 전국 의대 절반, 학생 전원 ‘복귀’
- 1면 : 마은혁은 두고 “문형배·이미선 후임 인선하라” 여당의 모순
- 사설 ① : “계엄은 잘못”이라던 입장까지 바꾸는 국민의힘
- 사설 ② : ‘복귀 의대생’ 수업 방해 막고 전공의 복귀 길도 열어야
- 사설 ③ : 임도·활엽수·헬기 시급, 2년 전 ‘산불 백서’에 다 있었다 - (한겨레)
- 1면 : 윤석열 파면이 헌정 수호…헌재는 ‘정치적 흥정’ 말라
- 1면 : ‘트럼프 관세’ 전쟁에 공매도 겹쳤다…코스피 2400대 내려앉아
- 1면 : 몸 못 가눈 어르신 ‘화장실도 천리길’…화마가 드러낸 인구소멸지역 민낯
- 사설 ① : 한 대행, 마은혁 임명해 위헌 해소하고 혼돈 수습하라
- 사설 ② : 헌재 ‘윤석열 파면’ 지연이 환율·신용위험 올린다
- 사설 ③ : 사망자 3000명 육박 미얀마 지진에 인도적 관심을 - (한국일보)
- 1면 : 트럼프 "모든 나라에 상호관세"... '20% 보편관세' 회귀 가능성도
- 1면 : 한화 '3세 경영 시대' 막 열렸지만...김승연 회장 지분 증여 두고 "등 떠밀려 한 것 아니냐"
- 1면 : "언제 집에 갈까요" 앞길 막막한 산불 이재민들... 대피소 생활 장기화 우려도
- 1면 : 野 "헌재 재판관 임기 연장", 與 "후임 임명" 맞불... 당리당략만 판친다
- 사설 ① : 의대생 복귀 다행이지만, 수업 거부 용납 안 된다
- 사설 ② : 주한미군, 유사시 대만 투입되나... 우려되는 美 국방전략
- 사설 ③ : 공매도 재개 첫날 요동친 시장, 글로벌 스탠더드로 가야
※ 4/1(화) 키워드 : 윤석열·파면·헌정수호 / 헌법재판관·임기·후임 / 관세·공매도·코스피·원화·급락

산불 피해 복구 기부 참여방법
최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소식이 여러 곳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개인들이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에 나서고 있습니다. SK디스커버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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